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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큐티예배 날짜 : 2020.10.28 설교 : 박경철 목사 본문 : 시편 4:1 ~ 8
  • 1 [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현악에 맞춘 노래] 내 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를 때에 응답하소서 곤란 중에 나를 너그럽게 하셨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사 나의 기도를 들으소서
  • 2 인생들아 어느 때까지 나의 영광을 바꾸어 욕되게 하며 헛된 일을 좋아하고 거짓을 구하려는가 (셀라)
  • 3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경건한 자를 택하신 줄 너희가 알지어다 내가 그를 부를 때에 여호와께서 들으시리로다
  • 4 너희는 떨며 범죄하지 말지어다 자리에 누워 심중에 말하고 잠잠할지어다 (셀라)
  • 5 의의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를 의지할지어다
  • 6 여러 사람의 말이 우리에게 선을 보일 자 누구뇨 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얼굴을 들어 우리에게 비추소서
  • 7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 8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 20.11.06 김수현

    목사님 찬양을 못듣는다는 것이 아쉽네요. 두꺼비같은 모습에 참 친근하고 좋았는데, 인제 찬양할때 못 본다니 전 참 아쉽습니다 미국 교회에서 잘 정착하시고 간증으로 우리들교회 오셔주세요.

  • 20.10.29 배진희

    목사님 찬양에 항상 은혜받았습니다. 이제 그 찬양을 못듣게 되어 아쉬운 마음 있지만 바라시던 미국 가시는것 성령의 세우심이라 믿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사역위에 기름 부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 20.10.29 김현지

    4년전 우교왔을때 목사님이 새가족들 앞에서 간증해주셨던게 기억납니다. 제가 경험한 첫 우교의 간증이었어요. 그 간증듣고 정착해 큐티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을 통해 가난하고 힘든분들이 살아나길 기도합니다♡

  • 20.10.29 허선희

    목사님 가셔서 큐티목회하시고 열매도 전해주세요 그동안 감사했어요

  • 20.10.29 윤환식

    몇 생각 듭니다. 1)첫 건설현장 업무 중 하나가 지하 5,6층 양수업무였습니다. 일 못한다고 가방끈 야그 들었던... 뺵빽한 서포트 밀림을 안전모 쾅쾅 부딪치며 겁없이 무식하게 다니던 때. 2)목사님 수행원 되어 심방갔는데 우리 위해 준비한 큰 수박이 바닥에 던져지던 멍한 때. 3)수행원 신분을 망각하고 바울과 바나바인 양 나서다가 쫒겨나 근처 공원에서 멍때리던 일. 연약한 지체에 대한 목사님의 사랑과 손과 발의 수고와 헌신을 기억합니다. 사람 냄새? 나시는 인자이신 목사님의 인간적인 면도 저로서는 좋았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보내옵고 그 사랑 안에서 다시 만나기를 기약합니다. 샬롬.

  • 20.10.28 양원희

    목사님 설교와 찬양에 참은혜받았었는데 감사합니다.미국에 있는 언니에게 목사님 가시는 교회 소개했어요.큐티목회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 20.10.28 김은경k

    작년 친정엄마 장례인도 해주셔서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매주 찬양 하시는 모습보며 어쩜 저리 환하게 웃으실까! 부러워하며 그 모습에 덩달아 기쁘게 찬양을 했습니다. 장례위로때 언니 혼자 일어나게 하지말라며 온다는 약속 동생한테 받으셨는데, 그 동생이 11월22일에 세례받는 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부디 미국교회 가셔서 큐티목회 잘 펴치시길 계속 기도할께요 마지막 까지 제가 좋아하는 노래 선물로 불러주시고 평생 기억에 남을겁니다. 그동안 찬양사역 은혜 감사합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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