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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목장보고서◆ 주일 부부 “깔대기”177-4(이의열 목자) (2022.06.19) 2022.06.24

◆부부 목장보고서◆ 주일 부부 “깔대기”177-4(이의열 목자) (2022.06.19)

등록자 : 허완성(kku***) 1 122

허완성(kku***)

2022.06.24

1

122

  


부부 목장보고서주일 부부 깔대기”177-4(이의열 목자) (2022.06.19)

 

일 시: 2022061914:00~16:00

장 소: 요나단 6

모인이: 이의열 목자,허완성,정도희

목장 예배 순서

신앙고백 사도신경(다같이)

시작기도 정도희 집사님

말씀 본문 사도행전 24:24~27

말씀 제목 성령의 지금

말씀 요약 및 인도 이의열

예배 마침 주기도문 (다같이)

 

<말씀본문>

24 수일 후에 벨릭스가 그 아내 유대 여자 드루실라와 함께 와서 바울을 불러 그리스도 예수 믿는 도를 듣거늘

25 바울이 의와 절제와 장차 오는 심판을 강론하니 벨릭스가 두려워하여 대답하되 지금은 가라 내가 틈이 있으면 너를 부르리라 하고

26 동시에 또 바울에게서 돈을 받을까 바라는 고로 더 자주 불러 같이 이야기하더라

27 이태가 지난 후 보르기오 베스도가 벨릭스의 소임을 이어받으니 벨릭스가 유대인의 마음을 얻고자 하여 바울을 구류하여 두니라

(24:24-27)

 

<말씀요약>

성령의 자유는 방종이 아닙니다.

바울은 에베소 교인들에게 세월을 아끼라고 합니다.

모든시간을 구원과 연관시키지 않으면 누구든 예외없이 악하게 살다가 지옥에 가게 됩니다.

그래서 최고의 시간은 성령의 지금입니다.

현재 이시간 무엇을 해야 할까요

 

그리스도 예수믿는 도를 들어야 합니다.

벨릭스가 바울을 불렀다고 합니다. 24절부터 세 번을 부릅니다.

갇히지 않았다면 총독의 부름을 받을일이 없었을 것입니다.

부정이든 긍정이든 바울의 행적은 실예가 됩니다.

거절 당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세요. 생명책에는 상으로 기록될줄 믿습니다.

벨릭스는 왜 불렀을가요? 속으론 죄인으로 생각지 않는것입니다.

제대로 못듣다. 불렀는데 애초에 들을 마음이 없었습니다.

우리도 날마다 들으러 다니지만 순종할 마음이 전혀 없습니다.

벨릭스 부부의 모든 환경이 찬란합니다.

벨릭스와 드루실라와 환경이 왜 찬란한 듣지 못할 환경일까요.

드루실라는 헤롯대왕의 증손녀입니다.

대대로 예수님을 죽이려했던 헤롯가문의 공주입니다.

세상적으로 이런 집안을 좋은 집안이라고 합니다.

이런 집안에서 하나님까지 부르짖고 있습니다.

지금이 중요한 것이 이세상의 특징입니다.

잠깐인 이세상입니다.

말씀이 없었으면, 갇혀있지 않았으면 똑같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는 영원한 것을 보아야 합니다.

겉으로 청초하면 믿음도 좋아 보입니다.

찬란한 환경으로 들을마음이 없는 부부는 악한 일에는 찰떡 궁합입니다.

하나님이 들어갈 틈이 없습니다.

우리는 끝까지 가봐야 압니다.

이세상은 잠깐입니다.

아내의 순종보다 남편의 사랑이 더 중합니다.

결혼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고 거룩이어야 합니다.

이세상에서 주님만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들은 안들렸지만 듣고 싶어하는 것만이라도 이 상황이 복이 되고 있습니다.

바로 지금 예수그리스도의 도를 듣게하게 위함입니다.

 

적요>

여러분은 위로 받기 위해 말씀을 듣나요?

순종하기 위해 말씀을 듣나요?

여러분의 결혼은 둘이 하나가 되어 지금은 말씀이 안들리나요?

하나가 되지 못해 지금은 말씀이 들리나요? 하나가 됨에도 말씀이 잘 들리나요?

 

 

2.의에 대하여 들어야 합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의와 절제와 장차 오는 심판을 설교했습니다. 구속사적 설교를 했습니다.

바울의 설교가 행위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예수를 믿어 의롭다 함을 얻으라 합니다.

공감해 주면서 의를 전했습니다.

벨릭스는 깨닫고 돌이켰어야 합니다.

 

적용>

여러분은 의로움에 대하여 아직도 착함이나 성실이라고 생각합니까? 그러니 늘 내가 옳습니까?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가 의로움이라고 생각합니까?

 

3. 절제에 대하여 들어야 합니다.

절제에 대한 가르침은 음행과 연관이 있습니다.

하나님자리에 놓고 있는게 다 음행입니다.

하나님의 의를 모르니까 자기 의밖에 모릅니다. 그래서 절제를 모릅니다.

우리는 사명때메 잠도자고 먹기도 해야 합니다. 영육은 일원론입니다.

들어야할말을 못듣기 때문에 심판 받는것입니다.

잔소리로 싸우는것보다 기도하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절제가 참 중요합니다. 식탐과 분노조절이 안되는 것이 절제가 안되서 그렇습니다.

이것을 절제할수있는 것은 오직 믿음입니다.

진리의 성령님이 절제할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만큼 절제하는 것이 최고의 절제입니다.

그리스도의 의를 받아들여야 진정한 의가 되는것입니다.

지식으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의 의를 모르기 때문에 절제를 모릅니다.

성령이 임하면 주안에서 의와 바른생활이 임합니다.

 

적용>

가장 절제가 안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4. 장차 오는 심판에 대해 들어야 합니다.

의를 모르니 절제를 못해서 심팜이 옵니다. 벨릭스가 두려워 했다고 합니다. 즉 찔림이 있기 때문입니다.

심판이 없다면 믿을 이유가 하나없습니다.

심판은 악인에게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의인에게도 있습니다.

악인도 의인도 다 심판받게 됩니다.

의인의 심판은 우리의 눈물을 닦아 주는 심판입니다.

현재 내 삶이 화려하다면 아무리 어린시절 아픔이 있던 드루실라도 들리지 않습니다.

거의 구원은 없습니다.

동시에 돈을 바라고 바울을 자주 불렀다고 합니다. 어디나 끝에 돈이 있습니다.

내 환경에서 돈을 내려놓으라 하니까 죄고백 하기가 싫습니다.

숨겨놓은 죄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벨릭스가 따로 있는게 아닙니다. 벨릭스는 바울이 전한 복음을 기억했을까요? 드루실라도 바울의 복음을 기억했을까요?

그래서 지금 가장 중요합니다.

내 감정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주님이 말씀이 필요하다는 구속사적 사실에 주목했습니다. 인생의 목적이 천국에 있는 인생은 낙심하지 않고 한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살아갑니다.

 

적용>

,절제,심판의 사이클이 이해가 잘 되시나요? 심판이 있다는 것 믿으십니까?

누구에게 돈을 바랄까하고 교회에 옵니까?

 

나중이 아니라 지금이 적용할 때입니다.

차차해야지 하면 성령님이 멀리 가실수 있습니다.

지금 큐티해야 합니다.

나를 불러주는 한 영혼에게 전도하는 시간이 성령이 지금입니다.

목숨걸고 기도하면 모든식구의 구원이 이뤄집니다.

 

성령의 지금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어야 합니다.

예수그리스의 의에 대해 들어야 합니다. 성령의 열매 절제에 대해 들어야 합니다.

장차 오는 심판의 경고를 들어야 합니다.

 

<목장나눔>

지금 어떠신가요?


이의열 : 지금 아내에게 빨리 가봐야 할 것 같습니다. 부재중 전화도 왔다하고. 아내가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허완성 : 지금 목장모임을 할수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체육대회도 잘 치루고 경기도 이겨서 홀가분 합니다.


정도희 : 돼지고기 먹은게 잘못됬는지 몸에 두드러기가 나서 목요일까지 아주 힘들게 지내다가 금요일부터 좋아졌는데 약이 엄청 독했는지 다리에 힘이 없어서 

          화장실에서도 넘어 졌었습니다.

 

 

여러분은 위로 받기 위해 말씀을 듣나요?

순종하기 위해 말씀을 듣나요?

여러분의 결혼은 둘이 하나가 되어 지금은 말씀이 안들리나요?

하나가 되지 못해 지금은 말씀이 들리나요? 하나가 됨에도 말씀이 잘 들리나요?


허완성 : 하나가 되지 못해 말씀이 안들리기도하고 한 말씀으로 잘 들릴때도 았습니다.

          그래도 중요한 결정은 저보고 하라고 하고 아내가 순종합니다.


정도희 : 저보고 결정을 하라고 많이 합니다.

          제가 고집으로 할려고 하는게 많았는데 말씀을 듣다보니 의견을 서로 묻고 하는게 문제가 덜 생기는 것 같습니다.

          결정할때는 물어보고 결정합니다.


이의열 : 저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당근에서도 계속 물어보는데 그런건 알아서 하라고 하는데 책임 안질려고 물어보는게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사건이 오니까 사건 속에서 하나가 되는 것 같습니다.

          외부에 적이 하나 생기면 그것에 집중하는 것 같습니다.

          하나가 되게 하려는 사건으로 해석을 하다보니 그것으로 하나가 되고 한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제가 많이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사건이 오면 부부가 하나되는게 조강지처가 좋은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의로움에 대하여 아직도 착함이나 성실이라고 생각합니까? 그러니 늘 내가 옳습니까?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가 의로움이라고 생각합니까?


이의열 : 제가 이름에 의가 있습니다. 옳다고 생각하는 것, 착한 것,성실한 것 제 삶은 이래야되 하면서 살았습니다

          이런 것이 뭉쳐서 안깨질려하다보니 깨져서 지금까지 온 것 같습니다.

          마음속에 내가 옳다라는 것이 아직도 있습니다.

          이것만이 다가 아니라는생각과, 죄인이라는 생각을 묵상하다보니 은혜가 됩니다.

          조금 불안함도 있습니다.


허완성 : 착함과 성실함은 없지만 항상 제가 옳다고 주장합니다.

          자존감에서 오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아내가 자책하게 만드는 습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정도희 : 착하다는 말을 하도많이 들어서 그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지는 않습니다.

          제 고집과 성실함으로 살은 것 같은데 많은 죄를 지은 것 같아 말씀에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를 생각하면서 말씀이 없었으면 평생 남이 보기에 성실하고 

          착하게 살았을 것 같은데 그것이 좋은 것이 아니니까 지금부터라도 말씀 보면서 잘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안경을 썼었는데 지인이 얼굴이 선하게 생겨서 안경을 벗고 있는게 훨씬 좋아 보인다는 얘기도 했었습니다.

 

 

가장 절제가 안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이의열 : 화가 절제가 안되는 부분인데 남을 힘들게 하는게 있습니다.

          알아줄때까지 계속 화를 내는게 있습니다.

          짤방보는게 절제가 잘 안되고 있습니다.


허완성 : 콜라를 계속 먹게 됩니다. 콜라 중독인 것 같습니다.

          소비의대해서도 절제가 안되서 신상이 나오거나 좋은물건이 나오면 꼭 사고싶어 합니다.


정도희 : 전에는 식탐이 있었는데 지금은 절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유튜브는 전에 교회나오기 전에는 버드리를 2년 가까이 본적이 있었습니다.

          옛날에 마라도나에 빠져서 온갖 신문같은 것 찾아보고, 박찬호에 빠졌을때는 거기에 대한 것 찾아보고 , 최근에는 손흥민 축구에 빠져서 찾아 보게 되는게 있습니다.

 

 

<기도제목>

이의열 : 성령의 지금을 잘 살아가기 원합니다.

          세상의 전쟁으로 나와 가족과 주변이 힘들 때 말씀과 공동체를 통해 더욱 하나님을 붙들게 하옵소서

 

정도희 : 장차오는 심판의 경고를 잘 듣고 오늘 말씀만큼 절제하며 가게 하옵소서.

 

허완성 : 성령의 지금을 잘 기억하고 절제하는 삶 살게 인도해 주세요.

프로필이미지 이의열 22.06.24 10:06

허부목자님 수고하셨습니다.
성령의 지금으로 날마다 적용하고 섬기는 겸손한 우리들 되시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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