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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같은 한 성령 날짜 : 2022.09.21 설교 : 정영식 초원지기 본문 : 고린도전서 12:1 ~ 11 (봉독: 충무교회 최건호 원로목사)
  • 1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 2 너희도 알거니와 너희가 이방인으로 있을 때에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끄는 그대로 끌려 갔느니라
  • 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 4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 5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 6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 7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 8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 9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 10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 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 22.09.21 배수정

    정영식초원지기님 며칠전 늦은밤까지 심방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애통함과 소중함을 담으신 가장 큰 은사에 함께 기도합니다.♡

  • 22.09.21 곽회능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의 개념을 몰랐으니 엉뚱하게도 정욕과 자랑을 가정 밖에서 쏟으며 살았습니다. 자녀가 아프고 아내가 병들어도 모르던 저에게 우리들 공동체는 소망 없이 이혼한 저를 구원으로 인도해 주셨고, 제 가정을 다시 말씀의 반석 위에 세워주셨습니다. 그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알기에 이제는, 다시는, 세상을 탐하던 우상에 끌려가지 않으려고 공동체와 말씀에 묶여가려고 합니다. 저 같은 쓰레기도 매주, 매일 만나주시고 도와주시는 성령님께서 언젠가 재활용되어 쓸모있는 자로 인도해 주실줄 믿습니다. 정영식 장로님께 빚진 자로 감사하고 제게도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겠습니다. 죄 중에서, 고난의 힘든 환경에서 말씀으로 해석하시고 살아내신 간증과 새벽설교 말씀 감사합니다.

  • 22.09.21 김현숙L

    아멘~~

  • 22.09.21 이주성

    아직은 목사님의 말씀을 더 먹어야 하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달라는 기도에 저도 간절히 한마음이 되었습니다. 주여, 저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 22.09.21 이대윤

    목자님 귀한간증과 말씀감사합니다. 삶으로 저희가정을 살리고 회개의 본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9.21 이성계

    망가짐을 기꺼이 은사로 받아들이심에 은혜를 받습니다. 강민이와의 치졸한 싸움을 안타깝게 보시며 공감해 주시고 권면해 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 22.09.21 전상숙

    너무 울면 은혜가 안된다는 어제 부부목장에서 권찰님의 짧은 권면에도 아멘으로 받으시며 적용하시는 목자님~그 끝없는 구경거리되심에 저의 가족의 인생도 회복의 자리로 나가게 됩니다. 목자님과 권찰님의 살아있는 간증으로 이렇게 오늘 또 죽어가는 가정을 살려주시니 성령님의 은혜에 감사하게 됩니다. 가족에 대한,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전혀없고 그저 자기연민에 빠져 피해자 코스프레만 하고 살았던 제게 오늘 분수령적인 회개의 말씀이 될 것 같습니다. 말씀을 듣는 내내 개쓰레기같았던 내죄가 너무 깨달아집니다. 목자님. 귀한 말씀, 귀한 오픈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목자님 가정에 팔복의 복을 더하시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 22.09.21 최혜미

    정영식장로님. 부장님 간증을 듣고 올초부터 중등부섬기는 한 사람으로서 옆에서 보면서 부장님의 삶이 복음전하는 통로로 쓰임받고있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됩니다. 다정한 목소리로 설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동체를 위해 애통한 마음으로 체휼해주시는 부장님 덕분에 오늘도 위로받고 갑니다 ♥

  • 22.09.21 이기오A

    자녀들 앞에 무릎꿇고 ,방문 앞에서 부부 대화 나누고, 오며가며 공동체 행선지를 알리심에 긴 세월 닫혔던 아들의 방 문이 열렸습니다 . 저는 아직도 내가 살아있어 그게 안됩니다. 울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9.21 김교순

    장로님 안녕하세요 장로님 목소리만 들어도 은혜가 됩니다 몇년전 장로님의 섬김으로 현재 울딸은 저의 동역자가 되어서 딱풀성도가 되어서 청년부에서 예쁘게믿음생활하게 하신 은혜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는 가정을 깨고 이혼하고 동거인의 삶을 주심에도 생색과 음란과 혈기와 분노로 가득찼던 저때문에 한성령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3~4개월이면 십년넘게 함께한 동거인의 삶을 분리하라는 자녀들과 지인들~내가 얼마나 폭언과 폭력과 음란으로 힘들게 한것은 안보고 나를 힘들게 한 사람의 죄때문에 나도 그럴수 밖에 없었다고~합리화하고 있는 죄인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죄만지을수 밖에 없는 이상황 환경을 만든 죄인은 상대가 아닌 나임을 깨닫고 한성령이 되어서 오늘 하루를 살아낼수 있도록 보혜사 성령님께서 강권적으로 인도해주시길 장로님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저도 장로님 가정과 자녀들과 생업과 장로님 사역위해 만왕의왕 만주의 주이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샬롬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장로님

  • 22.09.21 정상호

    같은 한 성령안에 살아나는 지금처럼, 저도 같은 쓰레기 인생입니다 눈물의 죄의 고백을 통해, 저도 같은 회개의 영이 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내와 자식에게 할말없는 인생이니 앞으로의 남은 인생을 합력하여 사명감당하다 천국가는 동반 부부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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