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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연희 (김화영 목자님) 목장 보고서 2022.06.24

23-1 연희 (김화영 목자님)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엄선영(wuj***) 1 79

엄선영(wuj***)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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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일시 : 2022년 6월 17일 (금)

*모인장소 : 듀오 영상 통화 (온라인)

*말씀 : 사도행전 24:17-23

*기도 : 노연희 집사님 

*인도 : 김화영 목자님

*참석자 : 김화영, 엄선영, 송경화, 노연희, 지현아, 서하영, 권은혜 (총 7명)



 Telling 


이번주는 우리 목장에 권은혜 전도사님이 탐방을 오셨습니다. 온마음 다해 환영합니다^^ 

주님께서 고르고 골라 묶어주신 목장에서 앞으로도 함께 말씀에 비춰 우리의 삶과 마음을 나누며 하나되어 은혜가운데 함께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번주는 권전도사님이 처음 오셔서 각자의 출애굽 간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Holifying & Interpreting


* 성령의 자유 / 사도행전 24:17-23 (주일말씀)


1. 죽은자의 부활을 전합니다 

2. 치우지지 않습니다. 

3. 삶으로 살아냅니다. 

4. 복음 전하는 자유입니다. 



Nursing


나눔제목


1. 부활을 믿는다면서 여전히 절망, 미움, 의심의 옥에 갇혀 있지는 않는지요?

죽음의 부활이 안 믿어지니 여러분을 때마다 죄인으로 가두어 놓는 사람은 누구인가?


2. 여러분은 말씀 기도 선교 구제 찬양 치유 방언 전통 등 어디에 가장 치우쳐 있는가?

사도행전의 교회들이 다 무너진 것에 대해 아무리 좋은 것도 보이는 것들은 다 무너진다는 것에 동의 하십니까?


3. 말씀에 대해 안다고 하면서도 삶으로 살아내지 못하고 눈치만 보면서 아직도 망설이고 있는 일이 있습니까?


4. 여러분의 자유는 복음 전하는 자유입니까? 나 자신만을 위한 자유입니까? 여러분에게 자유가 주어지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 A

우리들교회 온지 16년이 되었다. 불신결혼을 했기에 믿음생활하며 교회도 가지 못하게 하는 핍박으로 자유없이 살았다. 폭언, 폭행을 하는 남편으로 인해 지옥 같은 결혼 생활을 하다 결혼 10년차에 우리들교회로 오게 되어 말씀을 들으며 혼전순결을 지키지 못한 것과 낙태죄에 대한 죄의식을 느꼈고 붙어만 있었더니 고난을 통해 깨닫게 하시고 회개하게 해주셨다. 



* B

우상이었던 가정이 깨어지는 사건으로 하나님을 만났고, 말씀으로 나를 직면하고 삶이 해석되며 부모님의 이혼과 나의 이혼의 상처에서 성령의 자유를 누리게 하셨다. 지금은 나의 상처의 본질인 엄마와의 관계가 회복되어 가게 하심에 감사하다. 



* C

우리들교회 온지 19년이 되었다. 어린시절 부모님이 이혼하셨고 새 아버지로부터 가정 폭력을 오랫동안 당했다. 초등학교때 우리들교회에 와서 20대 초반에 남자친구와의 관계가 어려워지며 말씀이 들리기 시작했고 말씀으로 많은 상처를 떠나보냈다. 이후에 청년부에서 만난 남편과 신결혼하여 함께 신앙생활하며 아이도 낳았고 태중에 둘째도 주셔서 지금은 행복한 때를 보내고 있다. 



* D

남편과 별거를 한지 13년이 넘다보니 마음에 눌림이 있다. 얼마전 아들을 군대에 보내고 혼자지내다 보니 환경적으로 자유해 매일 내 생각과 내 감정이 올라오기에 매일 매일 큐티와 말씀이 아니면 살아 갈 수 없음을 느끼게 된다.  



* E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해서 남편과 딸아이가 하나있다. 무난한 삶을 살아왔는데 타교회에 오래 다녔지만 공동체에 마음을 두지 못하다가 친정언니를 통하여 우리들교회 목장으로 작년에 인도되었다. 목장을 통해 기쁨을 누리고 있다. 



* F

결혼한지 10년 차이다. 내가 원하던 하나님을 향한 조건 세가지를 갖춘 것 같아 보이는 남편과 결혼했는데 아들과 분리되지 않은 시어머님, 엄마와 분리되지 않은 남편으로 인해 결혼생활이 힘들었다. 합가해서 7년을 사는 동안 참다못해 공황장애가 와서 현재는 분가를 한 상태지만 여전히 자식을 분리 시키지 못하고 개입하시는 시어머님으로 인해 힘이 들어 성령의 자유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내가 하나님보다 사람의 눈을 의식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지만 깨어지기가 너무 어렵다. 




Keeping


* 김화영목자님 

- 6/19 주일 전도축제에 시어머니 (어순호) 77세 초청합니다. 등록하시고 실버목장에 속하여 우울함에서 벗어나 천국소망 붙들고 가시기를

- 치우치지 않고 어떤 갇힌 환경에서도 죽은 자의 부활이신 예수님을 전하는 성령의 자유를 누리고 나누고 가도록

- 여름사역 소년부 큐페와 국내 아웃리치에 기름부어주시고 준비하는 손길에 은혜 내려주시기를


* 노연희 집사님 

- 아들 군대생활속에서 맡은일 잘 감당하며 하나님 만날수 있도록

- 별거중인 남편에게 성령의 자유함으로 내가 먼저 다가갈수 있도록

- 혼자계신 시어머니 평안함을 주시도록

- 관계가 깨진 친정부모님에게 내가 복음 잘 전하며 갈수 있도록

- 여동생가정에 복음이 들어갈수 있도록


* 서하영 집사님 

- 남편 회사에서 입지 견고하고 프로젝트에 지혜와 명철 주시도록

- 윤오와 태중에 둘째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 이번주 유아세례 때 친정아빠 예배 드리실 수 있도록 


* 지현아 집사님

- 화재사건 잘 마무리해주시길

- 예배시간 즐거움 주시길


* 엄선영 부목자 

- 하나님께 잘 붙둘려 가기를

- 가족의 구원과 건강

- 치과 치료 과정 순적히 진행 되기를 

- 주님이 주시는 마음으로 성령의 자유를 누리며 갈 수 있기를 

프로필이미지 김화영 22.06.24 11:06

엄선영부목자님 그동안 너무나 수고 많으셨어요 ♡♡♡
새로오신 권은혜전도사님 너무 반갑구요^^

집사님들의 기도 덕분에 시어머님이 등록도 하시고 실버목장에도 가시기로 하셨어요~

그동안 왜 나에게는 열매가 없는지? 원망하고 불신했던 죄를 회개합니다ㅜㅜ

하나님의 때에 아버지의 방법으로 택한 자녀 구원해주시고 뜻을 이루어가시는 주님을 찬양하며 성령의 지금으로 인도해주시는 주님께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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