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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3 대치/개포 (박호경 목자님)목장 보고서 2022.08.13

* 42-3 대치/개포 (박호경 목자님)목장 보고서

등록자 : 이성혜a(haham***) 0 86

이성혜a(haham***)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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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3 대치/개포 (박호경 목자님) 목장 보고서

 

일시 : 2022. 08. 11. (목)

장소 : 온라인 목장

참석 : 박호경, 이성혜, 오은령

기도 : 이성혜 


* 주일설교

본문 : 출애굽기 12:21-28

제목 :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설교 : 양신 목사님 (안산제일장로교회)


하나님의 구원역사는

1. ‘개인’대로가 아니라 ‘가족’대로입니다. 

2. 유월절 규례를 ‘대대로’지켜 기억해야 합니다

3. ‘죽음’입니다 : 구원을 믿지 않은 자에게는 장자의 죽음의 시간이고 믿는 자에게는 어린양의 죽음의 시간입니다. 

4. 하나니의 역사인 유월절은 애굽에서 맞이해야 합니다

5.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는 그대로 행하는데 있습니다. 



* 수요설교

본문 : 갈라디아서 6:1-10

설교 : 박미숙 초원지기


* 적용질문

1. 가족 구원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나중에’라고 미루고 있습니까? 

2. 내가 의지한 우상은 무엇이고 그것을 깨뜨리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온전히 순종함으로 애굽에서 출애굽한 영적인 우월절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3. 어떤 것도 자랑할 것이 없는 인생인데 자랑하려고 힘써 살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 적용나눔


가 집사님 – 그동안 친정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셋째언니에게 말씀을 전해도 듣지 않았는데 이번 조카의 바람사건이 드러남으로 인해 말씀에 귀를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셋째언니에게 목사님 책을 선물해 주었는데 언니는 이제야 책을 읽고는 “목사님 말씀이 위로가 되고, 지금까지 내가 잘 못 살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간 조카 부부의 바람 사건을 비밀로 하고 갈등을 덮으려고만 하다 부부싸움 도중, 조카 며느리가 집을 나가 친정에 알리게 되었고 이혼이라는 말이 오고갔습니다. 이후 언니가 저의 조언을 받아들여 사돈을 먼저 찾아가서 무릎꿇고 사과하는 적용을 하였습니다. 이후 양가 사돈 모두 자녀들이 이혼하지 않고 가정을 지킬 수 있도록 하는데 합의를 하였습니다. 여전히 상대 여자가 연락이 오고 갈등 가운데 있지만 이 사건을 통해 언니의 가정이 주님을 만나 출애굽하기를 기도합니다.


나 집사 – 저는 예수는 믿었지만 세상에서 잘되고 승승장구하는 것이 최고인줄 아는 것이 저의 애굽의 가치관이고 그렇게 애굽에서 살고 자녀들에게 제가 할 수 있는 최고의 것으로 쏟아부으며 공부 우상에 사로잡혀있었습니다. 그러나 큰딸은  전학한 학교에서 왕따 사건을 겪고 다른 이들과의 갈등의 사건이 있을때마다 엄마인 제가 딸을 보호하고 방어하는 모습으로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는 일들이 반복되니 딸은 저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고 점차 사람들에 대한 신뢰가 떨어져 결국은 교회마저 멀리하게 되어 지금은 하나님으로부터 완전히 멀어져 있습니다. 2016년도에 우리들교회에 등록하고 말씀 공동체에 거하며 기복의 애굽에서는 벗어났으나 애굽의 가치관을 온전히 벗어나지 못하니 다시금 광야의 시간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올해 발병한 남편의 암으로 인해 남편은 누룩 없는 무교병을 먹음과 같이 그토록 좋아하던 음식들을 절제하는 누룩없는 떡을 먹는 상황이 되었고 저는 남편에게 먹을 삼시세끼를 모두 손수 준비해야하는 광야의 때를 살게 되었습니다. 그제야 진정으로 공부보다 중요한 구원을 깨닫게 되어 큰딸의 믿음이 회복되기를 구하고 있습니다. 


다 집사 – 남편은 저에게 한눈에 반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희는 만난지 얼마되지 않아 결혼을 하였고 저는 올 9월경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남편의 집안도 목사님과 신학교수가 있을 만큼 독실한 기독교 집안이며 경제적으로 부요한 가정에서 부모님의 풍족한 지원을 받으며 풍요롭게 자랐습니다. 반면  저는 어릴적 한두번 여름 성경학교와 크리스마스에 교회에 나간 기억이 있을뿐 불교 집안에서 성장하였고 부모님이 제가 학창시절 이혼을 하셨습니다. 그러다보니 제가 스무살이 된 이후 경제적으로 녹록하지 않은 부모님으로부터 용돈 한번 받은 적 없이 스스로 학자금 대출을 받으머 대학을 졸업하고 고시원에서 생활을 시작하여 자력으로 돈을 모아 전셋집을 구했습니다. 연애할 때는 서로에게 반해 좋기만 하였는데 막상 결혼을 하니 서로 다른 환경과 가치관을 가진 우리 부부는 자주 다툼이 생기게 되었고 그럴 즈음 우리들교회에 다니는 집사님의 전도로 부부 목장에 오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일대일 양육을 받고 있으며 저는 세례를 받기 위해 교육도 받고 있는데 제가 처음 신앙생활을 하다보니 교육을 받아도 무슨 말인지 아직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고 이제 출산일이 얼마 남지 않다보니 몸이 너무 좋지 않아 세례교육을 받는데 어려움이 큽니다. 올 11월이면 남편이 해외 발령을 받아 몇 년간 해외로 가야 하는데 그전에 꼭 세례를 받아야겠다는 생각에 저는 세례를 못받을까봐 마음이 조급함도 있습니다.   


* 기도제목 


- 박호경 

1. 남편(권일혁) 함께 예배드릴 수 있길, 동료와의 관계에서 지혜주시길.

2. 딸 코로나에서 건강하게 회복되고 후유증이 없도록.  신교제 신결혼하기를.

3. 심한 감기 몸살에서 회복되고 당화혈색소 정상수치로 내려가고, 말씀대로 주어진 사명 잘 감당하며 갈 수 있길.

4. 목원들의 예배가 회복되기를.


- 이성혜 

1. 남편(박형진) -  표적치료제가 계속 잘 듣고 내성 없기를, 헌 입안이(부작용) 회복되어 식사 잘 할수 있도록, 가정예배, 큐티 묵상을 통해 스스로를 직면 수 있도록  

2. 나 – 매주 1회이상 가정예배가 지켜지기를, 이때를 잘 인내하며 구원의 적용을 하기 위한 십자가의 지혜를 주시기를    

3. 하은 – 주님이 주시는 마음의 평안함이 거하게 하시고 예배가 회복되도록. 

4. 시은 – 학생의 때를 잘 살며 나의 하나님을 만나기를 


- 전혜원 

1. 남편(조재현) : 올해 다시 교회 나가고 하나님 앞에 서 가게, 건강을 지켜 주세요 

2. 서훈 : 유치원에서 적응 잘 하길      

3. 나 : 넘어져서 다친 팔의 통증이 회복되고 가정과 사업가운데 하나님의 도움의 손길을 맛보길, 분주한 가운데서도 말씀을 놓치지 않고 매일 큐티하며 묵상한 은혜로 하루 살아가길 


- 박지현

 1. 온 가족이 교회에 정착하여 신앙생활 잘 할 수 있기를

 2. 부모님을 도울 가게 일손을 속히 구할 수 있도록


- 오은령 

- 1. 산모, 태중아기를 지켜 주시고 건강한 출산이 될 수 있도록

- 2. 부부가 교회에서 실시하는 각종 양육을 순조롭게 잘 받고 은혜를 받고 잘 정착하며 신앙생활 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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