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부부목장

부부목장      

주일176-3 (이재선A 목자) 목장보고서 2022.06.24

주일176-3 (이재선A 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신용삼(sys***) 3 133

신용삼(sys***)

2022.06.24

3

133

 

 : 2022 6 19 13:00~14:00

 교회 인근 음식점 커피숍

참석 : 이재선. 공기창.김선영.윤택수.윤선모.김일수.김영길.안준화. 신용삼(9)

사도신경 

 신용삼 부목자

 

성경말씀 : 사도행전 24 24~27성령의 지금

 

 목장스케치 ( Telling )

목장 예배에 앞서 김영길 집사님이 만나로 섬겨주셔서 얼큰한 칼국수를 맛있게 먹고 커피와 대추차를 나누며 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지난 한주간 어떠한 상황에서도 치우침이 없으셨는지 자유로웠었는지 돌아가면서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Word ) : 사도행전 (김양재 담임목사님)

최고의 시간은성령의 지금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지금 현재 시간 무엇을 해야할까요?

 그리스도 예수 믿는 도를 들어야 합니다

 의에 대하여 들어야 합니다.

 절제에 대하여 들어야 합니다.

 장차 오는 심판에 대하여 들어야 합니다.

 

 

    ( Nursing )

나의 결혼은 둘이 하나가 되어 지금 말씀이 잘 들리는가?

하나가 되지 못해 지금 말씀이 잘 안들리는가?

김선영 부목자

저는 대체적으로 잘 들린다고 봐요. 가족도 어려서부터 예수를 믿었고 지금도 숨김없이 수요일에는 교회에 안나오지마는 그래도 집에서라도 말씀을 듣고 또 큐티도 지금 하고 있거든요. 항상 서로 기도하고 있기 때문에 말씀을 둘이 다 잘 들린다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말씀이 안들릴 때가 거의 없어요. 아침 저녁으로 기도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목자

아내와 하는 큐티를 주 2번 하다가 제가 요청하여 최근 주4번을 하고있다.하나가 되어 말씀이 잘들리고있습니다.

윤택수 집사

저는 부부가 하나가 될 때 말씀이 들리는 것 같아요.

공기창 집사

저는 아침마다 같이 듣고 하니까요… 말씀이 잘 들립니다

김일수 집사

저는 딸 아들과 함께 셋이 하나되어 큐티하니까요… 말씀 잘 들립니다.

안준화 집사

저는 아내하고 저는 99.9% 하나가 되어요. 그런데 행동으로는 아내는 90%를 행하는데 저는 70% 정도 행하니까… 저는 적용을 하고는 있는데 화가 날 때 가끔 튀어요. 아직까지는 많이 좋아졌어요.

김영길 집사

저는 하루 놀고 하루 경비 나갔다 오니까 큐티에 대한 거는 집사람이 계속 공급을 해줘요. 문자로도 넣어놓고 마주 앉으면 ‘오늘 큐티는 어떤 거였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하는 식에서부터 계속 이렇게 끌여가죠. 감사하게 생각하죠.

신용삼 부목자

저는 요즈음은 아내하고 싸우지 않는 것 같아요. 아내가 소화력이 안좋고 육신적으로 약함이 있다 보니까 제 안에 아내를 긍휼이 여기는 마음이 생기는 것 같아요. 매일 큐티를 통해 말씀을 들으며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의로움에 대하여 아직도 착함이나 성실이라고 생각합니까? 그러나 내가 옳습니까?

김일수 집사

저는 악하게 살아왔어요. 120명 정도 되는 장사꾼들하고 상대하다 보니까 악하게 살지 않으면 막아낼 수 없었죠.

목자

여전히 옳고그름은 있지만, 이제는 모든 욕심 내려놓고 주님의 의로움을 따라가려합니다.

 

가장 절제가 안되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목자

외도로 인해 죄인의 굴레에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찾아오셔서 드러내게 하시고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저를 살려  구원에 이르게 해주셨습니다. 이제는 주님의 은혜로 세상 것을 내려놓는 적용하며 절제하게 되어갑니다.

김선영 부목자

저는 아내에게 가끔 화를 낼 수 밖에 없었어요. 이번에도 벽에 못을 박았는데 빠져요. 그래서 콘크리트못이 안박아져서 드릴로 벽을 뚫었는데… 소리가 나잖아요. 아내는 ‘자기한테 얘기 안했다고…’ 제가 절제를 해야되는데… 아내에게 화를 내는 것이 그리스도의 악인데… 무슨 일을 하든 간에 부부간에 화합을 해야하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윤택수 집사

저는 어제 탄천에 갔다 오다가 제 생각에 꽂혀 가지고 안방하고 작은방 문 손잡이가 고장났어요. 제가 묻지도 않고 독단적으로 결정해가지고 수리를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아내가 잘했다고 할 줄 알았거든요. 아내는 ‘문을 고칠 때 같이 고쳐야지 그 돈을 들여서 고치느냐! 당장에 취소하라고…’ 제가 절제를 못한 거예요. 옛날 같으면 ‘내가 하라면 하지’ 그랬을 거예요. 그런데 취소하게 되더라구요.

윤선모 집사

저는 골프같아요. 아내랑 한 달에 2번 치러가는데요… 친구가 골프장 좋은 데 예약했다고 가자고 하니까 절제를 못하고 같이 가고 그러거든요.

공기창 집사

저는 아내한테 욱하는 게 절제 못하는 건데요. 친구들이 만나자고 하면 ‘그래 만나자’ 안 만나러 가야 하는데… 그런 게 안되더라구요.

김일수 집사

저는 요 며칠 전에 아파트 공사가 있었는데 엘리베이터 게시판에 사전 공지도 없었는데…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서 ‘요즈음 공사할 때 게시판에 공지 안하고 하느냐’ 얘기했습니다. 참으면 되는데 자다 깨니까 성질 확 올라와가지고요…

김영길 집사

저는 성품이 옛날부터 정리할 때 바르게 이걸 바라는 사람이예요. 우리들교회 와서 ‘니 죄를 니가 봐라’ 하나님 말씀이 앞에 딱 박혀 있기 때문에 내가 먼저 생각하고 ‘예수님 어떻게 했을까?’ 이걸 먼저 생각하는데요 그래도 때로는 확 올라올 때 있어요. 집사람이 요즈음 스트레스성 심폐예요. 긴장하게 되면 호흡이 곤란해져요. 집사람한테 만큼은 ‘100% 너 하고 싶은 대로 다해라. 잘못된 거 있으면 내가 책임질께’ 이런 식이예요.

안준화 집사

저는 큰 딸하고 막내딸하고는 사이가 굉장히 좋아요. 그런데 둘째 딸하고 같이 살다 보니까 자주 다투어요. 작년 9월달에 이사와가지고 자주 다투는데 지금은 아내 말이 ‘당신 많이 순해졌다고…’ 아직까지는 순해졌다 하지만 말이 말의 꼬리를 물고 대화를 하다 보니까 제가 말빨이 딸한테 약해요. 나이가 들다 보니까 제가 져요. 아빠의 권위로 딸한테 못한 말도 할 수도 있어요. 그게 이제 많이 인내하고 참고… 언변을 순화시키면서 그래도 안되면 그 자리를 즉시 떠나는… 그게 제일 현명한 것 같아요. 옳고 그름은 한이 없어요. 앞으로 그런 자세로 살아야지만 우리 가족이 행복하고… 저와 딸이 부딪히면 그 고생을 다 아내가 짊어져야 돼요. 그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용삼 부목자

저는 유튜브나 TV를 보게 되면 2~3시간 훅 지나가는 거예요. 절제가 안되는구나 느꼈습니다. 오늘 점심 함께 할 때도 숟가락을 끝까지 들고 있는 겁니다. 절제가 안되는 거예요.

목자

저도 그래요. 탐심에 절제가 안되는 우리들이에요. 오늘 주신 말씀에 위로를 받으시고 행함으로 적용해주시면 탐심이 좀 더 힘을 잃고 갈거라고 믿습니다.


심판이 있다는 것을 믿으십니까?

일동

네! 믿습니다!

 

 

 목자님 마무리 기도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기도제목(Keeping)

이재선 목자

TV 유튜브에 빠지지 않고 말씀으로 의와 절제로 알아가도록

김선영 부목자

절제함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윤선모 집사

지영이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를 기도합니다.

공기창 집사

아들! 믿음의 배우자 보내주시길.

윤택수 집사

형제들에게 사랑할 있도록.

김영길 집사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안준화 집사

주님께서 항상 가족을 보호하여주옵소서.

이대복 집사

아들 결혼하도록!

김일수 집사

집매매, 작은 (12/17) 결혼 준비

아들 사역에 동참할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김종부 집사

하나님을 알아가는 해가 있도록

신용삼 부목자

아내 권명숙 집사 건강 지켜주시길.                  --


프로필이미지 윤선모 22.06.24 20:06

모든 시간을 구원과 연결시키지 않으면 악하게 살다가 지옥에 간다고 말씀하셨는데, 성령의 지금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묵상하며 , 하루 하루 말씀대로 순종하며 성령의지금 으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귀한말씀 감사합니다. 은혜가 항상 넘치는 목장보고서로 저희 목장 잘 섬겨주시는 신부목자님께 감사드립니다.

프로필이미지 이재선 22.06.24 11:06

예배와 공동체 환경으로 신성한 성품으로 변하게 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두분 부목자님의 헌신과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프로필이미지 김선영 22.06.24 11:06

예수그리스도의 의를 알아야 절제할수 있다고 하셨는데 말씀묵상과 가만가만 적용으로 예수그리스도를 알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모두가 장차의 심판에 대비하여 온힘을 다하시는 자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목보로 심플하게 헌신해 주신 신용삼 부목자님께 감사 드립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