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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날짜 : 2022.06.23 설교 : 강승현 목사 본문 : 베드로전서 5:1 ~ 14 (봉독: 서현교회 김경원 목사)
  • 1 너희 중 장로들에게 권하노니 나는 함께 장로 된 자요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이요 나타날 영광에 참여할 자니라
  • 2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득을 위하여 하지 말고 기꺼이 하며
  • 3 맡은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양 무리의 본이 되라
  • 4 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관을 얻으리라
  • 5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 6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 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 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 9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 10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 11 권능이 세세무궁하도록 그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 12 내가 신실한 형제로 아는 실루아노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간단히 써서 권하고 이것이 하나님의 참된 은혜임을 증언하노니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 13 택하심을 함께 받은 바벨론에 있는 교회가 너희에게 문안하고 내 아들 마가도 그리하느니라
  • 14 너희는 사랑의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 모든 이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 22.06.24 김용옥

    목사님 베드로전서 전반적인 내용을 잘 해석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오면서 마음도 몸도 많이 따운되 있었어요ㅠ 목사님 오늘 말씀해석에 "\;근신하고 깨어있으라"\;는 말씀해석에 제가 늘 "\;걱정과 염려에 취해"\; 있으면서 영적으로 고립되어 있었다는것을 깨닫게 해주셨어요.. 그러면서 거기서 벗어나기 위해 "\;식탐중독"\;으로 빠지는 저를 보게 되었어요ㅠㅠ 목사님의 말씀처럼 나를 살리는 그 한마디 말씀을 붙들고 베드로전서 를 마감하려 합니다 목사님 너무 너무 은혜되는 말씀 감사드립니다~♡

  • 22.06.23 박중국

    목사님께서 어렸을 때 아버지에 부채 사건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을 때는 저의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그럼에도 목사님께서는 어머님과 함께 고난의 시간들을 슬기롭게 이겨내시고 근신하고 깨어 있어서 신실하신 주님께서는 지금의 은혜의 자리 목회의 자리로 부르셨다고 생각됩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저의 내면에 있는 고민과 염려 그리고 불안들을 내려놓고 주님께 맡기고 가는 인생길 살겠습니다 귀한 말씀 고맙습니다~!

  • 22.06.23 박중국

    휘문 채플에서 한달에 한번 초원 부목자모임때 목사님을 뵈었는데 오늘 새벽큐티설교 말씀에 많은 은혜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염려를 주께 다 맡기라고 하는데 애굽과 광야와 같은 이 땅에서 쉽지 않은 적용 같습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저에게도 세상의 수 많은 염려가 있는 것 같습니다 부부목장에서 목원들을 매주 전화 심방을 하는데 전화 하기전 지금쯤 전화하면 괜찮을까 안 받으면 어떻게 하나 청소년부 고3 반 아이들이 세상으로 흘러 떠내려 가지 않고 주일에 교회에 잘 나와야 되는데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염려대왕으로 사는 저의 나그네의 모습을 돌아보면서 반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 22.06.23 김경복

    베드로가 교회 장로들에게 양 무리의 "본"이 되라 고 당부하는 새큐 말씀에 한때는 인간사ㆍ세속사의 본을 욜~씨미 보여 주셔서 상처가 별이되신 간증에 감사되고 은혜받습니다. 무비보셋의 죽은개로 표현하시며 아사교생 내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고 처절히 회개하시니 본을 받습니다. 우리들교회 내 죄보는 적용에 누리호처럼 엄청난 속도로 빠르게 다다르시니 귀감이 되십니다. 저또한 쓰리중독 ㆍ술과 도박과 음란으로 인생의 반평생을 허무하게 낭비하여 폐인의 길에서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치유로 회생한지 10년의 세월이 지나갑니다.늘 겸손과 회개로 나아가는길이 사는 길이겠지요ᆢ 세상 탐욕과 정욕이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자를 찾는 이 현실에 말씀으로 공동체에서 쉴드를 치기를 소망 해 봅니다. 할렐루야 ~^^

  • 22.06.23 손보영

    영아부 예배때 목사님이 가져오신 수많은 옷들을 보며 놀라고, 그저 웃기만 했는데 중2때 그 사건으로 불안과 염려로 사로잡혀 있으셔서 그랬구나 싶으니 마음이 아프네요. 저도 늘 불안과 염려에 사로잡혀 있는데 없어질 것들을 사고 모으고 쌓아놓는 불안에서 자유하게 해주시길, 모든 염려를 주께 맡기길, 무엇보다 근신하고 깨어있어 양무리의 본이되길 기도합니다. 설교에 은혜 많이 받습니다♡

  • 22.06.23 정석진

    강승현 목사님의 말씀은 처음 듣게 되었습니다.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더운 날씨에 시원시원한 목소리에 힘있고 진솔한 말씀으로 출근길에 감동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다음번엔 빨간딱지 이후의 삶에 대해서도 나눠주세요~ ^^

  • 22.06.23 정지호

    목사님 설교 은혜롭게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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