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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파주/운정 원지영 목자님 보고서 2022.08.13

17-4 파주/운정 원지영 목자님 보고서

등록자 : 김진희(jini5***) 1 103

김진희(jini5***)

2022.08.13

1

103

일시 : 2022년 8월 12일 금요일 10시 ~


시작기도 : 홍영희 집사님


말씀요약 : 원지영 목자님


장소 : 이동은 집사님 댁 


인원 : 원지영, 김진희, 윤소원, 홍영희, 이동은 (5명)




 

말씀 :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출애굽기 12장 21절 ~36절



1. 가족이 거하는 집 문에 어린양의 피를 뿌려야 합니다. 


2. 신실한 예배자로 살면 인생의 애굽에서 해방됩니다.


3.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행해야 합니다. 




나눔 제목 


1. 가족의 구원을 잠시 미루고 있는 일이 있다면 무엇이고 구원을 위해 지금 바로 해야 할일은 무엇입니까?


2. 나와 내 집이 구원을 받게 된 유월절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3. 부모로서 우리 가정과 자손에게 여호와의 유월절이 지켜지도록 어떤 삶을 보여주고 있습니까? 




목장 풍경 


 이동은 집사님 댁에서 맛있는 샌드위치를 먹었습니다. 아이들이 방학중이라 수빈이 수혁이(수수)가 함께 했는데요. 


우리 목장의 마스코트 이담이와 수수가 예배 시간을 더욱 은혜롭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목장 나눔 


1. 가족의 구원을 잠시 미루고 있는 일이 있다면 무엇이고 구원을 위해 지금 바로 해야 할일은 무엇입니까?


2. 나와 내 집이 구원을 받게 된 유월절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3. 부모로서 우리 가정과 자손에게 여호와의 유월절이 지켜지도록 어떤 삶을 보여주고 있습니까? 




원지영 


 지난 토요일 큰 아들 생일이었다. 집이 좁고 앉을 데도 없어서 나가서 먹기로 했다. 

근처 식당에 가서 밥 먹고 애기했는데 가진 것 없는 아들의 목표는 성공이다. 아들은 자수성가했다고 애기한다. 

아들에게 무엇을 애기해 줄까 하다가 "세상 성공은 다 헛된 것이라고 하나님을 떠나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내 회개가 되더라. 내가 삶으로 보여준 거지. 이기고 이기는 삶을 보여줬기에 . 돈과 성공을 바랐기에... 

아들이 하나님을 만나야 해결 될 문제인 것 같다. 모태신앙이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건 포기할 수 없다고 말한다.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건 예배의 자리에 잘 나아가고, 아들이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서 선택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겠다.

예배를 우선 순위에 놓고 갈때 비록 손해를 볼지라도 아이들이 믿고 돌아올 때를 기다리려 한다. 


 나의 유월절 사건을 위해 가족들이 수고를 했다. 어린양의 피를 뿌려준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 죄를 회개할 때 구원이 임한다. 첫 유월절 사건은 둘째의 불치병 사건, 기도만 하고 회개는 안했다. 

둘째는 내 체질을 닮았다. 큰애는 아빠를 닮아 건강하다. 그때는 영적 의미로 유월을 못하지 않았나 싶다. 

남편의 바람사건 때 유월했다고 생각한다. 유월절이 한번이 아닌가보다. 큰 아들 사건에서  또 내죄를 봐야 했다.

자녀가 잘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또 한번의 유월절을 경험하게 되었다. 영적으로 죽을 때까지 유월절을 겪고 가는 게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중소기업을 다니던 큰 아들이 이직을 하게 되었다. 기쁜 소식이지만 기뻐할 수가 없다. 

아들은 엄청 고생했고 야근도 많이 했다. 주일에도 엄청 일하고 5년이 흘러 팀장이 됐는데 일은 혼자 다하고 배운 게 없다고 한다.

아들이 일하는 업종은 이직을 많이 해서 몸값을 올린다. 이번에는 옮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하나은행에  취직을 했다. 전문대를 나왔고 스펙도 없고 경력밖에 없는데.. 갑자기 겁이 나는 거야. 

세상에서 성공하면 하나님과 더 멀어질까봐... 올해 말 부터 거기로 출근한다는 데 걱정이 되었다.

아들이 세상 성공으로 달려가는 모습에 불안한 마음으로 한달에 한번 현장 예배에서 만나자고 했다.

"네"라고 대답은 했는데 어찌될지 잘 모르겠다.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가족 구원을 위해 나아가야 겠다.

옛날 같았으면 아들이 좋은 곳에 취직했다고 자랑하고 난리쳤을 거 같다.


   

 

홍영희 


 이번주 설교에서 가족구원을 목사님이 강조하셨다. 친정은 천주교이다.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시는데,

어려서부터 성당을 다녔다. 세례, 거기서 하는 거 다했지만 예수님의 피, 유월절에 대한 가르침은 못받았다.

미사 자체가 형식이 있어서 형식대로 행한다. 중간에 잠깐 신부님이 설교를 하시는데, 신부님의 개인적인 생각을 교양강연 느낌으로 말씀하신다.

주로 선과 악에 대한 얘기이다. 우리가 잘사는 건 뭘까요. 같은 주제이다. 미사 형식은 형식이어서 계속 반복한다.

천영성체라는 게 있는 데 세례받기 전 교리 이수라고 생각하면 된다. 성경 배운다고 하는데 기독교, 

"믿음이 핵심이다"가 아니라 성경에는 이런 사건 있었다. 마리아 기도문, 주기도문, 사도신경 외우기를 완수해야 통과할 수 있다.

아빠도 혼자 믿음 굳어간 케이스 이다. 청지기적 삶 강조하고 양심적으로 타인에게 유익 끼치며 선하게 살아가느냐를 실천하고 계신다.

가정 돌보지 않으며 교회에 나와 봉사하는 사람은 이해가 안된다고 말씀 하신다. 

아빠가 교회에 다니고 좋은 청지기적 삶 살며 예수의 피에 대해 아시면 어떨까. 하지만 아빠는 그렇게 살면 죄가 없어진다고 생각하신다.

행위로 천국간다고 생각하신다. 천주교에서는 only 예수님의 피 라고 하면 배타적이 되니까.

엄마는 저와 언니가 교회에 다니는 거 좋아하신다. 엄마에게 교회 이야기를 하고 "엄마가 아빠를 구워 삶아라" 라고 말했다.

나는 딸이라 아빠를 설득하기 힘들다. 그래서 엄마랑 대화를 많이 해볼까 생각중이다.


 유월절 사건은  은우가 눈 안 좋다보니 남편의 자신의 의로 하는 스타일이 깨졌다. 보우도 피파파 증후군으로 한달에 1번 열나는데 29일 주기로 열이 났다.

우여곡절 끝에 병명을 진단 받았다. 기일이 가까워지면 불안해서 여행 계획도 못잡고 5일 내도록 열이 펄펄 나고, 해열제만 먹였다.

편도염처럼 곱이 끼면서 열이 나는 거라 병명을 찾기 힘들었다. 여섯살때 부터 여덟살 때까지 그러다가 괜찮아진지 반년정도 되었다.

완젼 없어진 느낌은 반년정도 되었다. 식이요법하며 괜찮아진 거라 글루텐, 당을 조심한다.

그냥 놔둬도 없어지는데 염증 안생기게 하는 글루텐, 당, 유제품, 단순당, 먹지 말고 액상과당도 안된다. 

과일로 먹고, 그나마 위안이 되는 게, 모든 사람에게 안 좋은 거니까 라며 위안을 삼는다. 

알러지는 좋은 음식인데 못먹는 경우도 있다. 보우가 다행히 잘 따라 줬다. 요즘 열 안나서 지금은 가장 오픈되어 있는 상태이다.

밖에서 먹게 되면 스트레스 받으니까 하나님을 찾게 된 사건이 되었다.


 부모의 모습을 보면서 예수를 모르면 너무 답답하다고 생각했다. 출애굽에 대해 남편과 애기를 나눴다.

유월절은 하나님의 시나리오인데, 출애굽의 어린양의 피가 예수님의 피가 될 것이다. 피의 의미에 대해 생각했다.

피를 발랐더니 이스라엘 사람의 집은 피를 보고 지나간거지. 너무 멋진거야. 멋있는 청지기 삶을 보여줄 그릇은 안된다. 

삶으로 예수님 증거하고 혈기 많고 부족해도 악한 이스라엘 사람이라도 예수의 피안에 있자 라고 생각했다.

아이들에게 꼭 가르쳐야 겠다 이론으로라도 이해하게. 자기의 행함으로 나오는게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했을 때 나오는 자유의지라고.

악을 행하겠느냐. 저도 계속 해야하는 부분이고, 예배 잘 드리는 삶을 아이들에게 보여줘야 겠다.   

 



이동은


 가족 구원을 미루고 있는 것이 있다. 올해들어 현장 예배에 한번 갔다. 남편이 완강하다. 혜린이도 힘들어 하고 계속 온라인 예배를 드린다.

비대면 목장일 때, 부부목장도 혼자 들어갔는데, 이번주 줌으로 했는데 남편이 일찍 왔다. 핑계가 많다.

예배가 그렇고.. 그래도 가야겠죠. 최고 고민이 거짓 평화처럼 남편과 싸우고 싶지 않다. 나는 우유부단한 성격이라서 친구들도 만만하게 보는 게 있다.

남편이 넌 네 손안에 있어 라고 종종 말한다. 내가 단호하게 얘기해도 씨알도 안 먹히고 어떻해야 남편이 내 말을 들을까 생각이 많다.


 조울증이 있다. 보통 상담을 거의 안하고 2분만에 약만 타는 거를 선택한다. 하지만 이번에는 남편에 대해 애기하고 엄마가 아파서 힘들었다고 말했다.

의사선생님이 차분하게 잘 들어주시더라. 약을 통에 담아 달라고 했다. 결혼 전 부터 우울증 약 먹는 것을 숨겼다. 

올해부터 "당신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우울증으로 약 먹고 있다"라고 남편에게 애기했다. 포장된 약봉지를 떳떳하게 놔두었는데 남편은 신경도 안쓴다.

남편은 남에게 관심이 없다. 혜린이가 교회가는 걸 좋아한다. 충만한 교회도 몇번 갔었는데, 

나는 여기서 살아났고 여기 아니면 안된다. 결혼 전 조울증이 와서, 우리들교회 와서 달라지니 엄마 아빠도 등록했다. 

조울증 사건이 괜히 오는 게 아니구나 싶었다. 



윤소원


 저번 주일에도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렸다. 남편이 당직 끝난 다음날이라 이담이를 맡기고 혼자 예배 가기가 힘들었다.

남편은 저녁에 또 나갔고 늦게 들어왔다. 월욜에 출근했다. 예배도 그냥 저냥 들었다. 이번 수요일에는 예배를 못듣고 그 담날 들었다.

요새 정신이 없다. 체력이 딸리나 자책되는 게 있었다. 토요일 운정 홈플러스에 갔다. 예배를 제대로 못드리니까 체력적으로 힘들었다.

그런 와중에 차를 긁었다. 다음날 차 긁은 걸로 마음이 싱숭생숭했다. 말씀으로 가라앉혔다.

남편은 당직을 서고 오전 10시쯤 남편을 데리러 갈까 전화했다. 산전검사 결과를 들고 산부인과 한번 가자고 했다. 

남편은 빨리 해결하려는 성격이다. 마지못해 제가 운전해서 갔다. 처음에는 산전 검사 결과 보고 의사 선생님이 자궁경부암 검사를 하자고 했다.

오케이 했죠. 사실 생리 언제 했냐고 물어 보길래  지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생리양 많으세요? 평소의 양을 물어보시나 보다 했다. 생리 삼일째.

저는 찝찝하고 꺼림직했다. 나왔는데 간호사가 짝수년생. 올해 무료대상이었다. 수납해야 하는 상황에 이월 신청하래요.

이번에 돈 내는 게 내년에 무료로 할 수 있다고, 8만8천원 이상 나왔다. 이월신청하라는 말이 오늘 받은 거 환불 받는 가 보다 라고 생각했다. 

남편도 다시 가볼래 라고 물어봤다. 피곤해 보이는 게 느껴져서 그냥 간거에요. 집에가서 전화로 물어봤더니, 

퉁명스럽게 이월 신청을 이해 못하는 걸 이해 못한다는 듯이 환불 받는 게 아니고 홀수년도에 받을 수 있는 거다 라고 말했다. 

왜 미리 얘기 안해줬냐 따졌더니, 국민건강 관리공단이 쉬어서 주말에는 본인 부담이란다. 

BMW도 이것도 내가 제대로 못들어서 다 내 잘못인가 침울해졌고, 남편에게 위로의 말을 듣고 싶은데..

난 최선을 다했는데 여보에게 잔소리 듣고 있냐. 결국 듣고 싶던 그말 안해주고 "네가 자초한 일이야". 

일 저질러 놓고 남편에게 짜증내고 말씀 하나도 안 들어오고 짜증만 났다. 내 정신이 어디갔지. 

젊다는 것 하나의 무기로 버텼는데 실수하니 속상했다. 잦은 실수가 한번에 오니까 말씀으로 위로 안되고 묵혀있는 게 있는 것 같았다. 

내비 잘 찍었다 생각했는데 이번에도 과천 집에 가는데 운정 와이즈 들리며 다시 내비키며 중간에 꺽어서 방화동까지 갔나봐. 

청라, 국제 공항까지. 아무도 안다니는 길에서 비는 오고... 출발할 때 많이 왔거든요. 친구와 약속하면 긴장한다.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출발했는데 실수하고 진짜 힘들었다. 타임스퀘어에 갔는데 비가 심하게 와서 십분거리였지만 간신히 도착했다. 

자책하는 마음이 되니까 위축되어 있는데 뒤에서 이담이 보며 낑낑대고, 두명의 친구 중 1명이 저랑 친한 친구였다. 

저한테만 어두운 부분을 얘기하고 다른 친구랑 있으면활발한 친구이다. 그때는 속으로 내 마음을 하나도 모른다. 

너네도 아이 낳아서 당해봐야해. 라고 생각했다.  


 뭔가 구원을 위해 미뤄지는 건 내 자신 때문에 환경이 안 좋아지면 악을 뿜어내는 구나. 

나의 목표는 좋은 것 위해 이지만 결론이 안좋아지는 것 같다. 다시 말씀 보고 일어나긴 하죠. 

이담이가 저랑만 있으니까 말 트기가 쉽지않다. 엄마의 주변 사람을 만나 소통하는 상황이 좋다는 소리를 들었다. 

갇혀있는 상황에서 도시에 나가고 싶고, 나가면 사건이 생기고, 사건이 생기면 말씀이 더 안보인다. 

양육받을 때 영적으로 최고였는데, 다시 완전 바닥이다.친구들 만나면 재밌다. 이담이를 보는 수고가 있지만, 

제 단짝 친구가 다른 친구들만 만나는 것은 속상하다.


 동네 1,2층 친한 언니랑 애기하다 단톡방에서 2층 언니가 "시어머니 생신이어서 꽃바구니 어때?"라고 물었다. 

괜찮은 것 같아 코멘트를 달다가 생일 선물이 연결 되니까 물었다. "혹시 시부모님이 언니들 생일 챙겨줘요?" 

듣는 순간에 "왜 생일 안 챙겨 주시지?" 라고 하는데, 그 순간 터졌다. 그 말 하니까, 한번 얘기하고, 묻어뒀는데, 

저희집은 생일 챙기는 스타일이 아니다. 하지만 우리집에서는 남편이 사위니까 잘 챙겨준다. 전 챙김 받아 본 적 없다. 

내색 안하시는 건지 전화하셨을 때도 별 말 안하신다. 남편이 올해도 그러면 애기하겠다 라고 말했다. 

얼마전 남편의 속내를 들었다. 부모님이 두렵다고 한다. 남편은 태어나서 부모님에게 한번도 NO를 해본적이 없다. 

NO라고 했을 때, 트러블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YES만 하고 살았다. 생일 사건도 부모에게 반박하는 거 같아 두렵고 어렵다고 한다. 

하지만 남편밖에 말해줄 사람이 없다. 내가 선택했지만, 차분한 집을 화목한 집이라고 생각했고 선택했는데 되돌아보니 별로다. 

시부모님이 생일이 아닐때 기념일 처럼 챙겨주시긴 한다.    


 



김진희


 시어머니가 우울증이 있으신데 약을 안 드셔서 우울증이 악화되었다. 지금은 혼자 원룸에서 살고 계신다.

우울증에 우리들교회 공동체가 좋을 것 같아 교회에 함께 가자고 권했다. 

그랬더니 본인은 손자들의 힘이 되어줄 수 있는 부자 할머니여야 하는데, 그렇지 않아 가지 않겠다고 하셨다. 

그래서 지금은 시어머니의 구원을 위해 기도만 드리고 있다. 


 20대에 교회를 들락거렸다. 기독교에 회의가 들어 다른 종교로 개종하려던 찰나, 첫째를 임신했고, 

아이에게 신앙을 물려줘야 겠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 그래서 우리들 교회로 인도되었다. 이때부터 나의 출애굽이 시작되었다. 

목자님 말씀대로 유월절은 인생에서 단 한번은 아닌 것 같다. 

때마다 시마다 끝없이 사건이 찾아오고 나의 죄를 보고 유월을 경험하게 하시는 것 같다.  


 창원에 다녀와서 아이들이 공부하는 시간에 나만 놀기 뭣해서 새벽큐티, 큐티노트를 받아쓰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눈만 뜨면 죄를 짓는 공장이기에 아이들에게 큐티하며 예배드리는 모습만 보여주고 가려고 한다. 

 


기도 제목 



원지영 


1. 예배와 말씀 묵상에 우선 순위를 두고 사명 잘 감당할 건강과 믿음 주시고 가족의 구원을 위해 애통하도록


2. 남편이 정시 출퇴근 할 수 있는 직장 주시고 현장예배가 회복되도록


3. 자녀들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김진희 


1. 남편 부부목장에 붙어가고 안전사고로 부터 지켜주세요.


2. 아파트 입주일정에 맞춰 돈 마련할 수 있도록


3. 방학동안 수수와 싸우지 않도록


4. 말씀이 들리게 해주세요.



이동은 


1. 남편 직장에서 안전 지켜주시고 함께 예배드릴 수 있도록


2. 운동 꾸준히 하고 식이조절 할 수 있는 의지를 주세요.


3. 혜린이의 영육의 건강을 위해 


4. 집 임대료 낼 수 있도록 



홍영희 


1. 가족 건강위해


2. 혈기 조절 지혜롭게 할 수 있도록 


3. 남편 잠 잘자기, 피로 잘 풀도록 


4. 아이들 은우(유치원), 보우 시간 건강히 잘 보내길 그리고 아이들 건강 위해


5. 친정,시댁 교회 예배 회복하도록



윤소원


1. 8/19 위탁 선발 결과 발표에서 남편이 쉼을 누리기에 좋은 결과로 나오길, 어떤 결과가 나와도 순종할 수 있도록


2. 남편에게 잔소리보다 사랑의 언어를 쓰도록 


3. 육아하는데 힘을 주시고 출산 준비에도 하나님의 때에 좋은 결실 주시도록


프로필이미지 원지영 22.08.13 17:08

이렇게 긴 나눔을 너무 잘 정리해서 올리시니 짱이예요 리얼하게 다시 한번 예배의 생생함을 느끼게 되네요~^^
사모하는 마음으로 아이들 방학 중에도 또 어린 아기 데리고 참석해 주신 울 목장식구들 넘 대단하고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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