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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둔촌/하남(박미숙 목자님)목장 보고서 (11.03) 2022.11.24

31-4 둔촌/하남(박미숙 목자님)목장 보고서 (11.03)

등록자 : 강상미(homefre***) 0 56

강상미(homefre***)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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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4 둔촌/하남(박미숙 목자님)목장 보고서


*일 시 : 2022. 11 .03 (목) 10시

*장 소 : 이윤정 집사님

*기 도 : 박춘화 집사님

*찬 양 : 말씀 앞에서

*인 원 : 7명(박미숙A, 박춘화B, 손설매, 이윤정L, 길혜원, 정소영, 강상미)

*인 도 : 박미숙 목자님



Holifying

<주일 설교>

“말씀의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누가복음 10:38~42 ”배명 목사님

1. 자기 죄를 보게 하는 말씀입니다.

2. 책망 받는 마르다



Interpreting & Nursing & Keeping

1) 자기 죄를 보게 하는 말씀묵상을 경험한 적이 있나요?

2)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나는 마르다인가요? 마리아 인가요?

나는 집주인 노릇하는 마르다인가요? 주님께 물어보는 마르다인가요?



박미숙 목자님

나를 우리교회 목장으로 인도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남편입니다. 1999년 6월 말부터 큐티모임에 다니게 되었지만 2003년 휘문에서 세 아이들과 함께 창립예배를 드리고 아이들 셋만 우리들교회에 등록하고 저는 교회를 옮길 생각은 하지 않고 다니던 교회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눈에 보이는 성전을 우상처럼 생각한 것 처럼 휘문에서 예배를 드리며 눈에 보이는 교회가 없는 우리들교회를 무시한 것입니다. 그리고 다니던 교회는 오랜 전통이 있고 눈에 보기에도 아름다운 건물을 가지고 있던 교회여서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러다 2004년 남편과 1월에 살림을 합치고 남편과 함께 교회에 다니기에는 우리들교회가 좋을 것 같아 3월말에 우리들교회로 왔습니다. 그러니 우리들교회로 인도해준 남편이 은인입니다^^

적용질문

나는 집주인 노릇하는 마르다인가요? 주님께 물어보는 마르다인가요?

집주인 노릇하는 마르다입니다. 집에서도 교회서도 내가 드러나기를 원하고 인정받기를 원하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인정중독이 있는 것 같습니다. 보상을 바라고 일을 하지는 않아도 인정해 주는 한 마디를 꼭 듣고 싶어하는 마르다 같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힘들때도 많았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아주 조금씩 사람들의 인정보다 하나님의 인정을 받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어디서든 스스로 마르다가 되어 집주인 노룻하기원해서기보다 궂은 일을 하는 것이 마음이 편하기 때문에 그렇는 것도 있습니다.



박춘화 집사님

난 많은 일로 염려하고 걱정하는 것은 남편의 전도와 나의 건강 같아요. 부부목장과 가정예배 드릴 수 있고 같이 우리들교회 다니고 싶어요. 그리고 남편에 알콜 중독과 나의 쇼핑중독도 끊어 내고 싶고 큐티와 적용 잘해서 나의믿음이 빨리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난 집주인 노릇하는 마르다인 면도 있고 주님께 물어 볼 수 있는 마르다 면도 있는것 같아요. 많은 염려와 근심이 믿음으로 채워졌으면 좋겠구요 말씀이 주인이 됐으면 좋겠어요.



정소영 집사님

저를 인도한 사람은 남편이다. 남편의 사건으로 온 것이니...우리들 교회도 아이만 먼저 등록을 먼저 시켰다. 큐티책을 바꾸고 나니 눈물이 많이 났다. 기복신앙과 남편우상이 저의 죄가 보이고 되게 신기하고 눈물이 나고 회개 기도가 나왔다. 하나님께서 은혜가 아니가 싶다. 남편의 상태를 잘 모르고 있으니 검증된 것도 없고 모른다는 자체가 답답하고 하니 이것을 빨리 나누고 검증받고 싶었다. 제가 나눔 하는 것을 듣고 감정이 상한 거 같다. 부부목장 가려고 했는데 안되겠다 말을 했다. 감정을 상하게 해서 미안하다고 하고 남편이 갈 마음이 생기면 가자고 말했다. 남편에게 목회현장으로 갈 기회가 생기고 있다.

목> 마침기회가 온 것이지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니가. 내가 원하는 것으로 주신 것이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니다. 집사님이 계속 기도를 하셔야 한다. 설교는 영혼을 먹여 살리는 것이니 내가 아픈 상태이면 남을 살릴 수 없다. 밥벌이를 위한 상태이지 치료받은 상태이지 설교할 상태가 아닌 것이다. 깨어서 기도하셔야지 막아 주실 것은 막아주시라고 기도하셔야 한다.

마르다인가 마리아인가?

일을 못하니까 마르다는 아닌 거 같은데 한고집하니까 내가 주인 노릇 하는 것을 보면 마르다인 거 같다.



손설매 집사님

딸이 우리들교회에 인도했다. 학원에서 강사생활한 딸이 같은 학원의 강사의 소개로 오게 되었다.

저도 별명이 다람쥐였는데 남한테 지는 것도 싫어하고 나를 일 시켜 먹으려고 했던 것인데 집에서도 나만 시켰다. 쓸고 닦고 하니 내 몸만 힘드는 마르다이다. 남편에게는 큐티책 사다주고 비타민 사다주고 했다.

목> 여기는 돈 받을 때 까지 기다리다가 은혜에게 다른 집을 처분할 때까지 같이 살자고 말하세요.



길혜원 집사님

저는 남편하고는 말을 거의 안하고 있다. 이사비용에 대해서 니가 알아서 하라며 남편은 화가 나있다. 남편이 늦게 들어오고 아이는 아빠를 보고 싶어하고 결국 제 시간에 잠을 자지 못하고 해서 아이에게 “나가” 라고 했는데 남편의 “엄마라는 년이” 이 말에 대성통곡을 했다. 사건이 있을 때 큐티책을 펴라고 하신 말씀이 기억나서 폈는데 소름 돋게 말씀을 주셨다. 그 이후로 계속 큐티를 하게 되었다. 나는 옳고 남편은 그르다는 생각이 강했는데 예수님을 다시 찾고 큐티하게 하는 남편이 가장 큰 공로자이구나 생각이 들었다. 돈이 없어서 이혼을 못하는 것이 축복이라고 말은 못하겠고 기다리라고 니손으로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을 믿고 기다리고 있다.

요즘 저에 대한 모습을 보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있는 대로 퍼주고 실속은 못 차리는 그런 사람이다. 근본적인 저의 모습이 좋은 사람이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회개해야 하는 구나 해야 하는데 아직 거기까지 가지는 못했다. 그런 나의 모습을 보면 우울하고 했다.

목> 반응을 안 하는 집사님이 많이 변하신 것이다. 내가 할 수 없는 것은 할 수 없다고 하고 기다리시기 바래요. 그 남편의 그 말을 누가 들어주겠나? 남편의 죄보다 내 죄가 더 크다는 것을 보니 남편이 이해가 된다. 내 죄의 깊이를 봐야 한다. 나의 시선은 남을 보고 있으니 나를 보지 못한다. 오직 말씀만이 나를 보게 한다. 우리는 당한 것으로 약재료로 사용한다. 집사님이 많이 변하셨다.



이윤정 집사님

저도 남편이 우리들교회로 오게 한 사람이다. 남편이 첫 바람을 폈을 때 내가 급하니까 우리들교회 말씀을 듣고 이혼을 접었는데 그때 왔어야 하는데, 넷째를 낳은 시점이어서 갈 수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이 그때는 들리지 않았다. 강해설교는 들리지 않아서 직접 가봐야겠다 생각을 하지 못했다. 아이들은 큐티가 체계적으로 시키는 것이 맘에 들어서 시키고 남편사건이 오면서 내 큐티책도 사고 시작을 했다. 교만을 버리고 말씀을 받아 드리기까지 혼외자까지 없었다면 깨닫지 못했을 것이다. 내연녀의 임신 중 몸무게를 산모수첩을 보고 질투가 났다.

목> 집사님이 아직 말씀이 안 들리는 것이다. 남편은 몸매가 좋아서 간 것이 아니다. 집사님과 주님과의 영적인 관계가 안 세워졌기에 그런 것이다. 비교하지 마세요. 외모로 남편에게 어필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이다. 육적인 것으로 영을 세울 수 없다. 주님보다 남편을 의지하는 것이 51%인 것 같다. 말씀이 주인이 되어야 하는데 아직은 흔들리는 것이 있다. 집사님이 기도를 할 때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말씀으로 해석이 안 된다고 기도를 하시길 바래요. 짧은 기도라도 수시로 기도하시길 바래요. 반드시 주님은 들어 주신다. 하나님의 때가 있으니 ...지금이 들어야 할 때이고 하나님을 만나야할 때가 있다.



전찬희 집사님

저는 주님께 물어보는 마리아이면서 많은 온갖 일로 근심하며 염려하는 마르다입니다.

하고 싶은 일이 있거나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이 상황에 대해 하나님께 물어보고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기도로 간구합니다.

또한 상황을 받아들이며 제 생활에 맞게 더인내하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한의원과 관련된 일, 가족들 구원, 친정 부모님 일 특히 친정아버님의 사업문제등을 염려하고 근심하는 마르다이기도 합니다.

모든 근심과 염려는 주께 맡기라는 말씀이 이제 조금씩 익숙해 지기도해서 요즘은 마리아와 마르다의 비중이 60대 40정도로 되는듯합니다.




기도 제목

박미숙 목자님

1. 매주 예배와 매일 큐티를 통해 죄를 보고 돌이키고 집주인이 아닌 말씀 앞에 엎드리고 묻는 주의 종으로 살 수 있기를.

2. 남편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가치관이 변하길. 일하는데 경계를 잘 지키도록.

3. 세웅,송이 예배와 목장에 잘 붙어가고 매일 큐티와 기도하기를. 송이와 태중의 아기 건강지켜주시고 순산 할 수 있도록.

4. 세진이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가치관이 변하길. 믿음의 배우자를 인도해주시길.

5. 범진이 주일 예배가운데 만나주시길. 전기공학 사이버대 공부하는데 지혜를 주시길.

6. 친정엄마 매일 어큐하실 때 성령님께서 함께하셔서 말씀이 들리길. 구원의 확신을 주시고 안전사고 일어나지 않도록. 잘 드리고 총명함을 잃지 않도록



박춘화 집사님

1. 남편이 전도축제에 전도 될 수 있길.

2. 말씀이 주인되어 내 죄를 볼 수 있길

3. 남편과 딸 술 좀 줄이고 큐티와 잔소리 적용 잘 할 수 있길, 도시텃밭 정리 될 수 있게.

4. 나의 한방치료 효과 있고 체지방과 다이어트 성공 할 수 있길.

5. 아침 산행 잘 할 수 있고 옷 방 정리 할 수 있고 무기력과 게을러지지 않길.



최윤희 집사님

1. 남편 시험 준비 잘하고 인도 받아갈 수 있기를

2. 프리랜서라 늘 불안한데 인도받기를

3. 서언이가 믿음의 자녀로 영육 간에 잘 자랄 수 있기를



전찬희 집사님

1. 로마서 강해를 시작했는데 말씀을 받아 먹을 수 있도록 하게해주시고

2. 남편과11월1일부터 큐티를 함께 시작했는데 매일 서로 잘 해나갈 수 있도록

3. 큰아들의 직장생활과 신교제 신결혼으로 지금 교제하고 있는 친구와 하나님 앞에 바로서는 믿음의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시옵고

4. 이한비 둘째도 직장과 쇼핑몰 운영 둘 다 힘들어 하는 가운데 체력도 허락하시고 하나님앞에 설 수 있도록 하여주시고 신교제 신결혼이 되도록

5. 하나님의 사명을 이어가는 영담한의원을 아버지께 맡기고 많은 영혼의 육체의 힘듦을 치유 할 수 있는 장소가 되기를 역사하여 주시옵고 저희를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건강과 체력을 허락하여주시옵소서.



손설매 집사님

1. 남편 더 나빠지지 않고 기적일어나길.

2. 빌라 매매 속히 잘돼 올해 12,25 딸 명의 숙대빌라 잔금 잘 하게 손해 없이.

3. 집부근 2룸, 3룸 봤는데 이사 잘하든 재계약이든 선하게 결정 잘 하길 건강 지켜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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