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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 은평 / 신사 이경남A 목자님 목장보고서 > 2022.08.13

< 22-1 은평 / 신사 이경남A 목자님 목장보고서 >

등록자 : 전민영(joe***) 1 64

전민영(joe***)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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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 은평 / 신사 이경남A 목자님 목장보고서 >

 

날 짜 : 812일 금요일

모인곳 : 듀오

기 도 : 장태화 집사님

인도자 : 이경남 목자님

말 씀 : 양신 목사님 출애굽기 12:21~36 “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모인사람 : 이경남 목자님, 김미래집사님, 장태화집사님, 전민영 부목자

 

주일예배 Telling ( 마음열기 )

Nursing ( 양육과 적용 )

첫 번째, 가족이 거하는 집 문에 어린양의 피를 뿌려 합니다.

두 번째, 신실한 예배자로 살면 인생의 애굽에서 해방됩니다.

세 번째,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행해야 합니다.

 

Hollifying (성경봉독 )

Interpreting (구속사적 해석 )

 

1) 가족의 구원을 잠시 미루고 있는 일이 있다면 무엇이고 바로 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2) 나와 내 집이 구원을 받게 된 유월절의 사건은 무엇인가요?

 

3) 부모로서 우리 가정과 자손에게 여호와의 유월절이 지켜지도록 어떻게 삶으로 보여 주는지?

 

 

A 집사님


미움의 감정들이 요동을 쳤다. 남편이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는 관대한데 나와 가족에 대해서는 무관심하다.

10가지 재앙의 소식들을 말씀하시며 바로를 완강하게 하셨다고 하시는데 저는 소용돌이를 치는데 남편은 잘 모른다. 나는 남편이 문제라고 생각을 했는데 나를 점검해 보니까 남편은 자기 할 일을 하고 간다. 나 혼자서 감정의 소용돌이를 치면서 격동이 되었다. 나를 보면서 내가 남편보다 내가 더 악하구나. 바로가 완악하고 완강한 것이 바로 내가 바로구나 내가 우리 집에서 문제아가 바로 나구나 생각이 들었다. 남편의 수고들이 거저가 아니다. 요동치는 나 때문에 하나님이 허락하셨구나.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것이 뭘까? 지금까지 살아온 것들이 남편을 통해서 의식주를 해결해 주셨는데 감사가 없었구나 생각이 들고 남편이 주는 월급들을 생각하면 적은 액수가 아닌데 주시는 것에 감사하지 못했다. 남은 것들을 보면서도 감사가 없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회개가 되었다. 남은 것에 대해서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하자 생각이 들었다. 남편의 구원은 생각하고 싶지 않았다. 판단하면서 왔다. 정말 하나님께서 구원을 위해서 남편을 나에게 붙여주실 수밖에 없다는 생각에 남편이 불쌍하다. 요동치는 감정에서 내가 해야 할 일은 밥해주고 빨래하고 옷 챙겨주고 최소한의 역할들은 내가 하고 가야 하는 거다. 회개하고 가지만 남편하고 말은 하고 싶지가 않다. 내 감정이 격해 질까봐 조심을 하면서 가고 있다. 내 스스로의 감정에 요동을 치면서 보냈던 한주였다.

 

 

B 집사님


시어머니 구원위해서 기도해야 하는데 멈춰져 있다. 저번 부활절 때 교회 가자고 말씀드렸는데 거부를 하신다. 저희가 교회에 다니는 건 뭐라고 하지 않는데 나는 안 간다고 하신다. 어머니 옷장에 성경책을 보고 희망이 있나 싶었는데 시어머니의 닫힌 마음이 있으셔서 마음이 안 좋았다.

 

 

C 집사님


이번에 코로나에 걸리고 항암이후로 아팠었다. 자가격리를 하며 열흘 만에 애들 얼굴을 봤다. 늦게서야 듀오영상이 있었지? 했는데 자가격리 하는 처음부터 듀오를 틀고 애들의 얼굴을 보며 에어컨온도 줄여라, 창문열어라, 학원가라 하며 잔소리를 많이 했을텐데 다 끝나고 나서 듀오가 생각나 다행이였다. 나의 걱정과 불안에 애들이 엄마 잔소리 듣느라고 힘들었을 것 같다. 코로나에 걸린게 우연히 아닌게 우리 가정에 내가 없으면 안 돌아간다는 게 있었다. 첫째 여현이는 치료실 샘들께 취소문자도 보내고, 둘째 여원이는 알람을 맞춰 일어나고 학원가고 외할머니가 챙겨주시는 밥도 먹고 일상생활들을 잘하더라. 스스로 하는 아이들인데 그동안 내가 너무 잔소리하고 착착착~ 내 계획에 애들을 맞추려고 했구나 생각이 들면서도 엄마를 찾지 않는 모습에 섭섭한 마음도 들었다. 여전히 나 아니면 안돼~ 하는 마음과 자녀들이 내 우상임을 또 알게 하시고 회개하게 되었다.

 


 

기 도 제 목

 

이경남 목자님

. 가족구원을 위해 역할에 순종하고 가는 저와 목장이 되도록.

. 남편 건강과 직장일 순적하게 인도해 주시도록

. 윤호 주일 성수할 수 있는 직장 주셔서 예배와 목장 회복되도록, 신교제와 신결혼

. 시댁과 친정 가족들 구원 받도록

 

장태화 집사님

. 남편의 기사시험 2차 좋은결과 있고 직장 잘 구할 수 있도록, 술을 자제할 수 있기를

. 남편이 산업안전기사 1차 시험을 준비하는데 좋은결과 있도록

. 시부모님이 구원받을 수 있게 제가 잘 섬길 수 있기를

. 시온이 신앙 안에서 건강하고 바르게 키울수 있기를

. 지금 하고 있는 스토어 제가 인내를 가지고 잘 할 수 있기를

. 매일큐티와 예배에 집중할 수 있기를

 

김미래A 집사님

. 주언이 주서, 지유 세 아이 모두 영육간 건강할 수 있도록

. 남편의 건강 지켜 주시길

. 물질을 규모있게 수준에 맞게 쓰도록

. 생활예배 게으르지 않도록

. 집 재개발 진행되어 이주하여 다섯식구 새 보금자리로 인도케 되기를

 

전민영 집사님

. 시아버지와 시동생이 구원받기를

. 코로나 후유증을 감해 주시고 미후각도 돌아오기를

. 심장약 부정맥약 먹고 있는 여현이 부작용을 감해 주시고 몸의 근육들을 지켜 주시길

. 여동생 가정에 육적후사를 허락해 주시길

. 시어머니, 친정엄마 힘드신 마음들 위로해 주시고 영육간 건강과 힘 주시기를

. 여원이 건강도 지켜주시고 청큐도 하기를

 

프로필이미지 이경남 22.08.20 19:08

부목자님 보고서 감사드려요^^
힘든 환경에서 주의 이름을 부르고 가는 울 목장... 가족이 구원 받는 은혜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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