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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큐티설교 새벽큐티설교는 6시 30분 ~ 7시 사이에 게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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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그리스도의 고난 날짜 : 2022.06.22 설교 : 정상호 초원지기 본문 : 베드로전서 4:12 ~ 19 (봉독: 서현교회 김경원 목사)
  • 12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 13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 14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욕을 당하면 복 있는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
  • 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살인이나 도둑질이나 악행이나 남의 일을 간섭하는 자로 고난을 받지 말려니와
  • 16 만일 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받으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도리어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 17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의 그 마지막은 어떠하며
  • 18 또 의인이 겨우 구원을 받으면 경건하지 아니한 자와 죄인은 어디에 서리요
  • 19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자들은 또한 선을 행하는 가운데에 그 영혼을 미쁘신 창조주께 의탁할지어다
  • 22.06.28 박효순

    목사님 감사합니다. 꼭 기억하라는 말씀은 습과으로 말씀을 기억 하려고 합니다.

  • 22.06.24 이수은

    고난중에도 전도여행의 기쁨을 누리시는 모습에 너무나 감동입니다 전라지방의 영혼들을 위하여 전심으로 살리시고 가시는 여정에 늘 주님과 동행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광주센터를 활발하게 사용하여 주시고 소통과 공감의 장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 22.06.24 이소현

    우리의 영혼을 책임져주실 주님에 대한 자신감으로 바쁜 사업환경가운데서도 호남지역 곳곳을 심방다니시는 정상호장로님~장로님의 선한 싸움이 열매맺길 기도합니다

  • 22.06.23 김옥수

    사도바울의 선교여행처럼 완도까지 오셔서 저희 가정을 심방해 주시고 아들의 회복을 위해 제가 가야할 사명을 일깨우시기 까지 쉼없이 달려오신 초원님께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 22.06.23 김장욱

    장로님께서 불시험을 통해 호남초원까지 섬기시는 행전을 들으며 가슴이 먹먹하고 은혜가 되었습니다. 청소년부와 호남초원까지 섬기심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화상가운데 사과로 섬기신 부목자님도 알콜을 2주간 끊어내고 게임으로 섬기신 부목자님도 의 와 절제와 심판을 삶으로 살아내신 이야기로 들려 안일하게 하루 하루를 살고 있는 제가 회개가 되었습니다. 초원님과 권챁님께서 말씀따라 사람 살리시는 심방의 길이 안전하고 은혜가 넘치도록 기도합니다. 귀한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6.23 이상현

    멀고 먼 남녁 호남까지 전도 여행이 즐겁다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누구나 할수 없는 일인데, 장로님은 사람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네요 누구나 불시험은 있지만 장로님은 아직도 끝나지 않은 권찰님께 당하는 사건, 딸의 고난 등 여러가지가 산재해 있으니 잘 통과하시도록 기도 합니다. 저도 작년에 두딸이 잠깐 집나가는 시간을 경험하면서 초원에서 목장에서 기도해주시고 처방해 주신것에 감사가 됩니다. 장성 부목자님의 고택이 화재가 났다고 하셨는데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이사건또한 사람 살리기 위한 사건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도 사명 잘 감당 해 나가시길 기도합니다. 말씀에 은혜 받았습니다. 그리고 음성이 강사 목사님들 빰치게 자연스러워 몆번을 들어도 듣고 싶은 목소리의 주인공이십니다.^^♡

  • 22.06.23 김승곤

    정초원님의 호남지역 심방이 마치 바울사도가 회심하여 전도여행으로 많은 선을 행하고 성령의 기적을 이루는 것과 같습니다. 저도 외손녀(장리안)가 작년 9월초 갑작스런 열경련으로 지금은 눈이 안보이는 기가막힌 고난중에 있지만 저를 회개케 하시고 또 선을 행하라는 말씀으로 해석합니다. 하나님의 때가 되면 외손녀를 회복시켜 눈이 다시 보일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초원님 목장에서, 초원에서 고난 가운데 말씀으로 해석하고 인내하고 선을 행하시면서 많은 지체들이 회복되는 은혜를 받고 따르기를 소망합니다.

  • 22.06.23 김미혜

    장로님의 간증은 오래전에 들었지만 중등부교사로 섬기며 부장님으로 뵙고 다시 들으니 새롭습니다. 장로님부부의 사역위해 기도드립니다.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 22.06.23 김진영

    시댁이 전남지역이고 남편을 포함하여 모두가 불신입니다. 하나뿐인 친구도 불신이고 군산에 살아요. 장로님의 사역을 들으며 그곳의 가족들과 친구에게 이미 구원이 임한것 같이 마음이 너무 든든하고 은혜받았습니다. 장로님, 감사합니다.

  • 22.06.22 김현숙L

    장로님 감사드려요 장로님께 위로와 공감 제대로 배웁니다 전라도지방 사역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 22.06.22 이수길

    아멘~ 감사합니다.항상 섬기심에 은혜받습니다~~♡♡

  • 22.06.22 정민영

    정말 열심시 섬기는 장로님의 모습에 큰 은혜받았습니다 저도 장로님을 쫒아가는 삶을 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2.06.22 고한석

    모든우상이 번재물로 다 타버렸습니다. 전처를.위하여 아들이.수고를 하고있습니다. 7월 2일 오후5시경까지 장성에 오실수 없나요...?

  • 22.06.22 손정실

    초원지기님 ~^^밤이 늦도록 오셔서 성령의 수고에 찐 감동받았습니다~~!!^^지난번 호남 체육대회때 뵌 처음뵌분도 부부목장에 나오고 계십니당 오늘 큰 은혜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6.22 김진C

    불같은 시험을 당하신 부목자님 가정을 회복시켜 주시길,특별히 울화가 많으신 부인 집사님들을 위해 대신 욕받으심에 감사드립니다^^ 장로님과 권찰님의 영육간의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22.06.22 김호

    전라도 지역에 사도 바울처럼 사역하시는 초원님의 나눔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타적 고통에 동참하시는 초원님의 사역을 주님이 축복해주시고 기름부으심이 있길 기도하겠습니다. 지방 목장을 섬기시는 초원님의 모습에 많은 도전이 되고 존경스럽습니다!

  • 22.06.22 이동현

    초원님 오랜만에 목소리들으니 너무좋습니다!

  • 22.06.22 엄금주

    남편과 아들의 쌍욕의 불심판을 잘 당해내겠습니다.은혜받았습니다.

  • 22.06.22 이정순

    초원 지기 선생님의 귀한간증 으로귀큰 은혜받맜습니다 지금 나눠 주시는 고난이 후일에까지 고난당하는 많은사람에게 약재료가 되어 사람을 살리는 은혜를 ㅜ실것윽 믿습니다 저는 교만하여 고난이 없었으면 결코하나님을 만날수 없었을것입니다 고난없이 어찌 하나님을 만나리요일이 이런데도 고난이 싫어 고난의 뜻을몰라 죽을것 같은 고난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우리들공동체에 붙어가게 하신 하나님 사랑합니다

  • 22.06.22 장해련

    아멘

  • 22.06.22 이미란

    그 먼길을 한달에 한번씩 권사님이랑 와주셔서 우리 공동체의 지체임을 힘을 얻어 가정을 지켜야 겠다는 결단을 하게 해주신 초원지님 감사드려요 제 남편 이 50분을 욕하며 전화한것이 남편이 우리들교회 직분자들은 그냥 세워진것이 아니더라 권위를 인정하는 모습에 넘 감사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수고해주심으로 ㅎ 남편은 목장에도 잘 나누고 무엇보다 남편이 초원지기님이 계속 우리 지역 초원지기님이었으면 좋겠다고 제게 말하는것을 보고 깜놀랬습니다 초원지기님이 남편이 제게 용서를 청하는 것처럼 용서의 말씀을 오늘 하셨는데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그리고 저도 당하고 살아서 욕 한번 못해보았는데 게놈 하고 웃으면서 욕을 해 볼수 있었습니다 십년 묵은 체증이 내려갑니다 기쁩니다 감사드립니다

  • 22.06.22 윤세민

    와!! 대박. 듣는 내내 전율입니다. 바울사도님이 살아돌아오신줄 ㅠㅠ 재미와 감동과 주의 은혜가 넘치는 현대판 레미제라블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우리들교회 찐입니다!! N차로 듣고 녹취도 해야겠어요. 초원님 감사합니다! 이 설교 듣게해주신 하나님 감사!!!!!

  • 22.06.22 채성병

    저의 삶에 다가왔던 많은 불시험들이 저의 악한 불순물들을 제하는 단련이 됐을 줄 믿고 앞으로도 계속될 불시험들을 나의 죄패를 기억하며 기쁘게 감당하는 믿음이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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