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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74-1 목장(장재호A 목자) 보고서 2022.08.06

부부74-1 목장(장재호A 목자) 보고서

등록자 : 최신영(sell***) 4 149

최신영(sell***)

2022.08.06

4

149

부부74-1 목장(장재호A 목자) 보고서

○일시: 2022년 7월 10일 14:00-16:00
○장소: ‘대한민국’식당과 Duo 영상
○출석: 장재호 목자, 김옥화 권찰, 최신영 부목자, 박찬욱 집사, 김용미 집사, 
        박병훈 부목자, 배종국 집사, 박은숙 집사
○사도신경: 다같이
○시작 기도: 박찬욱 집사

○성경본문: 갈라디아서 3:19-29
설교제목: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설교: 김완규 목사님(세종한빛교회 담임)

저에게 있어 우리들교회는 환난 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저와 제 가정이 피할 수 있는 아둘람 굴이고, 살아갈 소망을 주고 나아가야할 길을 여는 공동체입니다. 날마다 큐티를 통해 말씀 안에서 나를 발견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발견해 감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THINK 양육 교재를 보니 큐티는 이러하다고 나와 있습니다.
- 내 죄를 보는 큐티, 
- 십자가를 길로 놓고 가는 큐티,
- 나의 약재료로 남을 살리는 큐티, 
-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임을 알게 하는 큐티,
- 내게 일어난 사건을 말씀으로 해석하는 큐티,
- 인간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게 하는 큐티,
- 구속사의 시각으로 사람과 사건을 바라보게 하는 큐티 등으로 말이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는 어떠해야 하는가? 

첫째,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하기 위해) 자신의 죄를 보아야 합니다.  
둘째, (그리스도 예수 안에 거하는 자는) 약속을 이을 사명을 감당합니다.

◇나눔

첫째,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하기 위해) 자신의 죄를 보아야 합니다.  
<적용1>
1. 나를 새롭게 하시기 위해, 나의 악함을 드러나게 하시는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은 100% 옳으시다는 것이 인정되십니까?
2. 하나님 앞에서 내가 100% 죄인인 것이 인정되십니까?

장재호 목자
박찬욱 집사님께서 새로 오신 우리 배종국, 박은숙 집사님 가정의 건강 고난에 대하여 알고 싶어 하십니다. 
박찬욱 집사님 부인 박숙 집사님이 대장암 수술 후 항암 후유증을 치료 중이신데 
통증이 심해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계십니다.
건강회복을 위해 이번에 춘천 근교 농촌으로 이사까지 하신 남편 박찬욱 집사님이 같은 처지에 있는 배종국 집사님의 마음에 공감되어 지체의식을 느끼게 되신 것 같습니다. 

박은숙 집사
제가 5년 전에 여성암이 발견 되었습니다. 그때에 방사선 치료만 하고
끝이 났었는데, 2년 전에 다시 검사를 했더니 폐로 전이가 된 것 같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항암 치료를 하자는 의견이 나왔는데, 암이 부분 부분 퍼져 있어서
치료 효과가 떨어지고, 희귀 암이기 때문에 항암 치료를 지금 
하지 말고, 좀 더 지켜보자고 병원과 결정을 봤습니다.

4개월에 한 번씩 정기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검사 때 마다 1미리 정도씩
커지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극심한 통증으로 진행 되지 않는 한, 경과를 지켜보자고 진단 소견을 
들었습니다. 
처음에 전이의 소식을 들었을 때는 내 안에 혈기가 올라왔습니다.
내 욕심이 있고 자녀에 대한 욕심이 있고,
어릴 적 아버지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사랑받지 못했던 상처를
아이에게서 바라고, 남편에게서 바랐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신랑의 사업이 잘 안 되게 되니 친정과 불편해지고, 
명절에 갈 때도 형제 중 누가 와있는지 전화를 먼저 해 보고 가는 
일이 있었습니다.

아들이 중 3이 되던 시기에 공부하기 싫고, 힘들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학원도 그만 두고, 인문계를 가지 않고 특성화 고등학교를 
다니겠다고 했습니다. 같은 시기에 제가 폐암으로 전이가 되던 시점 
이었습니다. 제가 그때 아들에게 엄마가 아프다는 사실을 이야기 했고,
엄마의 상황을 이해해줬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춘기인 아들은 당연히 이해가 힘들었고, 아들과 이틀에 한 번씩
싸우게 되었습니다. 스트레스 안 받도록 몸을 조심해야 되는 데 코로나 시기에 
아들의 진로 문제로 아들과 싸우다가 제가 몸이 더 안 좋아 진
상황이 되었습니다.


박은숙 집사

치유의 기도를 받고 싶었는데 한 목사님이 믿음이 없다고 조언을 
해주셨는데 그때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들이 특성화 고등학교를 입학하는 시기에 많은 절망감을 느꼈고,
탄식의 기도를 드렸는데 그때부터 하나님께서 일하기 시작 했습니다.
지인이 네가 아플 때도 변하지 않았는데 아들 문제가 등장하니
변하기 시작 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함이 그 때 부터 오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글을 통해서 이야기 해 주시는 게
무서운 하나님이 아니고, 사랑의 하나님으로 느껴지기 시작 했습니다.
이게 구원의 하나님이구나 하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그 이후로는 항암 치료의 스케줄이 두렵지 않았습니다.
두려움보다 평안함을 주시는 하나님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 상황은 변화가 없습니다. 암은 조금씩 커지고 있지만, 
약이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이를 돌보고, 가정을 돌보라고 사명을 주신 것 같습니다. 
아들은 아직 교회를 다니지 않고, 무서운 친정 아빠도 복음을 전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아빠에게도 담대하게 할 말을 하고, 용서할 부분은 용서하게 하셨습니다. 
아빠에게 “왜 나를 미워하셨어요?”라고 물어봤습니다.
경제적인 상황이 좋지 않아서 아빠에게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미워하면 내가 너에게 돈을 주겠느냐?‘ 하시면서 저를 밀어 냈습니다.
나중에 편지를 써서 “제가 아빠에게 더 사랑을 받고 싶어서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아빠, 사랑해요.“라고 제 마음을 전했습니다.
제 입에서는 절대 나올 수 없는 ‘사랑한다’는 말을 하게 하시고,
카네이션을 손으로 만들어서 부모님께 보내 드렸습니다.

지금은 감정이 힘든 상태에서 우리들교회에 왔습니다.
남편은 갱년기에 자녀 둘은 사춘기여서 제가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내 의로운 성품으로 참다 보니 힘들었고, 저의 교만을 회개했습니다.
제 상황이 변한 것은 없지만, 하루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살 힘을 얻고자 합니다. 지난 3개월은 힘들었는데, 남편과
아들이 18년 동안 나로 인해서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힘들다고 기도를 했는데, 하나님은 가족이 힘들었을 부분을 보게 하셨습니다.

조카가 초등학교 5학년인데 청각장애가 있는 줄만 알았는데
선생님을 폭행 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전학을 못 가게 되는 상황인데
그 조카가 일산에 사는데 만나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하철로 4시간을 왕복해서 선물을 챙겨서 만나러 갔습니다. 
조카가 너무 좋아했습니다. 친 동생을 보면서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기도만 나오게 됐습니다.
동생이 힘들어서 예배를 못 드리고 있는 상황인데, 
하나님께서 동생을 만나서 말씀을 전하라는 감동을 주셨고,
동생의 마음을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몸이 아픈 것을 보고 있는 가족들도 힘들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서 제가 회개 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야곱이 사명을 다 할 때까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너를 떠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셨는데, 
아이들을 위해서 저도 제가 해야 할 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만났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오늘에 감사하고,
기쁘게 살고 싶습니다.
욕심이 지나쳐서 남편과 아이들에게 요구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강요하는 것이 있습니다. 제 욕심임을 깨닫습니다.
나는 내 마음대로, 아이들은 아이들 나름대로 하나님께서
주신 시간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자 하면서 생활 합니다.
내일 또 혈기가 올라 올 수 있지만, 오늘을 감사하고 있습니다.
사명 때문에 와서 사명 때문에 살다가 사명 때문에 가는 인생이길 원합니다.
제 사명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배종국 집사
저희 부부는 썬데이 크리스챤이었습니다.
이런 고난을 주지 않으면 안 되겠다 분별하신 하나님께서 
저희 부부를 만나 주신 것 같습니다.
사업이 망해서 10년 동안 빚 갚는 전쟁을 치루었고,
아내는 산후 우울증으로 힘들어 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의 신호에 순종하지 못했고,
내 힘으로 살아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성실하고, 술 안 마시고 살면 잘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내가 아프기 전에 하나님의 뜻을 깨달았으면
잘 믿었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 가장으로서 마음이 아픕니다.
말씀 중심으로 살지 못하다보니 퇴로가 없는 절망적인 현실이 되었습니다.
내 혈기, 자존심, 오기로 10년을 버텼던 것 같습니다.
빚을 다 갚아내고, 세상을 정죄하면서 살아왔습니다.
내 힘을 빼시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할 수밖에 없는 겸손한 환경으로 만드셨습니다.

아내가 희귀암 판정을 받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는데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지금은 전이되면 안 되니 스트레스를 주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오히려 아내에게 스트레스를 많이 주었습니다.
아내에게 맞는 항암제가 없기 때문에 사실상 치료를 포기 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받아들이는 것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이런 과정에 아내의 대학 시절의 지인이 우리들교회로 같이 가자고
2년 전에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분들이 먼저 우리들교회에 정착을 했습니다. 
아내가 먼저 신앙을 회복했고, 저도 동참을 하니 
예배가 회복되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전이되고 재발 되었다는 검진 결과를 들은 날도
좌절하지 않고, 구원의 은혜를 기뻐할 수 있었습니다.
그 시기에 다시 선배가 연락을 해서 우리들교회에서 목장에 들어오라는 
권면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고민 후 오게 되었습니다.
지난달에 왔습니다. 그 뒤에 큰 아이도 고등부에 등록을 했습니다. 
오늘 설교 말씀 중에 목장에서 나누는 성도들의 간증이 강물이 되어
흘러서 금강 옆에 사는 우리에게도 영향과 은혜를 끼치고 있다는 부분에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하나님 품에 돌아와서 저희가 나누는 고백들이
고난 받는 다른 분들에게도 위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의 죄와 수치의 고백을 통해서 다른 가정도 예수님을 만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눈물이 납니다. 

박찬욱 집사
우리가 매일 큐티 하면서 사는 그 모습이 하나님을 잘 느끼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모든 상황 속에서 느끼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습니다.
저는 친구들이 없어서 대인관계를 잘 못합니다. 
그래서 카톡방에도 읽기는 하지만, 답장은 못합니다. 변한 것이 이정도 입니다.
아내는 항암 후유증 치료 중에 말씀의 힘으로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예전보다 스트레스 안 받고 지내고 있습니다.
예수 안에서 우리가 한 형제, 지체인데 배종국 집사님도 목장의 끈을 놓치지 
않고 같이 가면 좋겠습니다.
저는 여러 번 재혼한 아버지 밑에서 열심히 살았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상처로 성격에 모난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부분을 그 기회를 내 것으로 만들어야 되는데
목장에서 저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김용미 집사
저는 목장 나눔을 많이 들으면서 드는 생각이
저는 제가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됩니다.
저는 성실하게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부인이 눈만 뜨면
저에게 ‘회개하라’고 하고, ‘죄고백을 하라’고 합니다.
그런 말을 들으면 스트레스를 받지만, 돌아서면
기도를 하게 됩니다.
저런 아내를 주셔서 제가 오늘을 살아갈 수 있고, 기도를 하게 됩니다.
마음속으로 아내의 의도를 알고 있습니다.

아내는 드러난 병명은 없는데, 항상 몸이 아픕니다.
그런데 저만 보면 아프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아프면 병원을 가고, 약을 먹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인상이 안 좋게 표현이 됩니다.
제가 가장 싫어하는 것은 과거사를 들추는 것입니다.
다 지나온 인생이 있듯이 저도 어린 시절이 힘들었습니다.
학교는 초등학교 4학년을 마치고, 그 뒤로는 못 다녔습니다.
그래서 어느 누구에게도 제 속사정을 말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나를 겸손히 죽이고 살았기 때문에 하나님께도
나는 죄 없이 살았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야곱처럼 하나님께 내 인생을 따지는 기도를 했습니다.
아내는 그래서 ‘하나님을 주머니에 차고 다니는 사람’이라고 
저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지금은 아내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야기 하신다
는 것이 인정이 됩니다.
내가 열심히 살고 고생했다는 생각이 얼마나 교만하고, 
큰 죄인이라는 것이 깨달아 집니다.
배우자는 서로 싸우고 살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지만,
싸움이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목장에 안타까운 이야기들이 많이 있지만, 실상은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이 해 주십니다.

박병훈 부목자
제가 좋은 직장을 다녔지만 퇴사 한 이후에 구직 문제로
많은 고난 중에 있습니다. 아내를 따라서 7년 전에 우리들 교회에 
왔습니다. 제가 청각장애가 있어서 말씀이 잘 안 들립니다.
직장에 경력 주방장으로 입사를 해도 난청으로 의사소통이 원활치 못하다보니 
단기에 거절을 당하곤 하는 상처가 있습니다.
목장 나눔도 쉽지는 않지만, 잘 참석하면서 낙심 하지 않고  
제 악함과 약함을 잘 드러내며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며 가겠습니다.

장재호 목자
“착한 것이 악한 것입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처음 들은 당황스런 메시지였습니다.
어려서부터 ‘착한 사람’이라는 평판을 얻기 위해 부단히 위선의 포장을 하며 살아왔습니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몸에 밴 인본적인 가치관으로 늘 옳고 그름의 잣대로 세상을 보았고, 
가족을 판단하고 부지중에 상처를 주었습니다. 
나는 의인이라는 착각 속에 살다보니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지 않았습니다. 
주일에 교회 가는 길에 누군가 “목사님이세요?”하고 물으면 
기분이 좋았던 위선자, 자칭 의롭다는 죄인이었습니다.

부도로 망하는 사건을 통해 하나님은 자기 죄를 고백하는 죄인들의 공동체인 우리들교회로 
불러주셨습니다. 목장에서 “나는 부도나서 일만 달란트의 빚을 탕감 받은 용서받은 죄인입니다.”라는 
죄고백을 하고 난 후에 짓눌려 왔던 죄책감과 수치심에서 풀려나는 자유함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 같이 의로웠던 완악한 죄인을 위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못 박히셨고, 피흘려 죽으셨다는 
십자가 사랑의 복음이 구원의 기쁨으로 믿어집니다. 
이제 용서받은 죄인으로서 나를 살리신 예수의 십자가 복음을 전하는 사명자로 불러주심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 둘째, (그리스도 예수 안에 거하는 자는) 약속을 이을 사명을 감당합니다.
<적용2>
1. 지적 장애 동생, 내 마음에 들지 않는 지체, 누워계신 의식 없는 어머니, 모두 예수님 안에서 약속 있는 자녀라는 것이 믿어지는가?
2. 지금도 나는 사명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인생임이 인정되는가?


○돌아가면서 기도하고, 장재호 목자가 마무리 기도함.
○주기도문

 
◇기도 제목

장재호 목자, 김옥화 권찰
1.내 죄를 대속하신 그리스도 예수의 십자가 안에서 
하나님께 먼저 묻는 적용을 할 수 있도록.
2.말씀으로 해석된 고난의 약재료로 남을 살리는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3.김옥화 권찰의 왼발 골절 재활치료가 후유증 없이 회복되기를.
4.며느리가 건강한 출산을 위해 말씀과 기도로 준비하고, 
딸과 아들의 가정이 목장에서 나눔의 은혜와 평강을 누릴 수 있기를.
5.연로하신 아버님이 말씀 붙잡고 천국소망을 잃지 않도록. 

김용미 집사, 김재동 집사
1.아내 건강 지키시고, 영육 간에 강건함으로 일상 잘 살아 낼 수 있도록.
2.둘째아들 가정 하나님의 은혜로 아들, 며느리 심령을 주관하셔서 
말씀 안에서 성숙한 가정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3.큰아들 26년 동안 지고 온 짐, 회개의 능력이 임하여 
자유함으로 일상을 잘 살아 낼 수 있도록.
4.막내아들 역류성 식도염 치료 잘 받아 속히 회복 할 수 있도록. 
스트레스의 근본을 잘 해석해서 말씀이 들리는 은혜가 임하길.
5.배부른 돼지의 모습으로 반복되는 일상을 인정하고, 거래 관계로 맺어진 
사람들을 돌봐야 하는 영혼으로 바라 볼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길.

배종국 집사, 박은숙 집사 
1.준영이가 청소년 큐페 수련회를 통해 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2.준영이, 희윤이의 사춘기가 주님의 은혜 가운데 잘 지나가도록. 
3.시어머니 치매가 더 심해졌는데 더 나빠지지 않도록. 
4.박은숙 집사 나쁜 세포가 더 커지지 않고, 통증이 생기지 않도록.
5.일상의 은혜를 누릴 수 있도록.
6.내 안에 계신 주님을 삶 속에서 매일 찾을 수 있도록. 

박병훈 부목자, 한은주 집사
1.공동체 목장에 잘 붙어있도록.
2.아들 주영이의 합당한 학업의 길을 인도하소서.
3.새로운 직장의 길을 인도하소서.
4.저의 눈 황반변성 치료가 잘 되도록.
5.박병훈 집사의 영육을 강건케 하옵시고, 일상생활을 잘 살 수 있게 하옵소서.
6.주영이 앞으로의 진로와 학업을 인도해 주옵소서.
7.저와 남편에게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새로운 직장의 문을 열어 주옵소서.

최신영 부목자
1.믿음의 환경 속에 잘 붙어가도록.
2.청소년부 큐페 수련회 기간 동안 수빈이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3.부목자 역할 잘 할 수 있도록.

박찬욱 집사, 박숙 집사
1.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가 어떤 존재인지 한계를 볼 수 있도록.
2.쓸데없는 것에 감정낭비 하지 말고, 예수 십자가만 붙들고 갈 수 있도록.
3.슬기 가정에, 새롬이 가정에 영적후사 주시기를.
4.현아가 믿음의 형제 만나 신결혼 할 수 있기를.
5.허리 치료중인데 고통을 감하여 주시고, 속히 일상이 회복될 수 있기를.

 

프로필이미지 하재훈 22.08.07 06:08

최신영 부목자님 보고서 올리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날마달 말씀 ㅁ묵상으로 살아가시는 부목자님 가정에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프로필이미지 박병훈 22.08.06 18:08

최신영 부목자님! 목장 수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수빈이가 이번달에 엄마를 만나는데 성령의 호의가 될수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프로필이미지 장재호 22.08.06 09:08

주님, 저희 부부74-1 목장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의 은혜 없이는 살 수 없는 우리 연약한 지체들이 주님만 의지합니다.
우리 박숙 집사님의 대장암 후유증, 간질환, 허리통증, 손발저림의 고통을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슬기, 새롬이에게 언약하신 영적후사를 주셔서 아기울음 소리가 우렁차게 담을 넘게 하여 주시옵소서.

박은숙 집사님의 폐암을 치료하여 주시고, 말씀 붙잡고 구원 사역을 감당하는 그 마음에 기쁨과 감사의 선물을 주시옵소서.
배종국 집사님의 생업을 축복하여 주시고, 물질고난으로 힘들 때 먼저 예배회복을 통해 육적인 은혜도 받을 그릇을 준비시켜 주시옵소서.

박병훈.한은주 집사님 가정이 바로 서기위해 주의 긍휼을 간절히 구하오니 안정된 일터를 인도해 주시옵소서.
소외된 주영이에게 믿음의 친구를 붙여주시고, 하나님의 꿈을 주시옵소서.

김용미 집사님 이명증을 치료해 주셔서 주님의 음성을 선명히 들을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김재동 집사님의 영육을 강건케 회복시켜 주옵소서.

프로필이미지 장재호 22.08.06 09:08

최신영 부목자님, 목보 수고에 감사합니다. 우리 부부74-1 목장의 목보를 정성껏 정리해 주신 덕분에
우리 목장 가족들의 고난과 죄와 수치의 실상들이 잘 드러나고, 결박들이 말씀으로 잘 해석되기를 기도합니다.

이제 중학생이 된 수빈이가 날마다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하는 인생이 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의 자녀로 택하여 주셨사오니 예수님 중심, 말씀 중심의 삶을 살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친구들과 선생님께도 사랑받는 하나님의 자녀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수빈이가 8월에 엄마를 상봉할 때 성령님 함께 하셔서 내 태에서 난 수빈이에게 모성애를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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