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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167-2 (장명보 목자) 목장보고 - 1/14/2022 2022.01.14

부부 167-2 (장명보 목자) 목장보고 - 1/14/2022

등록자 : 이철환(gold***) 0 66

이철환(gold***)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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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 장명보 조은명 김주공 봉옥순 한병욱 김혜경 정영일 정현미 이철환 이은주



성령의 열심 (행 21:19-26)

장명보 - 저는 거제에서 배만드는 일을 하고 있고 결혼하면서 부터 주말 부부를 하고 있습니다. 죄패는 외도 사건을 통해 내 죄를 보고 정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 제가 안보이니 아내가 고발하면 화를 내고 거제에 내려가고 권찰과 목자님들이 끝없이 비용지불을 해주셔서 이자리까지 온 것 같습니다. 지금도 권찰과 싸우면 목장을 하기 어려운데 아무리 화가 나도 목장에서 나누고 가겠습니다.

조은명 - 제 죄패는 교만하여 온몸으로 남편을 무시를 하고 살았습니다. 결혼하면서 부터 속았다가 주제가였습니다. 남편이 제 눈치를 보며 며느리병에 걸리며 살았습니다. 이혼 직전에 우리들 교회로 인도 받아 오고 하나 하나 적용을 하고 질서에 순종하며 가정이 회복이 되는 것 같으니 되었다 할때마다 남편의 수고가 있었지만 공동체의 위로와 권면으로 이제는 부부가 목자로 섬기며 가는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김주공 - 아버지는 고아시고 어머니가 바람으로 집을 나가시게 되서 누나와 함께 고아원에 살다가 아버님이 계모를 데리고 오셔서 함께 살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지옥을 살게 되었습니다. 눈치 악담 멸시와 무시를 벗어나려고 일찍 사회생활을 했고 성인이 되면서도 자존감과 가치관이 뚜렷하지 않은 모습을 아버지와 계모를 원망하며 지냈습니다. 이후에 아버님이 아프시다는 소식을 듣고 수술후 병간호를 할때 힘든 아버지를 받아내기 어려웠고 제 감정을 쏟아내고 풀면서 아버지 유언이 누나와 잘 지내라고 하신 말씀으로 우리들교회 다니는 누나의 인도로 오게 되었습니다. 직장에서 아내를 만나고 음란으로 임신을 하고 불신이라니 만나지 말라고 하여 아내가 18개월 동안 애를 낳고 혼자 키우고 22개월에 결혼을 하고 23개월에 유아세례를 받았습니다.

봉옥순 - 딸 다섯을 낳고 이혼을 하고 총각인 남편과 만나니 시누가 반대를 하셨던거에요. 22살에 믿지 않는 남편을 믿게 하리라라는 교만함으로 결혼을 하고 나니 맏며느리로 애는 낳았지만 돈을 벌어다 주지 않으니 먹고 살려고 집에서 부업을 하는중에 남편이 바람을 핀다는 소식을 듣고 못견디고 집을 나오고 1년만에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큰애가 고등학교 들어갈 무렵에 학교를 못들어갈 정도로 힘들어해서 애들 뒷바라지를 하다가 지금의 남편을 만났습니다. 결혼할 생각은 없었는데 애가 생기면서 낙태를 하려고 4번5번 산부인가를 갔는데 의사선생님들이 막아주심이 있었습니다. 18개월 연락이 끊긴 시간이 저희에겐 광야같은 시간이었고 제 열심히 한 열심이 있는데 목장에 붙어 있으면서 나의 혈기와 내 힘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을 꺽어주셔서 그때 적용으로 아이를 혼자 양육하면서 좋은 사람을 많이 붙여주시고 먹여주시고 살려주셨습니다. 보잘것 없고 자랑할게 없는데 할 수 있었던건 말씀앞에 적용한가지 십일조 예배생활 목장가는것 이거 지키고 갔는데 아파트도 주시고 5년만에 남편의 권면으로 딸들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금 고난은 작년부터 남편이 실업을 겪고 있는데 이것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철환 - 가난한 형편에 믿는 가정으로 태어나 하나님의 호호 불어가심으로 지방대를 나와서 좋은 기업에 들어가고 이후 승승장구 하는 은혜를 누리니 어느샌가 하나님은 온데간데 없고 내가 했다 내가 할수 있다라는 교만으로 가득찼습니다. 그러다 미국 주재를 나가면서 회사 유부녀와 바람을 피우고 아내와 회사에 알려지게 되면서 중도 귀임을 하고 이혼위기에 아내가 먼저 우리들 교회를 나가게 되면서 지금은 아이들과 가정목장을 하면서 바람사건을 죄패로 나누며 갈 수 있는 은혜도 누리게 해주셨습니다.

이은주 - 혼전임신으로 결혼하고 준비하는 과정부터 속았다는 피해의식이 심했고 나는 일하는 여자라는 생색이 올라오고 어디서나 눈치보지 않고 다른 사람을 눈치 주는 사람이었습니다. 애만 아니었으면 훨씬 좋은 조건으로 결혼할거라는 생각이 있었고 남편이 잘되는 것을 보면서 기복이긴 하지만 안되는 것이 되는 것을 보면서 기복신앙이 깊어졌고 교회 생활 봉사 양육을 칭찬받기 위해서 했었습니다. 바람 사건이 터지면서 하나님에게 매달릴 수 밖에 없었고 내가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낮아지고 낮아져서 망한채로 하나님께로 오게 되었습니다. 수준이 안되니 직장과 가정 집을 지켜 주시고 우리들 교회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큰 아이 중등부 심방이 터닝 포인트가 되어 남편도 부부목장에 나가고 있는 중 입니다.

한병욱 - 모태신앙으로 평범하게 지금까지 살아왔습니다. 겉으론 안그런척 하지만 의심이 많고 표리부동하는 자입니다. 작년 4월에 우리들교회 오고 목장예배는 빠지지 않고 나오고 있는데 하나님이 뭘 왕창주셨으면 뭘 했을텐데 아니어서 딴짓을 못하고 지금까지 온것 같습니다. 1:1 양육이 끝나긴 했는데 아직 뜨겁지도 차갑지도 아닌 상태인 것 같아요. 한가지 변한건 새벽QT를 읽기라도 하려고 하는게 변한 것 같습니다.

김혜경 - 남편을 개무시한 개보다 못한 자입니다. 어려서 천주교에 다녔고 남편 만나서 목사님 주례로 결혼했지만 혼전임신과 낙태죄를 지었습니다. 8남매 시집에서 3대째 믿는집 권사님 시어머니에게 개무시를 당하면서 어딜가도 이것보다 낫겠다라는 마음으로 살았습니다. 교회를 다니면서 열심이 특심이 되서 있는대로 없는 가운데 기복인지도 모르고 헌금과 패물을 했었습니다. 인생의 목적이 행복으로 알고 살다고 우리들교회 오면서 거룩이라는 말씀을 듣고 숨이 쉬어졌습니다. 넉넉하진 않았어도 특별한 고난이 없다가 한 2년동안 죽을만큼 아팠는데 이때 우리들 교회 말씀이 들리면서 오게 되었습니다. 남편에게 눈치를 보냐고 물어보니 아니 당신이 잘해주잖아 하고 저희가 천국을 살고 있습니다.

정영일 - 아내가 먼저 우리들교회 오면서 너무 잘하니 신혼 같습니다. 잔소리하고 너무 싫었는데 아내가 변하니 너무 좋습니다. 회사 확진자가 발생하여 밀접접촉자로 걱정을 했는데 다행이 음성이 나왔습니다.

정현미 - 친정 어머니의 열심으로 어려서 신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엄마의 틀을 맞추지 못하면 소리 표정 행동으로 표현을 하시는 것에 눌리게 되고 눈치를 보면서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어려서부터 쌓이다 보니 자존감 열등감 피해의식이 높았고 강박과 우울도 심했습니다. 결혼을 하면 벗어날 수 있겠다 싶어 남편을 피난처 삼고 결혼을 했는데 피난처가 아니라 친정부모님과 같이 살면서 다시 감옥살이를 살게 되었습니다. 분가를 하며 불행끝 행복의 마음으로 나왔는데 이후에는 남편이 바람아 바람아 날려다오 하면서 집을 안들어 오는 생활을 계속하니 제가 점점 포악해져 갔습니다. 폭언 폭력도 행사하고 자살하겠다고 협박도 하는 과정들과 시댁식구들에 대한 불만이 남편과 사이를 더 멀게했었습니다. 이쯤 위암에 걸리면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신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세상친구가 없어 믿는 사람들을 의지했는데 똑같구나 하는 실망속에 살다가 우리들 교회오면서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 말씀을 들으면서 조금씩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어려서부터 제 생각으로 살아와서 지금도 남편이나 아이들이나 정죄하고 판단하는게 있습니다. 제 기준이 높으니 남편과 아이들을 힘들게 했습니다.

김영빈 - 올해 46이고 싱글로 올해는 진지하게 결혼을 놓고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죄패는 방탕함 같아요 내 마음대로 나를 위해서 결정하고 이기적인 기도를 하는 상태인 것 같습니다. 현장 예배를 참석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적응이 잘 안되고 내 교회라는 생각은 안드는데 목사님 말씀대로 붙어만 있는다는 마음으로 목장 모임도 잘 참석하고 기도 제목도 잘 내놓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Q. 사명 감당을 위해 끝없이 지불해야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장명보 - 생색이 죄라고 생각이 들지 않았는데 비용 지불을 끝없이 해야된다고 하시니 권찰이 말투가 변할것 같진 않다는 생각이 들면서 잘 받아내는 적용을 하려고 생각을 했습니다. 초원 모임도 잘 참석하기 위해 일찍 내려가고 금요일도 빨리 올라오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조은명 - 목자로서 잘들어주는 비용을 지불해야겠습니다. 예전에 독박육아 한다는 생색이 많았는데 지금은 남편이 여전히 주말부부와 돈버는 힘듬으로 검을 휘두르는데 남편이 목자가 되고 내 할일 다했다 했는데 하나님 은혜로 내가했다라는 값을 다 치르고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15년째 말투를 바꾸라고 하고 있는데 저도 김혜경 정현미 집사님처럼 말투가 부드러워지는 날이 속히 오기를 바라는데 그 와중에 속에 어디까지 맞춰줘야 하는 생색이 올라오는데 아직 제 자아가 살아 있어서 안되는데 순종의 비용을 잘 지불하고 가야 될 것 같습니다.

김주공 - 계모의 핍박 아래 크고 사회 직장 생활하면서도 진지하게 대화를 못하다가 우리들교회 목장에 꺼내놓기 시작하면서 예전에 직장 생활에서 부딪히면 나오고 피했는데 처방을 받으면 조금씩 풀기 시작하면서 꺼내놓는게 건강하긴 했는데 직장에서 주체할수 없이 흘러나오면서 이게 코로나로 회사가 힘들어 질때 해고까지 당했습니다.

봉옥순 : 결혼하면서 싸운적이 없는데 실직을 하며 실체가 들어나면서 싸우게 되었습니다. 저는 일하고 남편은 쉬니 생색이 올라오고 질서에 순종이 안되는게 있습니다.

이철환 - 환경에 의해 잡혀 있던건데 질서에 순종이 안되는 제 속모습이 얼마전 상사와 부딪히면서 나왔습니다. 제 속의 옮고 그름으로 판단하니 그 사람이 마음이 안들고 약점이 보이고 제가 해볼만 하다 생각하니 꽝 부딪혔습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갔지만 질서에 순종이 안되는 자 입니다. 인격이 좋아서 순종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질서에 순종하시다는 말씀에 따라서 순종하는 값을 치르며 가야 될 것 같습니다. 

이은주 - 제 주장이 쎄고 내 애기만 하는 사람이어서 특히 가족과 자녀말을 잘 들어야하고 중등부 교사로 섬기고 있는데 거기에서도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기 보다 제가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 말하는 다물고 들어주는 적용을 해야 됩니다.

한병욱 - 결혼생활이 40년이 넘었습니다. 맨날 날 싫어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내 입에서 나오면은 그대로 행할 것 같아서 이혼하자는 말을 못했습니다.

김혜경 - 저는 생색이 참 많은 사람인데 아직 되었다 함이 없지만 우리들 교회 오면서 많이 편해지고 항상 있었던 팔자 주름이 잘 안져지고 마음이 많이 편해졌어요.

정현미 - 가족들에게 잘 듣는 비용을 치뤄야 됩니다. 동생 말을 잘들어주지 못해서 옳소이다가 안되고 분만 올라왔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내 말투에 문제가 있다고 깨달게 해주심이 있었습니다. 생색은 여전이 올라옵니다. 목원들이 기도제목을 안보내줘서 화가 올라올 정도였는데 새로운 목장에 예전 목원분이 기도 제목을 바로 올려주시는 보고 생색이 확 올라왔습니다.

정영일 - 회사에서 아랫사람에게 싫은소리 안하고 챙겨줄려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아무런 이유도 없이 갑자기 버릇없이 구는 애가 있는데 이걸 제가 지불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교회를 30년 넘게 다녔는데 아직도 잘 안되는데 올해는 QT와 목사님 저서를 최소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읽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빈 - 작년 몸이 여러곳이 아프면서 간신히 기도를 하는 것 같습니다. 작은 고난과 수치가 올때 기도하고 하나님을 찾는것이 비용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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