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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95-2 (김경민A목자) 목장보고서_8월5일 2022.08.13

부부 95-2 (김경민A목자) 목장보고서_8월5일

등록자 : 백정민(alan***) 1 81

백정민(alan***)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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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95-2 (김경민A목자) 목장 예배보고서 


1.모임 일시: 2022년 8월 5일 금요일 8시 00분

2.모임 장소: 최호웅부목자님댁

3.참석 목원: 김경민목자님, 최호웅부복자님, 오진관집사님, 설동욱집사님, 백정민부목자 / 심현숙권찰님, 노성옥집사님, 이세진집사님

4.성경 본문: 출애굽기 8:25 ~ 8:32, 이성관목사님(안산시민교회)

5.주일 설교 나눔: "광야로 인도하시느느 하나님"   


-목장근황-

김경민목자님: 수련회가 취소되면서 아이들을 수련회에서 데리고 왔습니다. 이번 주 한 주 휴가여서 푹 쉬었습니다.

최호웅부목자님: 회사 복잡한 일도 많은데 몸은 피곤하고 그래서 좀 쉬고 싶었습니다. 수련회가 취소돼서 장기간 참석하지 못한 아이와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진관집사님: 페루에 잘 도착을 했습니다. 여기는 너무 춥고 피곤해서 감기에 걸려서 일주일 동안 고생을 했습니다. 코로나인 줄 알고 검사를 했는데 다행히 코로나는 아니었고 감기도 조금 회복을 했습니다. 아이들과 아내가 시차적응 때문에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2년에 한번씩 건강검진을 해서 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설동욱집사님: 코로나 감염이 되었고 목장식구들에게 코로나를 전파한 것 같아서 무거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수련회에 참석하지 않으려는 아이를 잘 설득해서 수련회에 참석하기로 했는데 제가 코로나로 인해서 참석을 못해서 무거운 마음이 있었고 수련회도 취소돼서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내의 매장 일을 도와주느라고 바쁜 한 주 였습니다.

백정민부목자: 회사 일이 너무 바빠서 2주일 동안 회사,집 회사,집 생활을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아내가 저의 양육교육을 신청하였습니다. 

이세진집사님: 저도 라엘이와 열심히 방학을 보내고 있습니다.

노성옥집사님: 여전한 방식으로 수업하고 일하고 똑같은 패턴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2. 지금 내가 부당하다고 외치는 것은 무엇인가요? 

김경민목자님: 일을 하면서 회사에 대한 책임감이나 회사 관련 일을 나혼자 도맡아서 하는 것이 부당하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 전에는 하루 하루 일하는 것에 급해서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이제 회사에 어는 정도 자리를 잡아서 이런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오진관집사님: 강아지와 산책을 하다가 아내와 싸웠습니다. 퇴직을 하고 나서 경제적인 고민이 있어서 아내에게 이야기를 했는데 아내가 나를 불안하게 만든다고 화를 냈습니다. 미래에 대해서 상의를 한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아내가 화를 내서 이해가 가는 부분도 있고 잘 안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정희명집사님: 남편이 고민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지만 불안감이 높은 저를 배려하지 않고 불안감을 조성하는 부분이 있어서 남편에게 화가 났습니다.

설동욱집사님: 처한 환경인 것 같습니다. 일도 열심히 헀고 아내일도 열심히 도와줬는데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 것에 대해서 부당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제가 하고자 했던 일이 모두 잘 되었다면 목장에 안 붙어 있을 것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었습니다. 

최호웅부목자님: 그냥 이것 저것 부당하다고 생각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지나가도 되는 일에 대해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이 들고 걱정되고 부당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자꾸 내 힘으로 해결하려고 하고 그런 것이 잘 안풀리 때면 부당하다고 생각이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제가 아직도 하나님에게 완전히 저의 일을 못 맡기고 있는 반증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 은퇴할 시간이 멀었을 때에는 이런 부당하고 약간은 불안한 마음이 없었지만 제가 은회할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이 드니 탐심과 걱정이 좀 더 올라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경민목자님: 화는 내면 어떻게 행동을 하십니까? 

백정민부목자: 살인자의 눈빛을 하고 목소리가 높아 지는 편입니다. 

오진관집사님: 보통은 참고 넘어가는데 계기가 되면 이야기를 합니다.

설동욱집사님: 저는 별로 화를 내지 않습니다. 뭔가 부당하다고 생각되면 이야기를 살짝 이야기를 하는 편입니다. 화를 집에서 내봐야 소용이 없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최호웅부목자님: 아나에게 서운한 부분이 있으면 화를 조금 내는 편입니다. 

김경민목자님: 상대방에게 기분 나쁜 것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편인데 너무 화가 나면 욕을 하고 나가는 편입니다. 

이세진집사님: 생각이 많고 약으로 공황을 조절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잘 안되고 그리고 자가면역질환도 있어서 하필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겼는지 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런 일이 없었다면 저와 그리고 저의 믿음에 대해서 바로 볼 수 없었을 것입니다.  


-기도나눔-


김경민목자님: 

1. 새로운 목장식구 부부 목장 잘 참석할 수 있도록

2. 은서 고3 생활속에서 QT하고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최호웅부목자님: 

1. 윤서/혜원/지은이 예배의 자리로 인도하여 주시기를

2. 신제품 개발 문제없이 원할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설동욱집사님:

1. 호성이가 물질 우상을 내려놓고 학생의 때를 잘 지킬 수 있도록

2. 아내의 사업장을 성령의 정돈을 할 수 있도록

3. 부모님의 마음을 열어 주셔서 구원의 길을 깨달을 수 있도록


백정민부목자: 

1. 아내가 영적,육적 회복 빨리 될 수 있도록

2. 어머니의 허리디스크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3. 라엘이 개학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김경민 22.08.13 16:08

백부목자님 바쁘신 와중에도 목보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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