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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1동탄목장(조경아b목자)목장보고서 2022.06.24

107-1동탄목장(조경아b목자)목장보고서

등록자 : 천은주(ej100***) 1 66

천은주(ej100***)

2022.06.24

1

66

 날짜 2022. 6. 23.

제목 성령의 지금

기도 천은주부목자

장소 장재은 집사

 

말씀 사도행전 24:24-27

 

1. 그리스도 예수 믿는 도를 들어야합니다

2. 의에 대하여 들어야합니다

3. 절제에 대하여 들어야합니다

4. 장차 오는 심판에 대하여 들어야합니다

 

적용질문

 

1.1 여러분은 위로받기위해 말씀을 듣나요?

순종하기위해 말씀을 듣나요?

1.2 여러분의 결혼은 둘이 하나가 되어 지금은 말씀이 안들리나요?

여러분은 하나가 되지 못해 지금은 말씀이 들리나요?

하나가 됨에도 말씀이 질들리나요?

 

2.1 여러분은 의로움에 대하여 아직도 착함이나 성실이라고 생각합니까?

2.2 그러니 늘 내가 옳습니까?

2.3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가 의로움이라고 생각합니까?

 

3 가장 절제가 안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4.1 의 절제 심판의 사이클이 이해가 잘 되시나요?

4.2 심판이 있다는걸 믿으십니까?

4.3 누구에게 돈을 바랄까하고 교회에 옵니까?

 

조경아목자님

순종하기위해 들으려고 노력을 한다 그럼에도 가족이 개선되길 바라면서 예배드리고 있었다 부부가 하나된적이 없다 그래서 말씀을 보게 되고 하나가 되길 바램도 있지만 가능성을 바라지 못한다 의로움에 대해서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그렇게 행하고 있다

아이들이 나에게서 분리가 안된다 끝없이 오지랖으로 해결해주고 싶은 마음이 절제가 안된다

 

허선윤부목자님

말씀을 듣는 것은 위로받기 위해서는 아니고 해야한다고 그렇게 순종 하라고 하니까 그냥 한다 그렇게 해야한다고 듣고 배웠다 부부는 하나가 되어있다고 생각되는데 서로 말씀을 듣기 위해 노력을 한다 의로움이 착함이나 성실함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지만 말씀을 알기전이나 후나 그것이 베이스라고 생각한다 특별히 그렇게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그렇다고 남에게 그러길 바라지는 않는다 모든부분을 내가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내기준은 있다고 생각한다 바르게 살고자한다 딱히 절제가 안되는 부분은 없는것같은데 잠에 대해서 주장을 하는편이다 피로가 몰리면 몰아서 잔다. 절제심판의 사이클도 있고 심판도 믿는다 하나님이 내게 돈을 주셨으면 좋겠긴 하지만 교회를 다니면서 특별히 뭔가를 바라는 것은 없다.

 

박정아 집사님

위로로 말씀을 듣고 목장에서 적용하고 순종하라고 하면 듣는것같다 우리부부는 둘이 하나가 안되는데도 말씀이 안들리는게 문제다 의로움이 성실이라 생각되는것 같은데 아직도 옳고그름에 대한것에 나자신도 붙들려 있어서 자유함이 없다 나를 양육해준 사람이 없었다는 아쉬움때문에 남편을 자꾸 양육해줘야하고 아이들에게도 내소견과 개선점을 얘기해줘야한다고 생각되었는데 사람이 잘 바뀌지않는 것을 깨달았고 아이를 위해 학부모님들께 전달하는 사항들이 때론 아이들을 더 힘들게 하는 것을 본경험도 있다. 지금은 내가 얘기를 해줘야할 선과 입다물어야하는 선을 생각하게 되는것같다 어떻게 내가 선택받았는지 몰라도 그에 대한 감사함이 있다 남편도 절제가 안되지만 나도 절제가 잘 안되는데 요즘 더 안되고 하고 싶은 욕구대로 하고 있다 교회에서는 돈보다는 관계를 바라는것 같다

 

박인선집사님

주환이랑 남편이 계속 냉전중인데 남편이 집을 나간것은 그나마 더 크게 싸우지 않으려는 마음이 있다는것을 안다 예전같았으면 난리가 났을껀데 남편이 나가서 일이 커지지는 않았다. 주환이는 어릴때부터 나를 이겨먹어서 키우는 것이 쉽지는 않았다. 경험많으신 교회쌤의 조언과 도움덕분에 이만큼 왔다.

 

장재은집사님

남편이랑 밤새싸우고 시누랑 말씀으로 나누고 남편에게 미안하다고 했다 남편의 감정을 이해해주지 못하고 들은 말씀을 옳고그름으로만 얘기를 했던것같다

부부목장에서 믿음이 없다는 말이 너무 속상했다 모두가 나에게 아이들 대안학교 보낸 것이 내욕심이라고 하는 것이 속상하다

 

천은주부목자님

예전에는 위로받기 위해 들었고 듣고 힘을 낼수 있었다. 지금은 순종하기위해 듣는 것 같은데 위로와 사랑을 느낀다 남편과는 하나되지 못해서 말씀이 들린다. 의로움에 대해서는 참함이나 성실이 아니라고 백퍼 확신하지만 내육은 그렇게 행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딸에게 엄마는 엄마가 다 옳다고 생각하지?라는 말을 들었다 가장 절제가 안되는 것은 내가 의로워지기 위한 행위이다 구원에 대해 생각하기 전에 나는 이미 행동했다.

 

 

송윤실집사님 사정상 불참하셨으나 나눔을 올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


1.1 여러분은 위로받기위해 말씀을 듣나요?

순종하기위해 말씀을 듣나요?

 

위로도 받지만 순종하기위해 말씀을 듣습니다. 조금만 지나도 온갖 유혹에 흔들리는 제가 느껴집니다.

 

1.2 여러분의 결혼은 둘이 하나가 되어 지금은 말씀이 안들리나요?

여러분은 하나가 되지 못해 지금은 말씀이 들리나요?

하나가 됨에도 말씀이 질들리나요?

 

하나가 된 척 하지만 인내로 하나인척 하고있어서 무서질까봐 말씀을 듣고 적용하려합니다. 지금까지 속이는자로 산것같습니다.

 

2.1 여러분은 의로움에 대하여 아직도 착함이나 성실이라고 생각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각하고싶은데 아직도 제 착함.성실 때문에 버티는거다라는 생각이 강합니다.

2.2 그러니 늘 내가 옳습니까?

내가 옳지만 나때문인가보다 라는 죄책감도 강합니다.

 

2.3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가 의로움이라고 생각합니까?

그러고 싶습니다.

3 가장 절제가 안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불안한마음입니다. 불안약을 먹지만 새로운 사건이나 불안한 것들을 알게 될 때면 예민해지고 그생각만들고 미리 일어나지않은 것에 걱정하고 그로인해 힘들고 지치고 악순환이 됩니다. 예전에는 술로 풀었는데 지금은 술은 잠시 절제하고 있고 큐티하거나 기도하며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지금은 큰아이 성조숙증 문제로 고민.불안으로 기도하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7살때 가슴 몽우리가 잡혀서 소아과에서 대학병원 가게 하였고 그곳에서 여러번의 검사결과 진행은 하였지만 억제 주사 맞을 수치가 나오지않아서 3년째 3개월마다 뼈나이와 진행등을 체크받고있는데 최근 보험적용나이가 끝나가며 이제는 본인이 결정해서 자기부담으로 성장억제주사를 맞힐지 자연성장을 시킬지 고민해야하는데 너무 어렵습니다.

그냥 두자니 이르게 생리하면 최종키도 작지만 심리적으로 힘들어하고 나중에 호르몬으로인한 유방암.자궁암에도 노출이 많이 된다고하고

억제주사를 시작하자니 매달 맞으며 관리하는것이 맞나싶고요..

 

큰딸은 저에게도 첫아이고 모든게 처음이라 너무 어렵고 힘드네요.

 

목장에서 몸이 아프신 최희숙집사님이나 가정문제로 정말 고난이 많으신 분들도 많으신데 저는 어찌보면 작은 고난에도 이리 쉽게 좌절하는지요..제가 지은죄는 더욱 크고 나쁜데도 쉽게 잊어버리고 지워버렸으면서 자식일에 벌벌 거리네요ㅠㅠ

 

4.1 의 절제 심판의 사이클이 이해가 잘 되시나요?

4.2 심판이 있다는걸 믿으십니까?

4.3 누구에게 돈을 바랄까하고 교회에 옵니까?

어렵고 잘모르겠습니다.

 

기도제목

 

조경아

1 구원이 목적이 되어 인내. 절제 할수 있길

2 남편과 세아들 예배회복과 준영이 치아발치한곳 염증 잘 아물수 있길

3 목장식구들 큐티.기도.예배 잘드리길

 

천은주

1 지금 함께 있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길

2 감정 대화를 잘하게 해주세요

 

장재은

1 남편의 행동을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지 말고 공감 해주는 사랑의 언어로 보듬어주는 아내되길

2 아이들에게 바쁜 엄마의 모습속에도 말씀 듣는 엄마 사랑주는 엄마의 모습으로 남길

 

박정아

1 남편조성우 7,8월쯤 회사 복귀 앞두고 있는데 남편 마음이 힘든 것 같은데(억울한 마음)스트레스로 요즘 악몽 잠꼬대를함, 하나님께 마음을 털어 놓을수 있기를

2 부부목장에 남편과 함께 나갈수 있길

3 맡은바 학생들, 잘 감당 할수 있는 지혜와 건강 주시길

4. 남편을 위해 식사준비에 힘쓰기

 

박인선

1 큐티,예배중수

2 말씀묵상

3 건강(영적, 육적)챙기기

4 남편,주환 중간에서 현명하게 행동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허선윤

1 일요일에 남편 유정선집사가 파키스탄 출장을 가는데 오고가는 가운데 업무를 추진하는 가운데 주님 지켜주시길

2 3 정우 고1 지우 1학기 기말고사 준비하는 가운데 건강 지켜주시길

3 친정부모님 건강 지켜주시고 구원의 은혜가 함께하길

 

프로필이미지 조경아B 22.06.24 13:06

천부목자님의 심플앤딥한보고서~ 우리들의 나눔을 천부목자님이 요약정리해서 읽어주시는것 같은 느낌이랄까~~ 넘 재밌어요^^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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