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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서현/백현 (이소희 목자님) 목장보고서 2022.06.24

65-2 서현/백현 (이소희 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한나라(naram***) 0 41

한나라(naram***)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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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서현/백현 목장 보고서


*일시:2022년 6월 17일 오전 10시

*참석자:이소희,손현선,손영숙,신성희,한나라

*기도:손현선 부목자님

*인도:이소희 목자님


*말씀:사도행전 24장 17~23절

<성령의 자유>

1.죽은 자의 부활을 전합니다.
2.치우치지 않습니다.
3.삶으로 살아냅니다.
4.복음을 전하는 자유입니다.

*나눔 질문


1.부활을 믿는다면서 여전히 절망의 옥,미움의 옥,의심의 옥에 갇혀있나요? 죽은 자의 부활이 안믿어져서 여러분을 옥에 가두어놓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가 집사
유아 부서를 섬기고 있는데 순서가 돌아가지 않을 정도로 가만히 있는 집사님을 보기가 힘들다. 내가 그 집사님이 정죄가 된다.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맡긴 분량이 있는데 하나님이 판단할 일인데 내가 옮고 그름으로 판단하고 미움의 옥에 갇혀있다.
저를 가둬놓는 사람은 남편이다. 남편이 밥을 했는데 양을 너무 많이 했고 생쌀일정도로 꼬들하게 했던 게 화가 났었다.지금 내가 밥안해놨다고 일부러 그러는 거지? 그러면서 남편에게 쏘아붙였다. 남편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도 못했다. 생활비를 주지않는 남편에게 쌓인 마음들이 있었던 것 같다.

나 집사
집 없는 것과 매장의 옥에 갇혀있다. 본점이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왔지만 번아웃이 와서 뭔가가 복잡하다. 큐티말씀이 하나님이 주신 자리에 충실하라고 하시는데 내가 저지른 매장에 대해 후회를 하고 있다. 정자역점 매장이 정리가 잘 되었다.그 돈으로 다른 두개 매장을 마련한 것이였다. 다행히 이 매장이 아니였으면 그 돈으로 주식에 넣어서 그 돈이 다 날라갔을 것이다. 지금 현재 있는 매장을 잘 살려야 겠다라는 생각에 메뉴개발하고 출시예정이다.열심히 매장 잘 살려서 돈을 모아서 남편 말들어 2년 후 집을 사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부부가 한 마음으로 가계를 이끌면 잘 되는게 있더라. 부부목장에 항상 묻고 갔으면 좋겠어요 절망의 옥 집의 옥에 그만 갇혀 계시고 남편과 잘 상의하면서 갔으면 좋겠어요

저를 가둬놓는 사람은 아들이다. 아들이 힘들게 아르바이트해서 번 돈을 비트코인으로 천만원을 날렸다.오히려 잘됐다고 생각했다.
>>호성이가 천만원 모았다는 것은 경제관념이 똑바로 서고 단단한 아이다. 그런데 천만원을 잃었다는 것은 너무 마음이 힘들텐데 집사님께서 무조건으로 그 아픈 마음을 만져주는게 중요하다.아직 호성이가 부모와의 관계가 회복이 안되어 있는 상태이다. 이게 쌓여야지 예배가 회복이 되는 것이다. 예배회복이 궁극적인 목적이지만 지금은 그 과정에 있다.

다 집사
딸이 취직을 하였다. 면접을 보면서 목장 처방으로 솔직하게 답변하고 자기소개서를 목장에서 도와줬었다. 너무 감사하고 목장 덕분인 것 같다.가둬놓는 사람이 딸이였지만 지금은 좋아지고 있다.
>>지금 이과정이 민이에게는 너무 큰 자산이다. 집사님도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이 많이 성장하신 것 같다.

라 집사
제가 갇혀있는 옥은 건강이다. 복통이 안사라지고 있다.디카페인 커피를 마셨다가 위궤양이 다시 생겼다. 잘 못 먹으면 탈이 나니 먹는 것에 대해 정죄감이 있다.먹는 낙이 큰 사람이란 걸 이제 알았다. 매일이 절제와의 싸움이니 우울해진다.
>>하나님께서 싸인을 주셔서 건강한 삶을 살게 하시는 것이 감사하다. 이것 마저 없으면 우리들교회 붙어가지 못할 것 같다.

2.말씀에 대해 안다고 하면서도 삶으로 살아내지 못하고 눈치만 보면서 아직도 망설이고 있는 일이 있습니까?

가 집사
남편에게 너무 알면서 안된다.

나 집사
남편의 바람사건이다. 다 용서했다고 하면서도 안넘어 가는게 있다 남편이 나에게 먼저와서 용서를 구한적이 없었다.남편이 부정하진 않지만 늘 회피를 했었던 것 같다. 진심으로 잘 못한 것에 대해 말했으면 좋겠는데 굉장의 의로운 남편이 전 답답하게 느껴진다.
>>그냥 소박한 사람이란 걸 인정하세요 말씀만이 변할 수 있다. 그래서 양육이 중요하다. 지금은 답답하지만 후에는 하나님이 이 남편을 다뤄가심을 믿고 내 힘으로 남편을 변화시키지 못한다.

다 집사
직장에서 꾀부리면서 일하는 사람을 보면 정죄가 되는데 다른사람이 저를 또 그렇게 보지 않을까 생각을 하게 된다.

라 집사
아주버님네를 초청기간에 초대를 해야하는데 같은 교회에 다니고 싶지 않은 마음이 있다.


*기도제목


이소희

1.예수의 부활을 기억하며 날마다 죽어지길

2.승호 신교제와 진로 인도해주시길

3.승민,남편 구원 인도해 주시길


손현선

1.아주버님네 가정 영혼 구원 위해

2.남편 사업 보호해 주시길

3.대안이 대학 가는 길 열어주시길


신성희

1.호성이의 마음을 체휼해 주시기를

2.호정이 힘든 순간순간 붙잡아 주시길

3.남편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길

4.사업장 성령의 정돈으로 정돈하여 주시길


손영숙

1.딸 직장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적응 잘 할 수 있기를

2.늘 경계를 지키며 중심 잡고 갈 수 있기를


한나라

1.주일예배 중수할 수 있기를

2.지금 나의 사건으로 말씀을 더욱 듣고 의지하고 순종할 수 있는 제가 되길

3.남편 마음을 열어주셔서 믿음 생활 함께 할 수 있기를

4.사춘기 아들이 힘든 시기에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5.채원이 피아노 콩쿨 대회때 긴장하지 않고 편한 마음으로 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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