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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오정/중동(윤희선목자님)목장보고서 2022.08.13

7-1 오정/중동(윤희선목자님)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지연(jy0***) 2 83

김지연(jy0***)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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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7-1 오정/중동 (윤희선 목자님)목장보고서  
-일시 : 2022.8,12 금요일 오전 10시
-장소 : ZOOM
-참석 :윤희선.임현옥,안미정,김지연,김은경,배상윤
      신경현,지현숙,홍미애,정원경,서혜진
-기도 :김은경
-성경봉독: 김지연
-인도: 윤희선 목자님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출애굽기 12:21-36절 (양 신 목사님)

첫째 구원은 개인뿐 아니라 가족에게도 함께 적용됩니다.(21-25
둘째 내 안의 우상을 깨뜨려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29-30)
세 번째 하나님의 뜻 그대로 행해야 합니다. (26-28)


적용 질문
1.나의 구원만 생각하며 복음을 전하지 못하고 있는 가족은 누구입니까?
 그에게 복음을 전하지 못하도록 가로막는 것은 무엇입니까?
2.내 안에 깨뜨려야 할 우상은 무엇입니까? 그 깨뜨림을 방해하는 결정적인 것은 무엇입니까? 
3.하나님의 뜻 그대로 행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나의 의지대로 하나님 뜻을 왜곡해서 행한 적이 있습니까? 그 결과는 어땠습니까?
 

임현옥
1.하루의 일상이 바쁘게 지나가고 육체적으로도 피곤하여 하루를 지나는 것 외에 다른 생각을 못하고 있다.
2.나의 우상은 자녀이며 그 우상이 힘들게 살아가고 있기에 그 자녀들에게 좀 더 경제적인 안정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고 싶지만, 방법이 없으니 보고 지나가야 함이 아주 힘겹다.
3.말씀보다는 하루를 지내야하는데에 모든 에너지를 쏟고 있다.


정원경  
1.이번 말씀이 구원과 너무 멀어진 삶이었던 나에게 구원을 생각해보게 되었고 질병을 통해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것 같다.
2.우상은 여전히 남편이지만 많이 약해졌다. 깨끗한 집을 가지고 싶은 마음이 우상이다.


김지연
1.복음을 적극적으로 전하지 못하는 것은 말씀에 대한 무지로 인한 것 같다. 내가 살아온 것   들을 간증하는 정도이고 준비가 잘 안되었다.
3.말씀을 잘 모르니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살아 온 것 같다. 하나님을 알려고 노력중이다.  


김은경
1.친정이다. 본이 되지 못하니 과감하게 전하지 못하는 것 같다. 경제적으로 다른 형제들보다   열악하게 사니 자신감이 없어서 더 그런 것 같다. 
2.안정적인 환경이 우상이다. 남편과 소통이 안되는 환경이다보니 가진 것 없어도 서로 체휼   하고 하는 환경을 바라고 있다. 그렇게 마음이 안정이 되어 살아가고 싶다.
3.결혼과 지금까지의 인도하심으로 삶이 나중에는 좋아질거라 생각되었다. 나의 의가 있어 이   렇게 살고 있나 라는 생각도 들고 이것도 하나님의 허락하심으로 된 것 아닌가라는 합리화도   있다. 


지현숙
1.구원을 가로막는 것은 언니의 안 좋은 행동들로 인한 기억들이 있어 언니의 구원을 위한 마음에 어려움이 있다. 
2.지금은 특별히 우상이 없는 것 같다.


안미정
1.시댁이다. 시대에 복음을 전하게 되면 남편과 연결되고, 남편이 시댁을  두둔하게 되면 내가 피곤하니 신경쓰고 싶지 않은 마음이 있다.  시댁이 너무 완고하고 나이차이도 있어 어렵지만 마음의 부담은 있고 안타까운 마음이 있다.
2.깨뜨려야할 우상은 자녀이다. 모성본능과 나처럼 크면 안된다는 생각들이 방해를 한다.
3.하나님의 뜻은 모르지만 계속 말씀을 떠나지 말아야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아직은  아이들이 어려 왜곡하며 겁을 주어도 먹히는 것 같아 이 시기를 잘 이용해야겠다라는 생각이 있다.


신경현
1.복음을 전하지 못하는 사람은 아이들의 아빠이다. 
2.자녀우상이 있다. 자녀에 대해 무엇이라도 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지금은 아프지만 말아라 하는 생각이다. 


서혜진
1.동생네가 생각이 나지만 전하지 못하는 이유는 나의 자존심과 거절당했을 때 상처받을까 하는 두려움이다
2.우상은 아이들이다 아이들에 대한 걱정이 많다. 아프고말고 평범하게 자랐으면 하는 생각으로 걱정들이 많다. 사람 우상도 있다.
3.믿음이 있은 후에는 마음으로 느끼면 내려놓고 행하는 편이다. 


배상윤
1.친정형제들에게 전하지 못하고 있다. 오빠가 어찌 사는지도 모르고 내 안에 사랑도 없고 두려움이 있다. 관계의 어려운 마음들의 반복들이 힘들다. 
가로막는 것은 두려움이다 복음을 전했을때 무시당했던 기억들이 있어 더 힘들다
2.나 스스로가 우상인 것 같다. 당당했던 나의 모습이 엎드려져야 하니 어렵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깨뜨려 주시는 것을 느끼고, 마지막으로 남은 나의 우상이 돈이라는 생각도 해본다.
3.아들을 내 뜻대로 움직여 포장하려고 했던 것이 인정된다. 
목사님을 돕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되어 물질로 돕는데 그것이 걸림돌이 되었다. 


홍미애
2.눈에 보이는 물질에 대한 걱정도 아들로 인한 것이라 아들이 우상인 것 같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믿음이 없는 것 같다. 나만의 생각들 나의 믿음 없음이 깨뜨림을 방해한다.


목자님
1.시댁식구들이 교회는 다니지만 세상사람들과 다르지 않는 것 같이 보인다. 믿음이 없는 듯 보인다. 상관하고 싶지 않는 마음이 생기고 애통함이 없는 것이 솔직한 마음이다. 마음에 사랑이 없는 것 같다
2.편협한 마음인 것 같다. 적어도 이정도는 되어야지 않나 라는 나의 기준이 있다. 깨뜨림은 내가 변해야 하고 내가 바빠야 하는 나의 수고가 있어야한다.
3.아는 만큼은 하는 것 같다. 나에게는 엄격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관대한 모습이 있는 것 같다.
하나님의 뜻 보다는 나의 의지대로 한 것이 있을 수도 있다. 내가 열정이 없어서 나의 의지가 있어도 소심하게 했을 것이다.









기도제목


목자님
1.나를 위해 수고하는 주변사람들 구원을 위해 애통하며갈수 있기를
2.지체들 양육을 통하여 성령받을수있기를
3.가족과 지체들 건강과 사업을 지켜주시길
4.코로나로부터 예배와 일상생활을 지켜주시길

임현옥 
1.가족의 육체와정신이 건강하길
2.더운여름 지치지 않고 잘 지나갈 수 있길
3.딸네가정과 울가정 모두 공동체에 잘 붙어갈 수 있길
4. 아들이 독립하여 살아갈 때 건강하게 잘 지낼 수 있길


김지연 
1.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살아가길
2. 준성이 하나님 만나고 인생 살펴주시길
3. 센터의 모든 일정을 맡기도록


안미정 
1. 새로운 일들을 마주할때마다 주의 뜻으로 분별하며 갈 수 있기를
2. 가족여행 중 안전을 지켜주시고 서로 원하는 것을 알아가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3. 남편의 영육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사업장과 직분을 감당할 능력을 주시길
4. 다은이에게 주신 은사를 찾아 방향을 잘 잡을 수 있기를
5. 하율이에게 감사의 마음과 잘 표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길 


김은경 
1.환경에 매이지않고 주변을 볼 수 있는 믿음주시길
2.남편 물질과 내일이아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주시고 육체의 안일함에서 자신을 직면할수있는 믿음과 성령체험함으로 인격적으로 하나님 만날수있는 은혜주시길
3.단비 ,시연 건강한 마음과 가치관으로 믿음안에서 성장하며 학생의 때를 잘살며 자신을 볼수있는 은혜주시길 
4.엄마와 친정가족 구원받길 



배상윤
1.끝까지 기쁨으로 인내할수 있기를
2.하나님 약속대로 친정식구들의 구원이 이뤄지도록
3.큐티하며 늘 깨어 하나님 음성듣고 순종하길
4.내가 의지할것은 오직하나님 뿐임을알고 염려도걱정도 내려놓을수 있기를
5.믿음의유산 잘 보이며 가는 부모되기를


서혜진
1.아율이 건율이 심장과 눈 보호하여 주시길
2.남편이 믿음이 생겨 말씀이 들리고 목장에 잘붙어 갈수 있기를
3.불면증과 약한체력을 길러주시고 눈과심장이 좋아질수 있기를
4,남동생과 화해하고 하나님 찾아가 주시길 
5,시댁과도 구속사로 이해하고 하나님 찾아가 주시길

신경현 
1.다은ㆍ은수 완치
2.엄마ㆍ딸ㆍ아내로서 구속사적 삶 잘 살아내길
3.막내 아들 은우 텅빈 마음 잘 보둠어주고 조력해주기


지현숙
1. 남편 박남규 영혼 구원와 직장에서 지혜롭고 감당할 체력 주시길
2. 정은이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마음 주시길
3. 정후 코로나 후유증 없이 완치되고 진로를 인도해 주시길


홍미애
1.나의 우상이 되어버린 아들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앞으로 내가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 깨닫길
2.캐나다 있는 동안 날씨와 친척과의 관계 등 하나님께서 선하게 인도해주시길
3.몇일 안 남은 아들과의 시간  예배를 끝까지 드리며 좋은 추억으로 잘 마무리 하길
4.학원을 비우는 동안 하나님 주인 되어 주시어 사고 ,사건 없이 안전히 지켜주시고 선생님들 수업, 학원 분위기 함께 해주시길
5.지금 사는 청라의 집이 잘 나가고 새로운 안식처도 순조롭게 찾길



정원경
1. 내 몸의 약함과 마음 속 괴로움을 잘 아시는 주님을 더욱 신뢰하며 바라보게 하소서
2. 집정리과정에서 마음 잘 지켜갈 수 있기를
3. 구원의 관점으로 주어진 삶에서 잘 인내하고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프로필이미지 배상윤 22.08.13 16:08

김지연부목자님
목보로 섬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비대면이 길어지고
주변에
말통하는 이들이 없으니 심심하네요 ㅋㅋ
(내삶에 결론이 맞습니다...ㅠㅠ)

보고싶어요....목장식구들~~~

안전하게 휴가 잘 보내시고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요....♡♡♡♡

프로필이미지 윤희선 22.08.13 16:08

비가 엄청 요란스럽게 오더니
해가 쨍쨍이네요

부목자님 수고했어요
다서 돌아 줌으로 만나니 아쉽기도하고
그나마 감사해야 할듯요

그렁 에도 만날수있는 우리가 있기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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