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여자목장

여자목장      

20-1 은평/삼송 (허은미목자님) 목장 보고서 2022.08.13

20-1 은평/삼송 (허은미목자님) 목장 보고서

등록자 : 박경아(kapar***) 1 116

박경아(kapar***)

2022.08.13

1

116

 20-1 은평/삼송 (허은미목자님) 목장 보고서

 

 

 

일시- 2022812() 1030

장소- 온라인 예배 (Duo)

참석- 허은미 차희경 김여희 김진희 박경아

기도- 김진희 부목자님

말씀- 출애굽기 12:21-36

인도- 허은미 목자님

 

 

 

<주일 말씀>

 

출애굽기 12:21-36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1. 가족이 거하는 집 문에 어린양의 피를 뿌려야 합니다.

2. 신실한 예배자로 살면 인생의 애굽에서 해방됩니다.

3. 하나님 말씀을 그대로 믿고 행해야 합니다.

 

 

 

<적용 질문>

 

1) 가족의 구원을 잠시 미루고 있는 일이 있다면 무엇이고

구원을 위해 바로 지금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2) 신앙의 계승으로 나와 내 집이 구원을 받게 된 유월절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3) 부모로서 우리 가정과 자손에게 여호와의 유월절이

지켜지도록 어떤 삶을 보여주고 있습니까?

 

 


하트 목자님

 

아들과 대화하는데 교회에 대한 원망이 나왔다.

엄마는 내 편이 아니고 교회 편이라며 교회 공동체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

이 사건은 아들의 문제가 아니고 엄마인 내가 사랑을 주지 못한 내 잘못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돈을 좋아해서 아들을 돌보지 않고 돈을 벌었고 잘 보살펴 주지 못했다.

내가 바뀌어야 아들이 바뀌겠구나 싶고 내가 죽어지지 못하니 아들이 수고하는 것 같다

어린양의 피로 내가 잘 죽어져서 우리 가정의 구원이

일어나게 기도하고 있다.

아들이 원하는 게 뭔지 집중해서 잘 보라는 처방을 받았는데 처음에는 잘 받아들여지지 않았는데

말씀으로 해석이 되니 결국은 하나님이 나에게 여호와임을

알게 하시는 사건임을 알게 되니 감사가 되었다.

아직까지 가족들이 불신의 상태지만 하나님이 구원해주시겠다는 생각을 하니 다 넘어가게 된다.

아들에게도 넘치는 사랑을 주는 게 나의 적용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사건으로 죽었다가 주일 말씀을 듣고 다시 부활하게 되었다.

 

 

 

하트 김부목자님

 

주일 말씀을 들으며 가족 구원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나에게는 가족 구원에 남편이 들어가지 않는다.

남편에게 애정이 남아있지 않고 남이라고 생각해서인지

눈물로 기도해야 함에도 내가 어쩔 수 없는 것이 있다.

부모님은 나를 힘들게 한 부분이 있지만 애정이 있다.

남편에 대해서는 기도하는 게 어려운 것을 보면 마음에

악함이 있음을 본다.

딸에게도 아빠에 대해 갈등하지 않게 하는 것도 잘못이

아닌가 싶다.

하나님은 남편에 대한 사건 하나로 남은 가족의 구원에 대해 모두 문설주에 피를 바른 것처럼 다 넘어가게 하셨는데 내가 고생하는 것이 있으니 감사함을 모르는 것 같다.

결론적으로 자식을 잘 키운다는 것은 너무 어려운 것이고 바르게 서서 잘 키운다고 생각했는데 빈틈이 많다는 것을 알았다.

단 한 가지도 자랑할 수 없게 겸손함을 알게 하시는 것 같다.

 

 

 

하트 차집사님

 

다른 교회 다니는 친구와 커피를 마시다가 담임 목사님의

큐티를 구독을 시키면서 들어보라고 했다.

나는 제대로 안 하면서 친구에게 들어보라 하는 게 좀 그렇긴 했지만 나중에 친구가 들어보고 적용을 적어서 보내주니 좋았다.

주변에 나를 보면서 부담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눈치 빠르고 공감 능력이 있는 사람들은 내 앞에서 자기가

힘들다는 말을 잘 못한다.

영민이 돌보는 것을 보면 입을 다문다.

누군가에게 그런 느낌을 주려고 하는 것은 아닌데 그 사람들은 내가 영민이 돌보는 것을 보면 힘들게 산다고 느끼는 것 같다.

몇 달 전에는 영민이가 너무 힘들고 버겁게 느껴졌다. 누구와도 편하게 약속도 못 잡고 사는 게 힘들었는데 최근에 변화는 영민이가 싫지 않고 예쁘게 보이는 게 내 마음이 조금 나아졌구나 싶다

2년 동안 영민이 수술하고 힘들었던 게 이제 조금씩 회복이

되어가는 것 같다.

 


 

하트 김집사님

 

남편을 삭제하고 싶다. 어떤 것도 적용하고 싶지도 않고

마음이 다쳤다.

태윤이 만 보고 태윤이 만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이다.

내 인생에서 남편을 지우고 싶다.

남편이 오면 각자 방으로 들어간다. 씻고 TV 보다

자는 게 남편이 집에 와서 하는 전부다.

3년 전부터 주사가 시작된 것 같고 이제는 태윤이에게 상처를 줘서 더 참기가 힘들다.

남편을 행동을 넘어서려고 하는 데 안된다.

남편의 빈정대는 말투가 너무 싫고 아들 앞에서도 말을 함부로 하는 남편을 참아내기 힘들다.

 

 

 

하트 박부목자

 

다음 주에 우형이 학교가 개학인데 다리가 불편하다고 학교를 일주일 더 쉬겠다고 한다. 우형이 말대로 들어줘야 하는지 모르겠다.

어려서부터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해줘서 키웠는데 지금은 너무 후회가 되고 잘못 키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내가 너무 과잉보호하다 보니 혼자서 할 수 있는

것도 안하려고 한다. 내년부터는 성인인데 청년부 예배도 혼자 참석할지 걱정이다.

 

 

 

<기도 제목>

 

허은미

1. 창윤, 윤제, 남편 주님 만날 수 있기를.

2. 말씀 앞에 나아가 말씀이 들리길.

 

 

김진희

1. 딸 민서 고등학교 2학년 2학기 학교생활 열심히 하고

지치지 않고 공부할 마음 주시고 체력 잘 유지할 수 있게.

2. 저 가을학기 준비 잘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하여 가르칠 수 있도록 지혜와 건강 주시길.

3. 남편과 시댁 구원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김여희

1. 가족의 연약함을 건드리지 않고 무시하는 언어를 쓰지 않길.

그리고 부드러운 말과 행실로 모든 염려를 주께 맡기고 갈 수 있길.

2. 친정부모님 (엄마의 건강) 늘 건강하시고 보호해주시길

기도합니다.

3. 태윤이의 믿음이 단단해지고 늘 주님 의지하고 가길.

 

 

차희경

1. 영민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길.

2. 매사에 짜증 내고 마구 말을 뱉어내며 절제하지 못하는

말버릇을 고쳐주시길 기도합니다.

 

 

박경아

1. 우형이 예배와 공동체에 잘 붙어가고 진로를 인도해 주시길

2. 우형이 발가락 골절 잘 붙고 후유증 없기를.

3. 친정아버지 전립선암이 완치되고 부모님 건강과 주님 만날 수 있도록.

4. 남편 예배의 자리에 나오고 건강과 직장생활 지켜주시길.

프로필이미지 허은미 22.08.13 20:08

부목자님 보고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애굽에서 어린양 예수의 피로 passover하는 우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