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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0주년 날마다 큐티 날마다 전도 날마다 살아있는 2016년

창립 10주년

우리들 이야기

  • 2003

    교회의 초석
    든든히 뿌리박은 한 해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히브리서 11: 8)

    갈 바를 알지 못한 채 순종했던 길이기에 언제든 '여기까지만 하고 끝내야지, 끝내야지.' 하면서 걸어 왔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매일 말씀을 통해 인도받으려고 했는데 주님께서는 QT선교회의 열매로 나타내셨고, 깨어졌던 많은 가정이 회복되게 하시고, 영혼이 살아나는 변화를 보여주셨습니다.

    큐티의 결론은 영혼 구원이 되어야 하며, 주일 사역을 통해 보다 효과적으로 그리스도 밖에 있는 자들을 부르고 말씀으로 삶을 나누는 문화를 교회 공동체에 정착시켜 건강한 교회의 모범을 보이라는 부르심에 순종하며 따라갔습니다.

    부르심 받은 자로서 마지막까지 주시는 훈련을 잘 감당하며,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를 바라며, 제 십자가 잘 지고 가기를 원합니다.
    끊임없이 거룩을 이루어 가기 위한 고난의 길, 환난당하고, 원통하고, 빚진자들을 거룩히 여기며 가는 섬김의 길을 갑니다.

  • 2004

    Balanced life
    치우침없는 걸음으로

    (여호수아 7:1)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교회

    고난 가운데에서도 말씀으로 임하신 하나님을 증거하며 모든 사람이 말씀을 묵상
    하게 되기를 바라는 소망을 가지고 지금까지 걸어왔습니다.

    지금 상황이 억울해서 눈물이 앞을 가릴지라도 하나님 왜 꼭 나입니까 하고 따지고 싶을지라도

    믿음은 따지지 않는 것입니다. 나는 100%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옳으심을 인정할 때 우리는 감사할 수 있습니다.

  • 2005

    여전한 방식으로

    (여호수아 6:15)

    돈이 없어서 불쌍한 것이 아닙니다.
    집안의 백그라운드가 좋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바로 구원의 말씀이 없어서 불행한 것입니다.

    우리의 환난은 환경이 어려워져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환경은 변함이 없는데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를 받지 못하는 것이 환난입니다.

    사건 자체 때문에 힘든 것이 아니라
    내게 사건이 왔는데 말씀이 없어서 환난을 겪고 있는 것입니다.
    말씀이 들리지 않으면 교회를 다녀도 내 삶을 치료해 줄 사람은 없습니다.

  • 2006

    일어나 함께가자

    (아가서 2:10)

    우리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았으면 영적으로 성장하고 준비해서 세상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예수님처럼 사랑과 겸손의 자리로 들어가야 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죄를 보지 못하는 교만과 욕심이 우리의 발목을 잡습니다.
    자기 자신을 모르는 사람이 제일 불쌍한 사람입니다. 누구를 미워하는 줄도,
    좋아하는 줄도 모르고 감정 없이 사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 나 때문에 힘들어
    하는 것도 느끼지 못합니다.

    하나님에 대해서도 둔감해져서 무엇이 죄인지, 상처인지 깨닫지 못합니다.
    삶이 고단하고 내 마음에 미움과 분노가 가득해서 주체할 수가 없다면 지금 자신의
    모습을 정직하게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말씀 앞에서 자신을 비춰 보아야 합니다. 내 안에 가득한 죄와 상처가 보일
    것입니다.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면 미움과 분노가 사라집니다.

    모든 문제가 말씀으로 해결됩니다.
    그것이 진정한 치유이며 풍성한 안식과 축복을 누리는 삶입니다.

  • 2007

    이산지를
    내게 주소서

    (여호수아 14:12)

    이 땅에 살아가는 우리에게 별 인생이 없습니다. 다들 ‘이런 부모에게서 태어나지 않았더라면,이런 배우자만 만나지 않았더라면 자신의 인생이 잘 풀렸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힘든 부모와 배우자를 만나서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면 그들이 좋은 부모이고 좋은 배우자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좋은 부모, 나쁜 부모, 좋은배우자, 나쁜 배우자에 대한 가치관이 달라져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능력 있는 부모나 배우자, 친절해서 잘해 주는 부모나 배우자를 부러워합니다.

    하지만 부모와 배우자가 너무 잘해 줘서 하나님 대신 부모나 배우자를 의지한다면 그것은 좋은 부모, 좋은 배우자라고 할 수 없습니다.

    돈을 못 벌고, 알코올중독에 빠졌거나 폭력을 휘둘러도 힘든 그 사람 때문에 하나님만 의지하게 됐다면 그들이 좋은 부모이고 좋은 배우자입니다. 가장 좋은 부모, 가장 좋은 배우자는 예수님을 찾고 믿게끔 해준 사람입니다.

  • 2008

    누가 먼저올라가
    싸우리이까

    (에스라 3:9)

    나를 위하여 살던 인생에서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사는 인생으로 불러주셨습니다.

    나를 힘들게 한다고만 생각했던 이들이 나를 다윗되게 하려고 하나님이 부리신 악신이 들린 것임을 말씀으로 해석하게 되는 인생이 되어 감사합니다.

    날마다 뭍으로 드러나는 삶이 되어 열매를 내는 지체들로 인해 바다와 같은 충만함을누릴 수 있는 공동체에 있음이 참으로 행복합니다.

    우리들교회에서는 어떤 힘든 일도 말씀으로 적용해서 내어 놓고 기도합니다. 그것이 왜 창피한 일입니까?

    교회 안에 생명이 있다면 감동과 기쁨이 있어야 합니다.
    살아있는 가정과 교회라면 날마다 생명을 낳는 감격이 있어야 합니다.

  • 2009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창세기 1:31)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을 위해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시어 죽게 하셨습니다. 죽기까지 나를 사랑하시는 그 사랑에 응답하여 이제 집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가정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집인 교회로 돌아오십시오.

    가정은 영혼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라고 묶어 주신 하나님의 공동체입니다.
    그것이 힘들다고 또 다른 행복을 찾아 외도로 이혼으로 가출로 내 집을 떠나 돌아다니면 상하고 찢긴 모습으로 비참해질 뿐입니다.

    이제 집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나에게 어떤 죄와 실수가 있어도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 들고 나아올 때 하나님 나라 본성에 입성하는 자로 생명책에 기록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귀히 여기시고 성경 한 절, 한 절마다 이름을 기록하신 것처럼 하나님께서 내 이름을 기억하시고 부르십니다. 돌아오라고 하십니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고, 너를 기다린다고, 어서 돌아오라고 오늘 내 이름을 부르십니다.

  • 2010

    일제히 일어나

    (에스라 3:9)

    천지창조가 믿어지지 않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내 맘대로 내 열심으로 살고 싶었지만 점 하나로 낮아지셔서 찾아오신 예수님을 통해 창세전에 나를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택하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공허와 흑암과 혼돈 가운데 있는 나의 환경에 절망하지 않고 주어진 질서와 관계 속에 들어가 성령님이 효과적으로 도와주시어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도 창조사역을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가정의 목적은 거룩에 있습니다. 거룩해져야 행복해집니다.

    아버지, 훼파되어 무너진 가정을 일으켜 주옵소서 다시 살아 생명력 넘치는 거룩한 가정 되게 하옵소서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하나님의 역사가 기록된 성경이야말로 우리 인생을 해석하는교과서입니다. 성경이 교과서가 되고, 우리의 환난이 주제가 되어서 내 인생을 통한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가는 것입니다.

  • 2011

    범사에 형통케
    하셨더라

    (창세기 39:23)

    100% 죄인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살아가는데 어떻게 행복할 수 있겠습니까?
    행복을 좇으면 불행해집니다.

    하나님의 목적인 거룩을 좇으면 행복은 저절로 따라옵니다.
    우리 인생의 목적, 결혼의 목적, 가정의 목적은 거룩이고 영혼구원입니다.

    가정이 깨어지고 상처가 대물림 되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죄이고 아픔입니다.
    복음으로 변화된 하나님의 사람은 천국을 보여주는 인생을 살아갑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에 닥친 고난을 말씀으로 이겨내고 그 간증을 약재료로
    삼아야 합니다. 진리를 분별하여 십자가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 2012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요한계시록 3:12)

    주님은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더러움을 알고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에게 복이 있다고 하십니다.

    ‘두루마기를 빠는’ 적용은 육적인 수치를 잘 오픈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이 나의 영적인 수치를 가려주시기 때문입니다. 두루마기를 빠는 것은 쉽게 말해 ‘회개’입니다. 회개를 통해서만 구원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더러워진 두루마기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만 빨 수 있습니다.
    그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이 내게 뚫고 들어와야 내 안에 선한 것이 없다고 고백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고백한 자만이 진정으로 자신의 더러운 수치가 가려지는 은혜를 입게 됩니다.

    그래서 인생의 더러움을 내어 놓고 고백하는 것이 정결케 되는 비결입니다.
    회개는 인간만이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감정입니다.
    뉘우치는 인생보다 더 아름다운 인생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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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하더라

    (에스겔 43:5)

    천국을 못 누릴 어떤 환경도 없습니다.
    내가 당한 환경에서 기뻐하면서 갈 때, 알곡이 될 것입니다.

    천국은 죽어서만 가는 나라가 아닙니다. 하나님 나라는 이미 임재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사실을 잘 모르고 세상에 속한 사람처럼 삶의 무게에 눌려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녀에게 치이고, 직장상사에게 치이고 사방이 꽉 막힌 듯한 나의 환경에서 나오지 못하고 헤매고 있다면 지금 하나님의 메시지를 들어야 합니다.

    천국은 우리에게 은혜로 임하지만 한편으로 값을 주고 사는 것이기도 합니다.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려서 내 환경에서 천국을 보이고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천국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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