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부부목장

부부목장      

부부 31-2 목장 (김성원D 목자) 목장보고서 (2022.9.16.)  2022.09.23

부부 31-2 목장 (김성원D 목자) 목장보고서 (2022.9.16.) 

등록자 : 김진호(trsu***) 7 150

김진호(trsu***)

2022.09.23

7

150

 

부부 31-2 목장 (김성원D 목자) 목장보고서 (2022.9.16.) 

 

일시: 2022년 9월 16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김진호 부목자님댁 처소 

참석자: 김성원/전수현, 김방영/김영신, 배미영, 이웅수, 한종훈/정지성, 김진호/박주영, 김주희, 양재황 (총 12명) 

인도: 김성원 목자님 

기도: 배미영 집사님

 

목장풍경


external_image




(단답형)

Q. 나에게 나타내 보이시는 하나님은 어떤 모습입니까? 전능의 하나님입니까? 언약의 하나님입니까?

 

[김성원 목자님] : 예전에 잃은 돈을 찾고자 할 때, 이혼하고 싶을때는 전능의 하나님이었던 것같고, 하지만 지금은 언약의 하나님으로 변해져 가고 있습니다.

[김방영 집사님] : 신앙생활하기 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에게 전능하신 분으로 계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영혼구원외에는 바라는 것이 없게 지금은 바뀌는 것 같습니다.

[이웅수 집사님]: 세상의 성공을 추구하던때는 전능의 하나님으로 계셨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고난도 겪다보니 하나님 뜻대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천국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마음이 편해지고 추구하는바가 달라졌습니다.

[김영신 집사님]: 기복으로 시작한 신앙생활이었습니다. 언약만 붙들고 사는게 힘들때도 있어요. 하지만 그래도 지금은 구원이 다인 것 같아요.

[배미영 집사님]: 처음 만났을때의 하나님은 치료의 하나님이었습니다. 지금은 무엇이든 해결해주시는 전능의 하나님이었다가 점차 사건들로 언약의 하나님으로 바뀌어 가는 것 같습니다.

요새 우진이가 9월까지만 아빠랑 같이 일하기로 했구요. 일 그만하고 싶다고 하면서 사회봉사 하고 싶다고 하네요. 조금만 더 일해서 돈으로 갚으면 좋을텐데, 우진이는 지금 하는일이 싫다고 하고 답답하다고 합니다. 우진이는 아빠와 감정적으로 충돌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어요. 그래서 얼마전에 아빠랑 얘기한것 같구요. 그래도 감사한 것은 우진이가 1:1 양육을 받기로 청년부 양육받기로 했어요. ^^ 우진이 친구가 고등부 교사를 한다는 얘기를 듣고 본인도 양육받고 싶어하더라구요. 이 얘기를 듣고 너무 기뻤어요. 믿겨지지가 않아요. 신기하기도 하구요.

[전수현 권찰님]: 두가지 모습이 둘다 있는 것 같습니다. 전능의 / 언약의 하나님.

[김진호 집사님]: 예전에는 전능의 하나님이었는데, 요새는 저를 이끄시는게 언약의 하나님이신것 같아요.

[정지성 집사님]: 둘중 하나 선택하는거면, 제겐 언약의 하나님 입니다.

[한종훈 집사님]: 저도 언약의 하나님입니다.

[양재황 집사님]: 저는 둘다 있는 것 같습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순탄하게 살줄 알았는데, 지금은 여러모로 아내한테도, 어머니 한테도 욕을 먹고 있습니다. 요새는 이래도 욕먹고, 저래도 욕먹는 생활을 하는 것 같습니다.

 

[심층형] 택1

1. 예수를 믿고 사명을 향해 나아가는 데 더 학대를 당하게 된 적이 있습니까?    내가 여전히 하나님께 어찌하여 하며 부르짖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는 어쩌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보다 내가 더 이상한 사람일 수 있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나요?

3. 나는 혹시 마음에 상함과 가혹한 노역으로 누구의 말도 들리지 않는 사람은 아닙니까? 오늘 하나님이 나에게 다시 말씀하여 반드시 성취 하시고자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김성원 목자님]

추석때 고향이 개포동 친가 집이어서 찾아뵈었습니다. 제사가 없어진지 5~6년 정도 된 것 같네요. 저희 집은 형님이 가정 예배를 인도하세요. 그런데 형님하고 저희 가족만 왔더라구요. 여동생 가족도 안왔구요. 제가 형에게 평소 연락해도 항상 단답형으로 “왜” “그래” 이렇게 짧게 대답해서 그런걸로 제가 마음이 많이 상했었어요. 그러던 중에 이번 추석때 형님과 저희 가족만 와서 예배를 드린거죠. 여동생도 못와서 제가 따로 연락했는데 만남을 원치 않아 하더라구요. 여동생 아들이 고1인데 공부도 잘하고 영재반이고 남편도 의사에요. 외동아들이라 기대가 컸는데, 요새는 방안에서 안나오고 학교도 안가고 정신적으로 힘들어 했어요. 그래서 요새는 정신과 진료를 보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학교를 그만두는 쪽으로 생각 하는 것 같더라구요. 집안이 여러모로 분열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우리집이 왜 이렇게 되었을까 생각도 들구요.

어릴 때 형님이 태권도 다닐 때 저도 다니고 싶어서 부모님께 매달리며 부탁한적도 있어요. 부모님이 형과 저를 차별했어요. 군대갈때도 부모님은 안오셨어요. 얼마전 아버지 생신때 식사하려 했는데, 형님이 안오신다고 하시니 약속도 취소하시더라구요. 우리 집안을 위해서 제 마음이 상하더라도 제가 하나님을 잘믿고 중심을 잘잡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è  [김방영] : 목자님은 가족들(부모님, 형)한테 화를 잘 안내시죠?

è  [김성원] : 본가에서 화를 내본 적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성장 과정에서도 별로 없어요. 사실 어릴 때 부모님들이 저와 형을 차별 많이 하셨어요.

è  [김방영] : 그래도 그런 차별 받아서 치과의사 되신거에요.

è  [김성원] :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못 받은 것에 대해 늘 결핍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내에게 그 사랑을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형한테 밥한끼를 먹어본적이 없어요. 그게 너무 서운한거죠. 형이 저에게 열등감이 있어요.


[김방영 집사님]

저는 3번입니다. 저는 남의 말이 잘 안 들리는 사람입니다. 어릴때부터 부모님과 떨어져 살다보니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살았던 것 같습니다. 항상 남을 신경쓰고 살았어요. 예민해지고.. 어떤 사건이 오면 마음의 상처를 받았습니다. 가족들과 같이 못 살다보니까요. 내가 어떤 사람인지 모르고 살다가 취업해서 대인관계에서 문제가 생길 때마다 나는 괜찮은데, 주변 사람들이 이상하고 잘못된 사람이라고 늘 생각했던 것 같아요.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본적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회사를 그만두기 일쑤였죠. 그러다가 우리들교회에 와서 나눔하고 목장하다보니 이제는 들리게되더라구요.

è  [김성원] : 공동체 나눔을 통해 다른사람들의 말이 들리게된거네요?

è  [김방영] : 그렇죠. 저는 누구의 말도 들어본적이 없어요. 그동안 아무한테도 묻지 않고 살았어요. 그런데 우리들교회 와서 목장에서 다른 사람의 얘기를 듣다 보니까 지금까지 오게된 것 같아요.


[이웅수 집사님]

저는 군대를 JSA로 갔었어요. UN 소속이에요. 군에 갔는데 군인으로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욕하고 강압적으로 하는 그런 사람들이요. 속으로 엄청 비난했었는데, 그런데 어느샌가 내가 그런 사람이 되어 있더라구요. 욕도 하구요. “군바리는 군바리 다워야지” 라고 생각하며 저도 그렇게 행동했던것 같아요. 저한테 그런 모습이 있는줄 모를 정도 였어요. 나중에 세월이 지나고 보니 내가 너무 사람에 대한 이해가 없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나중에 직장 생활할 때 군대 생활처럼 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나중에는 저도 변하게 되더라구요. 아들 3명 키우다보니 깨닫게 되었어요. 그래서 직장 생활할 때 여자 후배들에게 배려해서 잘 대해줬어요.

è  [김성원] : 중요한건 사랑인 것같습니다. 사랑으로 섬기며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김진호 집사님]

얼마전 근무하는 병원에서 간호사의 실수로 인해 매우 큰 곤란한 상황에 처해졌습니다. 15년간 의사생활하면서 한번도 겪어보지못한 상황이었고, 제가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간호사의 문제를 제가 왜 책임져야 하나 고민되었습니다. 결국 일단 간호사의 문제를 더 이상 문제 삼지 않기로 하고 마무리 짓게되었는데, 그과정에서 힘들었습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제 힘으로 환자 살리는 것이 아니고 생명은 오직 하나님의 손에 맡겨진것이라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è  [김방영] : 저는 부목자님의 얘기를 듣고, 성령의 갈등을 하신 것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갈등충만이 성령충만이라고 하잖아요.

è  [정지성] : 이번 기회를 통해 환자를 더 겸손하게 보시게 되는 기회가 되신 것 같아요. 그동안 너무 마음 고생하셨겠어요. 그만 힘들어하셔도 되요.

è  [김성원] : 하나님의 뜻인 것 같아요. 이제는 마음의 짐을 내려놓으시고, 겸손한 자세로 계속 환자 진료이어나가시면 되겠습니다.


[한종훈 집사님]

사실 8월 3주차에 몸이 아팠어요. 제가 예전에 우울증이 있었는데, 좋아져서 한동안 약을 끊고 지냈거든요. 그러다가 8월 3주차에 몸이 너무 안 좋아져서 우울증이 또 왔나 싶었습니다. 명절 끝나고 나서 또 아픈거에요. 우울증 걸렸을때처럼 가슴이 조이고 아프더라구요. 내 몸이 왜 이런가 싶고, 한숨도 계속 쉬게되고…이런 모습이다 보니 아들이 눈치보고 저를 신경쓰더라구요. 아내도 저 때문에 힘들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약국에서 안정액도 먹고..그래도 계속 가슴이 답답하더라구요. 부정적인 생각도 계속 들고..저 때문에 아내도 힘들어서 앓아 누웠어요. 아내도 이런 저 때문에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è  [정지성] : 도대체 지금 상황에서 왜 이러는건지 몰라서 너무 답답했어요. 남편은 스트레스 받으면 온몸이 아픈 스타일이거든요.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è  [김방영] : 얼마전 정지훈 목사님 설교때 나왔던 내용인데요. 판교에서 휘문쪽으로 오는 중에 공황이 왔다고 하시더라구요. 결국 원인도 모르게 갑자기 오는거죠. 굳이 어떤 특정 원인이 없을수 있다는거죠.

è  [한종훈] : 저도 알아봤는데, 공황장애는 아닌 것 같더라구요.

è  [김성원] : 병원에 가셔서 정확히 진료를 받고 치료를 받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기도하겠습니다.


[양재황 집사님]

저는 이번 추석때 사건이 있었어요. 어머니가 제사날만 차례를 지내기로 했는데, 이번 추석 전날 음식을 하시겠다고 갑자기 통보를 하는 바람에 아내가 화가났어요. 왜 그러시냐고..그러면서 저를 쪼아대는 바람에 힘들었어요. 어머니가 저에게 통보했을 때 제가 화를 냈는데, 그때 둘째 누나가 왜 너 그런식으로 얘기하냐고 화를 냈어요. 결국 통화를 끊고 아내에게 음식 얘기를 했죠. 아내는 않한다고 했다가 왜 하냐고, 그리고 그런걸 왜 통보 하는 식으로 하냐고 저를 또 닥달을 했어요. 어쨌든 저희는 가기는 가야하는데, 아내는 그냥 화를 냈고, 저도 너무 짜증이 났죠. 그래서 또 누나한테도 짜증을 냈고, 누나가 결국 울더라구요.

아내 편을 들면 친정에서 뭐라고 하고, 친정편을 들면 아내에게 욕을 먹고.. 중간에서 합의점을 찾으려고 해도 안되니까 너무 힘들더라구요. 애기 태어나서 이름 짓는것도 친정에서 너무 간섭하구..저희 집하고 처가하고 스타일이 너무 다른 것 때문에 더 힘들어요. 누나들은 저보고 알아서 하라고는 하지만, 저에 대해 불만이 있더라구요. 제가 너무 아내에게 휘둘린다고 생각하는거죠. 제가 누나 3명에 아들이 저 하나니까 부모님이 저에대한 기대감이 큰 거라고 생각되요. 사실 저는 부모님한테 아들로서 할거 다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도, 누나들은 저에게 최소한 기본은 좀 하라고 하니까 더 힘들어요. 저에게 항상 양쪽이 불만을 토로해요. 그래서 누나들과 아내가 사이가 안좋아요.

è  [김영신] : 중간에서 힘드실 것 같아요. 그래도 고난이 있으니까 목장에 나오는거에요.

è  [김방영] : 아내 집사님 입장에서는 시어머니 1명, 시누이 3명이니 시어머니 4명과 함께 지내려 하니 정말 힘들 것 같아요.

è  [양재황] : 그래서 요새는 오히려 제가 산후 우울증 걸릴거 같아요 하하.


[김영신 집사님]

제가 이상한 사람인걸 그동안 모르고 살았는데, 이제 좀 알거 같아요. 요즘은 제 자신이 이상한 사람인 것 같아요. 저는 이미지 집사님 같은 상황은 아예 안생기죠 제가 평소에 시댁이든 남편이든 잘해버리니까. 그런데 이런 제가 이상한거더라구요. 반대로 이미지 집사님이 정상인건데… 이제는 제가 어떤 사람인지 깨닫게 되니까 점점 힘이 빠지는 것 같아요. 기도하다 보면 하나님의 때가 있는 것 같아요. 남편이 나를 보호해주지 않지만.. 저는 늘 남편한테 기대고 싶은데 남편은 늘 각자 플레이를 원하더라구요.

얼마전 추석때 시댁식구들이 오랜만에 전부 다 모였는데, 전도를 그동안 너무 않했더라구요. 너무 조용한 집안이라 전도를 못하겠더라구요. 싸우지도 않고 너무 조용한 집안은 오히려 구원이 안되는 것 같아요. 서로 연락않하는 거죠. 그러니 구원도 없고.. 하지만 반대로 저희 집안은 완전히 콩가루 집안인데, 그래도 이런 집안에 구원이 들어가는 것 같아요.


기도제목

 

[김성원 목자님]

1. 김지영 집사님이 다시 목장에 참석할 수 있도록

2. 목장 목원들을 끝까지 사랑할 수 있도록

3. 현서 은서 이서에게 4점짜리 아빠가 아닌 10점짜리 아빠가 되도록

4. 내가 받지 못한 사랑을 아내를 1순위로 사랑할 수 있도록

[전수현 권찰님]

1. 현서/은서/이서 말씀안에서 자라고 예수님 인격적으로 만나길

2. 목장에 은혜 부어주시길

[김방영 집사님]

1. 주님이 주시는 언약을 가정안에서 이루며 갈수 있기를.

[김영신 집사님]

1. 목장에 은혜 주시길

2. 찬주 예배드리길

3. 빛나라 신교제하기를.

 

[배미영 집사님]

1. 우진/황재 주일예배와 목장 잘붙어가고 믿음주시기를

2. 우진 사회봉사 신청했는데 성실하게 임하기를

3. 황재 우선순위를 주일예배 중수하며 학교생활 하기를


[이웅수 집사님]

1. 가족, 처갓집, 동생 가족들 구원을 위해


[한종훈 집사님]

1. 치료의 하나님, 저를 위로해주시고 담대함을 주시옵소서

2. 아내의 마음을 주님이 위로해주시기를

3. 주하 시험기간동안 큰 스트레스 받는 일이 없기를 기도드립니다.

[정지성 집사님]

1. 친정 아빠 구원해주시기를, 다음주 화요일 20일 목사님 심방예배를 잘드려지길.

2. 남편의 영육이 강건하기를.


[김진호 집사님]

1. 혈기가 죽어지고, 온유한 사람이 될수 있기를.

2. 아내의 눈건강회복과 태준이 태우가 인격적으로 예수님을 만나기를

[박주영 집사님]

1. 녹내장이 잘 치료될수 있도록.

2. 아이들을 말씀안에서 양육할수 있도록.


[양재황 집사님]

1. 주님안에서 계획안에서 말씀따라 나아가는 가정이 될수 있도록

2. 유주와 저희 가정의 건강과 안전을 언제나 앞에서 책임져 주시길.


[김주희 집사님]

1. 매일 말씀 묵상 잘 하고 가족들과 같이 나눌수 있기를

2. 지유 유아부 엄마와 떨어져서 적응 잘하도록

3. 가족들 건강 지켜주시길

프로필이미지 김주희 22.09.23 21:09

부목자님~ 정성스런 목보 작성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프로필이미지 김성원D 22.09.23 11:09

이웅수 집사님~~고민 끝에 회개하고 나오셨다는 얘기 듣고 많이 감동받았습니다. 목장에서 재밌는 얘기로 분위기를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프로필이미지 김성원D 22.09.23 11:09

김주희 집사님~~남편 임채웅 집사님이 회사 출근으로 나오지 못하셨음에도 목장 나오셔서 지유랑 다른 애들 돌보시느라 나눔도 제대로 못하시고 고생만 하시다 가셨네요~ 그래도 집사님의 자리를 그대로 지키시는 그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프로필이미지 김성원D 22.09.23 11:09

배미영 집사님~탁 부목자님 대신하여 시작기도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진이도 곧 서울로 올라와서 사회봉사를 한다고 하니 성령의 도우심으로 잘 이끌어 주실 줄 믿습니다.

프로필이미지 김성원D 22.09.23 11:09

정지성 집사님~심방예배에서 친정아버님이 예수님을 잘 영접하고 하시니 너무 기쁘네요~축하드립니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구원의 사명으로 나아가시는 집사님 응원합니다.

프로필이미지 김성원D 22.09.23 11:09

김진호 부목자님~목보에서 제가 좋아하는 파란색으로 목자이름 특별히 적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정리 잘된 목보를 보는 기쁨이 큽니다.

프로필이미지 김성원D 22.09.23 11:09

애써 찬양 인도 준비해주셨는데 연주는 못했지만 김방영 집사님 감사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