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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계양/검암(민소은 목자님) 보고서 2022.08.05

5-2 계양/검암(민소은 목자님) 보고서

등록자 : 김은정(1029est***) 1 126

김은정(1029est***)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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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5-2 보고서



모인 날  2022, 7/ 22, 10시 30분
모인 이  민소은 김은정 박영숙 문영주
모인 곳  카페
사도신경
기도 문영주
말씀 벧전 4:12-19

인도 민소은 목자님



★목장스케치
드넓은 정원이 있는 카페 정자에서 뜨거운 날씨에도 솔솔부는 바람과 맛난 음식을 먹으며 소중하고 즐거운 목장을 했습니다 지체들의 여러 시험가운데서도 말씀대로 살려고 애쓰는 마음과 적용이 주께 닿아 큰 은혜와 복으로 화답해 주실줄 믿습니다♡♡♡




★수요말씀 - 그리스도인의 고난 (벧전 4:12-19)정상호 초원지기

1 불시험을 즐거워합니다.
2 고난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3 영혼을 하나님께 부탁하는 인생입니다.




★말씀으로 해석하기

♤ 내가 직면한 시험이 불시험인지, 아닌지가 분별되는가? 나를 가장 힘들게 한 불시험은 어떤 시험인가? 불시험이 오면 나는 제일 누구에게 연락하는가?

♤ 나의 고난이 부끄러운가? 고난이 약재료로 변하고 있는가? 여전히 부끄럽다면 무엇이 문제인가?

♤ 지금 내가 구체적으로 행해야 하는 선은 무엇인가? 나의 영혼을 하나님께 맡길 준비가 되었는가?



목자님
첫번째 불시험이 결혼, 둘째 딸이 속썩인것, 세번째는지금 내가 자초한 돈을 벌기위해 수업하는 일이다. 요즘 말씀이 안들리는 흉년의 상태여서 두렵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다. 오랫동안 교회를 다니면서 말씀을 많이 알고있지만 흘려보내지 않는 그런 모습이다. 교회가는 시간과 길, 물질등 자체가 불시험이라는 생각이든다.


박영숙
남편이 불시험인데 남편에게 교회 가자는 말을 못하는 것이 부정하는 대답이 나올것을 미리알고 입을 다무는것이 있다. 다음은 자녀들의 불시험이다. 이상하게 진혁이가 기분상하게 하는 말을 하면 딱 말하기가 싫어진다. 어릴때 진혁이가 형에게 밀려 조용한 아이였고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덜 받으며 자란 것 같다. 자녀들에게 흘려보내지 못하였기에 아이들이 나를 위해 수고를 많이 하는것 같다. 일을 그만두니 물질에 대한 두려움도 있고 가족들도 언제까지 이럴까 하는 생각으로 힘들다.


문영주
아버지가 목회를 하면서 너무 힘들었고 직장에서 여러사람들과 부딪히며 많이 깨졌다. 소리지르는 상사를 만나면서 말을 잘하고 교만했는데 그 뒤로말을 잘 못하게 됐다. 질서에 순종을 못하고 할 말을 하면서 직장생활을 했었던 것이 생각이 난다. 별별 상사를 만나면서 잘남이 많이 깎이었고 훈련을 제대로 받았다. 하나님의 일을 하겠다고 하면서 남편을 만난것이 세번째 불시험이다 폭력적인 남편과 결혼했다는 게 믿기지 않아서 힘들었었다. 이제 남편 구원을 위해 애통하며 가야하는데 별거한지 오래되고 연락두절이라는 상황으로 마음이 잘 동하지 않는다.


김은정
이제 시작된 불시험은 자녀들이다 딸이 직장을 다니면서 피곤하기도 하고 힘드니까 주일에 교회가는 것을 꺼려하고 반항만 늘어간다. 그럴때마다 자주 부딪히고 감정이 상해서 화를 내고 싸우게 되면서 말씀대로 본을 보이지 못하는 내 모습을 보게된다. 아들도 군대에서 전혀 교회를 가지 않고 곧 제대하는데 그런 자녀들을 보는것이 너무 힘들것 같다 더욱 말씀을 보고 큐티하며 기도해야함을 깨닫는다.



☆기도제목

민소은
1. 고난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구원의 약재료 삼아 사명감당할수 있길
2.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며 적용할수 있는 맘 주시길
3. 두 자녀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 주시길

김은정
1 말씀을 듣고 회개하게 해주세요
2 남편과 자녀 주님 만나게 도와주세요
3 건강을 지켜주시고 말씀을 흘려 보내게 해주세요

박영숙
1 매일 말씀 안에서 가족 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하나님 은혜를 구하기를
2 남편 진혁 진솔 예배 자리로 인도해 주시길
3 이사할 곳도 주님뜻대로 인도해 주세요

문영주
1 날마다 말씀 묵상으로 내 죄를 보게 하옵소서
2 남편의 구원을 위해 통하게 하소서
3 큰 오빠가정 목장에  잘 붙어가며 양육 받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프로필이미지 민소은 22.08.05 20:08

부목자님~~ 날도 더운데 목보쓰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사진을 보니 시원한 강바람, 꽃내음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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