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부부목장

부부목장      

107-3(용상주목자)목장보고서 2022.11.24

107-3(용상주목자)목장보고서

등록자 : 고종화(koj***) 1 112

고종화(koj***)

2022.11.24

1

112

* 일시: 1118(금요일)

* 말씀: 성령의 구조(사도행전27:38-44)

* 시간: 8

* 장소: 조경호집사 가정

* 참석: 용상주(서옥기)/정규훈(김효선)/조경호(전영의)/고종화

* 기도: 고종화 집사

* 인도: 용상주 목자님

                               

<<목장 풍경>>

 

오늘도 우리 목장 식구분들 경사진 자신의 모습을 나누며 은혜로운 목장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집사님 가정도 함께 목장이라는 널조각을 붙들고 가시길 기도합니다.

목장예배를 위해 장소와 맛있는 간식으로 섬겨주신 조집사님 가정과, 말씀으로 목장 식구들을 섬기시는 목자님, 권찰님 감사드립니다.

 

<<말씀 요약>>

 

1. 경사진 해안이 눈에 띄어야 합니다.(38-40)

2. 두 물이 만나 깨어져야 합니다. (41)

3. 널조각에 의지하여 구조됩니다.(42-44)          

 

<<적용 질문>>

 

1. 구원이 코 앞인데 무엇을 지금 못 버리세요? 여러분의 가장 큰 행복은 지금 무엇인가요? 다음 주 전도축제에 내 눈에 띈 경사지 같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거기에서 나의 경사짐, 왜곡됨을 보십니까? 그를 위해 나는 어떤 전략을 가지고 목장에서 의논합니까?

2. 지금 이 상황 가운데 내가 깨지고 있습니까?, 내가 다른 사람을 깨뜨리고 있습니까? 내가 구조하려는 그 사람에게 들어가 이제 내 시간, 내 돈, 내 자존심이 깨질 것을 각오하고 있습니까?

3. 내가 붙든 널조각은 무엇입니까? (내 고난과 약재료는 무엇인가?) / 나는 어디서 구조되고 탈출하고 싶나요?( 직장, 중독?)

 

<<적용 나눔>>

 

1. 구원이 코 앞인데 무엇을 지금 못 버리세요? 여러분의 가장 큰 행복은 지금 무엇인가요? 다음 주 전도축제에 내 눈에 띈 경사지 같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거기에서 나의 경사짐, 왜곡됨을 보십니까? 그를 위해 나는 어떤 전략을 가지고 목장에서 의논합니까?

 

[목자님]

#구원이 코 앞인데 무엇을 지금 못 버리세요? 거기에서 나의 경사짐, 왜곡됨을 보십니까?

                                    

저의 경사진 부분으로 목장에서 아들을 정죄하는 나눔을 했었던 것 같다. 아들을 삐딱하게 보고, 아들의 지금의 상황을 왜곡했다는 것을 말씀을 들으며 깨달아졌다. 저희 부모님께서는 저를 믿어주시고 기다려 주셨던 것 같다.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한 것처럼 저도 아들을 좀 더 믿어주고 기다려 주어야 될 것 같다.

 

#여러분의 가장 큰 행복은 지금 무엇인가요?      

 

지금 행복은 말씀 보고, 말씀으로 인해 내가 좀 더 성령 충만해지고, 은혜가 넘치는 것이다.

                         

#다음 주 전도축제에 내 눈에 띈 경사지 같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이번에 주보를 전해주려고 생각했었던 두 사람이 있다. 그 분들에게 가만 가만 살피고, 조심하면서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를 위해 나는 어떤 전략을 가지고 목장에서 의논합니까?

 

나누지 않으면 피드백을 받지 못 하기에 목장과 목자모임에서 나누면서 피드백을 받게 된다.

 

[고종화]

#구원이 코 앞인데 무엇을 지금 못 버리세요?        

 

장인어른이 그 동안 우리들교회를 1년 넘게 다니시다가, 지금은 화장실을 자주 가셔야 하는 불편함인지 이번 주 부터는 교회를 안 가시겠다고 말씀하셔서 어떻게 해야 될지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된다. 이번 주는 BMW로 가야 하니까 온라인 예배로 장인어른과 예배를 드려야 되지 않을까 싶다.

 

#여러분의 가장 큰 행복은 지금 무엇인가요?      

 

회사에서 경쟁력있는 공급사 찾는 스트레스와 어려움이 있는데, 그래도 토요일 날은 자전거 타고, 맛집 가고 하는 것이 행복이다.

 

#다음 주 전도축제에 내 눈에 띈 경사지 같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전도축제에 초대하고 싶은 친구가 2명인데, 그 친구들에게 주보를 보내지는 않고, 전달해 볼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장인어른이 교회를 이번 주부터 안 가신다고 하시니 당황스럽다. 화장실 자주 가시는 장인어른께 병원에 가 보시라고 하는데, 병원에 잘 안 가시려고 하신다.

 

(연세 드신 분들이 병원을 잘 가지 않으려고 하십니다. 이유는 큰 병이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기에 병원을 안 가시는 경향이 있으십니다. 부목자님께서 처남과 상의하셔서 장인어른께 병원에 가 보시도록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규훈]

#구원이 코 앞인데 무엇을 지금 못 버리세요? 다음 주 전도축제에 내 눈에 띈 경사지 같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제 스스로가 아직 부족한 상태라 누구를 전도하고 할 상황이 아닌 것 같다.

작은 형이 교회를 안 다니고 있지만 적극적으로 권유를 못 하고 있다.

 

(나의 경사짐과 왜곡됨을 보시나요?)

                                                 

말씀을 들으면서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세상에서는 선장처럼 경험을 많이 한 사람들의 말을 따르게 되기가 쉬운 것 같다. 세상으로 떠내려 갔다가 돌아 오고를 반복하는 삶을 사는 것 같다.

 

[조경호]

# 구원이 코 앞인데 무엇을 지금 못 버리세요? 다음 주 전도축제에 내 눈에 띈 경사지 같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거기에서 나의 경사짐, 왜곡됨을 보십니까?

                                                                   

경사진 부분은 생각하는 것을 행동으로 잘 옮기지 못하는 것 같다. 장인 어른이 교회에 안 다니시는데, 우리들교회 주보를 갖다 놓으면 보시는 것 같다. 그래서 이번에도 주보를 가져다 놓으려고 했는데 깜박 잊어버렸다. 주말에 오시니까 내일 아침이라도 일찍 주보를 갖다 놓으려고 한다. 장인어른께 교회를 가자고 말할 자신은 사실 없다.

                         

(장인어른과 친가 아버지와 대화를 잘 나누시나요?)

 

결혼 초에는 장인어른과 대화를 하려고 노력했는데, 지금은 내려 놓았다.

아버지와는 원래 관계가 좋지 않았었는데, 지금은 농담도 나누며 대화를 하곤 한다.

 

[서옥기]

#구원이 코 앞인데 무엇을 지금 못 버리세요? 거기에서 나의 경사짐, 왜곡됨을 보십니까?

 

저의 경사진 부분은 성격이 급하기도 하고, ‘하면 되지 왜 안 돼?’ , ‘왜 그러지?’ 라고 생각하는 것이 있다. 우리들교회 목장에 와서 저의 수치를 드러내며 오픈하는 것에서 저의 경사진 모습을 보게 된다

힘든 고난은 아들 고난인데, 아들의 경사진 모습을 보면 견디기가 어렵다. 그래도 요즈음은 아들과 취업에 대해 서로 말을 주고 받으며 대화를 하니 마음이 좀 편해지는 것 같다.

 

(언제 행복하신가요?)

 

예전과 달리 아들이 제가 부탁하는 것을 내일로 미루지 않고 해 줄 때가 행복하고, 퇴근 후 아무 생각없이 티비를 볼 때 그렇다

 

(아들을 위해 어떤 전략을 가지고 있으신가요?)

                                           

제가 몸이 힘드니 아들에 대해 내려놓은 부분이 있었는데, 더 기도하며 아들의 말을 믿어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목장에서 나누고 가면서 제가 객관화되어야 될 것 같다.

 

[전영의]

아버지께서는 무신론자이시고, 스스로 깊이 생각하시는 분이라, 스스로 방법을 찾아 가시는 편이다. 그래서 아버지께 말씀을 전하는 것이 쉽지 않고, 또 거절하실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지만, 내일 아버지께서 어떻게 되실지도 모른다는 마음으로 말씀을 전하게 되는 것 같다.

저도 경사진 사람인데 우리들교회에 와서 저의 열심을 내려놓고 가만히 있는 것이 쉽지 않다.

예수님을 강하게 전하지 못하는 것은, 강하게 말을 하다가 오해를 받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저는 복음만 전하면 되는데, 제가 더 잘 해보려고 하는 모습이 있는 것 같다

 

(전집사님 요즈음 가장 행복한 것은 어떤 것이 있으신가요?)

 

지금의 환경에서 그리고 아들 학교 가기 전에 목장에 온 것이다. 그렇지 않았으면 다른 엄마들처럼 교육을 위해 여러 학원을 보내며, 자녀에게 온실 같은 여건을 마련해 주려고 애를 썼을 것이다.

 

(여기에 우리가 똑같이 앉아 있지만 똑같은 제목을 가지고도 각자의 생각과 표현 방식이 다 다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부모의 생각하기에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그대로 받아 들이며 흡수하는 것도 있지만, 튕겨져 나가고 완전히 삐딱하게 반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방법이 이 아이한테는 잘 받아 들여지지만, 어떤 성향의 아이들에겐 튕겨져 나가 버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목장을 사수했던 부분은 저를 객관화 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목장에서 다르게 해석해 주시니, 목장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객관적으로 갈 수 있도록 말씀으로 제시해 주는 공동체라고 생각됩니다.) 

 

2. 지금 이 상황 가운데 내가 깨지고 있습니까?, 내가 다른 사람을 깨뜨리고 있습니까? 내가 구조하려는 그 사람에게 들어가 이제 내 시간, 내 돈, 내 자존심이 깨질 것을 각오하고 있습니까?

 

[목자님]

은혜를 받았으니 제가 다른 사람에게 말씀을 전해야 되고, 이번 주에는 같이 식사라도 해야지 생각을 하다가도 때로는 저도 그 사람으로 인해 상처를 받는 경우도 있다.

저도 목장에서 제 성향이 깨지고 있고, 아마도 저의 말로 다른 사람을 깨뜨리기도 할 것이다.

다른 물이 만나서 깨어지고, 갈등 속에서 서로의 다른 점을 발견하면서 하나가 되어져 가는데, 아직도 저희 부부가 하나가 되지는 못 한 것 같다. 하지만 말씀을 보고 듣고 가다 보니, 부부가 서로 하나가 되기 위해 전진해 가고 있다.

 

[서옥기]

저는 안 그런 줄 알았는데, 노력해서 얻은 좋은 것을 나누고 싶지 않은 마음이 있고, 또 제가 남편의 영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시기, 질투하는 교만한 마음이 있다. 지금은 이런 저의 모습이 깨어지고 있다.

구원을 위해서 나아가야 하는데, 남편이 목자이다 보니 때로는 제 안에 영적 게으름이 생길 때가 있다. 그러나 권찰이라는 직분이 있으니 목장에 오게 되고, 또 와서 목원들의 나눔을 통해 은혜를 받게 된다.

 

[정규훈]

이번 주 어떤 사람으로 인해 기분이 상했지만, 티를 내지 않고 참았던 일이 있었다.

자기의 절반을 비워야 상대방의 절반이 채워진다고 하는데 참 쉽지가 않다. 우리가 대부분 내가 옳고, 상대방이 틀리다라고 주로 말하기에 쉬운 것이 아니라 생각된다.

아내에게 밥을 하고, 밥솥을 보온으로 돌려 놓아라고 얘기를 해도 잘 안 한다.

 

[김효선]

(깨지고 있나요? 깨뜨리고 있나요?)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저를 착하고 순진하다고 여기는 것으로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이기적이라는 말을 듣게 되니, 제가 그동안 착각을 했던 것 같다.

지금 제가 깨지고 있고, 저의 죄를 보고 가라고 하시는 것 같다. 제가 다른 사람을 깨뜨리는 것 같지는 않다.

구조해야 될 사람은 아들과 딸이다. 이들을 위해 돈과 시간과 자존심이 깨지면서 갈 각오를 하고 있다.

 

[고종화]

저는 깨져야 하는데 잘 안 깨진다.

다른 사람들을 제가 깨뜨리는지는 잘 모르겠다.

내가 구조하려는 그 사람에게 들어가 이제 내 시간, 내 돈, 내 자존심이 깨질 것을 각오하는가? 질문에서는 다는 아닌데일부는 깨질 것을 각오하고 있다. 주말에 친구들과 같이 식사할 때, 식사비를 나눠낼 때 일부 더 내려고 한다.

 

[조경호]

(무엇이 깨지고 있으신가요?)

 

제가 완벽주의 성향이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요즈음 다시 나를 돌아보면 완벽주의 성향보다는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인정 욕구가 너무 컸었다는 생각이 든다.

최근 이직을 하면서 빨리 인정 받고 싶은 마음에 행동에 조심하다 보니, 고립되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든다. 제가 지난 날을 되돌아보면, 어렸을 때 자존감이 낮았었기에 친한 사람들과만 어울렸고 두루 사람들을 사귀지 못했던 것 같다. 그리고 인정받기 위해 완벽주의 성향을 가지려고 했고, 그러다 보니 한 단계 한 단계 올라갔던 것 같다. 지금은 큐티를 통해 이런 인정욕구를 내려 놓아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이런 부분이 깨어져야 할 부분이라 생각된다.

 

(집사님께서 포인트를 정확하게 말씀해 주신 것 같습니다.)

 

[전영의]

(어떤 것이 깨지고 있습니까?)

 

저는 깨져서 여기에 온 것이다. 알렉산드리아호라는 배를 제 힘으로 쌓아 올린 것 같은 삶을 살다가 이것이 깨져서 널조각을 붙들고 우리들교회에 왔다는 확신이 든다. 우리들교회에 오게 된 요인이 직장에서 깨어진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내가 인식하고 느꼈을 때, 내가 부족하다고, 모른다고 인정이 됐을 때가 나에 대해 객관화가 되는 시점이다. 거기서부터 한 단계 시각이 넓어질 수 있습니다.)

 

3. 내가 붙든 널조각은 무엇입니까? (내 고난과 약재로는 무엇인가?) / 나는 어디서 구조되고 탈출하고 싶나요?( 직장?, 중독?)

                      

[목자님]

아들의 모습이 결국은 저의 모습이라고 생각된다.

목장에서 서로 다른 사람들이 저를 객관화하게 해 주는 말씀과, 그 날 그 날 큐티 말씀이 나의 말씀이 되는 것이 널조각 붙들고 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고종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잘 붙들려 가고 있다. 업무가 너무 많은 구매 업무에서 구조되고 탈출하고 싶다.

 

[정규훈]

우리들교회에 와서 고난이 축복이다’, ‘피투성이라도 살아만 있어라등등 목사님의 말씀이 위로가 되고, 아내가 힘들지 않냐? 고 하는 위로의 말도 듣고 싶다. 이번에 장례 치르며 많이 지쳐있는 상태다.

 

[조경호]

이번 주 회사 일로 다른 곳에서 숙박하게 될 상황이었는데, 말씀이 생각나서 집에서 출퇴근을 하며 다녔는데,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가 붙들고 가야 할 것은 가정이라고 생각한다.

 

<<기도 제목>>

 

[목자님]

경사진 아들의 모습을 통하여 경사지로 바라보는 저의 모습을 널조각 큐티의 말씀으로 가정이 구조되게 하시옵소서.

 

[고종화]

1. 장인 어른의 경사진 마음이 열리고, 귀가 열리고 믿음 주시길 기도합니다.

2. 물류 관리 외주업체 신규 개발이 순적하게 하소서.

3. 가족친화경영 인증 신청 결과가 1125일에 발표예정인데, 좋은 결과 주시길 기도합니다.

 

[조경호]

1. 장인 어른께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2. 인정받기 바라는 욕심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의지하는 사람 되게 하소서.

 

[정규훈/김효선]

1. 두 분 장례 후속 절차가 잘 마무리 될 수 있게 하시고, 어머니 천국 가는 길도 은혜 가운데 인도 하소서.

2. 혜연, 윤석이 주님 앞에 하루 속히 나올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이 죄인의 앞날에도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도록 하소서.

 

[서옥기]

1. 아들 용예찬이 성령의 구조 속에 살아 날 수 있도록 하소서.

2. 용지니 1213일 치위생사 시험 잘 보고, 합격할 수 있도록 은혜 내려 주소서.

3. 친정 엄마 박화자, 예수님 만날 수 있도록 은혜 주소서.

4. 시어머니 박귀례, 불쌍히 여겨 구원의 길로 인도하여 주소서.

프로필이미지 용상주 22.11.25 00:11

할렐루야 감사드립니다
두물이 달라야 됨을 몰랐기에 경사진것도 보지 못하고 지옥속에서 헤메이던 것을 말씀에 널조각을 주시고 사랑의 널조각을 통하여 경사짐을 보게 하신 하나님, 수고의 지체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부목자님 감사드립니다 ~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