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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0주년 날마다 큐티 날마다 전도 날마다 살아있는 2016년

창립 1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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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교회가 1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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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2.07 주다함~♡

    하나님 마음에 끝까지 합한 교회와 목사님 되시길 기도하며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로 이시대에 모세와 같은 김양재목사님을 통하여 우리들교인뿐 아니라 많은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심에 함께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언제나 예수님에 대한 첫사랑이 날마다 회복되며 회개와 말씀과 기도가 살아 역사하여 전세계에 예수그리스도의 심장을 물들이는 교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 2015.12.21 오미영

    축하합니다

    그런데 올해가 10주년인가요?

  • 2014.11.09 이정순

    생일

    방송을통해 은혜를 많이받습니다,,,10주년 축하드립니다,,,많은영혼을 살리는공동체가되길 기도합니다,,,

  • 2014.06.22 이명진(가명)

    우리들교회 판교채플 10주년 감사 이벤트

    우리들교회 10주년 판교 교회

  • 2014.06.15 이강복

    축하드립니다.

     희망보다는 절망이 계속되는 죽을만큼의 어려움속에 죄 가운데 방황하는 저를 아직도 버리지않으시고 기도하게하시는 주님의 은혜에 많은 눈물흘립니다. 우리들교회에 나온지 얼마않되 아직 아무것도 알수없는 생소함속에 목사님의 말씀이 내곁에 있으니 그져 감사할 따름입니다. 어둠에 빛이 이곳에 있어 그안에 제가 거합니다.

  • 2013.07.22 손영혁

    창립10주년 축하해요~

    우리들교회 창립한지10년을 축하합니다~!

  • 2013.07.08 이득주

    구속사의 기념비를 바라보며

    지친 몸  저는 다리 이끌고 비척이며 걸어온 생명 공동체!  말씀 지팡이에 의지하여 오늘까지 걸어온 적용 공동체!   고난과 상처의  깨알 이야기들이 남 살리는 구원의 약초되어 목장을 뒤 덮은  작은 거인들의 나눔 공동체!   날마다 맘 속에 세워 온 무형성전이 드디어 판교 망대 위 유형 성전으로, 구속사의 기념비로 우뚝 솟았습니다 !! 할렐루야!    

  • 2013.07.04 최선자

    축하 ~~축하 !!! 합니다

    하나님 살려주시고 천국공동체에서 함께 가도록 은혜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한것이 없는데 이렇게 멋진 판교채플을 주셨네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김양재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 2013.06.28 전만규 선교사

    지난 10년을 이끄시고 놀랍도록 역사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성령께서 성도들 위에 임하시고 교회를 탄생케 하신 하나님께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온 열방 가운데 세우도록 이끄셨음을 봅니다.특별히 우리들 교회를 지난 10년 동안 말씀과 기도와 성령의 능력으로 세우신 주님을 찬양합니다.하나님의 교회이며 십자가 복음을 가진 주님의 교회인 우리들 교회가 온 열방을 향한 주님의 열정을 가지고 달려 나아가는 모습은많은 열방에 있는 교회들에게 큰 격려와 힘이 되고 있습니다.우리의 어떠함이 아닌 하나님의 언약과 말씀이 결론인 것은 반드시 성취될 하나님의 뜻이 분명히 이루어질 약속의 말씀을 굳게 붙잡고 기도하는 성도들이 있기에 감사가 넘칩니다. 매일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기도하는 손이 있는 한 사단의 공격은 패배하고 하나님 나라는 힘 있게 전진한다는 사실을 볼 때지난 10년간 우리들 교회를 통해서 이끌어 오신 주님의 선하신 인도하심과 앞으로 이끄실 놀라운 일들은 우리 안에 큰 소망과 승리의 기쁨을 갖게 합니다.또한 판교 채플 헌당 예배를 인터넷을 통해 참석하면서 큰 은혜와 감사가 넘쳤습니다.판교땅 가운데 역사하실 주님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판교채플을 통하여 열방을 향한 주님의 열정이 더욱 뜨겁게 일어나기를 축복합니다.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이 온 열방 가운데 복음이 선포되어지는 그 날까지...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우리들교회와 판교채플을 통해 이루실 주님만 찬양합니다.우크라이나 집시 선교사 전만규, 김미정 올림

  • 2013.06.21 김기남

    감동이 숨어있었어요~^^

    늦었지만 축하축하...쭈뼛쭈뼛 얼떨결에 갔던 헌당예배에서 뭔가 뭉클함을 느끼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했습니다^^ 게으른 제모습대로 이제야 축하글을 올리지만 우리들 공동체에 붙어가면서 언젠가는 거듭나는 제가 되어질줄 믿습니다~ 아직도 남아있을지 모르는 비판정신이 손톱만큼도 남지않고 쏙 들어가 버리고 믿고 순종하는 우리들의 모습에 하나님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2013.06.21 정금성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위하여

    아무 흠도 티도 없으신 예수님이 내 죄 때문에 십자가에 못 밖히심 같이 세상적으로 그 무엇에도 빠지지 않으실 목사님께서 오로지 죄인된 저를 위하여 애통하심으로 예배 처소를 마련하시고 많은 성도를 일일이 손금 보듯 살펴봐 주신 바쁜 틈에도 우리들의 성전 건축에 내 것이 아닌 하나님을 주인으로 삼고 아름다운 판교 채풀을 세워 가신 사랑과 인내의 모습을 지켜 보며 감사 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목사님 애 많이 쓰셨습니다. 판교 채풀 헌당을 축하드리며 웅장한 성전을 보며 입이 다물어 지지 않았습니다.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무더운 여름날 항상 건강 하십시요.

  • 2013.06.21 정은미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벌써 10주년, 참 빠릅니다. 말씀으로 살아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생생히 보여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김양재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판교 채플을 사진으로 보면서, 너무도 아름다운 성전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물댄 동산과 같은 교회, 우리들교회가 될 것임을 믿습니다. 한복을 입으신 목사님의 모습이 여느때보다도 더욱 아름답습니다. 목사님, 늘 하나님 앞에서 해 같이 빛나시기를, 영육간에 늘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시카고에서 드립니다. 

  • 2013.06.20 홍태은

    사마리아 여인

    참 평안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헛되고 헛된것들을 꿈꾸며 살아왔던 30년~꿈을 꾸면 꿀수록 지옥이였던 삶이였는데..참 평안을 알게 해 주신 하나님 감사드리고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목사님 사랑합니다. 우리들 교회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새 생명을 얻게 해 주신 말씀이 있어 소망을 주신 우리들 교회 사랑합니다.

  • 2013.06.20 이경희

    우리들교회 짱짱짱

    우리들교회 아름다운교회 사람살리는 교회 한결같은 교회 모두가 부러워하는교회 세상에 하나님공동체를 미리 보여주는 교회 사람바꾸는 교회 서로 본이 되는 교회 목사님이 가장 본을 세우는 교회 모두가 목사님을 사랑하고 목사님이 모두를 사랑해주시는 교회 그리고 여기있어서 행복하고 택함받은 교회

  • 2013.06.19 한혜정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고난이 축복이 되도록 해주신 목사님, 우리들교회 공동체 너무도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지난 10주년 중에 1년 밖에 함께 하지 않았어도 여기가 고향같고, 부모님 품 같고 그렇습니다. 1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013.06.19 최인

    목사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좀 늦었지만 아름다운 우리들교회를 태동케하시는데 가장 수고하신 김양재 담임목사님께 진심으로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날마다 축제와 같은 예배공동체안에서 말씀을 통한 회개와 주의 구속사를 나의 모든사건으로 여기면서 목사님의 좋은 제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 짝짝짝짝짝~~~~~~짜~악 짝짝짝 이제 더이상 혼자가 아니시니, 건강관리 더욱 잘 하셔서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것들도 좀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 2013.06.18 박정민

    MADE IN 우리들

    우리들교회에 와서 결혼도 하고 아이도 둘이나 생기고, 그리고 인간이 되어갑니다. 그동안 진정한 삶의 목적을 모르고 살아왔던 인생을 회개하며, 우리들안에서 주신 가정과 목장을 사랑하고 섬기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 2013.06.18 성행순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에 사랑의 향기를 더욱 발하실 줄 믿습니다. 목사님 건강하십시오!

  • 2013.06.18 김지혜

    강적이 붙어만 있었더니 돌아왔어요 ㅎㅎ

    저는 2006년부터 우리들 교회에 출석했지만, 3-4년을 목장모임에 나가지 않은 강적입니다. 그래도 예배 빠지지 않고 정말 "붙어만" 있었더니, 결국 사건이 온 뒤에 목장에 나가게 되고, 영적인 회복을 누리게 되는 것 같아요. 아직도 저는 전도가 안 되는, 영혼구원에 대한 애통함보다 육적인 회복만을 바라는 죄인이지만, 앞으로도 잘 붙어 있으면서 전도에 힘쓰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목사님 감사합니다. 우리들 교회의 10주년을 축하합니다.    

  • 2013.06.18 김경희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

    하나님은 좋은 지도자를 세우려는 것이 아니라 단지백성을 지도, 교훈하려고 사울을 세우셨음이라는 말씀은 정말 이 시대 영적 지도자들의 정체성을 깨우치기에 충분한 말씀이셨습니다. 스스로 높아진 자리에서, 연단 받기만 하느라 낮아진 자리에서 돌이켜 하나님이 부르신 자리로 돌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보은에서 서울학교다니면서 기끔 수요큐티에 참석하며 은혜를 받았던터라 헌당예배의 은혜가 더 넘칩니다. 죽음에 이르는 겸손의 훈련이 목사님을 살리시고, 성도도 살리시는 목회가 될시줄 맏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13.06.18 주경애

    할렐루야!! 20주년이 또 기대가 됩니다.

    판교채플 헌당과 함께 우리들 교회 10주 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부산 호산나교회 주경애집사입니다. 1주일 내내 아이들이 하교한 후 교실에서 목사님의 말씀이 울립니다. 목사님의 전체  설교는 물론 저서들과 큐티인을 창간호부터 정기구독하고 있으며 제 아이 두 명 또한  청큐로 큐티하고 있습니다. 간혹 우리들교회 성도인지 헷깔립니다. 물론 호산나교회도 자랑스럽고 홍민기 목사님도 사랑합니다. .......ㅋ.......동의도 구하지 않고 부산에서  제일 가까운 박호 목자님( 진주/마산)의 잡초목장 보고서도 빠뜨리지 않고 읽고 있습니다. 김양재목사님과 우리들교회 사역위에 주님의 기름부으심이 날마다 더해지시길 기도합니다. 되었다 함이 없는 인생이 목사님의 말씀으로 제 삶이 해석되게 하시는  은혜를  늘 찬양합니다. 20주년 되는 날, 지금보다 더욱  놀라운 우리들교회 소식을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목사님, 건강하시고요 우리들 교회 화이팅!! 

  • 2013.06.17 김숙희C

    살아갈 힘과 가정을 주시는 우리들교회를 사랑합니다.

    아무리 열심을 내어도 부족한 아내요, 엄마로 살기가 너무 힘들어 이런 삶을 왜 나는 살아야 하나? 남들은 이해받고 사는 것 같은데, 나는 왜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 하냐면서 원수 남편을 이해할수도 이해하고 싶지도 않았는데, 말씀을 들으면서 나와 내 가정에 예수님이 오시기 위해서 서로에게 수고한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삶의 가치가 혼동될때 말씀으로 분별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는 우리들 교회에 온 것이 저와 제 가정의 최대의 축복임을 느낍니다. 말씀공동체로 인도해주셔서 숨구멍을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많은 성도들 틈에 숨어있는 제 이야기를 늘 말씀으로 해석해주시는 김양재 울목사님께 감사감사드립니다. 뜨거운 감사를 보냅니다.

  • 2013.06.17 임현직

    참 좋은 교회 우리들교회

    프로그램이 없어도 말씀과 예배만으로도 살아날 수 있음을 몸소 보여주는 사랑하는 우리들 교회. 제가 우리들 교회 교인인 것이 감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내 자신이 믿음이 좋은 줄 알았는데 결국 나 역시 기복신앙이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내가 얼마나 하나님 앞에 부족한 죄인인지를 안것만으로도 이미 저는 성공한 인생입니다. 김양재 목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 2013.06.17 김남숙

    하나님 축하드려요

    주님의 이름으로 빚지고 환란당한 자들을 회복케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당신의 자녀들을 삶이 주님앞에서 의를 행하며 공평을 지키게 하소서 우리들공동체와 김양재 목사님께 주님의 축복을 허락하소서.주님께서 날마다 말씀으로 기름부으시고 목사님의 귀에 들려주소서.^^*

  • 2013.06.17 제주에서 조대영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우리들교회 10주년을 축하합니다.                    1010 Go Go Fighting! (전진 전진 힘!)

  • 2013.06.16 10주년 축하메세지

    우리들교회 새성전 건축을 축하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온누리교회 다니는 자매 입니다.. 주일 예배가 끝나면 항상 집에와서 김양재목사님의 설교를 항상 듣고 은혜 많이 받고 있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목사님중 한분이신 김양재 목사님의 설교는 정말 이시대에 꼭 필요하고 또 꼭 있어야 하는 소금같은 설교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너무 기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김양재목사님 늘 영육간에 강건 하시고 또 너무 예쁘십니다~*^^* 앞으로도 살아계신 하나님을 삶으로 보여주시는 정말 귀하신 목사님의 앞길에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하심이 언제나 머물기를 기도드립니다..그리고 또 저도 목사님을 닮아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화이팅!!!!

  • 2013.06.16 최미원

    할렐루야!!

    드디어 오늘~ 우리들교회 10주년기념 감사예배와 헌당예배가 드려지는 날이 밝았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찬양드립니다. 가장 수고하시고 애쓰신 존경하는 김양재목사님과 사역자님들과 앞선 증인들이 되어주신 모든 공동체지체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운 오픈들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는 이 귀한 사역을 기쁘게 받으시고 이런 귀한채플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기복으로.. 정죄감으로 죽어가던 저를 우리들교회로 이끄시어 인생의 목적을 정확하게 알게해 주신 사랑하는 나의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2013.06.16 김신재

    할렐루야

    할렐루야!!!  창립 10주년 감격스럽습니다 말씀에  감동을 받고 구원을  목적으로 살고 있는 가장  수지 맞은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일하셨고 일하시는 증거를 보게  하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13.06.15 강희도

    우리들 교회는 이 땅의 소망입니다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예수 믿고 교회 다닌다고 했지만 말씀이 전혀 들리지 않아 분별을 전혀 하지 못하니 하나님께서 고난을 축복으로 주셨습니다. 저주 받고 버림 받은 것 같은 인생이었지만 우리들 교회에 와서 말씀이 들리고 삶을 구속사로 해석하는 것이 무엇인지 양육을 받으면서 사람을 살리는 인생으로 변화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온갖 고난의 약재료들이 보석이 되어 별처럼 빛나는 우리들 교회의 10년! 이제 앞으로 펼쳐질 역사를 기대합니다~~!!! 사랑합니다~~!!

  • 2013.06.15 정현주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다

    하나님과 나의 죄를 모르고 내 열심으로 착함과 교양으로 살아온 삶이었기에 망하는 인생으로 올해 이혼당했습니다. 하나님이 진정한 남편되시어서 저를 버리지 아니하시고 예배공동체로 불러주셔서 진정 감사드립니다. 우리들 교회, 저와 나의 3자녀, 기쁨, 평화, 충만이를 살려주신 공동체, 생명의 은인입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3.06.15 예랑마을

    우리들교회와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 말씀듣고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휘문 식당예배를 시작으로 죽어가는 인생을 회복시켜 만지시고 다듬어주셔서 지금은 신대원에 다니면서 타교단 영아부 전도사를 있습니다. 우리 아이만 남겨두고 왔지만 .. 판교 성전을 바라보면서 얼마나 가슴이 벅차고 감격스러운지요~ 저를 인도해주신 목사님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2013.06.15 김광자

    온세계의평화를 위하여

    하루 하루의 큐티가 온지구상 으로 연결 되기를 기도 합니다

  • 2013.06.15 김문원

    채찍

    너무 감각이 무뎌 죄를 느끼지 못한 답답한 인생 가운데 큐티와 함께 목사님 말씀과 책과 더불어 새로운 인생의 장을 시작케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조금이라도 더 깊이 죄를 누리고 하나님께 가기를 소원해 봅니다. 우리들교회 10주년 넘^^넘^^ 추카^^추카^^올리고, 판교채픞 눈이 시리어 바라 볼 수도 없고, 너무 조심스러워 밟기조차 살얼음 위을 겉는 것 처럼 걸어 다니지만, 그 아름다운 성전위에 주님의 영광만이 빛니는 세계적인 최고의 성전이 되길를 감사함과 함께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2013.06.14 이영철

    내 인생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

    2004년 4월에 아내의 변화를 긴가민가 하며 따라들어온 휘문채플에서 "말씀의 원가지에 잘 붙어있겠습니다" 로마서 말씀으로 은혜를 받고 고백한후 암을 통해 만난 영광의 왕은 내 인생을 통채로 바꾸어놓았습니다. 상처와 열등감으로 들이대던 제가 목자의 직분을 받고 매주 목원들의사랑과 섬김을 받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을 성전뜰에서 만날때마나 벅찬 감격이 있습니다 이기적인 나를 이타적으로 살수있도록 기도해주신 목사님 사랑합니다~~

  • 2013.06.14 황혜미

    할렐루야~ 우리들교회 10주년 완젼 축하합니당^+^

    10주년 전도축제예배를 기다리며 이번 한주가 참 길고도 짧게 느껴지네요.... 구속사로 인생을 바라보게 하시고 말씀으로 삶을 해석해갈 수 있게.... 목사님과 공동체가 있어 진심으로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십자가를 삶가운데 지고 가시는 목사님께서 계시기에...저희 모두가 십자가 복음으로 건강해지고 가정이 살아나며 각자가 있는 영역에서 작은 외침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김양재목사님^^ 영육간 강건하시고~~~ 여전히 아름다우셔용~~   판교채플 축하하며~ 판교에서도 휘문에서처럼 성령님 안에서의 코이노니아교제를 기대하고 기도합니당!!! 청년에 때 목사님과 우리들공동체를 만나 수지맞은 인생을 살고 있는...공동체에 빚진자 혜미드림  

  • 2013.06.14 임화숙

    사랑의 띠로 묶여진 우리들교회

    말씀이 갈급해서 우리들교회에 온지  6개월 되었는데 참 오랫동안 우리들 공동체에 온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말씀으로 채워지고  목장식구들과 사랑의 띠로 묶여진 까닭인 것 같습니다. 목사님 생전동안 말씀으로 양육받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온 우리들교회. 목사님의 영육간 건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 우리들교회 10주년 맞게됨을 축하드립니다!

  • 2013.06.13 최영심

    우리들교회를 알게되어 너무 행복해요~^^

    좋은 교회를 만나면 신앙의 방황이 끝난다고 했던가요? 정말 맞는거 같아요 모태신앙이었지만 우리들교회에서 처음으로 안식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어요~~사건이 와도 말씀이 있기때문에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안식(평안~)을 누릴수 있는거 같아요~십자가 지고가시는 김양재 목사님 너무 존경하고 사랑합니다~우리들교회 너무 너무 사랑해요~ 이 모습 그대로 평생~함께해요~♥.♥

  • 2013.06.13 이미희

    내생애 최고의 만남 우리들교회 ~~

    죽어서 가는 천국이 아니라 지금 예수님과 만나서 천국을 누리도록 말씀과 공동체로 세워주신 우리들교회와 우리 목사님을 주신 하나님께 내 생애 최고의 감사와 기쁨과 찬양을 드립니다^^

  • 2013.06.13 신혜정

    이제 겨우 10년밖에~

    옛날부터 알았던 그 교회,목사님처럼 내 삶속에서 만나고 있었지요 토요일 오전9시 기독교방송을 기다리며,컴퓨터를 켜면 자동으로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가정을 살리라고 저 또한 주위분들에게 권하는 일등 말씀이 되었습니다. 감사해요 축하해요

  • 2013.06.13 박미애

    아픔을 자랑 할 수 있는 참된 예배가 있는 교회의 헌당을 축하드립니다.

    20년만에 보고싶고, 보고싶었던 중학교 은사를 만나....... 예상치도 못한 말씀의 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10대 소녀일 때 그러했듯이 선생님의 말씀이니까 그저 순종할 수 밖에 없어....... 수요오전 예배를 3번째 참석했습니다.   아픔을 꽁꽁 숨겨놓고 있었는데, 마음껏 아픔을 끄집어내고.....들춰내고.....또 사용하고.......하시는 목사님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며..... 조금씩 아픔이 슬금슬금 나오려고 합니다.  (아직도 두려워.....가만히 있으라고.....두더지잡기 처럼 내리치고 있죠......)   진정한 치유가 있는 그래서 생명구원의 역사가 있는 말씀이 삶인 삶이 예배인   우리들 교회의 10년만의 헌당을 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

  • 2013.06.12 이정후(28-1)

    높이 들린 놋뱀되게 하옵소서

    가정이 파괴되고, 또 파괴되는 현재의 사회에서 높이 들린 망대되어 자신을 철저히 바라보게 하시며, 치유의 십자가 되게 하옵소서

  • 2013.06.12 한유정

    우리들교회 공감합니다.

    우리들 ㄳ회 10주년 축하합니다~! 우리들 교회 언제 까지나 함께 해 주시고 판교도 만들어 업그레이드 된 모습~ 복 좋습니다^^

  • 2013.06.12 이옥경

    축하드립니다^^

    우리들 교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선한 영향력을 넘치도록 끼쳐오신 모든 지체들과 목사님 수고많으셨고 앞으로도 다가올 10년, 100년이 하나님께 영광되기를 소망해봅니다~!!

  • 2013.06.12 김정미A

    할렐루야!!! 주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우리들교회 10주년 축하축하드립니다!!! 살려주시어 감사합니다. 살아가야할 방향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환경과 질서에 순종하는 훈련을 감당케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기뻐함으로 함께 웃고 울고 갈 공동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십자가복음에 함께 동참할 사랑과 회개를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누구에게도 와보라할 수 있는 교회를 인도하신 주님께 무한 영광올립니다.

  • 2013.06.11 박효경

    축하 축하 해요! ! ! 우리들교회 10주년과 판교채플 헌당을

    교회를 다녔어도 내가 죄인임을 지식으로만 알았습니다.  믿음으로 너무 잘 산다고 자부했는데  고정관념과 완벽으로 온식구들을 괴롭힌자였음을 우리들교회 와서야 비로서 알았습니다. 그럼에도  주의 긍휼하심으로  불러내어 보내롭고 존귀히 여겨주셔서  회개하고 살아감이 무한 영광입니다 지금까지 공동체를 이끌어 오신  사무엘선지자와 같은 김양재 목사님 사랑하고 모든 사역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10주년의 주인 되신 주님 영광 받으옵소서

  • 2013.06.11 제임스

    Happy 10th Anniversary, Wooridle!

    I believe God guided me back to Korea to join the Wooridle community.  I have learned more about God's Word in the past four years than I did in all the years that came before.  It has been difficult sometimes, but I wouldn't trade anything for my experience here.  Thank you, Pastor Kim, for giving so much to this community.  You have truly blessed our family, and countless other families, as well.  Thank God for Wooridle and God bless you all!

  • 2013.06.11 김희자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목사님이 사무엘 선지자처럼 한결 같이 "너 그렇게 대충 믿으면 망한다." 라는 복음을 나팔소리처럼 들려주셨습니다. 적용하며 따라 가는 것이 힘들때마다 애굽으로 살짝 내려가고자 함이 틈틈히 여전히 올라오지만 그것이 화있을 진저의 인생인 것을 알게 해 주셨기에 어떤한 상황에서도 내 죄를 보며 사건을 말씀으로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습니다.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는데 저는 7년차지만 기복과 인본의 신앙에 하나님 중심의 신앙으로 변하게 해 주셨습니다. 우리들교회가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새성전에서도 변함없이 사람을 살리는 구원의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013.06.11 강성원A&문길남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4년 6월 15일 우리들교회 창립 1주년 때 등록했습니다. 도박으로 인해 많은 돈을 탕진하고 환난 당하고 빚지고 망해서 찾아온 우리들교회에서 우리 목사님을 만난 것이 우리 인생에 최고의 축복이였습니다. 창립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영적 지진아"인 우리 부부와 가정 회복을 위해 눈물로 중보 해 주신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13.06.11 이현옥

    축하드려요

    창립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창립 1년차때 휘문 수요예배에 우연히 따라왔다가 혼자만 등록하여 남겨졌는데 그것이 모두 하나님의 긍휼과 저를 불쌍히 여기심이었습니다. 9년이 지난 이시점에까지 변하지 않아 조롱과 무시를 당할 수 밖에 없는 사건 메이커로 곤고 하였어도 날마다 해석해주시는 말씀때문에 떠나지 않고 붙어만 있어 많은 사건 가운데도 평강을 누리니 넘 감사합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언제나 초심잃지 않으시는 목사님 넘 감사하고, 건강하셔서 새로운 십년을 기념할 수있기를 기도합니다.

  • 2013.06.11 이 사 라

    중국에서 목사님 말씀에 은혜 받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마음선포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우리들교회를 있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목사님  벌써 그렇게 되었네요 큐티하러 가서 목사님과 양전도사님을 만났었는데 지금은 기억도 못하시겠지요 큐티때마다 절절히 주님의 마음을 말씀하시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동생이 문제구요 남편이 문제구요 구구절절이 굴비를 엮을때..........집사님에게로 향한 주님을 마음을 보는눈이 열리기를 기도한다고 하시던 말씀이 이제 깨달아져 저도 제게 오는 영혼들에게 주님의 그마음 그사랑을 전합니다. 신학교 졸업하고 바로 중국에 선교사로 나와 저도 이제 9년이 되었네요 많은 생명들을 주님의 품에서 안식을 누리게 하시는 말씀 이곳에서도 은혜 받고 있습니다. 목사님 건강하시구요 다시한번 주님의 마음선포 10주년을 축하축하 드립니다.

  • 2013.06.11 박지혜

    10주년 축하드려요

    멀리서 인터넷으로 매주 듣고 있습니다. 10주년 축하드려요. 목사님 건강하시고요, 늘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 앞에 서계시는 목사님이 저에게도 힘이 됩니다.

  • 2013.06.11 김혜진 81

    우리들교회10주년 축복드립니다!

    이제 갖 세례받고 목장모임나가는 우리들교회 교인입니다 늘 설교를 들으며 말씀이 잘 이해가 안갈때에도 애통함으로 기도할때 눈물흘리시는 김양재 목사님을 보면서 정말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목사님의 애통함 이렇게 교회를 부흥시켜주시지 않았나 생각하며 앞으로 20년 30년 늘 건강하셔서 더욱 왕성해지는 우리들교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2013.06.10 이은옥C

    펀펀한 십자가...

    지기싫은 십자가가, 아름다워 보이게 해주고 생명나무열매먹는 십자가 적용하게 해주는, 교회다운 교회 십자가는, 고역이 아니고, 오히려 즐겁고 FUN FUN한것임을 알게해준 교회의, 열돌을 추카 추카합니다!!!

  • 2013.06.10 서은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귀하신 목사님께도요~

    저는 타교회 교인이지만 도곡동에 살때 휘문고 수요예배에 삼년간 참석해서 많은 은혜 받았습니다. 정말 바른 복음을 전하시는 귀한 목사님의 살아있는 귀한 교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벌써 10년이 되었군요~ 고속도로 지나다가 큰 표지판 우리들교회 봤어요~ 언젠가 그곳 예배에도 가보고 싶네요. 축하 축하 축하~~~~~ 무엇보다 목사님 계속 바른 십자가의 길 전파해 주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 2013.06.10 David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연히 2007년도 지인의 소개로 김양재 목사님 설교를 들을 후에 매주 방송을 통해 말씀듣고 있습니다. 생각지 않은 분야에 대한 설교를 통해 영적인 균형감을 찾게 되었고, 적용과 오픈, 그리고, 가정사역에 대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부흥 발전시키실 주님의 축복을 기도드리며, 많은 분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공유하고 아픔을 치유하는 장소로 크게 쓰임 받길 소망합니다.

  • 2013.06.09 과천에서 현준

    축하드립니다.

    10주년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놀랍고 신기하다는 생각을 우리들교회를 보면서 하게 됩니다. 약한 나로 강하게 일으키시는 주님 안에서 부활의 노래를 부르며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로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피난처요, 구원의 방주로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시길 소망합니다. 김양재 목사님과 모든 교우님들께 주님의 평화와 성령의 인도하심이 늘 함께 하시길...

  • 2013.06.09 송진헌

    감사합니다

    이 땅에 우리들교회같은 교회가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어느 덧 10년이 되다니... 결국 목사님 마-니 거시기 했다는 거네요 ㅋㅋ 그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삶의 위로와 용기를 얻고 하나님을 만나는 쾌거를 이루어냈을까 생각하면 가슴이 짠하네요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초창기에 가고 인터넷으로만 가끔 뵙는 사람입니다. 아내는 열렬한 팬이구요.. 우리들 교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2013.06.08 하사랑

    하나님과 공동체 사랑합니다.

    우리들교회 창립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목사님의 말씀과 공동체의 사랑으로 제가 살아나고 자녀가 살아나고 남편에대한 소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직되었다함이 없고 말씀대로 순종하지 못해 하나님과 목사님께 너무 죄송합니다. 그러나 매일 말씀앞에는 있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 2013.06.08 박훈

    저는 사랑에 빚진 자입니다.

    오랜 미국생활을 망하게 되는 사건으로 한국에 와서 우리들 교회를 다닌지 어연 3년이 조금 지났습니다. 10년이 지나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는데 저는 이제 겨우 우리들교회 3년차이니 앞으로 적어도 7년은 버티고 붙어있어야 변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들 교회 공동체의 사랑으로 다시 살아나게 되었지만 아직도 되었다함이 없는 인생입니다. 하지만 여전한 방식으로 계속 붙어 있을 생각입니다. 우리들 교회 사랑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우리들교회 사랑합니다.. 하나님 사랍합니다 ^^ 우리들교회 창립 10주년을 진심으로 기뻐하며 축하합니다 !!

  • 2013.06.08 전남여수에서

    10주년 축복합니다

    축하 인사 할려다 깜짝 놀랍니다 뉴라이트의장인 김진홍 목사가 말씀인도 하러 오네요~게시판에 있던데 이거 진짜인가요~많이 놀랍니다 김진홍강사 처음엔 어려운 사람들을 도왔줬다가 지금은 뉴라이트 아시죠 안중근 의사를 테러리스트라고 하지 않나 위안부 할머니들을 매춘부라고 하지 않나 저는 그들을 똘아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말씀강사로 오다니 전병욱목사도 처음엔 얼마나 하나님사랑에 뜨거웠는데 지금은 하나님사랑을 자기 욕망을 위해 쓰고 있다는것 알고 계시나요! 지방에서 서울로 다닐수 없어서 쭉 지켜보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우리들교회는 부흥되었다고 !!!  저들과 같이 더 부흥하기위해 하나님 말씀을 팔아먹지 않도록 꼭 조심해 주셔서 크리스챤들의 기둥이 되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멀리서 늘 지켜보고 있습니다^^

  • 2013.06.08 노 상민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천국 공동체에 불러주셔서 감사드리며, 10주년을 넘어 구원의 그 끝까지 우리들 교회가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쳐나기를 간구드립니다. 주제넘지만 제가 주님앞에서 섬기는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들 공동체에,천국공동체에 붙들어주시니 감사드리며 내 가정 내나라 온세상을 살리는 우리들 공동체되기를 간구드립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살아계시는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이름받들어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13.06.07 최동월

    새노래를 부르게 하신 김양재 목사님과 우리들교회!!!

    첫만남에 말씀으로 눈물의 회개로 새노래를 부르게 하신 김양재 목사님, 아내의 3년 내공에 목사님을 만난지 이제 겨우 8개월되어갑니다. 말씀을 들을 때마다 사무엘과 이사야 같으신 믿음의 선배인 목사님께서 존재하신다는 것 그 자체에 힘들때마다 힘이되고 본받지 않을 수 없으며, 하나님께 떼만 쓰는 저의 기도가 힘을 잃고맙니다. 10년간 고생하신 김양재 목사님 그리고 믿음의 선배님들, 정말 감사드리고 우리들교회 10주년 정말정말 축하드립니다!!!!   

  • 2013.06.06 송탄에서

    사랑하는 목사님에게

    미스바로 모였더니 주일,수요예배 늘 뵐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예배 때 못보면 언제나 뵈올 수 있을 까 보고싶어 했거든요! 말씀은 말할 수도 없지만 오늘은 목사님이 어떤 옷을 입었을까 상상의 나래를 펴봅니다. 화사한 빚이 너무 좋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합니다-- 목사님 우리곁에 건강하게 언제까지나 계셔주세요! 오직바라는 것은 그것 뿐이여요! 이쁜채플주셔서 감사드리고 축하드립니다. 

  • 2013.06.06 김명진

    우리들교회 10주년 축하드립니다

    우리들교회 창립즈음에 뜻하지 않게 신앙생활을 시작했기에, 우리들교회의 나이와 제가 신앙생활을 한 기간이 거의 비슷합니다. 그래서 우리들교회가 10주년이면 저도 10년, 20주년이면 저도 20년이 됩니다. 한 것이 아무것도 없고 그냥 앉아 있기만 했는데 벌써 10주년을 맞았네요. 부끄럽지만 이 엄청난 발걸음에 끼어있었다는 것이 감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축하하고 사랑합니다, 저도 그 발걸음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 2013.06.05 장영하

    우리들 교회 축하해요

    제가4살때부터 이교에다녔는데 벌서10주년 이라니 너무축하해요

  • 2013.06.05 이순자

    김양재 목사님 사랑 합니다

    우리들 교회 10주년을 축하 합니다 김양재 목사님을 통하여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시고 나의 교만 아집 온갖것을 다 보게 하신 목사님의 말씀~~~ 목사님 사랑 합니다  

  • 2013.06.05 최명수

    더 크고 멀리 울림이 되는 20주년을 소망하며...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는데, 환난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를 향한 사랑의 몸부림이 하나님의 은혜로 많은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어록으로 저희들 마음에 말씀을 새겨주시고, 큐티라는 길을 알게 하시고 인도하여 주신 김양재 담임목사님과 동역하시는 여러 사역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다가올 창립 20주년에는 살아난 지체들의 풍성한 나눔과 간증이 한국 교회에 더  크고 멀리 울림이 되는 그 날을 소망해 봅니다.

  • 2013.06.05 이연선A

    우리들교회 창립 10주년을 축하드리며 판교채플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들교회 창립 10주년을 축하드리며 판교채플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우리들교회 사랑합니다. 김양재목사님 사랑합니다.   7년째 접어들며 그간의 세월이 수일처럼 생각됩니다. 외모로도 은빛이지만 먼지와 티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왜 이렇게 후대하시며 편애하시는지 눈물이 납니다.   상한 갈대를 꺾고 싶고 꺼져가는 등불을 끄고 싶은데 하나님의 붙드는 종은 정의를 행한다고 하여서 마음을 접었습니다. 눈높이를 더 낮추라고 하시는데 낮추기가 싫습니다. 이만하면 안되나요? 대답해 봅니다. 그래서 마음을 나누는 지체를 주셨습니다. 공동체 안에서 아파하면 싸매줍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나의 육적,영적 자녀들이 내가 죽고나서도 하나님께 쓰임받아 들레지도 아니하고 외치지도 아니하기를 바라며 남은 생애 망대와 파수꾼 역할 잘 감당하길 원합니다.

  • 2013.06.05 공주한

    감사드립니다.

    10년 세월동인 많은 놀라운 일들을 보여주신 주님께 늘 감사를 드리며 왔는데 10주년을 맞아 새 성전인 판고채플을 허락하셔서 앞으로 어떤 일들을 보여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저 또한 거기에 걸맞게 현재에 충실하도록 주님의 인도하심과 은헤를 간구드립니다. 우리들 성도로서 자랑스럽고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을 비롯한 우리들 공동체 지체님들 모두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13.06.05 최경수

    치유와 회복의 시간들...

    우리들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며 받은 은혜들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지금은 주님의 일꾼으로 개척을 하여 섬기고 있는데, 늘 그 은혜를 간직하며 주님의 아름다운 교회로 함께 지어져 가길 원합니다. 우리들교회 10주년 동안 너무 행복했는데, 이후 시간들이 더 행복할 거 같아 정말 기쁩니다. 멀리서나마 우리들교회를 위해, 김양재 목사님을 위해, 함께 섬기는 우리들 성도님들을 위해 중보하겠습니다.

  • 2013.06.04 이만용

    우리들 교회에서 살아 났습니다

    재혼과 주식투자 실패로 아내와 거의 매일 전쟁을 치루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cts 방송을 통해 목사님의 설교를 접한 아내의 권유로 같은 날 등록한지 벌써 7년이 되어 갑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지금까지 왔습니다 많은 변화는 아니지만 지금 생각하면 참으로 많은 변화였습니다. 개인회생을 무사히 마치고 이제는 경제적인 포로에서 놓임을 받을 날만 남았습니다. 어쩌면 지옥같은 나날들 동안에 목사님의 말씀들이 없었더라면 진작에 사단이 났을 인생 입니다. 룻기의 말씀처럼 영적 육적으로 텅빈 공허를 경험 했지만 말씀으로 회복되고  영적 육적인 풍요가 내 삶에 함께 하는 것을 느낌니다. 다윗과 솔로몬의 반지에 새겨진 말씀 "이 또한 지나가리라"가 되겠지만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죽을 것 같던 내 삶에서 힘을 얻었습니다. 나의 경제적인 포로생활 7년이 지나가고 있고 또한 포로생활 기간에 너무도 소중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돈은 있어도 없어도 나의 생활에 그다지 큰 변화를 주지 못하다는 것과 말씀을 들으면서 느끼는 자유와 희열이 저를 지탱해 주었습니다. 삶의 현장에서 치열하게 살다가 입은 상처들이 예배를 통해서 새로운 힘을 얻게 되는 소중한 체험이 저를 우리들교회에 속하게 합니다. 목사님 감사 드리고 늘 영육이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지금처럼 우리들 교회를 통하여 많은 가정들이 회복 되기를 소망 하고 창립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 2013.06.04 최유민

    우리들 교회 10주년~~^^

    드디어! 우리들교회가 10주년이 되었네요^^ 7주년 축하메시지를 쓰던게 엊그제 같은데 말예요>< 음... 우리들교회가 저와 동갑이네요... 제가 4학년 이지만, 2003년 생이니 말예요... 그리고, 우리들이 기대하던 판교채플 미스바 가 완성되었지요^^ 은혜가 가득하신 김양재 목사님과 평강과 사랑 이 가득한 우리들교회, 앞으로도 우리들교회 에서 더 많은 행복을 쌓아갑시다^^ 김양재 목사님과 우리들교회!! 앞으로도 아자아자 파이팅~!

  • 2013.06.03 박경진

    하나님의 말씀으로~~

    32년이나 말씀을 듣고 믿음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우리들교회에 와서 비로소 말씀이 들리고 은혜의 바다로 항해하고 있습니다. 우리들교회여 영원하라~~~하나님을 찬양합니다!!!교회10주년을 축하하고 헌당을 축하 드립니다

  • 2013.06.03 김경복

    판교 채플 놀라운 역사 미스바로 갑니다.

    축하합니다... 경의롭습니다... 김양재 목사님과 우리들교회 사역자님들  글고 온~ 성도님들의   크나큰 광영입니다... 말씀붙드러 메고 ,,, 믿음의 뿌리가 견고히 다져져 행동으로 옮겨 실천하는 크리스찬의 본을 보이도록 신명을 받치겠나이다...아멘

  • 2013.06.03 김정란

    놀랍습니다

    목사님 말씀 가운데 위로받고 긍휼하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일이 지나면 항상 말씀을 듣는답니다.  교회 건축에 대한 말씀을 듣고 판교 들어서면 보이는 교회가 아름다웠다는 말씀을 들었는데 정말 우연하게도 어제 차타고 지나다 보게 되었습니다. 놀라웠습니다.  자꾸 보면서 오는 길에도 또 확인했습니다. 우리들교회 정말 축하드립니다. 저희 교회도 건축을 거의 끝내고 웅장한 자태에 온 동네 사람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온 교회의 관심의 대상이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목사님 말씀 가운데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제 생각과 행실은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말씀이 많지만 말씀이 흉년인 이때에 진실된 생각과 행실로 말씀의 능력을 감당하시는 귀한 종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 2013.06.02 김숙희

    말씀은 영원하여라~ 10주년을 축하해요~

    언제나 가슴을 설레이게 하는 말씀~! 귀하고 귀합니다~!  예수님의 생명을  전해주시는 김양재 목사님~ 너무나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예수님으로 인하여 더욱 눈부시고 아름다우신 우리들 교회 김양재 목사님~ 예수님을 사랑하며 말씀을 사모하는 그  모습을 닮아가기 원합니다~ 타교회 성도이지만 한 여자로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존경하고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한국에서 태어나시고 말씀을 깨닫게 하시는 성령님께 영광돌립니다~~!!! 할렐루야~~~!!!!! 예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2013.06.02 김명숙

    축하하고 축복합니다 대전에서 인터넷으로 주마다 살아나는 명숙권사입니다

    김양재목사님 강건하시고 생명에 말씀을 더많이 사모합니다 샬롬

  • 2013.06.01 에스더

    축복하고 축하드립니다.^^

    말씀이없어 어둡고 외롭던 시절에 김양재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한 주 한 주 힘과 위로를 받고 살았던것을 잊지않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계속적으로 김양재 목사님과 우리들교회를 이시대 말씀이 종이요 빛으로 사용하셔서 영광받으실것을 믿고 감사드리며 주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축하드림니다.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 2013.06.01 김명란

    아! 잘 압니다!!!

    어느덧 우리들 온지 6년을 채웠습니다. 신발구경하러 들어간 곳에서 또는 부산 내려 가는 KTX에서 동석한 분과 말을 건네다 보니 너무나 목사님을 잘 안다고 반색을 합니다. 기독교방송으로 이렇게 지경이 넓어지고 그 분들이 늘 보는 목장식구들처럼 친근감이 느껴지는 우리들 저력! 새삼 좋은 교회다니고 있음을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담부터는 큐티인을 사 가지고 다녀야 될것 같아욤~^^ 전도팔찌도요

  • 2013.06.01 신미숙

    기복신앙이 절대회개로 죄를 보고 주님을 기쁘시게하는 신앙으로..

    아무것도 한 게 없지만 감격하고 숨죽여 기뻐할 뿐입니다. 망대로 세워주신 우리들 교회가 멀리보고 멀리 전파하여 세상 끝까지 전하라는 주님의 명령을 지켜.. 고통받고 환란받는 저같은 사람이 알아듣고 깨어진 가족과 가정이 살아나는.. 그래서 잘했다~ 칭찬받는 오직예수님의 우리들 교회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 2013.06.01 이상민

    우리들교회로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깨지고 무너져 내린 그 때에 우리들교회로 인도해주셔서 숨을 쉴 수 있었고 목사님을 통해 들려 주시는 말씀으로 나의 죄인됨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형편없는 저를 후대하셔서 붙어만 있으라고 위로,권면 하시니 변한것 없는것 같아도 우리들교회 10주년 보다 조금 모자란 묵은 신자로 오게 하셨네요. 놀라운 구원의 행전을 써오게 하신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이 시대에 미스바교회로 삼으실 것을 기대합니다. 변함없이 영혼구원에 대한 애통으로 눈물 지으시는 김양재 담임 목사님.. 건강하셔요~ 사랑합니다^^

  • 2013.05.31 김 태진

    우리들 교회~ 영원할 지어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우리들 교회 10주년, 30주년, 60주년, 100주년, 영원토록 할렐루야 ~~~ 아  멘~~~    

  • 2013.05.31 김인종

    할렐루야~ 감사와 찬양을 주님께 드립니다.

    이생의 자랑과 육신의 정욕 그리고 안목의 정욕만이 가득했던 인생인데 우리들 교회를 만나서 다른 세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년이 되었군요. 김양재 목사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Thank you Jesus!!! 오늘도 새 일을 행하시겠다고 약속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 2013.05.31 김명희

    진정한 참복음의 진원지!

    타교인이지만 날마다 목사님 설교를 들으며 은혜의 강물에 푹 잠겨있읍니다.성경 귀절귀절마다 숨겨져있는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뜻을 너무나 절절하게 밝혀주시는 김양재 목사님을 너무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진실로 생명수가 말라버린 이땅에 우리들교회를 대한민국뿐 아니라 세계적인 참복음의 진원지로 삼기위해 하나님께서 성전을 주셨다고 생각합니다.앞으로도 많은 영혼들이 목사님 설교를 통해 구원받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목사님 늘 건강하세요.영혼을 살리는 감동의 설교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 2013.05.31 박필희

    감사합니다.

    작년에 처음 찾은 우리들 교회는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새롭게 만들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멋진 우리들 교인과 함께 함도 감사하고, 김양재 목사님 사랑합니다.

  • 2013.05.31 김연숙

    찌질한 저를 눂여주신하나님

    울교회 10주년 생각만 해도 감격과 감동이요! 찌질한 내가 감히 누려도 되나 하는 송구한 맘이 듭니다. 아무것도 한것이 없는데 귀한 성전을 허락해 주시고 말씀으로 가정 살아나고 이제 조금 사명을 생각하며 주의 구원으로 가게 해주신 하나님,목사님 감사합니다.받은 은혜가 너무 큰만큼 순종하며 나아가겟습니다.

  • 2013.05.31 강복희

    우리들교회,내교회 10주년을 기뻐하고 축하합니다!!!!!!!!!!!

    예수님께서 물위를 걸어오시던 마태복음 본문 설교하실 때가 저의 첫예배였습니다. 말씀을 이렇게도 해석하실 수 있구나 놀라며 물위를 걸어오시듯 제 삶 속으로 놀랍게 다가오셨던 예수님과 이전 신앙생활과는 전혀 다른 일원론적인 삶들을 목사님과 공동체의 고백을 들으며 보았습니다. 그래서 세상 가치관들을 조금 내려놓고 신결혼도 하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인정머리 없게 다루신다 하셨는데 하나님과 공동체의 후대를 많이 받은 저는 영락없는 라헬인가 봅니다 ㅠ 신앙까지 갖게 되니 더 이원론인 사고로 살았던 저를 말씀으로 찌르고 삶으로 보여주신 목사님, 지체분들 넘 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우리들 교회 10주년을 감사합니다!!!!!!!!!!!!!!!                                                 

  • 2013.05.30 정향연

    벌써 10년~

    우와!~ 벌써 10년이 되었나요? 축하드립니다. 저는 우리들교회 안 지 5년정도 되어가고요,  충남 공주에 사는 타교인입니다.  말씀과 목장나눔을 통해 은혜받고 새롭게 도전받는 눈팅족이죠~^^ 10년의 세월동안 많은 영혼과 가정을 살린 우리들교회 한 번 꼭 가보고 싶습니다. 늘 성령의 충만하심으로 더욱 번성하시길 기도합니다.

  • 2013.05.30 오**

    축하드립니다.

    다른 교회를 섬기지만 남편의 와이셔츠를 다릴 때마다 늘 인터넷을 틀어놓고 설교말씀을 듣는 1인입니다. 너무 많은 은혜를 받아 주변에 열심히 소개도 하고요... 고속도로를 오갈때 성전이 건축되는 모습을 보았는데 드디어 완공되었군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축복받은 우리들교회, 김목사님 그리고 성도님들. 너무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내교회, 내일처럼 너무 가깝게 느껴지고 기쁨과 감사가 저절로 넘쳐납니다. 늘 강건하고 승리만 하는 우리들교회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 2013.05.30 송건홍

    판교채플을 허락해주신 하나님!

    에벤에셀의 망대로 삼으시도록 판교채플을 허락해주신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올바른 회개를 통하여 구원받은 자로 세우시고 올바른 기도를 할 수 있는 자격을 주신다는 말씀이 너무 공감이 됩니다. 늘 동행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평강을 누리며 파숫군의 역할을 감당하는 우리들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 2013.05.30 부경미

    모든 사람이 볼수 있도록

    본적도 들은적도 없는 우리들교회를 해석되지 않아 죽을것 같았는데  한 지체의 살아나는 이야기를 듣고 오게되었는데 이제 모든 사람들이 볼수 있는 곳에서 미스바성전이 되어 말씀묵상으로 자신을 찢고 부수고 진정한 부흥이 다시금 일어날수 있도록 성전의 기초인 가정들이 든든히 세워져 가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보고  듣고 할수 있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우리들교회 판교채플 세워진것을 축합니다.     

  • 2013.05.30 이한샘

    축하~ 주님과 동행하는 교회~

    미스바 역할하는 교회되길, 믿음의 반석되고 교만하지 않고 조심 조심하는 교회되시길

  • 2013.05.30 한재덕

    판교 채플 세계 선교의; 중심에 서다.가정아 거룩하게[ 살아나라!

  • 2013.05.30 한재덕

    판교 우리들교회(망대,파숫꾼,미스바,울림교회) 드디어 세계의 중심에 서다,하나님 기뻐 받으소서.

    온 천하보다도 귀한 영혼을 참으로 하나님의 심장으로 사랑해 주시는 김양재 목사님을 비롯한 평원,초원,전도사님들 그리고 여러 사역자님들 그리고 그리고 풀뿌리처럼 밑애서부터의 운동으로 시작된 QTM(mission,movement)과 목사님 댁에서의 10여년 전의 감격스러운 첫예배 ! 휘문채플에 이어 망대의 파숫꾼으로 가룩을 향해 가라는 하나님의 소명을 의식하고 세계의 중심으로 우뚝선 우리들교회가 자랑스럽습니다.사랑하는 하나님의 영을 받은 우리들교회 공동체가 "외치지 아니하며 목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며 그 소리를 거리에 들리게 하지 아니하며의 삶으로 하나님의 정의를 실현하는 교회 되게 하옵소서.하나님의 기뻐하는 종의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부디 우리들교회를 통해서 죽어가는 수많은 영혼들이 살아나게 하옵소서. 판교채플이 악한 세력으로 부터 방해 받지 않고 거룩을 이뤄가며 깨진 가정이 살아나는 역사가 계속되게 하옵소서. 김영재 목사님과 그 가정과 사역자님들 특히 풀뿌리 같은 목장의 목자들을 지켜주옴소서. 아멘!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 2013.05.30 남종순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짝짝

    10주년을 축하합니다..10년동안 우리들 교회를통해 이루신 기적을 감사합니다.. 청주에 살지만 목사님말씀을 사모하여 자주 들어와 메세지를 듣고 신앙생활을 되짚어보곤 해요.. 목사님의 부드러운 음성으로 전하는 단호한 말씀이 그리워 이 밤도 들어와 듣고갑니다.. 앞으로도 우리들교회를 통해 일하시는 주님을 기대하고 응원 할겁니다.. 감사합니다..

  • 2013.05.29 김미숙

    축하드립니다.

    이 시대에 정말 귀하게 쓰임받는 목사님이 계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0년이란 세월동안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하셨나를 우리들교회를 통해 보게 하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멀리 대구에 있지만 존경하는 목사님의 말씀을 사모하여 늘 여기서 끼웃거리다 오늘 이렇게 메시지를 남깁니다. 목사님, 그리고 교회를 섬기는 많은 분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더 부흥하시길...

  • 2013.05.29 강은자

    살아있는교회

    타교인이지만김양재목사님설교로큰은혜받으면우리들교회성도들진솔한나눔으로저절로회개가됩니다우리들교회10주년축화드립니다

  • 2013.05.29 소정남

    광야의 불기둥, 구름기둥인 우리들교회

    33년 동안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주일을 성수했어도 늘 원망이 넘치고 감사가 없었던 제가 2011년 7월 40세가 되어 우리들교회에 등록하였습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난 지금은 원망이 사라지고 감사가 넘치는 기적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들교회 창립10주년과 판교채플 헌당하는 자리에 있게 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2013.05.29 이문규

    이 곳에서의 2년 반

    2011년 첫예배...영아부실에서 아이들이 뛰놀며 시끄럽고 정신없는 가운데....제게는 목사님 목소리만 들렸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잘 붙어있네요. 지난 10년간 끼쳤을 은혜가 참으로 귀한 것 같습니다. 우리들교회를 향하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저희를 일깨워 주시기 위하여 매일 눈물 흘리시는 김양재 목사님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 2013.05.29 소기문

    나의집을 지어 들어갈때 보다 더욱 기쁘고 가슴 벅찹니다

    언제 어디서나 흔히 있는 교회가 아닌 주님께만 예배를 드리는 채플이 되어 많은 사람이 눈물로 주님을 찾을수 있는 채플이 되었으면 좋겠읍니다 몸이 와서 영혼까지 구원 받는 채플이 되었으면 좋겠읍니다 #### 시험에 들지 않는 성전과 성도들이 되었으면 좋겠읍니다 #### 주님께서 지으신 채플 주님이 지켜 주실줄 믿읍니다 아멘.

  • 2013.05.29 표규남

    역사의 주인공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이미 역사가 되어버린 우리들교회 축하 합니다~ 자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판교채플이 주님오실 그날까지 영원하도록 우리모두 증인이 되어 초심을 잃지 않고 역사의 주인공이 되길 소망합니다.

  • 2013.05.29 김수희

    우리들교회 교인임이 유일한 자랑~^^

    제일 야망녀, 제일 찌질이로 살고있는 저~!! 지금은 우리들교회 여자목장, 부부목장 다니는 것이 제 유일한 자랑이에요~~~ 나의 자랑 우리들교회 10주년을 축하합니다~^^ 목사님!! 건강하시고, 저 안아픈 사람될 때까지 계속 말씀 전해주세요~~!! 33세 저보다 더 오래 사셔야 할듯요,,,  ^^;;ㅋ

  • 2013.05.29 안현숙A

    더 확실한 증거, 예수님

    우리가 믿던 "우상의 행사는 허무하고 바람이고 공허한 것"이기에 빚지고 이혼의 환란 당하고, 인간관계, 자녀고난의 확실한 증거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더 확실한 증거는 하나님의 공의시기에 심판과 회복을 통한 말씀으로 우리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시는" 예수님을 만난 것이고 또 미스바의 회개와 각성이 함께하는 우리들교회 공동체 , 판교채플을 빚없이 건축하게 하셔 마음껏 영혼구원의 초청잔치를 베플 수 있는 은혜 주심에 하나님께 영광 올립니다 ! 그리고 늘 눈물의 기도와 애통, 절통의 마음으로 말씀 전해주시고 큐티적용을 권면해주시는  김양재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013.05.29 최창학

    가정을 살리고 사람을 살려온 우리들교회 창립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인정중독으로 부도 날수밖에 없는 인생이었습니다. 해석도 안되고 객관적이지도 못했기에 나도 망하고 딸도 망하게하였고 아내도 못살게 만든 나를 양육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양육으로 해석은 되었지만 여전히 바뀌지않은 가치관으로 지옥을 살아야했는데 지난 6년 공동체에 묶여 지나는 동안 저절로 아내의 수고가 고맙고 불쌍한 마음이 생겨 친밀하게 되었고 불통이던 딸과의 관계도 회복되어 함께 있으면 불편하던 것에서 시간이 없어 함께 있지 못함에 너무나 아쉬워졌습니다. 우리들교회 공동체를 통하여 나를 살리고 우리 가정을 회복시켜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쓰임 받으신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후에도 저 처럼 지옥을 살아가는 수 많은 영혼들이 살아나고 그 가정이 회복되어지는 더 큰 쓰임으로 축복의 통로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축복합니다.

  • 2013.05.29 이관호

    인생의 목적은 거룩이다!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라는 생전 처음 듣는 말씀에 뜻도 모르면서 처음부터 눈물이 났습니다. 내가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이 이혼이라고 생각했는데 왜 그렇게 눈물이 났는지 목사님의 설교를 10년 째 들으며 조금씩 알아가집니다. 이제는 이혼하려는 후배들을 찾아다니며 무릎꿇고 이혼을 만류하며 목사님의 마음을 조금은 체휼할 것 같습니다. 여전히 10년 째 가늘고 길게 붙어가고 있지만, 결혼의 목적을 넘어 인생의 목적이 거룩인 것을 가슴으로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들교회의 10년을 감사하며 목사님의 10년 말씀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013.05.29 유희상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들교회 forever~!

    QT하는 교회. 사람살리는 교회. 적용하는 교회 우리들교회가 10주년을 맞이해서 너무너무 기쁨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의 영혼구원을 돕는 우리들교회가 되길 기도하고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우리들교회 너무 사랑합니다~ <3

  • 2013.05.29 성미숙

    이단에서 나와 오갈데 없던 저희를 받아준 우리들공동체

    우리들교회에 온지 어느덧 6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옳은 길이라 믿고갔던 이단에서 젊은 시절 십수년을 바쳤고 황폐한 심령이 되어 나와서 인생이 해석이 되지 않았고 하나님을 원망하고 사람들을 원망하던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지나 변화되어가는 저 자신을 바라보며 이것이 진정 우리들교회의 말씀의 위력이며 우리들공동체의 사랑의 덕분임을 알게 됩니다. 아직은 부족함이 많지만 이런 저를 하나님이 만들어가 주실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오늘 하루 말씀으로 인하여 기쁨과 즐거움속에서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늘 눈물로 기도하시는 담임목사님의 사랑과 주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2013.05.29 엄상근

    중병에 걸린나를 고쳐준교회

     이교회저교회에서 두손두발다든 나같은 중환자를 고쳐준 우리들교회가 있어서 얼마나 감사하고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중환자들도 우리들교회로 와서 자기 죄보게되면 다른사람 살리는 의사가 되는것을 보았습니다... 그 기적의 현장을 보면서 너무나 감사하고 기쁜 마음이 절로 납니다.. 날마다 병자들이 고쳐졌던 지난10년처럼 앞으로도 목사님의 말씀듣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 만나는 교회가 되었음 좋겠네요..    

  • 2013.05.28 배중호

    우리들 교회 최고!! 사랑합니다.

    세상 속에 찌들어 살던 내가 우리들 교회 와서 얼마나 변했는지.... 이 모두가 하나님의 뜻인 것 같습니다.... 지금도 최고고 앞으로도 최고일 우리들 교회 화이팅!! 판교 성전 화이팅!!

  • 2013.05.28 서연실

    너무 좋아서

    분당도 좋은데 ,휘문도 좋은데, 판교는 너무너무 좋아요.

  • 2013.05.28 김하준(5-9 휘문 소년부)

    우리들교회 happy birthday!!!

    우리들교회는 저의 기독교 보금자리같아요. 덕분에 예수님과도 친구가되고,항상 하나님 안에서 자랐어요. 제 삶 중간에는 조금 빠졌지만, 어쨌든 우리들교회 고맙고 사랑해요!!                                                                       우리들 10주년 축하해요!!!!!

  • 2013.05.28 이준혁

    우리들교회를 통해 많은영혼이 천국호에 승선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설교말씀과 목장과 공동체의 나눔을 통해 영혼이 살아남을 피부로 직접적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세상의 삶과 믿는 삶이 이원론이 아닌 일원론으로 살게 인도하는 공동체의 힘이 놀랍고도 놀랍습니다. 이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그리고 귀하게 도구로 사용되시는 목사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인생이 되지 않아 메말라 죽을 것 같은 영혼을 큐티와 적용을 통해 매일매일 의미있는 삶으로 인도해 주는 우리들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 2013.05.28 박정현A

    식당예배가 언제인가 싶을정도로 추억의 박물관이 되여가는 우리들 교회 축하드립니다.

    여동생을 건져내리라 마음으로 우리들호를 타게 된게 벌써 8년째되어갑니다. 수요예배를 드리러 오면 식당에서 목사님 턱밑에서 받아적곤 했던 그시간들이 이제는 까마득한 옛이야기로 박물관처럼 이야기를 들려주는 시간이 되여가니 감격스러운 날들입니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니 처음으로 목사님댁에서 새신자 환영의 시간으로 늦은시간까지 그칠줄 모르는 삶의 이야기를 듣고 처방해주시는 목사님을 보면서 한사람 한사람 삶을 소중히 나눠주고 들어주는 목사님을 보며 사모함으로 오늘의  이 시간이 있는듯 합니다 앞으로 지친 영혼들을 하나님앞으로 항해를 하실 목사님 밑에서 여전함으로 우리들교회 호에 남은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수많은 어록과 가르침으로 여기 까지 올수있었고 가정이 선교지로 알고 가족의 영원에 애통할수 있도록 말씀따라 살수 있게 지름길로 인도해준 우리들교회 너무 감사드립니다   10주년 너무너무 축하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상한 심령들을 위해 사명감당하는 우리들교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 2013.05.28 최강숙

    우리들교회 10주년을 감사드립니다.

    죽을뻔한 영혼을 김양재목사님과 목장식구들덕에 살아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무것도 한 일이 없이 이제 막 들어온 새신자이지만, 하루하루 교회에 붙어있는것만으로 죽어있던 영이 살아남을 느낍니다. 앞으로 20년30년 하나님이 부르시기전까지 저같은이 죽어가는 영혼 살리는 교회로 하나님의 권능과 말씀이 살아 숨쉬길 기도드립니다^^

  • 2013.05.28 장란희

    멋져요.

    판교채플 너무 멋져요. 우리들교회 창립 10주년을 축하 합니다.

  • 2013.05.28 소옥자

    백만송이 장미처럼~~~

  • 2013.05.28 최미선

    교회를 알고 살아납니다.

    우리들 교회를 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비참하게 살다 죽을 인생 기적으로 살고 있습니다^^

  • 2013.05.28 남궁성

    영의 성전뿐만 아니라

    육의 성전도 주님이 주셨으니 판교채플이 영혼 구원의 미스바 대 회개 운동의 구심점이 되길 소원합니다.

  • 2013.05.28 염신혜

    감사합니다.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고 나서도 신앙의 방황을 했습니다. 2%부족함을 느끼고 항상 여기저기 좋다는 설교와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교사수련회에서 목사님을 만나고 우리들교회로 옮긴 후 신앙의 방황이 끝이 났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그러한 우리들교회가 예배처소가 없어 불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미스바로 모이라는 말씀이 선포되는 날에 개업예배를 드리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우리 모두의 복입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2013.05.28 장현철

    우리들교회 훈민정음 버전ㅋ

    나란놈의 말씀이 하나님과 달라서 말씀 외에는 결코 변하지 아니하므로, 이런 까닭에 어리석은 죄인들이 변하고 싶은것이 있어도 말씀 따로 적용 따로 사는이가 많았더라. 하나님이 이를 딱하게 여겨 우리들교회를 세우셨으니,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쉽게 말씀보고 적용하여 구원에 이르게 할 따름이니라.     이 짐승 살리신 하나님께서 과거의 내죄를 보게하시고 인생의 목적을 바꿔주시고 건강한 가정을 세워주시고 억지로 적용을 하게하셔도 구원에 이르게 해주실테니 우리들교회를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또 저 때문에 수고해주신 김양재담임목사님과 수많은 사역자분들께도 감사드리고 나같은 짐승 거둬준 아내에게도 감사합니다ㅋㅋㅋ   말씀으로 세운 교회 하나 열 대형교회 안부럽네요~ 우리들교회 화이팅!!!  

  • 2013.05.28 김원항

    우리들 교회

    세상에 공짜가 있는 곳이 한군데 있습니다. 우리들교회에서 나누어 주는 공동체의 사랑입니다. 모두들 오셔서 축하해 주시고, 나누어 가지시고, 더 키워주시기를....  그리고 새워진 판교 채플의 아름다움이 하나님의 영광보다 앞서지 않을까 염려하시는 우리 목사님,.. 감사합니다. !!!

  • 2013.05.28 이경란

    가정을 살리는 우리들교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매주 목사님의 설교을 인터넷으로 듣고 또듣고 삶에 적용하는법을 배우고 있습니다..저희가정이 회복되게 하신것처럼 저또한 다른가정들을 세우는 도구로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것 같습니다..이나라 민족교회가 우리들교회와 같이 내죄를 보는 회개하는 교회들로 거듭났으면 좋겠습니다..목사님 늘 강건하셔서 많은가정들을 살리고 영혼을 살리는 제자들을 키워내십시요...목사님 사랑합니다^*^

  • 2013.05.28 고윤경

    한거없이 걍 이렇게 누려도 되는건감요? ^^;;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데.. 정말이지 우리들교회에 와서 한게 없는데 받은 은혜와 사랑이 너무 많아, 걍 이렇게 받고 누리면 되는건지 싶습니다...이전까지는 한게 하나도 없지만, 이제부터는 많은 것을 드리고 나누는 인생이 되기를 바라며.. 10주년을 맞이한 우리들교회 너무너무 감사하고 축하하고 새성전 입당과 헌당도 축하합니다!

  • 2013.05.28 탁헌도

    4/10 = 2/5 = 40%?

    우리들교회 온 지 만 4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교회 나이가 벌써 10년이라니 함께 하지 못한 6년이 너무 아쉽습니다. 좀 더 일찍 올 수 있었다면 그렇게 많이 잃지 않고 벌써 회복이 되었을텐데.... 그래도 하나님의 시간은 제게 가장 알맞은 때를 알고 알맞게 회복시켜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우리들교회 10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많은 영혼을 살리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2013.05.28 김석규

    우리들교회는 작은 성경 같아요

    할렐루야!!!  우리들교회 10살 생일을 축하하며, 목사님 감사합니다 우리들교회 10년은, 온갖 장르의 인생들이 같은 말씀을 듣고 적용하며 거룩을 향해 치열하게 살아가는 삶의 전시장이네요(아니, 감히 작은 성경이라고나 할까...) 우리들교회와 함께한 저의 10년은,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찍으로 흠뻑 매를 맞고 거룩을 위해 훈련받은 기간입니다 휘문 그리고 판교채플의 새로운 10년을 기대합니다

  • 2013.05.28 문자원

    10주년 축하드립니다^^

    저는 우리들교회를 다니고 있지는 않지만, 인터넷으로 늘 목사님 설교를 듣고 있어요^^ 목사님 말씀은 정말 귀에 쏙쏙 들어오고, 말씀이 깨달아지고, 또 적용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습니다. 목사님 말씀 들으면 늘 회개가 되고, 새힘이 솟아 납니다. 목사님 사랑해요. 그리고 늘 좋은 말씀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2013.05.27 김형준A

    우리들교회~~~!!!

    김형준 집사입니다. 우리들교회를 다닌지 벌써 7년차인데... 감회가 새롭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나이와 거의 7년을 같이 했네요. 판교성전도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앞으로도 100배의 축복이 있는 우리들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2013.05.27 한정우

    나를이곳으로

    나를이곳 우리들 성전으로 인도하여주신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들교회 모든지체들과함께 김양재 목사님과 사역자님과 함께10주년과 판교 채플 헌당을 축하드립니다 나는작년 11월에등록하고 휘문주일목장이라 판교를 가진못하지만 수련회때문에 첫날주일1부 예배를 판교에서드렷는대 감격스러웠습니다 다시한번주님께감사드립니다

  • 2013.05.27 정미숙b

    우리들 교회 창립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창립 10주년이 된 것만 해도 감사한데, 판교에 성전까지 지어주시니 그저 감동입니다.   버러지 같은 인생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불러주시고 사명 감당하는 인생으로 살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예배 때마다 듣는 명설교에 가슴이 벅차오르지만, 적용은 갈 길 머니 그저 죄송할 따름입니다.   우리들 교회의 부흥을 간절히 기도하며 목사님,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하나님, 지극하신 사랑에 감사합니다.

  • 2013.05.27 대구 조정숙

    우리들 교회가 있어 큰 힘이 됩니다.

    전 60년 된 교회에 출석 중인데 10년 된 우리들 교회 동영상 설교를 듣고 성도들의 삶을 보며 힘을 얻으며 살아간답니다. 말씀 중심의 삶을 살려고 해도 분별이 되지 않는 것은 제대로 된 해석을 듣지 못했기 때문이었어요. 말씀을 꼭꼭 씹어 먹고 소화시킬 수 있도록 설명해 주시니 말씀 듣는 시간이 천국이고 내 삶을 진리의 잣대로 측량하는 시간이었죠.마태복음 강해 설교 하실 때부터 김양재 목사님 말씀을 들릴 때까지 듣고 나의 부족을 채우며 주님 앞에 더 가까이 나갈 수 있었어요. 감사함을 다 표현 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정말 많은 영혼을 먹이시고 살리시는 것에 감사드리고 목사님 건강을 위해 간절히 기도 드려요. 우리들 교회 성도들 정직한 나눔 덕분에 저 또한 이땅에서도 천국을 누리며 살고 있답니다. 목사님 저서도 구입해서 주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있어요. 우리들 성도들 만큼 오픈을 못하고 삶을 다루지 못해 갈급함이 있긴 하지만.... 예수님 이름으로 우리들 교회 사랑하고 축복합니다.다시 한번 1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013.05.27 김미화C

    승리하신 목사님

    편견과 고정관념으로 늘 외롭게 걸어오신 고난의 길에 주님이 확증으로 판교채풀을 선물로 주심을 감사합니다 우리들교인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목사님 사랑해요^^      

  • 2013.05.27 김미화c

    승리하신 목사님

    편견과 고정관념과

  • 2013.05.27 김진

    우리들교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말씀이 없는 이 시대에 귀한 선교사적 사명을 감당하고 계시는 담임 목사님과 사역자들, 목장식구들 판교채플을 완공하기까지 사고한번 없이 안전하게 지켜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이땅과 세계를 향한 하나님의 울림이 되어 나가길 소망합니다. 다들 그동안 애많이 쓰셨습니다!!  

  • 2013.05.27 윤정혜

    김양재 목사님 축하합니다

    목사님 말씀을 듣고있는 타교회 성도입니다 목사님 은 진정 주의 종이라고 말씀을 들을때 마다 느끼고 있어요,,,심지어는 목사님 주변에 있는 후광도 봤어요....믿거나 말거나,,,,사실입니다,,,,넘 놀래서 그만 쓰러질 뻔했어요,,,,,목사님 감사하고요 장수하세요...우리를 위해서요 ^^

  • 2013.05.27 조은별

    판교성전 축하합니다.

    휘문에 남게되어 판교에 가보지 않았지만, 축하해요^^ 많은 영혼을 살리는 교회로 변치않길 기도합니다.

  • 2013.05.27 최경혜

    축하드립니다.

    많은 영혼에게 치유를 주고, 회복을 주는 교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 2013.05.27 김성윤

    축하드립니다. 10주년..`

    가족들이 다니고 있어요. 저는 명지대학교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 목사님 좋다고 말씀을 많이 하시네요.. 호감을 주는 얼굴이세요.. 모쪼록 사람들의 영혼을 위로해주는 교회되길 기도할께요. 우리 어머니가 제 기도를 제일 많이 하세요.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 2013.05.27 유경아

    감동의 성전

    이렇게 아름다운 성전을 두고도 모두들 자만하지 않으려 하며 조심스럽게 자축하는 모습에 또 한번 감동받습니다.

  • 2013.05.27 양미경

    거룩을위해 살겠습니다.

    결혼의 목적이 행복이 아닌 거룩이라하셨지요. 예수믿는 자녀의 삶 자체가 행복이 아닌 거룩을 목적으로 살아야 숨쉬고 살수있음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건강하시고 20주년 때까지 고고씽~~~ 해주셔요. 사랑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 2013.05.27 김성희

    가장 기쁜 나날들

    2004년 7월,우리들교회 1주년 직후에 휘문고등학교 학생식당 수요큐티예배로 인도되었습니다. 나 같이 예수믿고 의롭고 착한 엘리트가 어떻게 술과 음난에 취해성병까지 걸리고 아내에게 들키기까지 한 것인지 좌절하고 있을 때입니다.그리고, 2013년 오늘칼을 갈며 나를 죽이리라 다짐했던 아내의 용서를 얻고 , 술을 끊고 아내 아닌 여자를 끊고, 부부관계가 신혼 때처럼 좋아지고, 세 자녀까지 얻게 된 것은오로지 지난 10년간 우리들공동체에 속하여 있었기에 주신하나님 아버지의 사죄의 임을 고백합니다.

  • 2013.05.27 이경애D

    우리들 교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망대와 파수꾼의 역활을 다하라고 미스바 같은 판교채플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직 가 보지는 않았지만 영상으로 본 판교 채플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목사님의 눈물의 기도가 이뤄진 역사적인 그 현장에서 말씀을 듣는 것처럼 감동 받았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2013.05.27 김현대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우리들교회를 여기까지 인도하신것을 감하합니다.

    우리들교회는 한국교회의 허파와도 같은 교회입니다. 엄청난 생명력으로 깨끗한 산소를 끓임없이 공급하는 녹지대처럼 그안에서 치열하게 세상죄와 자기 안의 죄와의 싸움속에서 얻는 승리의 결과물인 회복과 거룩의 전리품을 인터넷으로 찾아들어 오는 이들과 함께 나누어 가지는 기쁨을 누립니다. 판교성전은 한구교회 갱신의 기념비적인 장소가 되었으면 합니다.

  • 2013.05.27 백수기

    미스바 공동체 우리들교회 사랑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우리들교회 창립 10주년을 맞이하며 판교채플에서 예배 드리게 되어 너무 감격스럽고 기쁩니다. 저도 우리들호에 승선한지 꼭 10년을 맞이했기에 더더욱 감회가 깊습니다. 그동안 영혼 구원과 가정 사역에 총력을 기울이신 김양재 담임 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함께 동역해 오신 모든 사역자님들과 간사님들께도 아울러 감사를 드립니다. 죽을 것 같은 저와 우리 가정을 살려 주시고 지금까지 인도해 오신 에벤에셀 하나님을 찬양하며 축하 또 축하를 드립니다~~~ 마지막 세대에 빛을 발하고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는 암소같은 우리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 2013.05.27 김치진

    10주년을 축하합니다

    할렐루야 우리들교회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김양재 담임목사님 이하 모든 사역자님들께도 축하말씀드립니다. 항상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삶을 헌신하시는 목사님을 멀리서 지켜보고 있노라면 기쁨과 감사와 존경이라는 단어들이 떠오릅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시고 그것을 성도들에게 나누어주시는 우리들교회는 참으로 주님의 사역을 바르게 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일을 펼치시는 목사님과 우리들교회 모든 지체들에게 다시 한번 더 축하메세지를 보냅니다. 항상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수원에서..

  • 2013.05.27 정금숙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주님과 함께 걸어온 우리들교회의 10년의역사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앞으로의 10년도 기대합니다.

  • 2013.05.27 장혜경

    우리들교회가 이 시대에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먼저 우리들교회 10주년을 축하합니다! 비록 적은 다른 교회에 두고 있지만 매주 우리들교회를 통해 김양재 목사님 설교를 듣고 믿는이로서 살아갈 방향을 바로 잡아 나아갈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늘 죄를 깨닫고 회개하며 구체적 돌이킴의 삶을 통해 신자된 바른 길을 가도록 계속된 말씀을 기다립니다. 그러하오니 목사님 건강하셔야 합니다. 목사님의 영육간 강건하시기를 두 손 모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2013.05.27 김영숙

    축하합니다.

    어느덧 10년이 되었습니다. 언제나 영혼 구원에 온 힘과 정성을 다 쏟는 우리들교회가 처음과 같은 열정으로 세상 끝날 때까지 영혼 구원사업이 지속되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로 되기를 기도합니다. 더욱 은혜가 충만, 성령충만, 축복 가득한 교회와 성도들이 되기를 빌며 특히 김양재 목사님께 하나님의 은총이 차고 넘쳐 하나님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013.05.27 정윤성

    가정을 살리는 우리들교회 ~

    우리들 교회 10주년 참 감사합니다~~~~~ 10년간 우리들 공동체가 살려낸 가정과 살려낸 개인은 몇이나 될까요!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이라고 하였는데..... 주님이 보시기에도 아름다운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미스바로 모이라고 하였듯이 우리들 교회로 모이는 우리가 됩시다. 축 우리들교회 10주년 ~~~ 하나님 감사합니다.

  • 2013.05.27 김민하

    여호와의 열심으로 이루신 여호와의 영광..!!

    우리들 교회로 인도함 받아 온지 이제 겨우 3년이 좀 넘은 목원입니다..! 처음 우리들 교회를 올 때만 하여도 그저 돈 많이 벌어 잘먹고 잘사는 것이 목적이었던 저를 매일 큐티 말씀을 통해 죽을 죄에서 구원해 주시고 자살의 위기에서 살려 주셨습니다. 또한 매일 우리들 교회를 인도해 가시는 것 만큼 저의 삶을 인도해 주시고 회복해 주심으로 이제 이 곳.. 에벤에셀의 터인 판교채플을 통하여 내 인생의 폐배의 장소였던 예배의 자리에서 다시금 이 죄인을 일으켜 세워 주시고 계십니다. 어찌 이 죄인에게 미스바의 축복을 다시금 누리게 하시는지..!! 여호와의 신실하신 은혜와 한이 없으신 사랑으로 다시금 주의 전에서 종일토록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며 나와 같이 죽어져 가는 영혼들을 향한 애통함으로 기도하게 하시는 놀랍도록 전능하신 하나님.. 내 아버지만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반석위의 세워진 우리들 교회 판교채플을 통하여서 더 많은 영혼을 살리는 귀한 아버지의 축복의 장소가 되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우리들 교회 10주년을 온맘다해 축하합니다.....♥.♥

  • 2013.05.27 강혜승

    축하축하.진심으로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늦게서야 우리들교회에 와서 말씀 듣지만 붙어있다는 사실이 감사합니다. 목사님 건강하시고 오랫도록 사역하셨으면 좋겠어요. 사랑합니다.

  • 2013.05.27 김정연 (삼일교회성도)

    추카추카요

    정말 추카드려요 항상 은혜를 받아요 하나님이 예쁘게 쓰는 교회 우리들교회 정말 저도 포함되는 우리들 교회 모든 성도들이 우리 공동체 교회를 이루는 멋진 교회로 성장하세요

  • 2013.05.27 임영진

    하늘 아래 하나 뿐인미스바 같는 우리들 채플 안에서......

    하늘 아래에 죄인들이 서 있고 머물수 있는 곳이 있기에 하나님이 보시기에 참으로 흡족하시고 만족하시며 양육하시겠다고 너희는 나의 때를 기다리라고 말씀 하시며 다가 오시고 있다 아름다운 우리들 채플이 자자 손손 정의로운 교회다운 교회로 남아 지기를 기도하겠읍니다 우리들 꽃 유아부 소년부 일꾼 청소년부 청년부 지키미 노년부가 하나되어 하나님 앞으로 가길 기원합니다 모이자 판교 우리들 채플로~~~~~

  • 2013.05.27 박재석

    사람 살리는 교회! 전 세계에 유일무이한 교회! 말씀이 살아있는 교회! 우리들교회 사랑합니다~!!!

    축하합니다!!! 우리들교회가 벌써 10살이 되었다고 하니 말할 수 없는 감격이 올라옵니다!! 제 인생은 주님을 만나기 전과 주님을 만난 이후로 나뉩니다. 주님을 만난 이후에는 우리들교회에 오기 전 과 온 이후로 나뉩니다.   우리들교회를 오고나서 비로서 말씀으로 견인되는 삶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가 어떤 삶인지, 내 인생의 방황이 끝나고 내가 살아야 할 목적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인생의 방황이 끝나니 삶이 즐거워졌습니다. 인생이 쉬워졌습니다. 여전히 고난은 오고 힘든일은 많지만 미리 말씀으로 예방주사 맞고 공동체에서 나누고 가니 인생이 재미있고 쉬워졌습니다.   인생의 목적이 거룩임을 알게 해주시어 천국공동체에서 미리 천국을 경험하게 해 준 우리들교회에 이렇게 감사을 글을 올립니다. 우리들교회에 무조건 나와서 영혼이 살아나는 기쁨을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 2013.05.27 정무진

    10주년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우선 10주년 축하드립니다... 전 서울에서 중1아들이랑 둘이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직분은 안수집사입니다. 너무힘들고 지친 가정환경때문에 죄송스럽게도 이런글 남깁니다... 다시일어설수있게 좀 도와주십시요....

  • 2013.05.27 이경주

    감사합니다!

    김양재 목사님, 거듭나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들 교회가 제주도에 있지 않고, 서울에 있어서 감사합니다. 제가 죽기 전에 교회가 세워져서 감사합니다. 말씀을 사모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말씀 사역에 꾸준히 노력해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 2013.05.27 윤경순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연약한 한여성을 하나님의계획안에 들어 써 주시며 피폐한 영혼들을 새롭게 재 창조해 가시며 개인과 가정과 사회를 변화 시키시기 위한 망대와 파수꾼의 사명을 감당케 하시며 목사님의 눈물의 애통함으로 10주년을 맞이하는 우리들 교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 또한 말씀듣는 공동체 안에서 내죄보며 나를쳐 복종시켜 십자가 잘지고 가며 한영혼 이라도 구원 받게 할수있는 사명위해 사는자 되길 소망하며 목사님 강건 하시길 기도 드리며 우리들 교회 1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샬롬!!!

  • 2013.05.27 obey

    예수님 감사합니다

    생명의 말씀 김양재목사님을 통해서 듣고있습니다 날마다 강건하셔서 만민에게 복음이 전파되어지길 기원합니다

  • 2013.05.27 강필구

    땡 잡은 우리 가정 그리고..

      2009년 교회에 등록하여 지금의 시간을 추억하면..   변할 것 같지 않은 대가 센 아내가 변하여 자기 죄를 보고,   절대 의인이라고 자부하던 제가 바리새인의 원형이요, 정죄와 판단을 일삼은 숨은 악인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 속에 숨은 허물을 발가벗기게 하시는 목사님의 실제적이며, 성경적인 주옥 같은 말씀과 목장에서의 나눔, 양육훈련의 섬김들이 변할 것 같지 않은  저와 저희 가정을 회복시켰습니다.   우리 딸 아들도 덤으로 저희 땜에 많이 해피해졌죠 ^^*   인생의 어쩔 수 없는 광야와 고난의 여정에서 펀안함과 자유함의 오아시스가 있는 곳,,   바로 "우리들교회"입니다. !!   주님, 저로 하여금 우리들교회를 통하여 해석이 안 되는 문제들의 방황을 마치게 하신 은혜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역자님들, 목자님들, 고난 길에 서 있는 목원님들 주 안에서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그리고 언젠가 우리들교회에 초청되어져 은혜 가득 누릴 가족 친지 지인들 모두를 미리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   

  • 2013.05.27 주사랑

    샬롬~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우리들 교회를 통해 이 땅에 끼치는 큰 영향력을 감사드맂니다.

    주님께서 에비하신 복음행전의 큰 물고를 온 세상에 대는 구원의 방주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 2013.05.27 주사랑

    샬롬~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우리들 교회를 통해 이 땅에 끼치는 큰 영향력을 감사드맂니다.

    주님께서 에비하신 복음행전의 큰 물고를 온 세상에 대는 구원의 방주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 2013.05.27 김유종

    우리들교회10주년축하메세지

    정말 우리들교회가 있어서 내 죄를 보고 신앙적으로 깊은 나눔을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우리들교회를 위해서 한 것은 없지만 우리들 교회가 있음으로써 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됬으니까요 작게나마 우리들교회의 10주년을 축하하고 싶습니다^^

  • 2013.05.27 박동언

    열방가운데 빛을 밝히는 우리들 교회

    함께 한 장소에 있지 못했지만 멀리서도 우리들 교회 공동체와 늘 함께 예배 가운데 기도 가운데 회개의 간증들 가운데 함께 웃고 울고, 애통해하며 회개의 기쁨을 누릴수 있도록 허락하신 주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 2013.05.26 노명희

    우리들교회 최고!!

    타교인이지만 동영상으로 5년째 놓친적없어요~김목사님 너무너무사랑해요! 눈물없이설교를 들을수없고 구구절절 너무 뼈에사무쳐요 하나님도 목사님을 정말끔찍히사랑하실꺼예요 목사님의발자취는 이나라기독교역사에큰획을그을거라확신하며 제발 영육간에강건하셔 오래오래 설교들었으면하는욕심입니다 축복받은 우리들교회여! 한국은물론이고 세계제일의성령충만한교회,하나님의기쁨되는교회가되어라

  • 2013.05.26 한미정A

    감사합니다!! 10주년!!

    세월앞에 장사없어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주의 은혜로 10년동안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하심 감사하고 감격스럽습니다!!! 20년 뒤에는 남편과 함께 축하할 수 있길 기도하며!! 공동체에서 위로받는 제 인생이 최고의 인생입니다^^

  • 2013.05.26 항상 방문객

    축하드립니다.

    우리들 교회의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터넷을 통하여 접하는 목사님의 말씀과 성도들의 간증을 통해 항상 저를 돌아보고 하나님 뜻을 다시 생각해보곤 합니다. 참된 예배와 아름다운 교제가 무엇인지 알게 해주시니 항상 감동입니다. 목사님 앞으로도 여전한 아름다움으로 교회와 함께하심을 보여주세요.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 2013.05.26 김경선

    한사람 한사람에게 새하늘과 새땅을 창조하시는 하나님의 수고와 함께하시는 목사님

    10년이 되었다니 축하드립니다. 영혼구원을 향한 불꽃을 태우며 달려오셨는데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 함께하였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가정을 주신 하나님 그 가정을 사랑과 복으로 받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였지만은 그곳은 전쟁터였고 언제나 숨막히는 싸움이 기다리고 있는 진실로 거룩을 향한 다짐이 없다면 갈수도 갈필요도 없이 던져버리고 싶은 무거운 짐이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한 가정 가정이 살아나기를 바라시는 간절한 기도가 나라곳곳으로 퍼져서 이곳 시골마을 부안군 계화면 조포리까지 울려퍼집니다.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며 달려갈길을 여전한 방식으로 걸어가는 은혜가 가득하시길 두손모아 빕니다.

  • 2013.05.26 장지혜

    믿음의 싸움

    힘든싸움을 하시면서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갑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붙들린 목사님이 되기를 그리고 우리들교회성도 모두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2013.05.26 김남숙

    인생의 황금기

    모범의 10대 방황의 20대 행복의 30대를 지나 나의 한계앞에서 우리들 교회를 만나 말씀을 들은 40대인 지금이 제 인생의 황금기인 것 같고 가장 행복합니다. 매일 주신 말씀을 보며 행복하고 공동체안에서 행복하고 예배드리면서 행복합니다. 나에게 어찌하여 이런 복을 주시는지 감사드리고 김양재 담임목사님과 모든 사역자님들의 강건하심을 기도드립니다. 또한 10주년이 되기까지 앞서 겪고 오픈하시고 적용하여 갈길을 밝히 보여주신 모든 교인들께 감사드립니다. 큐티여 영원하라!!!

  • 2013.05.26 조용애

    축하합니다

    아름다운 성전에서 예배보는 첫날 우리들교회에 주시는 말씀 감사하게 들었습니다. 가장 기쁜 날이 가장 슬픈 날이 될 수 있다면서 항상 조심 조심 당장 망할 것처럼 주의하고 곧 망할 것 처럼 더욱 깨어 있어야 한다고 모두에게 망대가 되도록 모이는 본이 되고 내 안의 아스다롯을 버리고 올바르게 기도하고 올바르게 예배하며 항상 말씀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도우신 것을 기념하고 장래에도 도움이 되시는 하나님만을 섬겨야한다는 말씀 감사합니다. 믿는 자로 호감을 주도록 분별하는 사람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 2013.05.26 최현수

    이제, 세살박이입니다

    삶이 해석되지 않아 죽을 것 같은 인생을 살다 우리들 공동체에서 다시 태어난 지 3년되었습니다. 먼저 태어난 분들과 7살 터울인 저는 날마다 살아나는 생유와 같은 말씀과 큐티로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습니다. 10년을 한결 같이 먹이고 입히고 키워오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김양재 목사님의 헌신의 눈물, 먼저 살아나셔서 또다른 생명을 낳고, 낳고 낳고 낳고 인생에 들어올 수 있도록 이 견고한 성을 세우시고 지키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이 안에 잘 붙어있어 10년 후에는 훌쩍 커버릴 나의 청소년기를 기대합니다.

  • 2013.05.25 오 옥선

    우리들 교회 창립 10 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말씀 가운데 위로 받고 이제는 위로 하는 자로 살아 갈수 있기를 원합니다. 무임 승차 한 죄인 으로서 값없이 주신 사랑을 이제는 나누며 갈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목사님  께서 깨달아 주신 말씀 잘 적용하며 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감동 그 자체 입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2013.05.25 백원식

    축하합니다

    뉴질랜드에서 축하 드립니다. 한국 가면 새 성전에 방문하려 합니다. 우리들 교회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하나님의 축복이 항상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 2013.05.25 정상연

    그루터기

    내힘으로 아이를 양육이 안되어 전라도 광주 에서 왕복7시간 과 교통비를 들여서 가족이 예배여행을 오고가는 수고하므로 이슬비 같은 은혜받고 있네요 목장있어쓰면 하였는데 여자목장 과 부부목장으로 거룩한씨로 그루터기가 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깨닫지 못한 우둔한 저에 말씀을 먹여주시고 늘 눈물로 애통 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우리들교회를 10주년을 축하합니다 !

  • 2013.05.25 손정현

    생색내지 않는 10년 너무 귀하게 여겨집니다.

    사람, 가정, 회사 등등 모두들 몇 주년을 맞이하면 생색내고 모양내고 자랑하기에 여념이 없는데 우리들교회는 하나님이 함께 하신 10년이라 오직 눈물로, 감사함으로, 기도함으로, 찬양함으로만 축하하니 더 더욱 기쁩니다.

  • 2013.05.25 윤덕애

    할렐루야~~우리들교회 십주년을 축하합니다!!

    지나온 시간은 제게 꿈만 같은 시간입니다. 우리들교회를 찬양하고 싶은 마음을 애써 접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죽을 것 같은 저를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 또 감사합니다.

  • 2013.05.25 정기엽

    자녀들 변화가 살아있는 교회

    물질적 좋은 환경에서 자녀들은 소년시절을 보내며 가정의 고난이 찾아왔고, 모든것을 내려놓아야 하는 육적환경이 오며 엄마의부재, 교회 근처로의 이사, 달라진 학교환경들 속에서 저희자녀들이 교회주일학교에 올인 해주기를 바랬습니다. 체율하며 헌신하는 우리들교회 청소년 중등부교사들이 있었기에 엄마를 대신하여 내 자녀들이 숨을 쉴수 있었고 중1-2년의 심한 왕따환경을 잘 헤쳐 나올수 있었습니다. 어느듯 고2가 되어 지난 어버이날 아이들에게 받은 편지선물은 "세상에서 가장 최고인 아빠 엄마에게..." 이렇게 시작되는 편지를 받고 감격을 누리고 삶이 되었습니다. 부부목장보다 더 진한 아이들의 나눔이 살아있는 우리들 청소년부가 저의 삶에있어서 최고의 하나님의 선물이었습니다. 10년동안 하나님의 뜻을 깨알같이 받들며 우리들공동체를 잘 일구어주신 담임목사님께도 큰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 2013.05.25 강지희

    축하해요... 우리들교회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저도 이런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목사님 성도님들, 교역자님들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저를 우리들교회로 인도해주신 나의 하나님 왕되신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을 돌리며 성령충만 믿음으로 , 감사로 충만한 모두가 되며 생명의 영이 충만한 판교채플에 구원의 놀라운 역사가 계속되도록 저도 그 주인공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2013.05.25 김종수

    우리들교회10주년

    우리들교회10주년정말축하합니다!!!

  • 2013.05.25 원주제일감리교회- 최보람전도사

    축하드립니다!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우리들 교회를 사용하신 하나님께 감사과 영광의 박수 올려드립니다. 앞으로 더 많은 곳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달려도 곤비치 않는 우리들 교회와 사역자님들 그리고 우리들 교회 성도님들 되시길 소망합니다.

  • 2013.05.25 박영민

    가정아 살아나라!

    늘 아무문제 없는듯 아내도 속 나도속는 환경을 덮어두고 뭍어두고 가려했는데 우리들교회 공동체에서 그 허물벗어버리고 살아나는 우리가정을 보니. 살아나라고 선포하신 첫 외침이 감사합니다.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처럼 외쳐대신 목소리가 우리가정을 살리고 있음을 보게됩니다. 우리들교회 10주년을 기뻐하며 축하합니다. 이것을 잘 기념하겠습니다.

  • 2013.05.25 김수연

    무임승차

    아무것도 한것 없이 무임승차로 우리들교회에 올라타 말씀을 받아먹고 이제는 새성전까지.. 민망하면서.. 값없이 주시는 은혜가 이런것일까?값없이 받는게 뭔지 아직도 잘몰라 헌금을 좀 더 해야하나...-_-; 생각하고 있습니다.이렇게 삔트 못맞추는 저도 데리고 함께 항해하는 우리들교회 호... 감사합니다. 10주년.. 20주년 30주년.. 계속 함께 하길 원합니다. 김양재 목사님 그때까지 건강하게 오래오래 (원하지 않으시나-_ㅜ) 사세요 ♡

  • 2013.05.25 노영미

    내 죄보면서 거룩하게 나아가게 하는 공동체 사랑합니다.

    객관적인 내 모습 보기 어려운데 공동체가 있어 힘이 되고 조금씩 하나님께 나아가는것 같습니다 우리들 공동체 짱이에요~!!

  • 2013.05.25 최지영c

    판교채플이여 영원하라~~~

    우리들 교회 판교 채플 탄생을 축하드려요!!! 영원히 사람 살리는 교회의 본분을 다해 세계인의 생수의 근원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2013.05.25 최성봉

    낮고 천한자

    우리들 교회 창립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런 우리들 교회가 없었다면 제가 낮고 천한 자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살았을 겁니다. 그런데, 제 자신을 똑바로 볼 수있게 양육해 주신 우리들 교회 사랑합니다.

  • 2013.05.25 윤영웅

    10년이면 변할려나?

    우리들교회 창립10주년이라 !!! 10년만에 섣도가 1만명에 육박하고 수많은 가정들이 회복되고 변화되었는데 나는???? 우리들교회 등록한지 벌써5년이 다되었는데 그럼나는 절반이라도 변했는가? 나한테 묻고싶다 그래도 목사님께서 붙어만있으면 된다고하시니 두눈찔끔감고 붙어만있을려고 다짐 또다짐해봅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더욱 영.육간에 강건하셔서 저와같이 찔기고 찔긴자들도 변화되게 제사장으로서 선지자로서 더도말고 앞으로 딱 20년만 사명감당하여 주세요 기도하겠습니다 까지꺼 히스기야같은 사람도 기도함으로 15년을 생명 연장 시키셨잖아요 죄송합니다 감히 목사님을 히스기야한테 비유해서요 우리들교회 화이팅^^ 김양재목사님 사랑합니다^^

  • 2013.05.25 윤환식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2006년 가을, 문자대로 광야이자 사막인 오만에서 담임목사님 말씀 처음 듣고 아 이런 말씀도 다 있구나 하는 감격으로 새벽마다 한편씩 듣고 요약해 가던 로마서, 여호수아, 마태복음 말씀들. 나팔처럼 들리던 ‘네 죄 봐라’ 그 말씀으로 많이 울기도 했던 그 시절이 여호와의 길을 예비한 시절이었고 말씀으로 상처와 열등감의 골짜기가 돋우어지고 이기심과 교만의 산과 언덕들이 낮아져서 내 마음에 하나님의 대로가 평탄케 된 시절이었습니다. 생명의 말씀을 직접 들으며 삶으로 나누어 가는 우리들교회 신앙생활이 내 삶에 하나님의 말씀이 영원히 서게 해 주는 울타리이며 부족한 나를 먹이시며 안으시며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보는 신앙생활임을 다시 한번 생각하며 김양재 목사님 감사합니다. 우리들교회 창립 10주년 축하합니다.

  • 2013.05.25 김기순

    멸망의 길로 치닫는 이 시대에~~~

    사람들, 아니 나 자신이 무엇인가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 생각하면서도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도 알지 못하며 답답하고 불안하고 괴로웠었습니다. 기도해도 말씀을 읽어도 깨달아지지 않고 목사님들의 설교 말씀에는 십일조와 봉사를 하고 전도하면 물질적으로도 삶도 복이 임할거라 하셨지만 오히려 현실은 빚만 싸여가고 마음의 고통과 괴로움은 심해졌습니다. 저는 타교 권사입니다. 영혼이 갈급해 죽을 것 같아 인터넷으로 김양재 목사님 말씀을 창세기부터 순서적으로 들으며 큰 은혜 받고 한단계 한단계 영적인 진단을 해가며 삶에 적용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말씀을 우리들의 삶에 적용 시켜 쉽게 이해 시켜 주시는 김양재 목사님의 영권은 하나님께서 주셨음을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늘 눈물로 기도하시는 목사님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 이 시대에 가장 필요로 여기는 영적인 부분을 정확히 꿰뚫어 시원하게 풀어 깨닫게 하시는 목사님 이 모든 영권을 목사님께 하나님께서 주셔서 사용하시고 목자없는 길잃은 양들을 인도케 하시니 하나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우리들교회가 10주년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축하 축하 축하 드립니다.

  • 2013.05.25 이숙영

    판교 채플

    넘 감사합니다. 글구 우리들 교회 축하 드립니다. 모두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하나님 사랑하구 감사드립니다.

  • 2013.05.25 서예란

    어떤 재앙도 재해석되는 공동체

    우리들 교회에 오자마자 마흔한 살 나이에 임신한 걸 알았던 늦둥이 아들이 벌써 여섯살이 되었습니다. 남편이 이틀째 외박중입니다. 모태신앙이었지만 불신결혼을 했던 내 삶의 결론임을 알기에 평안합니다. 세상은 학대당한 것을 이야기하는데 우리들은 내가 학대하고 있는 것을 이야기하고 회개합니다. 세상은 재앙 때문에 죽어가고 있는데 우리들은 어떤 재앙도 재해석을 하고 내 죄를 회개하니 평강을 누립니다. 이런 공동체에 속해 있다는 것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10년동안 저같은, 저보다 더 아파했던 많은 이들을 살리고 온 우리들 공동체에서 앞으로도 더 많은 이들이 고난을 재해석하고 살아나는 은혜가 있을 것을 알기에 너무나 감사하고, 축하합니다.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의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의 앞에 있으며 그는 목자같이 양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사 40:10~11) 아멘!  

  • 2013.05.25 홍성우

    우리들교회 10년을 온 맘 다해 축하합니다.

    이 땅에 말씀이 왕 노릇하는 죄인들의 공동체인 우리들교회를 허락하신   주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신령한 너희인 우리들교회 공동체의 일원이 되었다는 것보다   귀하고 복되며, 더 큰 기쁨과 영광은 없습니다.   김양재 담임목사님의 영혼 구원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애통하심으로   이 땅에 뿌리 내린 우리들교회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환난 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들에게 천국의 소망을 전하며,   구속사를 위해 더욱 더 바른 길로 행하며, 대로로 행하며   바른 복음에 의한 가치관으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 가운데   주님의 십자가 사랑으로 국내․외의 선교의 사명을 감당함으로써   구원의 열매가 주렁주렁 맺히는 복된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2013.05.24 이재철

    우리들교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결혼을 했지만 말씀이 들리지 않아 지옥을 살던 제가 지금은 아내와 대화가 되어지고 자녀들 또한도 한성령으로 인도해 가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들교회가 있었기에 저같이 힘든 가정들이 하나둘씩 살아나고 하나님주신 사명을 깨닫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날마다 눈물로 기도하시는 김양재 담임목사님의 가정에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이 넘치시길 소망하고 목사님! 감사합니다. 우리들교회 사랑합니다. 샬롬!

  • 2013.05.24 소옥자

    하나님아버지! 고맙습니다~

    하나님아버지 ! 우리들 교회를 통하여 영광 받으시옵소서~ 한 사람을 세우시고 죽어가는 수많은 사람을 살리는 우리들교회~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아버지를 찬송합니다~ 주님 오실 그 날까지 쉼없이 생명의 면류관을 바라보며 달려가는 우리들교회를 지켜 주실 줄 믿습니다.

  • 2013.05.24 이은아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청년부까지, 저의 청소년기를 함께 해온 우리들교회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말씀으로 사람을 살리고, 힘든사람의 안식처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2013.05.24 정순희

    소경이 눈을 뜨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던 자인데 우리들 교회를 오게 되어 눈을 떴습니다. 10주년에 동참하게 되어 선택 받은 것 같아 너무 기쁩니다. 아직도 나의 죄를 못 깨닫지만 붙어 있다 보면 더 밝아지리라 확신합니다. 축하 드립니다.

  • 2013.05.24 임방빈

    양육과 훈련으로

    2011년 8월 우리들교회에  등록하여  양육과  훈련으로  내죄를 조금씩 보게 하시도록 인도해 주신  목사님과 여러목자님 감사합니다  판교채플 시대와 교회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어렵고  힘든자들에게 새로운 삶이 주어지는 교회되기를 기도합니다.

  • 2013.05.24 박금숙

    생명의 강수가 강같이 흐르는 교회되소서!

    우리들교회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우리들교회를 통해서 이루어 가실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기대합니다. 말씀과 기도가 살아있는 아름다운 교회 되소서!!

  • 2013.05.24 김수연

    참으로 감사한 공동체, 우리들교회!

    아픔도 기쁨도 슬픔도 분노도 교만도 외로움도 의로움도 이기심도 질투도 상처도 모두 사랑으로 감싸고 치유될 수 있도록 기도로 중보하고 말씀으로 적용하며 가는 감사하고 평안한 공동체 너무 사랑합니다!

  • 2013.05.24 김혁중

    축하하고 사랑합니다!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우리들교회! 사랑하고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빚지고 환난당하고 원통한 자들이 살아나는 교회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

  • 2013.05.24 권기강

    할렐루야 ! 주님께 영광이요 저에게 큰 평안입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더 큰 섬김으로 나아가길 소원합니다.

  • 2013.05.24 강종환

    우리들교회 믿음의 선배님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합니다.

    신앙의 본질이 무엇인지 모른채 기복과 가족우상에 빠져 오직 앞만을 바라보며 열심히 달려 왔는데...   실은 그것이 지옥 가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우리들공동체에 와서야 깨달았습니다.  깨닫게 해 주신 귀하신 우리 김양재 담임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들교회 10주년이 있기까지 땀과 눈물과 중보, 그리고 놀라운 적용과 헌신으로 한 수고 해 주신 모든 믿음의 선배님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 2013.05.24 한민섭

    우리들교회 형제자매님들께 축하의 메시지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우리들교회 간증 동영상과 목사님 쓰신 책 보며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교회도 간증과 찬양과 공동체의 교제와 양육이 풍성한 교회가 되기를 마음속으로 항상 기도하고 있답니다.   출퇴근하며 새로 지은 분당의 교회당을 보면서 앞으로 더 큰 하나님의 은혜가 강수처럼 넘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직 연약한 저이지만 언젠가 저도 제가 다니고 있는 교회에서 쓰임 받을 그날을 소망하며 작은 일에 충성된 자가 되려고 한답니다. 기도 부탁드리며   형제자매 여러분 모두의 기쁨이 우리 모두의 기쁨 하나님의 기쁨입니다^^  

  • 2013.05.24 정규섭

    우리들교회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축하 축하 축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말씀이 없어 죽을인생을 공동체에서 내죄를 보게하시고 말씀으로 살아나게 하는 우리들 공동체 화이팅!!! 감격에 눈시울을 적십니다 사랑합니다

  • 2013.05.24 이태영

    말씀

    신앙은 일상과는 다른 차원이라고 생각하고 살다가 우리들 교회에 와서 "말씀"이라는 것에 대해 참으로 많은 진리를 알았습니다. 일상 가운데 말씀이 있고 그 말씀에 적용하며 살아야 함을...

  • 2013.05.24 박영미

    큐티하는 여자

    저도 우리들교회 10주년 외국에서 축하드립니다. 김양재 목사님 설교말씀 처음부터 빼놓지 않고 들었습니다. 지금은 주일 설교 올라오기만 기다리다 한주에 3-4번씩 듣습니다. 우리들교회의 살아있는 큐티나눔과 간증에 도전받고 저도 큐티하는 여자가 되었답니다.

  • 2013.05.24 김희곤

    창립 10주년을 축하합니다

    모든 희생과 사랑으로 목사님의 눈물로 기도가 우리의 삶속에서 이루어지고 있음에 너무 놀랍고 ,미안하고 감사하다. 하나님의 사랑과 관심을 받는 나는 참으로 엄청난 행운과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할렐루야!

  • 2013.05.24 김영선

    축하드립니다.

    우리들 곁에 항상 나침반 같은 우리들교회입니다. 더욱 성령충만한 사역으로 건강한 교회가 되어요!!!

  • 2013.05.24 허선희

    우리들교회 10주년 감격입니다.^^

    우리들 교회 10주년 축하합니다. 판교채플에서 예배드리게 되어 무척 감사하고 기뻐요.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수고 많으셨어요. 우리들 교회 와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되어 감사합니다. 눈물과 원망으로 살던 삶에서 기쁨을 알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요즘 예배드리러 가는길이 소풍길 같이 기쁘고 신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 2013.05.24 박경희B

    하나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나같은 죄인 살리신 하나님과 말씀으로 깨닫게 하시고 애통해 하시는 목사님, 많은 사역자님들의 수고와 집사님들의 수고가 우리들교회가 여기까지 오게한 힘인줄 믿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 2013.05.24 최유진

    나만 편애하시는 하나님

    죽음과 같은 시간을 보내던중 우리들교회에 와서 말씀을 듣다보니... 하나님이 나를 엄청엄청 편애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어 너무너무 감사입니다. 우리들교회 아니였으면 이미이미 지옥가 있었을텐데요..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들교회 교인이라는게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목사님 10년동안 잘 버텨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20년 30년 잘 버텨주세요~~ ㅠㅠ

  • 2013.05.24 문영식

    샬롬! 우리들교회 ♥♥♥♥♥♥♥

    매일큐티와 적용과 나눔으로 저에게 말씀을 회복시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나온 10년처럼 앞으로도 여전히 말씀묵상과 적용과 나눔으로 풍성케하여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지질한 우리의 삶을 자유롭게 오픈 하여 기록되고 회개하고 천국을 보았듯이 우리의 자녀들과 손자 손녀들... 여전히 우리들교회에서 오픈하고 나누고 회개하고 적용하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셔서 천국을 볼 수 있게 하여주시기를 기도합니다.앞으로도 주님이 항상 함께 하시는 우리들교회 ♥♥♥♥♥♥♥

  • 2013.05.24 하수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들교회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영혼을 소생시키시는 진리의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우리들 교회를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2013.05.24 김태진

    붙어만 있었더니

    교회 가까이 이사 오면서 다니기 시작한 것이 벌써 7년이나 지났군요. 새신자왔다고 반포 댁으로 오라고 했지만 여전히 밖으로 맴돌아 가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그 동안 직장의 사업 부진, 이로 인해 급여가 나오지 않고 이어진 퇴직과 실직. 그 기간 동안 양육훈련을 받았고, 조금씩 이슬비에 젖어든 나의 지금의 모습에서 고통 과 분냄으로 세상적인 방법으로 대처한 사건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그저 붙어만 있었더니 평강을 주시니 감사됩니다. 말씀 속에서만 구원이 있고 지혜가 나온다는 것이 실감이 나고 은혜였습니다. "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는 이사야 38장 말씀이 저에게 주신 말씀임을 알게 합니다.공동체 창립 10주년과 판교성전을 축하하며 말씀으로 인도하시고 가정에서부터 복음 사역이 시작되게 하시는 우리들공동체의 김양재 담임 목사님을 항상 기억해 주시고, 강건케 해 주시옵고, 문서 사역과 방송사역이 열방에 퍼지기를 기도합니다.항상 감사드립니다. 아멘

  • 2013.05.24 노지연

    살아계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들교회 10주년에 판교채플 입당까지! 감격스럽습니다.^^ 남은 2013년이 하나님의 은혜의 해가 될 수 있기를..앞으로 우리들공동체가 하나님만을 자랑하는 공동체가 될 수 있기를 더욱 말씀따라 기도하겠습니다.

  • 2013.05.24 서유미B

    판교채플 영원하라~

    한 것 없는데 멋진 판교 채플을 보니 감동이었어요~ 하나님이 제일 기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지켜주시는 판교채플 되길 원합니다~

  • 2013.05.24 백삼은

    우리들교회 10주년 감격입니다.^^

    빛이 있으라 하시니 흑암 가운데 빛이 생겨났던 것 같이, 이 어둡고 성공만을 바라는 세상에 진정한 회개가 무엇이며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섬김이 무엇인지, 성도들간의 거룩한 교제가 무엇인지를 보여주시기 위해 우리들교회를 세우신 것을 믿습니다. 김양재 목사님의 눈물의 헌신과 그 말씀에 오직 예와 아멘으로 순종하여 달려오신 귀하신 우리들교회 성도님들의 값진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우리들교회에 펼쳐주실 놀라운 역사와 성도들의 회개와 삶 속 깊이깊이 파고들 영적인 영향력이 기대되어지며, 판교채플을 주님께서 친히 하심 같이 앞으로도 우리들교회를 하나님께서 친히 인도하시어 이 땅에 빛과 소금으로 세우실 줄 믿습니다. 너무나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우리들교회의 성도임이 자랑스럽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 2013.05.24 이순옥b

    말씀으로 세워진 우리들교회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듯 우리들교회도 말씀큐티로 살아나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판교채플이 세워지게 되었음을 감사합니다. 이 곳에서 성숙되어지고 성화되어가길 전심으로 기도하며 빚지고 환란당한 많은 영혼들이 모여 이 땅에서 천국을 맛보고 누리는 판교채플이 되길 또 기도합니다.  

  • 2013.05.24 윤강로

    우리들교회 판교Chapel에 주님의 영광 영원하여라~

    휘문 채플이 성소로써 문을 열고 예배모임을 시작했을 때 동편에서 하나님의 축복의 영광이 임했던 것처럼 판교채플시대를 맞이하여 동일한 하나님의 영광과 축복의 설계도면의 광채가 땅끝까지 미치도록 이 시대 빚지고 원통하고 환난 받아 신음하는 불쌍한 지체들의 영혼구원의 쉼터로써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정말 북한이라는 현대판 카타콤에서 주님 십자가를 앙망하고 마라나타를 부르짖고 외치는 북쪽의 동포들에게도 위로와 구원의 메시지를 통해 주님을 전할 수 있도록 북한 outreach사역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인간을 포함한 우주 삼라만상이 모두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운행하시며 그 운명을 결정하시는 피조물이므로 우리의 날마다 자고 깨고 살아 숨쉬고 움직이며 삶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그것들을 위하여 제비를 뽑으시며 그의 손으로 줄을 띠어 그 땅을 나누어 주셨으니’(이사야 34장17절) 우리의 생명과 길흉화복, 부귀영화, 생로병사뿐만 아니라 영혼구원의 베푸심과 신묘막측하심으로 우리의 영혼까지 관장하시는 우리 주 예수님과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께로 향한 감사함의 기도가 절로 나올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세상에서 생명을 가진 자연과 우리를 위해 쓰이는 물질이 100% 주님의 것인데 그 재물이 자기 것이라고 소유를 주장하려고 땅과 돈과 물질과 지식과 정보와 학벌과 권세에 세상적 가치관으로 줄을 긋고 줄을 띠어 차별하고 파당하고 무시하고 학대하고 속이고 비난하고 이웃을 해치는 가진 자들의 이기적임과 교활함 속에서 나의 교만함도 함께 보면서 우리 죄 보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만세 전부터 택하시어 나누어 주시고 이끌어 주신 섭리를 조금이나마 깨닫게 도와 주시옵소서. 날마다 말씀의 만나와 깨달음의 생명수를 공급하시어 내 마음을, 내 영혼을 촉촉히 적셔 주시는 그 크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깨닫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한결 같이 여전한 방식으로 먹을 것, 입을 것, 헌금할 것, 활동할 것, 말 할 것, 들을 것, 깨달을 것, 기도 드릴 것, 긍휼함을 가질 것, 힘든 자의 짐을 져줄 것, 감사할 것, 기뻐할 것, 자기 죄를 보고 회개할 것,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킬 것을 허락하시는 주님의 그 놀라운 축복과 은총주심에 감사, 감사 드립니다 날마다 주님을 찬양, 찬송, 찬미, 경배, 경외하오며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며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는 것이 이 시대 최고의 축복과 기적과 은혜와 은총과 은사임을 깨닫기를 소망하오며 다시 감사, 감사 드립니다 100% 악하고 음란한 죄 지은 우리의 영혼의 골수를 말씀의 날 선 검으로 쪼개고 들어 오시어 안일하고 이기적인 우리의 핏속에 녹아 흐르는 앗수르의 가치관을 역청과 유황으로 불살라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마음과 시각으로, 여호와의 책 속에 담긴 하나님의 설계도면을 찾아내어 세상문제와 내 문제, 내 가정문제, 내 직장 문제, 내 나라, 내 민족, 세계 열방의 문제들을 지체들과 함께 말씀으로써 인생의 고난과 환난을 꿀송이처럼 달게 그리고 명철하게 해석하고 볼 수 있게 되는 축복의 은혜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빚지고 원통하고 환난 당한 자들(those who are in debt. in despair, and in distress)을 위하여 애통해 하시며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구원을 위해 생명을 바치시는 김양재담임목사님께 주님의 은총과 은혜의 겉옷을 덧입혀 주시어 우리들교회가 주님의 영혼구원 전문교회로써 세계만방에 뻗어 나갈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무보수, 자원봉사로써 주님을 섬기며 우리들교회를 인도하시는 김양재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건재함과 은혜로움을 굳건히 지켜 주시어 판교채플 시대에 또 다른 주님 기적의 역사를 전하는 이 시대 선지자 에스겔이 되도록 기름 부어 역사하여 주시옵고 영광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날마다 교회공동체와 목장 모임에서 지체들이 은혜 받고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성령님의 감동 감화하신 축복의 은혜가 운행하시기를 간구 드립니다. “주님, 죄지어 회개하는 불쌍한 영혼에게 구원의 열매를 허락하시어 말씀의 거룩한 씨앗을 심고, 파종하고 날마다 말씀과 기도와 회개의 눈물로써 믿음의 씨를 가꾸며 오직 주님의 십자가의 보혈로써 육을 가진 우리를 유혹하고 괴롭히는 악과 음란의 병충과 기생충도 물리쳐 십자가 안에서 성령의 열매가 주렁주렁 달리도록 굽어 살펴 주시옵소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의 귀한 가치를 알게 해주신 성령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경배와 찬송과 찬양을 바칩니다. 성령님의 감동 감화하신 위로와 축복의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판교채플이 영혼구원의 예루살렘이 되도록 기름 부어 죽복하여 주시옵소서. 감사 경배 드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 2013.05.24 최수경

    살아난 가정들의 함성

    10년동안 수많은 가정과 영혼을 살린 김양재 목사님과 적용과 나눔을 해준 우리들교회 지체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거룩한 교회가 될 것입니다.

  • 2013.05.24 김 남 순

    우리들 교회 10주년을 축복하고 축하 드립니다.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 저를 이렇게 좋은 교회. 말씀을 적용으로 승화 시키는 수준 높은 교회. 고통과 환란에 찌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 말씀에 순종하여 썪어져서 옳소이다로 신앙 고백하며 승화 시켜 꽃을 피우고 열매 맺도록 도와 주고 이끌어 주시는 김양재 목사님과 우리들 교회 공동체를 만나게 해 주진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들 교회 10주년을 축복하고 축하드립니다.

  • 2013.05.24 황옥진

    고맙고 사랑하고 축하합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이 하실뿐 사람의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10주년을 맞이한 우리들교회 덕분입니다. 공동체지체들 그리고 목사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축하합니다. 우리들교회를 통해 우리가족 모든 사람들 모두가 하나님 안에게 하나되길 기도합니다.

  • 2013.05.24 오승훈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우리들교회 10주년을 축하합니다. 택함 받아 그 반년을 같이 했네요...이 5년의 삶이 그 앞 5 x 6 년의 삶보다 값졌습니다. 그러나 앞의 삶이 있었기에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그 말씀의 뜻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부족한 이 죄인을 구원시켜 주시고, 주의 뜻을 알리는 종으로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첫 5년은 인내요.. 그 다음 5년은 온유요...그 다음 5년은 충성이요....그 다음 5년은 ....그 다음 5년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그 영광과 사랑이 퍼져나가는 도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2013.05.24 허남수

    초심을 기억하면서 '우리들교회 10주년을 축하합니다.'

    '10'이라는 숫자는 완전수입니다. 10년을 지키시고, 부흥케 하신 하나님의 완전하심을 찬양합니다. 10년을 붙어계신 개척(창립)형제자매님들께 존경 표합니다. 떠나지 않고 적용하심과 섬김을 본 받습니다. 10년동안 변함없이 구원을 위한 눈물을 흘리신 '김양재목사님'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10'이라는 숫자는 창조이며, 다시 시작하는 의미가 있으니 하나님께서 다시 시작하시어 판교채플을 창조하시고 기념하게 하시니 초심을 잃지 않는 우리들교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2013.05.23 라용균

    우리들교회 10주년을 축하합니다. ^^

    우선 말해둘 것은 우 리가 알수 없는 방법으로 목사님은 늘 우리에게 교훈의 말씀 뿐 아니라 고난을 나누며 회개 할 수 밖에 없는 구조로 1 번만 들어도 0 원이 잊을수 없는 주 님의 섭리를 깨닫다가 1 년이 되기전에 세례받고 판교채플 헌당과 우리들교회 10주년을 축 하합니다.

  • 2013.05.23 진경

    청년의 때에 말씀듣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우리들교회 10주년 축하해요~~~~!!!!! 앞으로도 잘 붙어있고 양육들도 차근차근 받을게요>< 사랑해요 하트하트하트

  • 2013.05.23 하재훈

    벌써 10주년이 되었네요!

    우리들 교회에 온지도 벌써 3년6개월이 되었네요. 그동안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서 고민도 했었고 기도도 했었고 공동체에서 나눔으로 위로도 받았었는데 이제는 나눠주고 싶은데 잘 안되고 있음을 봅니다. 이번 판교 체플 헌당 예배를 통해서 변화되기를 소망합니다. 영육이 확실하게 변화되기를 소망 합니다.^&^ 10주년을 축하드리면서 모두가 하나되어 풍요를 누리는 우리들 교회가 되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 아멘 ~

  • 2013.05.23 박동휘

    기뻐하는가정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 우는것이 회개라하신 목사님 말씀안에서 내죄가 보이고 깨닫고 통곡하니 가정에 기쁨이 시작되었습니다 말씀으로 내인생을 해석하게 하고 하나님을 기뻐하는 인생을 살게하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10주년 축하합니다.

  • 2013.05.23 하은이아빠

    히스기야의 적용

    맡은 팀이 해체되는 사건을 통해 제 악을 보게 하고 회개를 통해 구원으로 인도해 가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10주년 기념을 앞두고 남은 산당이 있는 것을 하나님이 허락지 않으신 사건으로 알고 일원론의 삶을 잘 살아가고자 합니다.. 우리들 공동체에 늘 회개와 감사의 찬양이 끊이지 않기를.. 샬롬~

  • 2013.05.23 걍영화

    축하 합니다

    목사님 오래오래 사셔서 20주년 30주년...뵈요

  • 2013.05.23 김 인권

    초심 잊지않기

    하나님께만 영광 셋방살이하는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가까히 가기를... 하나님 감사합니다 건강한 우리들의 채플이기를 목사님 사랑합니다

  • 2013.05.23 경필호

    판교채플

    대저 내가 나를 위하여 내 종 다윗을 위하여 이성을 보호하며 구원하리라 하신 말씀 본문(이사야 37:35)을 2013.5.22 첫수요예배에 보게 하셨습니다. 우리들교회 10주년 온맘으로 축하올림니다 .

  • 2013.05.23 박영희A

    우리들교회 성도들은 이 세상에서 최고의 복을 받은 자들 입니다 목사님 ! 한량없는 사랑에 감사 또 감사 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온 몸으로 보이시는 우리 담임 목사님! 깨닫지 못하는 우리를 위하여 눈물이 마를 날이 없는 우리 목사님! 당신의 눈물이 판교성전을 이뤘다는 표현이 무엇이 부족하오리까? 건강하고 거룩한 교회를 만나서 내 인생의 방황이 끝났습니다 내가 받은 평강을 새 생명 접붙이는 사명을 감당하는 그 한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2013.05.23 윤부경

    우리들교회 10주년이 되어진것에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과 찬양을 올립니다.

    하나님의 성전인 판교채플이 완공되어 우리들의 예배처소를 제공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애굽의 노예로 광야생활의 종지부를 찍듯이 우리들교회 판교채플이 교회역사 10주년만에 이루어진것도 하나님의 기적일 것이란 믿음으로 더욱 말씀안에서 지혜와 지식과 선을 행하는 지도자가 나오길 기도합니다.

  • 2013.05.23 진경사마

    해피버스데이 우리들교회!!

    우리들교회에 들어온지 어느새 저도 10년차네요.. 거의 모든 저의 20대가 여기 있다고 생각하니 감회도 새롭고.. 10주년이라는 뜻깊은 타이밍에 교회도 헌당/입당하고.. ^^ 축하하고 감사합니다~!

  • 2013.05.23 오성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남

    제 인생에 있어서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우리들교회와 김양재 목사님을 만난 것입니다. 왜냐구요? 좋은교회를 만나 그렇게도 저를 괴롭혔던 신앙의 방황이 끝났고, 좋은교회를 통하여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인생의 방황이 끝났기 때문입니다. 제 인생에 있어 더 이상의 바람은 없습니다. 우리들공동체를 사랑합니다. 목사님을 사랑합니다. 영원히~~**

  • 2013.05.23 김교순

    감동 자체였어요^^

    우리들교회로 온것은 제게 큰축복입니다. 우리들교회를 떠났나면 큰일 날뻔했어요. 전 어제 동산압류소장접수로 몸과 마음이 지쳐서 첫예배를 참석할수 없을뻔 했는데..바로 목자님 소개로 만남주신 부목자님의 도움으로 잘 접수하고 첫예배를 드리니 새힘이 나고 하나도 피곤하지 않았답니다.우리들교회로 오시는 모든분들은 세상에서 지치고 힘든 육의 피로가 싹 사라지고 새힘을 얻어 빛의 사자로 세계만방에 목사님께 들은 말씀을 전하는데 부족함 없을것을 믿고 확신합니다. 우리들교회를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많은 분들이 벌떼처럼 몰려와서 말씀의 꿀벌되어 온세상에 말씀이 전하여 지는 그날까지 강권적으로 성령님께서 책임져 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하나님 사랑합니다.

  • 2013.05.23 원혜영

    성부 성자 성령 삼위 하나님! 축하드립니다

        4대째 모태신앙이지만, 말씀이 없어서 멸망의 구덩이에 빠져 큰 고통으로 신음하였습니다.   주께서 내 영혼을 사랑하사 내 모든 죄를 주의 등 뒤에 던지시고 남은 자가 되게 하시어 우리들 공동체로 부르셨습니다.   담임 목사님께서 씹어 먹여주시는 구속사의 말씀으로 인생이 해석되고 모든 영적, 정신적 질병이 치유되었습니다.   평생에 공동체가 없이 독불장군처럼 살다가, 지난 7년동안 교회 질서에 순종하고 목장에서 지체들과 교제하며 섬기는 훈련은 기쁜 고난이었습니다.   예수님을 참으로 믿는 것은, 자신이 거룩한 성전이 됨과 동시에 각각의 성전인 지체들과 예수 공동체를 이루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요단은 혼자 건널 수 없고..... 나의 견고한 여리고성도 혼자 무너뜨릴 수 없는.....   혼자서는 힘이 약하여 놀라며 수치를 당하여 들의 풀같이, 자라지 못한 곡초같은 우리들이지만.....   남은 자, 피하는 자로 불러주시어 한 해, 두 해, 십 년이 되니 여호와의 열심으로 육의 성전도 지어 주십니다.   <이사야 38:19,20><오직 산 자 곧 산 자는 오늘 내가 하는 것과 같이 주께 감사하며 주의 신실을 아버지가 그의 자녀에게 알게 하리이다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니 우리가 종신토록 여호와의 전에서 수금으로 나의 노래를 노래하리로다>   할렐루야!!!!!!!!!!!!!    

  • 2013.05.23 이상헌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어느덧 10주년이 되었습니다. 말씀 듣는 자리가 얼마나 축복이고 은혜인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2013.05.23 이애자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세상에서 그저 보통으로 착하게 살았다고 나름대로 믿었던, 저를 한번에 인간은 악하기만 하다는 말씀에 아니라고 고개를 저었습니다 말씀이 뚫고 들어오면서 내 속에 이런 가증한것으로 범벅된 것을 알고 벼랑끝에 달려있는 가녀린, 그저 보잘것 없음에 하나님 안계심의 외로움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인터넷의 접한 김 양재 목사님 설교말씀으로 그동안 살아온 세월들의 마음속에서 해결하지 못한 갖가지 사건들을  몇일동안 밤새움의 들음으로 귀가 열리고 마음이 움직였습니다. 그리하여 2012년 9월 등록하게 되었고 풍부한 영의 양식으로 자라고 있지만, 수시로  하나님 자리에 앉아 있는 저를 보며 좌충우돌 먼저 혈기부리고 용서를 구하는 나이먹은 철부지 기독교인임을 인정합니다. 예수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난 "할 수 없다"고만 외쳤던 기억도 있습니다. 내 안 밖의 부딪침이 있을때마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일관했던 저를 하나님은 애굽의 광야에서 다양한 훈련으로 다져지게 하십니다.이제 맞지 않고 순종하려는 마음가짐을 가지지만 목사님 말씀에 "되었다 함이 없는 인생"이라는 것에 애통함을 느낍니다. 하나님의 임재하신 우리들교회에 자부심을 가지며,울안에서 뵙는 여유로움에 빈곤함도 있지만 맑고 고우신 목사님 사랑합니다.아직 세상적인 가치관이 지배하지만 이것 또한 예수님의 내가 매일 죽노라의 삶으로 채워지는 기적이 있어 다시 살아나길 원합니다.더불어 서로 나누는 우리들교회 감사합니다.

  • 2013.05.23 전창복

    들어 오게 되면 평강이 넘치는 우리들교회 판교채플 개관 및 10주년 축하!

    진심으로 우리들교회,10주년과 판교채플 개관과 축하드립니다, 지금까지 우리들교회는 진정한 복음을 위해서 복음을 열망하는 사람들에게 뜨거움으로 사랑을 전하고 실천하면서 나눔과 온기로 숨을 쉬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영혼구원을 위해서 초심을 버리지 않고 어려운 사람들을 살리는 역활로 국 내외 적으로 뜨거운 열정으로 살아있는 김양재담임목사님의 말씀선포가 이 시대에서 찾아 볼 수가 없는 역활로서 혼 힘을 다 하고 보여 주면서 많은 사람에게 갈망하고 있는 영혼구원을 위해서 진심으로 오셨다함을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우리들교회가 더욱 굳건하게 성장되고 승화될 것입니다, 축복드립니다, 축하합니다, 할렐루야!

  • 2013.05.23 박재수

    우리들교회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어제 수요예배 때 목사님이 얼마나 감격스러워하실까 생각해 봤습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새 성전에서 첫번째 설교를 하시는 목사님의 모습을 뵈니 그 기쁨이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10년 전에 우리들교회를 찾아 와 주신 주님이 그 감격 그대로 우리들교회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2013.05.23 박혜선

    판교 그리고 10주년 축하합니다.

    처음 교회 왔을때가 생각나네요... 인생의 목적도 모른채 방황하던 저에게 구심점이 되어준 우리들 공동체... 교회가 휘문 강당이라는 다소 복잡한 설명이 필요한 교회 처소로 말미암아 목사님 간증부터 제 간증까지 할 수 있어 전도의 밑걸음이 되기도 했던 교회의 장소가 이제는 "무슨 교회를 판교까지 가서 다녀?"라는 도저히 그냥은 이해할 수 없는 질문을 받음으로 전도의 밑걸음이 될 듯합니다. "원래는 이러이러 했는데 지금은 이러이러 된거야...왜냐면~~" 하면서요... 므흣~^^   10년 동안 말씀의 색깔이나 방향이 단 한번도 달라진 적 없는.... 오직 말씀을 통해 자지죄를 보는 것이 최고의 믿음임을 보여주는 우리들 공동체를 하나님께서 변함없이 사랑하심을 눈으로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교회의 역사가 우리들의 역사가 되길 소원하며 20주년 30주년도 기대합니다. 우리들교회 10주년 진심으로 축하하며 판교채플 또한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2013.05.23 박윤정

    십자가 군병 사관 학교! 예수님 닮은 교회로~!

    우리들 교회 성전이 건축이 되어 헌당예배도 참석할수 있도록 남은자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음 제2 성전이 건축 되는 날까지도 남은자 되도록 은혜입기 원합니다 목사님과 목장과 우리들  끝까지 지켜주시고  예수님 따라 가는 교회,마지막에 오는 교회 되도록 축복해주세요.

  • 2013.05.23 정금성

    여호와를 알게 하신 김양재 목사님께

    세상에서 100%죄인으로 살다가 지옥 갈 인생이었는데 지혜의 근본이신 여호와를 알도록 가르쳐 주셔서 생명의 말씀을 보고 듣게 하시어 이 땅에서 받은 상처와 원망을 용서하라는 설교 말씀으로 천국에 소망을 두고 평강을 누리며 살게 하여 주신 은혜에 감사 합니다. 천하보다 귀한 것이 한 영혼임을 부르짖으며 하나님이 주신 지혜와 지식으로 성전터를 다듬고 지어 길을 잃은 많은 양들을 모아 썩어질 세상에서 구원해 가시는 목사님을 바라보며 배와 그물을 두고 주님을 따라 사람을 살리는 베드로 처럼 우리들교회 목자로 세워 주시고 기쁨으로 순종하여 사명을 감당케 하시니 또한 감사 드립니다. 목사님 항상 건강 하시고 하늘의 복음 풍성히 전해 주실 것을 기도 합니다. 창립 10주년을 아름다운 공동체에서 함께 누릴 수 있어 감사 합니다.

  • 2013.05.23 민현희

    축하축하축하~

    축하축하축하~

  • 2013.05.23 이재균

    매 순간, 남에 잘못보다 내 죄를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제가 우리들교회 와서 달라진 점은 내 죄를 보는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이전에는 남에 잘못만 보다가 내 죄가 조금씩 보이니 인간관계가 이전보다 부드러워지더군요. 모두들 우리들교회 오셔서 인간관계회복과, 무엇보다도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을 통해 거룩된 생활을 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우리들교회 판교채플 완공과 10주년 축하합니다.

  • 2013.05.23 장미란

    거저 얻은 자

    저는 복도 많네요 우리들교회 등록한지 5개월에 새로운 성전에 들어가는 복과 10주년의 영광을 누리니 말입니다 꿈같은 우리들교회에서 앞으로 주님이 허락한다면 남은 일생 공동체와 같이 울고 웃고 싶습니다 부족한 제가 주님의 쪽지라도 되고 싶네요 할렐루야

  • 2013.05.23 전창복

    평강이 넘치는 우리들교회 판교성전 개관 축하!

    우리들교회 판교성전 개관과 10주년 예배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김양재담임목사님 앞으로도 더 많이 열망하는사람들에게 영혼구원을 위해서 우리들교회의 성전 터에서 초석이 되는 복음으로 뜨거운 말씀선포로 나눔과 온기로 국 내외로 선포하면서 승화해서 굳건하고 당당한 판교채플이 되기를 축복드립니다,할렐루야!

  • 2013.05.23 장봉덕

    우리들교회는 울림교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는 히스기야의 기도처럼 고난이 축복임을 알게 해 주신 김양재 담임목사님께 감사드리며 우리들교회가 말씀을 통하여 전 세계에 울림이 될 수 있는 교회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10주년을 축하축하 합니다~~~

  • 2013.05.23 최은미

    주님의 사랑을 행하는 교회

    주님의 택한 백성이지만 아직 주의 품에 안기지 못하고있을때, 말씀뿐아니라 삶으로 보여주시며 잃었던 주님의 사랑을 찾게해준 우리들교회!! 목사님!! 목자님들!! 10주년을 늘 한결같이 말씀의 힘으로 인도함 받으며 오신것처럼 앞으로도 더욱 힘차게 잃어버린 한마리 어린양을 찾아 살아나가는 날 되길 바라며 축하하며 함께 기뻐하겠습니다. 함께할수있는 우리들 교회가 있는것에 감사합니다.

  • 2013.05.23 김행점

    오늘 CBS를 보며

    TV를 보며 목사님의 눈물을 다시 한 번 보며 같이 눈물이 납니다 북 이스라엘과 남유다에 시대에 합당한 일꾼을 보내주시듯 50년 대에 우리나라에 필요한 목사님이 계셨고 또한 이 시대에 우리들 교회 목사님을 만세 전에 예비하셔서 영적으로 병들어 신음하는 저희들에게 생수를 먹이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수요일날 들어가 본 판교 채플에는 아직도 새 건물 냄새가 진동하지만 은혜의 강물이 넘쳐서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교회 앞에서 낙생고 쪽으로 삼삼 오오 걸어오는 대열도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우리들 교회 감사합니다

  • 2013.05.23 권석빈

    우리들교회 10주년을 축하합니다.

    10년이 지나도~ 2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이 모습 그대로 제 아이들, 아이들의 아이들에게 대대로 물려주고싶은 교회로 남길 바랍니다.

  • 2013.05.23 김미현

    하나님께서 우리나라 모든가정을 불쌍히 여기사 세우신 우리들교회.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영광받으시는 우리들교회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나님보시기에 너무도 마음에 드는 우리들교회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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