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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부부목장 (오경태 목자) 보고서 2022.01.14

60-2 부부목장 (오경태 목자) 보고서

등록자 : 임수철(pablo***) 2 66

임수철(pablo***)

2022.01.14

2

66

 



* 일시 : 2022년 1월 14일


* 참석자

오경태 목자, 임수철 부목자

조영종 집사 - 전명숙 집사

김승호 집사 - 김은우 집사



말씀나눔 (적용질문 1,2)

Q1. 성령의 열심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낱낱이 보고하는가? 


* 오경태 목자님

내 열심으로 한 것을 자랑할 만한 것이 없는 환경이었다.

이혼과 재혼의 실패를 겪으며, 인본적인 노력을 하며 힘들었으나,

우리들교회에 와서 숨이 쉬어졌다. 나의 고난이 약재료로 쓰이길 기대하게 됐다.

시간이 지나면서 나눌때 사건 자체를 소개하는 것에천착하게 된 때도 생겼다.

목자님 스스로 생각하셨 때는 아직은 성령의 열심으로 간증하는 것 같지는 않다.

하나님께 힘듬을 고하고 묻고 살아내는 것에서 추가적으로 성령의 열심으로 간증하는 것을 해보겠다.


* 조영종 집사님

내가 이뤄낸 것을 바탕으로 강한 자존심을 쌓아온 것 같다.

내 열심히 아직 많이 남아 있는 것 같다. 자신을 조금 내려놓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

--> 목자님 : 아내 집사님을 따라 우리들 교회나오신 것부터 자신을 낮추시고 성령의 열심을 하기 시작하신 것 같다.


* 전명숙 집사님

엄마를 가해자라고 하며, 밀어내는 첫째 딸을 이해하지 못했다.. 잘난 둘째 딸에 대한 열등감도 있고.

지금은 많이 관계를 회복하고 있고, 스스로 나아졌다.

아이가 가정에서 각자의 때를 잘 지내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김승호 집사님 가정을 회복시켜주시는 모습 속에서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다시금 느낍니다.



* 김승호 집사님

세례간증을 통해서 나의 치부가 되는 사건들을 공동체에 드러내고, 나아가는 것이 도움이 되고 있다.

교회 공동체에 붙어오며 성령의 열심을 하는 방향으로 조금씩 나아가고 있는 것 같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회복해주심을 체험하고 있다. 그러니 지금도 여전히 어려운 환경 속에 있지만

끝까지 하나님을 붙잡으며 가는 마음을 유지하고자 합니다.


* 김은우 집사님

좋은 목장 속 에서 성령의 열심으로 잘 나누며 나아가고 있다. 

우리들교회 나오기 전 나는 피해자, 남편은 가해자라고 생각하고 전쟁같은 삶을 살았다.

말씀을 보며, 나도 남편을 괴롭힌 가해자임을 볼 수 있었다. 

목장에서의 다양한 고난도 보고, 남편에 대한 고마움도 느끼기도 하고 부부관계를 회복했다.


* 임수철 부목자

성령의 열심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나누지 못한다.

믿지 않는 장모님께 나의 아픔을 약재료로 나누고자 했으나, 

세상적인 위로 전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보았다.





Q2. 세상 눈치를 보나, 하나님 눈치를 보나


* 조영종 집사님

세상 눈치를 많이 보고 살았다. 내 일이 잘되서 인정받고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 때문

아내한테 눈치를 안준다고 생각한다. 행주만 빼고 행주는 행주걸이에 위생적으로 관리!



* 전명숙 집사님

하나님을 만나기 전까지는 세상 눈치만 봐왔다. 남편 우상 삼아 살아온 세월이 길다.

그래서인지 좋은 며느리로 인정받고 싶었고, 시댁의 문화에 잘 묻어가려고 했다. 

그러나 아주버니와 돈 문제가 생겼고, 가능한 수준에서 도움을 드렸으나 내가 심적으로 힘들더라.



* 김은우 집사님

집에서 환경적으로 불편한 상태라 하나님 눈치를 보며 잘 살게되나,

친정 집만 가도 편안함에 하나님을 잊고 지내기도 한다.남편에게 많은 눈치를 주고 산 것 같다.


* 김승호 집사님

아내 눈치를 안보고 살았다. 눈치 봤으면 안 망했을 것이다. 

없는 눈치를 챙겨야 한다는 것은 당연하다. 

가족을 힘들게 한 나의 잘못을 생각하며 아내의 눈치를 봐야한다. 장모님 눈치도 본다.



* 오경태 목자님

- 삶 속에서 세상의 눈치를 보게되는 환경에 정말 많이 놓이게 된다.

우리는 실망하지 말고 다시 하나님께 엎드려 말씀보며 나아가면 된다.

- 하나님 눈치를 보는 것은 내가 한 것이 없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래서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이다.

내 부족함을 인정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주심을 알고 감사하는 것






말씀 맺음


각 자의 처한 상황과 고난은 다르지만, 서로 나누며 말씀 붙들어갈 수 있는 최고의 목장 식구들임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목장에서 회복의 은혜를 주시고, 거룩의 삶을 살도록 역사해주실 것임을 믿습니다.



기도제목


* 오경태 목자님  

1. 우리 목장 식구들 성령의 열심으로  사람을 살리는 한 주보내도록   

2. 어머님 통증 사라지고 골반뼈 잘 붙어 일어서며, 수고하는 누나와 동생 영육간 강건하도록

3. 마장동 고시텔에 두 달간 숙식하게 된 혜성이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길

4. 직장과 사업이 구원을 목적으로 두는 주님의 사업장이 되도록


* 임수철 부목자

1. 성령의 열심으로 장모님 가정을 위해 생활예배 잘드리고, 하나님의 사역 나누어보기

2. 더 이상 하나님 눈 가리고 내 마음가는 대로 살지 않고, 말씀보고 하나님과 공동체에 묻고 살아가기

3. 부목자로 세워주신 것을 하나님이 주신 또 한번의 경고로 알고, 말씀보고 기도하고 목장 준비하며 

목장식구들께 폐를 끼치지 않도록


* 조영종 - 전명숙 집사님

1. 내 열심이 아닌 성령의 열심으로 하루하루 살아내기를 

2. 사업장에 기름부어 주시기를

3. 자녀들 신교제 신결혼 선하게 이끌어 주시기를

4. 남편의 척추협착수술 회복 잘 되기를


* 김승호 - 김은우 집사님

1. 저의 개인회생, 아내의 개인파산이 마무리 잘 되도롣 해주시고

2. 허약한 아내(간헐적으로 어지럽고, 심장 아픔 , 허리 통증, 무릎통증등등)의 건강 보호 해주시길

3. 장모님의 관계가 회복되도록 해 주시고

4. 투자 중독이 온전히 끊어지기를,,


프로필이미지 김정태E 22.01.21 16:01

은혜로운 나눔 감사합니다 각 가정마다 기도제목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해석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목자님 부목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프로필이미지 오경태 22.01.16 21:01

부목자님, 첫 목보 등단을 축하드리고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청년부 경험이 많으시니 역시 정갈히 잘 정리해 주신 것 같습니다^^ 한 해 동안 은혜의 말씀에 잘 부탁하며 함께 가 보시자구요! 첫 목장을 흔쾌히 참석해주신 김승호, 김은우 집사님 반갑고 또 감사합니다. 오늘 오후에 잠깐 뵈었는데, 두 분의 고난이 분명 수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귀한 약재료가 되리라 믿습니다. 예기치 않은 상황으로 진도에 다시 터를 잡으셔야 할 조영종 집사님과 전명숙 집사님의 안부도 확인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지금은 두 따님과 떨어져 계셔도 예전과는 다른 성령의 위로가 함게 하시는 시간이 될 줄 믿어요. 오늘 참석하지 못하신 조성헌 집사님, 명성희 집사님의 곤고한 상황을 저도 조금은 알고 있지만 그 동안 하나님께서 어떻게 그 가정을 끌어오고 계셨는지 몹시 궁금합니다. 다음 번엔 꼭 함께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손부목자님의 상황도 몹시 궁금하네요. 계속 손은 치료 받으실 것 같고 가게는 여전히 바쁘실 것 같은데, 제가 전화드릴 때는 잠깐 시간 내어주셔요^^ 마영일 집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연락도 못드리고 불시에 가게로 찾아뵈어 당황하진 않으셨는지요. 집사님의 상황이 또 예전의 저랑 비슷한 것 같아서 더 집사님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이 생기네요. 그리고 지금 무지 바쁜 시기를 지나고 계실 류제욱 집사님과 이수연 집사님의 가정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합니다. 언제나 세상 권력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모든 상황을 부탁하며 가실 때 놓인 문제들을 하나님께서 하나 하나 풀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번 한 주도 열심히 살아내 보시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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