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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홍해에서의 구원 날짜 : 2022.08.12 설교 : 최성준목사 본문 : 출애굽기 14:15 ~ 31 (봉독: 베이직커뮤니티교회 조정민 목사)
  • 1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 16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이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행하리라
  • 17 내가 애굽 사람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할 것인즉 그들이 그 뒤를 따라 들어갈 것이라 내가 바로와 그의 모든 군대와 그의 병거와 마병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으리니
  • 18 내가 바로와 그의 병거와 마병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을 때에야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시더니
  • 19 이스라엘 진 앞에 가던 하나님의 사자가 그들의 뒤로 옮겨가매 구름 기둥도 앞에서 그 뒤로 옮겨
  • 20 애굽 진과 이스라엘 진 사이에 이르러 서니 저쪽에는 구름과 흑암이 있고 이쪽에는 밤이 밝으므로 밤새도록 저쪽이 이쪽에 가까이 못하였더라
  • 21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밀매 여호와께서 큰 동풍이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 22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를 육지로 걸어가고 물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니
  • 23 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들이 다 그들의 뒤를 추격하여 바다 가운데로 들어오는지라
  • 24 새벽에 여호와에서 불과 구름 기둥 가운데서 애굽 군대를 보시고 애굽 군대를 어지럽게 하시며
  • 25 그들의 병거 바퀴를 벗겨서 달리기가 어렵게 하시니 애굽 사람들이 이르되 이스라엘 앞에서 우리가 도망하자 여호와가 그들을 위하여 싸워 애굽 사람들을 치는도다
  • 2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물이 애굽 사람들과 그들의 병거들과 마병들 위에 다시 흐르게 하라 하시니
  • 27 모세가 곧 손을 바다 위로 내밀매 새벽이 되어 바다의 힘이 회복된지라 애굽 사람들이 물을 거슬러 도망하나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을 바다 가운데 엎으시니
  • 28 물이 다시 흘러 병거들과 기병들을 덮되 그들의 뒤를 따라 바다에 들어간 바로의 군대를 다 덮으니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 29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를 육지로 행하였고 물이 좌우에 벽이 되었더라
  • 30 그 날에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스라엘을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매 이스라엘이 바닷가에서 애굽 사람들이 죽어 있는 것을 보았더라
  • 31 이스라엘이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행하신 그 큰 능력을 보았으므로 백성이 여호와를 경외하며 여호와와 그의 종 모세를 믿었더라
  • 22.08.15 김현숙L

    자살은 살자, 역경은 경력, 금지는 지금, 문전박대는 대박전문이라니요, 발상이 새롭습니다. 홍해의 구원역사를 경험한 사람이라면 이런 틀안에서 간증을 하게 될듯요^^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은, 개인의 구원을 이뤄주시기 위해서 이스라엘(야곱의 닉네임) 이라는 나라단위의 초자연적인 일을 먼저 보여주시며 우리개인 구원의 롤모델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각자가 친밀한 주님과의 소통과 교감이 없이 어떻게 믿음의 눈으로 홍해바다가 갈라지는 기적을 볼 수 있을까요.. 저는 솔직히 출애굽의 홍해와 유월절과 예수님의 최후의 만찬(유월절날 십자가지심)이 이번에 확실하게 연결이 되었어요. 유대인들은 지금까지 3600여년 동안 유월절을 세계어디서나 지켜내는 민족인데요, 그 유월절 식탁규례가 음식이든 식기이든 다 히브리어인데, 단 하나만이 예수님 당시의 헬라어라고 하대요. 바로 부서진 무교병(코피아멘) 말이죠. 더욱 놀라운 사실은 그 아피코멘의 뜻이 (그분이 오셨다) 라는 뜻이라고 해요~ 물론 거듭나지 않은 유대인들은 그냥 습관과 전통을 따라 유월절을 기념하고 있겠지만요. 저는 생각해보니 조현병이 낫는 기적을 경험한 것이 홍해바다의 기적을 체험하며 출애굽 한 사건이 아닐까 해요. 제가 기도제목에 망상겪었던 것을 올린적이 있는데요, 목사님, 가장 마음 아팠던 것은 엄마와 언니와 관련된 망상이었어요. 두번째 입원전에 하루동안 건대 병원 응급실 신세를 진 적이 있거든요. 그때 응급실에 실려온 저를 케어해 주는 어머니와 언니가 가족으로 분장하고 와서 엄마와 언니 흉내를 내며, 나를 정서적으로 정신적으로 감정적으로 괴롭히며 고문하는 사단인 줄로 착각했었어요.ㅎ 정말 팔다리가 잘리는 아픔과는 또다른 차원의 고통이었죠. 겉으로는 언니와 엄마처럼 말하며 연기하듯 제스처를 취하지만, 실상은 마음을 갈기갈기 찢어놓는 아픈 말들을 숨겨놓는 영원히 지속되는 지옥의 고통, 망상은 인도든 한국이든 여전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저는 평생에 엄마와 언니를 이겨본 역사가 없어요.^^* 진정한 의미에서. 그렇지만 지금은 제가 그분들한테 구속되지 않으니까 이기고 지고의 문제로 여기지 않는 자유함이 있습니다. 광야를 통과하며 하나님을 경험했기때문일까요. 건강을 넘어, 이제는 더우기 사명까지 붙드니까 더이상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원망불평은 사라지고, 구원을 위한 생각과 작전, 지혜를 짜내느라 말씀묵상에 몰입하게 됩니다. 그래서 요즘은 감사하게도 하나님이 베풀어주시는 평강과 기쁨으로 성령충만하니 그 언제나 천국시민으로 삶니다. 목사님~ 말씀 감사드려요~~

  • 22.08.13 은종국

    최성준목사님.. 귀공자 같은 곱상한 외모?와는 달리 고생이 많으셨네요..더 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

  • 22.08.12 권혁종

    부모님이 4분 이심에도 외로우셨다는 목사님 간증을 들으며 이혼한 남동생 생각이 났습니다. 이혼한 지 11년이 되었는데 능력이 안돼 아이들 양육도 전처에게 맡겨버리고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아버지 모습도 보여주지 못하다가 작년에 다단계에서 만난 여자와 가족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혼인신고를 했습니다. 이 일로 부모님이 충격받으셨고 조카들도 알게 되어서 큰조카는 연을 끊겠다고 하며 모든 연락을 차단했습니다. 계속해서 사건이 일어나고 있는데 하나님을 몰라 말씀이 없으니 본인의 잘못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여전히 전처만 탓하고 살고 있습니다. 말씀을 전해도 완악한 바로처럼 들으려고 하지를 않습니다. 거절을 당해도 계속 전할때 홍해의 기적처럼 동생의 마음에도 말씀이 드러가는 기적이 일어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의 사역과 가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귀한 말씀과 간증 감사합니다

  • 22.08.12 김교순

    목사님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늘 목사님 말씀을 삶에서 기억하며 살고 있지만~ 호시탐탐 날 넘어뜨리려하는 내안의 생색으로 인정받고 싶어하는 홍해의 사건으로 두렵고 무섭고해서 늘 우울과 조증의 감정을 추스리지 못해서 나도 남도 힘들게 하는 내안의 많은 잡초들이 믿음의 맘보다 빠르개 성장해서 늘 넘어졌어요 ~바로 오늘 귀한말씀을 주신 목사님께서 중3때 울딸을 모세가 이스라엘백성을 인도하신 그섬김으로 지금은 저의 동역자가 되게 해주셔서 언니와 두오빠들을 우리교회로 인도할 목적 목표를 향해서 너무예쁘게 믿음생활하는 우리 막내딸을 이렇게 영적으로 육적으로 잘 키워주신 은혜는 영원히 기억하며 감사하고 ~기생라합같은 삶으로 피투성이의 저의 삶도 용서하시고 구원해 주시려고 주신 홍해사건이 저와 만민들을 구원하시려고 주신 하나님의 큰그림이라고 소망주신 귀한 말씀에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사역에 늘 항상 성령님께서 강권적으로 역사해 주시길 ~주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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