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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날짜 : 2022.01.13 설교 : 김제훈 목사 본문 : 창세기 4:16 ~ 26 (봉독: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
  • 16 가인이 여호와 앞을 떠나서 에덴 동쪽 놋 땅에 거주하더니
  • 17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의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니라
  • 18 에녹이 이랏을 낳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고 므후야엘은 므드사엘을 낳고 므드사엘은 라멕을 낳았더라
  • 19 라멕이 두 아내를 맞이하였으니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하나의 이름은 씰라였더라
  • 20 아다는 야발을 낳았으니 그는 장막에 거주하며 가축을 치는 자의 조상이 되었고
  • 22 씰라는 두발가인을 낳았으니 그는 구리와 쇠로 여러 가지 기구를 만드는 자요 두발가인의 누이는 나아마였더라
  • 23 라멕이 아내들에게 이르되 아다와 씰라여 내 목소리를 들으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내 말을 들으라 나의 상처로 말미암아 내가 사람을 죽였고 나의 상함으로 말미암아 소년을 죽였도다
  • 24 가인을 위하여는 벌이 칠 배일진대 라멕을 위하여는 벌이 칠십칠 배이리로다
  • 25 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그의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이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
  • 26 셋도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 22.01.13 김지연C

    우리를 위해 수고한 지호의 치료와 회복을 위해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의 귀한 적용이 너무 은혜가 되고, 큰 깨달음을 줍니다

  • 22.01.13 류종옥

    지호 위해 공동체가 마음 아파하며 회개하며 중보하는 모습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의 사건이 되었습니다. 지호의 남은 치료 위에 주님께서 불쌍히 여겨 주시길 간구합니다.

  • 22.01.13 박재석

    목사님 은혜로운 설교 감사드립니다. 막내의 빠른 손가락 치유를 위해 기도합니다. 에녹성을 쌓으려 했던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감사합니다

  • 22.01.13 김선아a

    설교를 들으며 '\;자기 비위가 조금만 뒤틀리고 상하면, 상처를 되로 받으면 말로 돌려주어야 직성이 풀리고, 상대방의 속을 긁고 비틀어 버리고, 인격을 짖이겨 버리고, 코너로 몰아야만 화가 식는 그 모습이 어쩜 그렇게 남편과 똑같을까?'\; 생각하다가 저도 모양만 조금 다른 상처 많은 라멕임이 깨달아져 회개가 됩니다. 직장에서 제 별명이 칼이고 번개였는데 그렇게 다른 사람을 찌르고 무시하다 지옥갈 인생인데, 빠져 나갈 수 없는 결혼이라는 구조 안에서 남편을 붙여주셔서 그의 모습을 통해 내 상처와 열등감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남편이 비난과 잔소리를 하면 그 말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내 열심으로 이기고 이기려고 몸부림쳤던 어리석은 인생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내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전적무능과 전적부패를 깨닫고 하시고 주의 이름을 부르는 공동체에 속해 가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 감사합니다. 남편과 공동체 떠난 자녀들을 주의 말씀에 부탁드립니다. 성령께서 방문해 주셔서 말씀이 들리고 구속사가 깨달아져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날마다 주의 이름을 부르며 성령의 열심으로 사명 감당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자식의 아픈 사건에서 내 탓이라 회개하시는 목사님께 은혜 받았습니다. 막내 손가락 잘 치료되고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 22.01.13 김관수

    남탓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자기죄만 보시니 지옥을 사시지 않고 화평을 누리시는 것 같습니다. 선악과를 먹고 옳고 그름 니탓 내탓이 전공인 저의 모습을 회개하게 됩니다. 아드님이 속히 나으시고 주님의 보호 아래 커가기를 기도합니다.

  • 22.01.13 엄금주

    막내의 회복 위해 기도합니다 어떤 사건도 어떤 상황도 하나님이 안되는 나를 고쳐 사용하시려는 사랑의 사건으로 해석하고 가시니 은혜입니다. 목사님의 구속사적 삶과 해석으로 가정이 잘 세워져 가길 형제의식 가지고 기도드립니다 저도 남탓이 아닌 내안의 행악을 되돌아보며 하루하루 살게 하시는 하나님만 바라보며 가겠습니다

  • 22.01.13 권혁종

    지호가 치료가 잘되어 웃음을 찾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남탓을 하지 않겠다는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직장에서 해고되고 실직의 시간을 겪고 어렵사리 재취업 되었지만 예전과 비교가 안되는 낮은 환경에 남탓을 하며 힘들다는 말을 반복했던 것이 회개가 되었습니다. 여전히 연약한 죄인의 모습입니다. 주신 환경이 제게 맞는 곳으로 깨닫고 말씀대로 평범한 하루를 잘 살아내겠습니다. 목사님의 사역과 지호의 빠른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귀한 말씀과 간증 감사합니다

  • 22.01.13 이주성

    지호의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게하신 주님 찬양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구원의 소식 들려주세요♥

  • 22.01.13 김현숙L

    목사님, 아들 지호의 너무나 큰 사건 통해서도 오히려 자신을 돌이켜 회개하시니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주여, 지호를 깨끗이 회복시켜 주옵소서. 저는 엄마의 전도로 우교에 온지 얼마 안되었을때 표현의 자유가 생기니, 집에오신 엄마 앞에서 몹쓸짓을 하며 연로하신 어머니를 두렵게 했었습니다. 그래도 악하고 약한 인생이 공동체에 묶여갈 수밖에 없는 셋과 야노스의 인생임을 오늘 말씀 통해 깨달으니, 감히 고난이 축복임이 깨달아지고 감사가 됩니다. 사람들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도록 이끄시는 목사님의 사역이 날로 흥왕케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22.01.13 이승희

    목사님, '제 생각에는~' 하며, 끝없이 억울한 일에 대해 비용지불을 해야하는지, 칼의 노래를 해야 하는지 칼의 노래를 하지 않으면 비용지불을 어떻게 지혜롭게 해야하는지 묻지 않을 때가 많은 저에게 깨달음을 주는 설교였습니다. 사랑하는 자식의 손가락이 다친 사건에도 남탓하지 않은 적용이 참 감사합니다. 저도 목사님처럼 적용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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