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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목장      

6-1 밥통감추는 여자 (남양주/평내 부부목장(우예창목자)) 보고서 2022.06.17 2022.06.24

6-1 밥통감추는 여자 (남양주/평내 부부목장(우예창목자)) 보고서 2022.06.17

등록자 : 고홍석(babyg***) 1 139

고홍석(babyg***)

2022.06.24

1

139

 


▣날      짜 : 2022.6.17(금)

▣장      소 : 우예창목자님 집(우예창목자님/이경애권찰님)

▣모인사람 : 우예창목자님 이경애권찰님/박진영,정자경/최진규/고홍석,박수미

▣기      도 : 고홍석집사

▣말      씀 : [성령의 자유] / (행전24:17-23)

▣설      교 : 김양재 목사님 (2022.06.12)



♥ Telling (마음열기)


먼저 좋은환경에서 모여 예배를 드릴수 있음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예창목자님께서 구워주시는 맛있는 한우2+와 이경애권찰님의 양장피를 배터지게 맛있게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나눔을 하였습니다.


목장식구들을 위해 항상 좋은것을 주시는 또 뭐하나라도 줄까 고민하시는 사랑이 많으신 우리 우예창목자님과 이경애권찰님댁에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 Interpreting (해석하기)


주일 2022.06.12


성령의 자유(행전24:17-23)


김양재 목사님


      


(1)첫째로 성령의 자유는 죽은 자의 부활을 전합니다. 

(적용 질문)

1.부활을 믿는다면서 여전히 절망의 옥 미움에 의심의 옥에 갇혀 있지는 않은지요. 


2.죽은 자의 부활이 안 믿어지니까 여러분을 때마다 죄인으로 가두어 놓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성령의 자유는

(2)두번째는 이제 치우치지 않습니다.


(적용 질문)

1. 여러분은 말씀 기도 선교. 구제. 찬양. 치유. 방언. 전통.등 어디에 가장 치우쳐 있습니까?


2. 사도행전의 교회들이 다 무너진 것에 대해 아무리 좋은 것도 보이는 것들은 다 무너진다는 것에 동의하십니까?


성령의 자유는

(3)세 번째는 삶으로  살아납니다. 


(적용 질문) 

1.말씀에 대해 안다고 하면서도 삶으로 살아내지 못하고 이렇게 눈치만 보면서 망설이고 있는것이 무었입니까?


(4)네번째  복음전하는 자유입니다

적용 질문)

1. 여러분의 자유는 복음 전하는 자유입니까 나 자신을 위한 자유입니까 여러분에게 자유가 주어지면아직도 망설이고 있는 일이 있습니까? 

무엇입니까?









♥ Nusring/Keeping (양육과적용)





■ 정자경집사님


1.이번 전도축제때 전도하실분은 누구인가요?


6명에게 3주 연속으로 초청장을 보냈습니다.


한분은 아들뇌동맥류에 문제가 생겨서 아들을 전도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문제가 해결되어 천천히 가겠다고 말하시고


2번째분은 현재 목장에 참석하시는데 모임중 상처를 받으시고 카톡방을 나가셨습니다.


3번째분은 원주에 사는 아이는3명이고 파킨슨병을 앓고있는 친구입니다.

현재는 지역교회에 속해있고 온라인으로 몇번 목장예배에 참석했는데...

아이와 파킨스병 핑계로 국가보조금도 나오고 해서 남편과 위장이혼을 했는데 결국은 남편이 다른여자가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교회등록과 양육을 권유해서 삶이 해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을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4번째분은 우리나라에서 주식으로 다섯째 손가락안에 꼽히는 수익을 잘내는 남편 부인입니다.

임신이 않되어 기도와 건강관리를 제가 옆에서 도와 임신이 되었고

저를 친정언니처럼 잘따르고 있습니다.

이전 교회에서 남편이 주식으로 많은 수익을 내는걸 알고 교인들이 자신에게 정보만 물어와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엽서에 네가 모태신앙 엄마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글을 썼더니 자신 주위에는 돈에 관련되어 인맥을 형성하려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언니같은분이 없다며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5번째분은 시험관아기를 준비하면서 알게된 전신마사지 하시는 안마사입니다.

남편이 폭력을 행사에 이혼을 한 상태이며 안마를 받는중에도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여러번 해서 교회에 가자고 말을 했더니

주일에도 일을 해야 먹고살수 있다며 아직까지 교회에 나오지는 않고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주일날 예약해서 그돈을 지불할테니 교회에 가자고 설득했는데 가지는 않고 제주도여행은 가는걸 알게되었습니다.

몇달전부터 친정엄마와 제주도여행 준비하듯이 꼭 하루는 교회에 가는걸 준비하면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목자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지속적으로 전도하시기를 바랍니다.


국세청에서 조사받는 주식부부에게는 콩고물 떨어지는것 없나요?



■ 정자경집사님


저는 콩고물 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제가 돈을 쓰려고 하니 그런모습에 믿음이 있는것 같습니다.

주위에 콩고물을 바라는 사람들과는 인간관계가 끊어졌습니다.




■ 목자님


절대 콩고물 받으면 않되고 받으면 관계가 끊어지는 겁니다.



■ 이경애권찰님


하나님께 전도의열매를 맺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고 한분이 오시기로 했는데 확실치가 않습니다.


항상 저만 하나님 만나서 천국을 경험하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으로 전하고 있는데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로 주시는것이니

지치지 않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목자님


저같은 경우는 전도를 할려면 사무실에 찾아오는 손님에게 한없이 할수가 있는데 

근래 몇일동안 원룸만 4~5명 정도가 오셨습니다.


원룸을 찾는 손님중 대부분이 이혼했거나 집이 서울이어서 직장문제로 오시는데  

어제 오신 손님은 재산을 탕진하고 이혼도 하고 아무것도 없자 

친구가 대출을 해서 3천만원을 빌려줘서 포크레인 중장비차를 할부로 구입해 열심히 살면서

빛을 모두 갚고 회복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복음을 전하고...

오늘 목장모임에 오시기로 약속했는데 오지 않았습니다.

끈기를 가지고 복음을 전하다보면 전도를 할수 있는데 제가 게으르다보니 전도가 않되는것 같습니다.

게으르다는것은 말씀보다 내일에 우선순위를 갖고 욕심을 내다보니 전도가 뒤로 미뤄집니다.

세상적으로도 가장의역활을 해야하고 돈을 벌어야 살아갈수있고 아내의 얼굴에 기쁨을 줄수가 있고...

그리고 일주일동안 몸컨디션도 장염으로 인해 좋지못해서 이병원 저병원 찾아가 수액맞고 약처방해 먹었는데 회복이 않되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친형소개로 근처약국에 가서 약을 처방해 먹으니 장모양새가 갖춰지면서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아침에 화장실에서 제대로된 변을 보는것도 감사해야 합니다.



성령의 자유

1.말씀에 대해 안다고 하면서도 삶으로 살아내지 못하고 이렇게 눈치만 보면서 망설이고 있는것이 무었입니까?

 

우리아들이 내년에 결혼을 한다고 합니다.

우리부부는 결혼식을 교회식을 원하는데 아들은 자기방식대로 강남의 아름다운 예식장에서 하기를 원합니다.

지난주에 사돈의 지인 결혼식이 있어 강남에 갔었는데 주레는 없고 사회자는 신랑친구이고 자유롭게 해도 감동이 있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초원모임에서 나누었더니 목자님이 진도가 어느정도 나갔으니 아들 원하는대로 결혼식을 올리되 

교회에서 기초양육을 받는걸로 조건부를 걸라는 처방이 있었습니다.

 

아들이 어렸을때 아버지역활을 잘못해준 미안한 마음이 있어 내 주장을 않하게 됩니다.

이러한게 말씀에 대해 안다고 하면서 눈치를 보는것 같습니다. 



■ 이경애권찰님


눈치를 많이 봅니다.


아들이 말하기를 아버지와 어머니는 선택을 해서 결혼을 했지만 자신은 선택권도 없다고 말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말이 통하지가 않고 많이 꼬여있어 대화를 하게되면 전쟁만 일어납니다.

우리부부가 자신을 이렇게 만들었다고... 


오늘 아침에는 주스를 마시고 재활용 쓰레기통에 버려야 하는데 버리라고 말을 하니 

자신의 말도않되는 주장을 피며 살균기에 내칫솔을 걸지 않는거랑 같다고...

날마다 전쟁입니다.

않좋은 처신을 할때 다그치면 이거 아빠한테 배우고 엄마한테 배운거라고 말합니다.

제일 비겁한게 과거사를 들추며 욹어 먹는거라고 말합니다.


감사도 모르고 하지만 문제부모는 있고 문제아는 없다고 하니....

아이들 앞에서 맨날 부부싸움을 했으니... 


누나가 결혼해서 우리부부가 해줄수있는걸 해준거에 대해 한달씩 얼마를 갚으라고 말을하고...


아버지에게는 동대표를 하라고 권유합니다.

아파트 관리가 않되어서 집값 떨어지니 신경을 써야 한다고...

아버지는 사업하랴 교회 목자역활하랴 엄청 바쁜데...

그런것도 모르고 또 집 리모델링 해야한다고 말을하고... 

하루는 아버지에게 하루는 어머니에게...

하루도 편하게 지내지 못합니다.

   




■ 고홍석집사



나이 34이면 어린나이가 아닌데...

부모에게 감사도 없이 원망을 하니 어려도 너무 어린것 같고

힘드실것 같습니다.


목자님부부가 아이들 어릴때 싸우고 상처를 주고 해서 "지금에서야 댓가를 치루는거다 그래서 참아야한다" 라고 하지만 

언제까지 참아야 하는지가 궁금합니다.





■ 이경애권찰님



하나님께서 통과시킬때까지 입니다.


우리딸이 아프니까 결혼을 못할줄 알았는데 하나님께서 딸에 딱맞는 무던하고 말도없는 배우자를 만나게 해주셨습니다.

딸과 수요일에 하루종일 같이 있었는데 딸의 감정표현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러니 잘사셔야 합니다.


저같은 경우에 하나님께서 예고도 하셨지만 남편에게 순종안하고 해서 자녀고난에 건강고난까지 있었습니다. 

말씀대로 믿고 따르면 하나님께서 통과시켜 주시는데...

나를 변화시키기 위해 아이들과 남편이 수고하는것과 같이 눈물의 골짜기를 지나는 겁니다. 

 



■ 박진영부목자님


저희는 자녀가 없어서 잘 모르는데 터치를 못하죠?



■ 이경애권찰님



어릴때는 큰소리 치고 야단도 쳤지만 지금은 말씀을 들으면서 아이들이 상처받은 피해자라는걸 확실히 아니

큰소리 칠수없고 제가 죽어지는게 맞습니다.




■ 목자님


아들이 지적질 하는것에 대해 아들에게 뭐라고 할것이 아닌 내가 더 죽어져야 하고 내죄를 더 보고 

측은한 마음으로 아들을 위해 진심을 다해 기도하고 제 자신의 과거의삶을 회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고홍석집사



과거에 우리 부모님세대에 그런가정이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

저희부모님도 거의 매일 싸우다시피 하셨고.... 



■ 목자님


그런환경에서도 바르게 자란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다.


순기능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이 잘못된 경우 또는 역기능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이 잘되는 경우가 있다고 배웠잖아요?


목사님 자녀라고 해도 신앙적으로 바르게 자라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친구도 목사님 자녀이지만 세상적으로 술담배 하면서 곁길로 빠지는걸 봐왔습니다.



 

■ 정자경집사님


다른 이야기일수 있지만 제신랑이 저를 고칠려고 깍아세우고 저와 헤어지겠다고 

집나가서 20일후에 제 친정부모님과 동생까지 같이 들어와서 제 부모님에게 저를 데리고 가라고 했습니다.

저는 20일 동안 남편을 기다리면서 아무것도 먹지도 못하고 쓰러져 있는 모습을 본 

저희 친정가족은 남편에게 아무런 원망을 하지 않았습니다.

부모님께서 저에게 "집에가서 쉬기라도 하자"라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부모님께 말했습니다.

"제혼후 죽어도 이집에서 죽는다고 말씀드렸잖아요!"라고 말하며 부모님께 집으로 돌아 가시라고 권유했습니다.


그렇듯 아들이 목자님부부를 인본주의 관점으로 보는것 같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한것이고 딸이 살겠다는데 지켜봐 주시고 항상 남편 입장에서 대변해 주시니

이제는 남편이 객관화가 되어 원망을 않하시는게 대단하구나 라는 말을 했습니다.


아들도 때가 되면 "우리부모님이 나를위해 죽어지는 적용을 하셨구나! 나도 그길을 가야겠다"라고 깨닫는날이 올거라고 믿습니다.




■ 목자님


최집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최진규집사


저역시 자식이 없어 모르겠지만 옛말처럼 결혼하고 자식을 낳아봐야 깨달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 목자님



잘듣고 있었네~ ㅎㅎㅎㅎ



■ 고홍석집사


최집사와 같이 기초양육 하시면서 어떤게 느껴지나요?



■ 박진영부목자님


우리아내와 이야기를 했는데...

솔직히 우울증약 잘 모르겠습니다.


본인의 의지로 끊어볼려고 노력하고 끊어야 인생이 바뀌는 것인데 목장이 매년 바뀌다보니 이번목장에서 우리아내의 조언대로

영적인것 육체적인것 정신적인것을 회복해야 한다는말에 맞는말을 했고 은혜가 되었습니다. 


목장에서 약속을 했고 우리아내 때문에 하게된겁니다.


최집사님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목장이 매년 바뀌는데 이번기회에 바꿔봅시다!"라고 말했습니다.


저역시 기초양육 받고 영적인것이 회복되면 육체적인것도 회복되듯이... 

솔직히 제가 정이 없습니다.

자주봐야 신경쓰고 하는데 않보면 신경을 않쓰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기회에 세례까지 받고 다음목장에서 기초양육을 받고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취미로 운동을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수영이나 골프를 추천합니다.


매달22일에 화도스포츠센터에 여러 운동 프로그램이 있으니 하나라도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최집사님에게 질문드립니다.

하루는 약먹고 하루는 약 않먹고 하는 패턴을 언제까지 하실건가요?

하루는 꼬박 잠을 못자고 있는데...





■ 최진규집사



주일날은 교회에 가야해서 약을 먹지않고 꼬박 밤을 세웁니다.

약을 먹으면 못일어나 제시간에 교회에 갈수가 없으니...


요즘에 집위에 산책코스가 있는데 운동삼아 왔다 갔다 합니다.





■ 목자님


오늘 목장예배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 기도제목


■ 우예창/이경애


1.지금 처한 환경과 시간을 반대 영으로 이겨 낼수있도록 해주세요.


2.아들 신결혼을 기도합니다.

  우리들공동체 청년부 다시 와서 부목자역활 회복하게 그 마음 돌이켜 주세요.


3.주님이 주신 기업 지금까지 축복하심 감사드리며 카이로스의 시간이 계속될수있는 여생되게해 주세요.


4.우리 목장식구 최진규집사의 가시를 제거해주셔서 양육가운데 주님 만나 신결혼하게 불쌍히 여겨주세요.


5.박영국집사님 보호하시고 예배의 환경으로 인도해주시며 경제적으로 풍족하게 해 주세요.



■ 박진영/정자경


1. 정자경집사의 공황장애와 질환들을 치료해주세요.


2. 부목자의 직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3. 부모님 건강 지켜주세요.


4. 회사의 운영을 주님 말씀안에서 이루어 가도록 해 주세요.





■ 박영국/박혜순


1. 아들 구원시켜 주옵소서.


2. 며느리 믿음 회복시켜 주옵소서.


3. 손녀들 믿음으로 잘인도 하여주옵소서.


4. 어머님 구원시켜주옵소서.

 

5. 박혜순집사 사업이 잘되게 도와주옵소서.


6. 주일예배 잘 지킬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 이창우/오상영



1.매사에 말씀안에서 행하며 살 수 있도록..


2.진행되는 일들 모두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고 감사함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 고홍석/박수미


1. 어머니께서 돌아가셔서 남은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

   누나와동생을 주님의 강한 임재로 위로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우리가정이 하나님의 자랑이자 기쁨이 되는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3.목자님을 도와 박진영부목자님과 함께 부목자역활을 잘

  감당하기를 기도합니다.


4.처가식구들과 친구 진규가 복음을 

  받아드리고 건강이 회복되어 하나님 기쁘시게 하는삶 살아가기를 기도 합니다.


■ 최진규


1. 당뇨병 과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 개인 기도



♥ 주 기도문

프로필이미지 우예창 22.06.24 15:06

밤새도록 보고서 작성하느라 고생하셨네요 고홍석부목자님.
자고 일어 났더니 밤새도록 소복 소복 눈이 쌓이듯 영.육이 풍성해지길 축복합니다
박영국.이창우집사님 함께 식탁교제와 말씀공동체에 환경이 될수있길 기도합니다
최진규집사님 기초양육 잘하고 계셔서 감사 드려요
아울러 목장을 위해 17년동안
70~80번 밥상 차리느라
고생한 권찰 지면으로나마 공식적으로 진심으로 감사 합니다
앞으로도 수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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