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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3상현 김경애목자님 목장보고서 2022.08.05

116-3상현 김경애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에스더(sujuk2***) 2 124

김에스더(sujuk2***)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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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116-3 상현 김경애 목자님 목장 보고서



일시: 2022년 7월29일 금요일 10시30분

장소: 듀오쳇팅

참석인원: 김경애,김은아,김순희,최영숙,김평숙,김에스더,허유미(총7명)

기도: 허유미집사님

말씀인도: 김경애 목자님



1.목장풍경

오랜만에 다시  듀오챗팅으로 모입니다.


2.말씀 읽기(Holifying)

<출애굽기 4장10~`17 >


3.나눔


Q1.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있나? 어떤 변명으로 불순종을 합리화 하는지? 

알면서도 순종하기를 주저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뻣뻣하고 둔하여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



A집사님: 저를 직면하는게 이제야 되는것 같다 내가 누군지 뭘해야하는지 뭘 좋아하는지 모르고 상황에 끌려 갔고 어렸을때 눌려 살았다.그동안 직면을 못했다. 착한척하며 욕심이 많았다.회피,변명,핑계도 많았다. 이제 조금씩 직면하는것같다. 아이들 어렸을때 마음 읽어주는것을 못했다. 

나라는  사람이 상처가 너무 많으니 하루하루 연명하며 외줄타기를 하고 여기까지 온듯한 느낌이다.

저는 요즘 저의 부족을 보게된다. 내 인생 자체가 뻣뻣하고 부족하다는 고백을 하게된다.


B집사님:다른 사람들은 저를  착한 사람으로 본다, 제생각에 스스로 볼때는 시기 질투가 많다. 겉으로만 착하다. 배려심은 있다. 언니,조카들을 시기,질투 하기도 한다.


목자님: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는 과정이고 시기,질투도 쓰시는것 같다



C집사님:저는 모세와 같은듯하다.내성적이고 자존감 낮은 환경에서 살다보니 숨고 싶고 나서기 싫어하고 조용히 살고 싶다.


목자님:목사님 설교 들으면서 어떤 마음이 생겼어요?


C집사님: 목사님과 자라온 환경이 비슷하다.저는 엄마랑 잘 지내고 싶은 마음이 있다. 남편이 엄마를 싫어하고 엄마랑 통화하는것도 싫어한다.  얼마전 일본에 와 부동산 얘기하는 엄마를 보며 나도 싫었다. 남편이 엄마 욕을 한다. 내가 중간에 역할을 못한듯하다. 엄마는 아직도 상처에 매여 있는 저의 모습을 이해하지 못하신다. 엄마에게 편하게 얘기하고 푸는게 싫어 회피해 상황을 접으려 하는게 있다.


목자님: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하나님이 마음으로 집사님을 품으셔서 여기까지 오신거다. 말씀 꼭꼭 씹어 큐티하다 보면  내 삶이 해석이 된다. 목장 단톡방에 집사님 마음을 올려보세요. 우리가 공감하게 될거예요. 혼자가 아니고 아론 같은 목장 식구들을 붙여주신거다.  집사님은 엄마와 관계가 건강하지 않다. 오히려 엄마에게 화내는게 건강한거다. 손님처럼 대하는게 아니다. 우리는 완벽할 수 없다. 남편 섬기며 애들 육아 하는거 너무 잘하고 계신다. 집사님이 목장에서 그걸 배워야 한다.  어디서 배우겠나!! 

천군만마의 공동체가 있다. 말씀에 올인해 그날그날 적용 잘 하셔라

집사님들이 허집사님께 한마디 해주세요


*a집사님:하나님이 집사님 아빠 되셔서 이렇게 예쁘게 키워주신게 기적 같다. 육의 엄마 묵상 하기전에 영의 부모인 하나님 사랑을 묵상해 보심 좋을듯하다.

엄마는 버리셨지만 하나님께서 이렇게 예쁘게 성품도 아름답게 키워 주셨으니 주님 은혜가 너무 귀하시다. 나를 키워주신 주님 묵상하다보면 엄마도 이해하게 될듯하고 엄마와 관계도 건강해지고 구원의 관점으로 엄마를 보게되실듯하다.  

*b집사님:저는 엄마라 유미집사님 보면 제딸이 생각난다. 오히려 건강한 애들 보면 집사님이 부럽다. 애들만 바라보면 행복할듯하다.

*c집사님:똑뿌러지게 말 잘하시고 넘 예쁘시다.저는 손주가 한명인데 집사님 자녀가 세명이니 부럽다. 저는 아이들 마음 읽어주는것을 잘 못했다. 저는 요즘 저의 부족을 보게된다. 넘 잘 사시고 계신다.


F집사님:저는 별명이 곰탱이다. 남의 말 안듣고 제뜻데로 하니 얼마나 미련해 보였겠나!! 지금은 욕심이 생겨서 여우 같다는 말 듣고 싶다.


목자님:집사님이 자기를 직면하니...은혜다. 말씀이 들리는게 쉽지 않은데 잘들리고 인정하시니 귀하시다. 그 지팡이로 사명을 감당하시니 최고의 인생이다.

생명을 낳는 인생이니 귀하시다.


G집사님:저는 내향적인 사람이다. 사람들은 외향적으로 본다. 그러나 혼자 있는것 좋아한다. 많이 회피했다. 어릴때 친정의 환경이 우울해 위축이되 "나못해 !!" 가 주제이다.


목자님: 그래도 집사님의 그지팡이로 사람을 살리시는듯하다.


H집사님:저는 결혼할때 엄마 아빠가 안계서 이복 오빠, 올케 언니가 혼주 석에 앉으셨다.  첩의 자식으로 태어나 우울한 성장기를 보냈기에 얼굴이 저도 어두웠다. 우리들교회 와서 많이 밝아진거다. 주일 예배전 남편이 저에게 변명이 많다고 말했는데 주일에 딱 변명과 회피의 말씀을 들으며 저의 그부분을 도장 찍어 주시는 듯하다. 특히 아이들과의 대화때 많이 핑계하는 모습이 있다.  회피와 변명이 저의 전공과목이다.


목자님:이복오빠 손을 잡고 들어가신게 눈물이 난다.나일강가에 버려지셨지만 하나님이 살려주셨으니 사명으로 나가는듯하다




Q2.나에게 닥친 고난을 어떤 방법으로 대처합니까?

이제 가라는 명령을 받고 사명 위해 가야할 곳은 어디입니까?



A집사님: 저는 뭐든지 혼자 스스로 하는게 많았다. 지금은 목장, 초원,평원에 나누니 얼마나 든든한 빽인지 모른다. 집사님들도 목장에 많이 나누셨으면 좋겠다.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고 필연이다.  사명으로 가야할곳은 친정 식구들이다. 큰언니가 불신자인데 조카가 장로님 딸과 결혼했으나  얼마전 이혼했다.  손주가 고등학교애서 왕따를 당해 여학생이 성추행으로 고소해 구속까지 돼, 언니가 혼미해 길가다 공사장 앞에서 넘어져 코뼈가 부러졌다. 복음 전했으나  안들어 안타까웠다. 하나님을 모르니 사건 해석이 안되어 안타깝다. 호박농사 크게 지시는데 가서 밥도 해주곤 한다. 올여름에 가서 도우려 한다. 이혼당한 조카를 대구 목장에 속하게 하려한다. 너무 안타깝고 맘이 아프다. 사명으로 가야할곳은 친정 큰언니댁이다.


B집사님: 어렵다 할때 마다 불평 남탓 환경탓하다 말씀 붙들게 된다. 하나님이 지켜주셔서 사람을 붙여주시는 복도 누렸다. 저의 땅끝은 남편이다.

남편이 꼴보기 싫어 교회만 박혀 있었다.  그러던중 하나님이 우리들 특급병원으로 오게 한듯하다. 예전에는 기도하려고 교회에만 있어 기도만 했었다

목장에 젊은 집사님들이 붙어 있다는게 존경스럽다.


목자님: 집사님은 한성령이 있으시다. 구속사의 말씀이 쉽지 않은데 너무 잘 

깨달으신다. 나이 먹을수록 말씀들리는게 힘든데 하시는 말씀마다 전율나도로  은혜다. 남편에게 묻는 훈련을 하셔야할 듯하다. 하나 적용하는 것에 하나님이 기름 부어주시는게 있다. 적용한 것은 나눠주심 좋을듯하다.


C집사님:남편이 교회 올때마다 주차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불평한다. 말씀이 안들리는데 주차때문에 시험 받는다. 고난이 올때 믿음 없을때는 혼자 삭혔다. 서온이 아팠을때 혼자 끙끙 앓았다가 언니에게 모든걸 상의 했다. 언니가 목장에 들어가게 해줬다. 목장에 들어가도 문제가 생기면 언니에게 묻게된다.

사명으로 명받은 곳은 딸가족,남편,아들이다. 남편이 예배때 졸지만 감사하다.

8월에 딸과 같은날 이사날이 잡혀 감사하다 

이사 날짜를 기도했는데  딸은 30일 우리는 31일에 잡혔다. 딸은 우리들교회 나오라는 말 싫어한다. 가까운 교회를 선호 하고 교회는 다 같다 생각한다.


목자님:어쩌면 날짜를 그렇게 맟춰주시는지... 딸가정이 예배 자리 올 수 있도록 하는게 답이다. 딸에게 이렇게 말하셔라 "엄마가 교회가보니 교회도 다 다르더라, 좋은 교회를 선택해 주고 싶은 맘이다. 교회와 목장에 4번만 나오라" 하라~~

우리가 그동안 집중적으로 기도하면 된다. 딸의 거절을 당연한 일로 받아드려라.


D집사님:예전에 술,욕,분노,혈기 였다. 지금은 다 끊어졌다. 환용이 염색사건이 있어 용돈이 필요한듯해 통장에 용돈을 넣어줬다. 그런데 핸드폰을 파는것을 보며  돈을 쉽게 벌려는것 같아 이사건을 준용이에게 넘겼다. 준용이가 환용이 데려다 놓고 지혜롭게 타일러 해결했다.


목자님: 성령의 은혜로 가능 할듯하다. 명확하시다. 말씀을 들었기에 혈기를 다스릴줄 알고 사명을 감당하시는 것이다. 


E집사님:군대간 아들 옷이 왔다. 팬티,양말,모자가 있었고 

맨 밑에 편기자 들어있다. 수료식에 오지 말고 위문편지 쓰지 말라 써 있었다.

기가 막혀 눈물이 나지않고 웃음이 났다. 8월 6일이 수료식이다. 핸드폰만 붙여주고 안가려한다. 아들이 원하는것 들어주려한다. 남편이 아들이 바로  나라 했다. 맞는것 같다.


G집사님:예전에 문제 생기면 기도원에 자주 갔다. 이제는 목자님께 목장에 묻게된다. 가야할곳은 가정이다. 예수님 밖에 있는 아들,딸 남편이다. 남편은 꽁냥꽁냥하는거 좋아하는데 제가 비유를 잘 못맞춘다. 


목자님:우리는 환경이 제해지길 바라는 연약이 있는데,모든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는것이니 사람을 살리는것이 될것이다. 이고난은 하나님이  훈련하시는 최고의 셋팅인듯하다.   이것을 통해 인내하고 남편 수준에 맞추고 하셔라. 그럼 하나님이 기뻐하실 듯하다 구원위해 가시길 바란다.


 


Q3.사명을 회피하는 나에게 하나님이 진노하신 사건은 무엇인가?

연약한 나를 돕고자 붙여주신 사람은 누구인지?

도저히 못하겠다 회피하는것?



A집사님: 예전에는 사명을 모르고 살았는데 우리교회 와서 사명위한 사건임을 깨닫게 된다..

사명으로 태어났고, 부르셨고 하늘나라가는것이라는 마음 주셨다,

진노사건은 파산, 딸의 왕따 사건이고 붙여주신사람들은 목장 공동체이다. 예전에는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다. 안아주고 도와주는 목장이 되었다.

열등감,피해의식에 꽉찬 저를 목장에서 살려주셨다.


B집사님: 동생과 저 서로에게 붙여주신것 같다. 아이들이 교회 잘 다녔지만 시마다 때마다 아이들 말에 귀 기울이지 못했기에 지금은 교회를 떠났다. 붙여준 사람은 동생이고 ,동생의 모습이 아버지가 나를 버렸다는 사건에 기인한듯하다.


목자님: 아들,딸과 통화할 기회가 있을텐데  기다리시면  때가 올듯하다. 남편과의 관계가 가장 먼저이다.


C집사님: 저에게 공황장애가 올거라 생각못했는데 응급실 다니며 죽을병으로 알았다. 언니가 목장 공동체에 넣었는데  거기서 저를 살려 주셨다.

그때 언니 권유로 교회를 조금씩 다녔다. 그러다 진노의 서온이 사건을 주셨다.

사명 감당하지 않으니 손녀 몸으로 진노사건 허락하신 듯하다.

어제 서온이가 음식이 잘못 넘어가  경련을 일으켜 급한 상황이 되니 그제야 죄책감이 올라와 회개가 됬다. 서온이 때문에 목장에 오래 붙어 있게 하신다. 내가 붙어 있는게 신기하다. 저는 남 얘기 듣는 것을 좋아해 목장이 좋다.


목자님:모세처럼 사명 감당하고 가시는듯하다. 위로 받으시길...

모세에게 아론을 붙여주신것처럼 집사님께 언니와 목장 공동체를 붙여주신듯, 딸에게도 적용하심 좋겠다.


D집사님:결혼해 믿음이 떨여졌다. 청년때 선교지 어디라도 간다 했었다. 


목자님: 하나님이 청년의 때 헌신을 기억하고 계신듯하다. 요즘  혼자라는 느낌이 드시나요?


D집사님:공동체가 있으니 말은 안해도 든든하다. 해주시는 한말씀 한말씀이 위로된다.


목자님: 오늘 모세 얘기가 집사님 삶과 같은듯하다. 다시금 말씀을 붙잡으시길.



E집사님:붙어만 있으라는 말대로 했더니 지금까지 오게 된듯하다. 그게 첫번째 사명인듯하다.엄청난 목원들을 받아내는 목자님을 보며 놀랬다.


목자님:예배가 피의전쟁이다


G집사님:진노의 사건은 아들이 학교를 그만두고 방황했던 것이다. 저는 아이를 꼭두각시로 키우려 했다.다른사람을 차별,무시하며 살았다. 수료식에 오지 말라는 아들이 맘을 알겠지만  서운한 맘도 있다. 아들맘과 내 마음,양가 감정이 이다.


목자님:부목자님이 모세이기에 우리교회로 오시게한 것은 모세의 사명 감당하라는것이다. 그동안 각양의 많은 목자님들이 돕는자 되 사명으로 가게 하시는듯하다.아픔이 지팡이 되 살리는자 되실것이다.



F집사님:진노의 사건은 부도와 암이고 돕고자 붙여준 사람은 육으로는 내가 사고치면 치닥거리 해주는 남편이고 영으로는 우리들교회 목자님,초원님,목사님이고,정말 돕고자 붙여준 사람은 아들인듯하다. 아들이 잘 밟아주고 엄마를 무시해줌으로 내가 점점 사람되가는듯하다.


목자님:철두철미한 삶을 살려는게 첩의 자녀라는 신분에서 오는것이 있는듯하다.

몸에 베어 있어 나도 모르게 흘러나와 가족들에게도 강하게 보는게 있다. 남편의 부분에서 노심초사 감당하니 하나님께 맡기고 남편에게 이해를 요청했음 좋겠다. 휴가기간 동안 잘 섬기셔서  하나님 지팡이 의지해 적용하시길. 그 말을 할때 기도 제목을 올리시길, 하나님 대본이 있으실듯하다.



기도제목

김에스더

1.아이들 식사메뉴에 지혜주시어 입에 맞는 식사준비하게하소서 

2.딸아이 방학동안 운동과 학업에 균형 잘 맞추게 하소서

3.아들 클럽 끊어지게 하소서

4.남편 서울캠퍼스로 발령 받았는데 업무에 지혜주시고 건강 허락하시길

5 7,8월 실적 환산 100이상 되길

허유미

1.예원이와 내년에 예준이도 함께 입학할 학교를 좋은 환경으로 인도해주시길

2. 모든것을 구원의 관점으로 생각하고 말과 행동을 할수있도록 지혜주시길

3. 예준이 정밀검사에서 이상이 없길

4. 예성이 어린이집 신청하려고 하는데 가장 적합한 곳으로 인도해주시길

김평숙

1. 세대가 다른분들께 잘 배우며 적용하며 가게하소서

2. 자녀들에게 사과할 것은 시의적절하게 사과 용서 하게 하소서

3. 남편 예배 때 말씀이 들리게 하옵소서 

최영숙

1손녀 서온이 담도염증이 잘 치료 되여서 간수치가 내려가고 잘 먹고 쑥쑥자라길~

2.딸 집 이사와 우리 집이사 과정 모든 순적하게 이루어지길~

3.아들 이사하는 집으로 들어올수 있도록 마음주시길 ,살과의 전쟁에서 잘 이겨내길 믿음의 배우자

  만날수있도록 기도합니다

김수현b

1.남편 이필우 공동체에 마음 열리게 하시고 육아에 새힘과 즐거움 주시길

2.지후지아 새싹큐티 꾸준히 하고 영육 건강하게 자라나도록

3.아내 엄마 역할에 인내와 사랑 주시고 큐티 꾸준히 하도록

김순희

1.더위 먹지 않도록 보호하시고 다이어트하는데 지치지 않도록 인내를 주소서 

2.임플란트 성공리에 하도록 잇몸 튼튼하게 하시고 게실염도 완화 시켜 주소서

3.남편 정태성집사 베트남 회사 운영에 힘 주시고 언제든 말씀으로 해석하게 지혜를 더 하여 주소서

4.민용이 고3의 때 건강하게 누리게 지켜 보호하여 주소서

5.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하는 지혜로운 아내이자 엄마 되게 하소서

김은아

1.호정이 예배,진로 인도하시길

2.호현이 신병 훈련 잘 마치고 군교회로 인도해 주시길

3.엄마 치매 더디 진행되고 구원 얻도록

김경애

1.김양재 목사님 미국집회에 성령께서 인도해주셔서 영혼이 살아나고 교회가 살아나길

2.진호 뇌종양 온전히 회복되고 구원사건으로 인도 하시길

3.서온이 담도염증 치료되 간수치 내려가고 정성 발육되어 가정이 구원으로 인도 되도록

4.구윤이 진로 인도되고 찬양으로 섬길수 있길

5.희구 아들 새로운 진로, 예배와 공동체에 묻고 성령의 인도 받길

6.전세 나가서 새로운 입주 차질 없이 이사 갈수 있길

프로필이미지 김경애 22.08.05 21:08

목장 보고서 를 한옥원분들 나눔에 귀기울여서 현장에 있는듯 깔끔히 정리하셔서 멋진 목장보고서 감사드립니다
귀한 사명에 나눔을 보고 한영혼이 살아나실것 같습니다
그날 현장에 유미집사님의 절절한나눔이 목원이 한마음이 되어 위로와 사랑이 감동이었습니다
유미집사님 일본에서도 목장에 붙어만 계시길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최영숙 22.08.05 21:08

더운 날씨에 수고 많으셨네요~
긴 나눔 디테일하게 올려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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