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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구속사의 계보 날짜 : 2022.01.14 설교 : 성승완 목사 본문 : 창세기 5:1 ~ 32 (봉독: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
  • 1 이것은 아담의 계보를 적은 책이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으시되
  • 2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 3 아담은 백삼십 세에 자기의 모양 곧 자기의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 4 아담은 셋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 5 그는 구백삼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
  • 6 셋은 백오 세에 에노스를 낳았고
  • 7 에노스를 낳은 후 팔백칠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 8 그는 구백십이 세를 살고 죽었더라
  • 9 에노스는 구십 세에 게난을 낳았고
  • 10 게난을 낳은 후 팔백십오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 11 그는 구백오 세를 살고 죽었더라
  • 12 게난은 칠십 세에 마할랄렐을 낳았고
  • 13 마할랄렐을 낳은 후 팔백사십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 14 그는 구백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
  • 15 마할랄렐은 육십오 세에 야렛을 낳았고
  • 16 야렛을 낳은 후 팔백삼십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 17 그는 팔백구십오 세를 살고 죽었더라
  • 18 야렛은 백육십이 세에 에녹을 낳았고
  • 19 에녹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 20 그는 구백육십이 세를 살고 죽었더라
  • 21 에녹은 육십오 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 22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 23 그는 삼백육십오 세를 살았더라
  • 24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 25 므두셀라는 백팔십칠 세에 라멕을 낳았고
  • 26 라멕을 낳은 후 칠백팔십이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 27 그는 구백육십구 세를 살고 죽었더라
  • 28 라멕은 백팔십이 세에 아들을 낳고
  • 29 이름을 노아라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땅을 저주하시므로 수고롭게 일하는 우리를 이 아들이 안위하리라 하였더라
  • 30 라멕은 노아를 낳은 후 오백구십오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 31 그는 칠백칠십칠 세를 살고 죽었더라
  • 32 노아는 오백 세 된 후에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더라
  • 22.01.15 김지아

    낳고 죽는 별 인생이 없는 짧은 인생인데 일거수 일투족 너무 집착하지 않고 내 열심이 아니라 성령의 열심으로 남들을 편하게 하는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은혜 받았습니다 목사님

  • 22.01.14 김관수

    목사님이 얼마나 다른 사역자들을 쥐잡듯 잡으셨을 지 상상이 가네요. 저도 그러 거든요. 직장에서 다른 사람들의 실수를 잡아내면 내가 남보다 우월하고 회사에 도움이 되는 사람인가를 증명한 것 같아 뿌듯해 합니다. 주님은 저에게 아무런 자격이 필요없다고 하시는데 자꾸 저를 증명하려고 합니다. 성령의ㅜ열심이 아닌 자기 열심인 저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 22.01.14 이지영F

    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모두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 22.01.14 박재석

    낳고 죽의 담백한 인생을 살아야 하는데, 여전히 가인 족속의 삶이 부러워 세상을 기웃거리는 제 자신을 보게 됩니다. 오늘 에녹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성승완목사님답게 담백하고 확실한 회개에 많은 은혜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22.01.14 옥영애

    오늘하루도 내죄만 보며 잘 살아내겠습니다 목사님사역과 가정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22.01.14 엄금주

    세속사에 눈이 밝아 세상 성공을 쫓아 살았던 죄를 회개합니다 말씀공동체에 합류하여 가정중수사역에 동참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오늘도 사명 감당함으로 인도하여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22.01.14 권혁종

    낳고 죽고가 반복되는 인생에서 평범한 일상을 잘 살아내야 하는데 저도 인내 부족, 혈기 만땅, 사람에 대한 무관심, 회피 성향의 많은 죄성으로 구원 사명을 잘 감당하지 못하고 있는 환경에 치여서 힘들다 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저의 낮은 믿음을 아시고 부족한 것은 채워주시되 많이 주면 세상으로 떠내려갈 것을 아시기에 꼭 필요한 만큼 채워주십니다. 절대 굶게 하지 않으시는 더 많은 것을 요구하는 탐심이 있음을 회개합니다. 주신 것에 만족하고 평범한 일상을 잘 살며 환경을 탓하지 않고 전하는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의 사역과 중2가 되는 사춘기 아들이 마음이 열려 아빠와 잘 소통되기를 기도합니다. 귀한 말씀과 간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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