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예배와 말씀
  • 설교
  • 사역자설교

사역자설교      

오디오 / 음성듣기

애가를 지어 부르라 날짜 : 2020.10.11 설교 : 정정환 목사 본문 : 에스겔 19:1 ~ 14
  • 1 너는 이스라엘 고관들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
  • 2 부르라 네 어머니는 무엇이냐 암사자라 그가 사자들 가운데에 엎드려 젊은 사자 중에서 그 새끼를 기르는데
  • 3 그 새끼 하나를 키우매 젊은 사자가 되어 먹이 물어뜯기를 배워 사람을 삼키매
  • 4 이방이 듣고 함정으로 그를 잡아 갈고리로 꿰어 끌고 애굽 땅으로 간지라
  • 5 암사자가 기다리다가 소망이 끊어진 줄을 알고 그 새끼 하나를 또 골라 젊은 사자로 키웠더니
  • 6 젊은 사자가 되매 여러 사자 가운데에 왕래하며 먹이 물어뜯기를 배워 사람을 삼키며
  • 7 그의 궁궐들을 헐고 성읍들을 부수니 그 우는 소리로 말미암아 땅과 그 안에 가득한 것이 황폐한지라
  • 8 이방이 포위하고 있는 지방에서 그를 치러 와서 그의 위에 그물을 치고 함정에 잡아
  • 9 우리에 넣고 갈고리를 꿰어 끌고 바벨론 왕에게 이르렀나니 그를 옥에 가두어 그 소리가 다시 이스라엘 산에 들리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 10 네 피의 어머니는 물 가에 심겨진 포도나무 같아서 물이 많으므로 열매가 많고 가지가 무성하며
  • 11 그 가지들은 강하여 권세 잡은 자의 규가 될 만한데 그 하나의 키가 굵은 가지 가운데에서 높았으며 많은 가지 가운데에서 뛰어나 보이다가
  • 12 분노 중에 뽑혀서 땅에 던짐을 당하매 그 열매는 동풍에 마르고 그 강한 가지들은 꺾이고 말라 불에 탔더니
  • 13 이제는 광야, 메마르고 가물이 든 땅에 심어진 바 되고
  • 14 불이 그 가지 중 하나에서부터 나와 그 열매를 태우니 권세 잡은 자의 규가 될 만한 강한 가지가 없도다 하라 이것이 애가라 후에도 애가가 되리라
  • 20.10.15 송현숙

    목사님  귀한 말씀과 간증에 은혜받았습니다. 고은집사님의 지나간 일을 말씀하실때  울컥하시던모습에  듣는 저도 눈시울이붉어졌습니다. 그리고 고은집사님~! 결혼을축하드리고 귀한 간증에 정말 감탄이되며 정말 은혜받았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향해부르시는 애가를듣고, 우리모두가 아멘으로 화답하는 삶으로 인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0.10.15 허윤숙

    애가를 불러주시고 눈물을 회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0.15 김현지

    목사님의 말씀 고맙습니다~~~ 반갑고 은혜였습니다. ㅜㅜ

  • 20.10.15 이명숙

    넘나 큰 은혜 받고 감사 드립니다. 애가를 잘 듣고, 또 나의 애가를 잘 부르겠습니다.목사님 감사드립니다. 특히, 청년부 고은 집사님 큰 감사 드리며, 가정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 20.10.14 임성주

    목사님의 죄나눔을 통해서 제 교만한 죄를 회개하게 되엇습니다....

  • 20.10.14 정은선

    목사님 판교청년들을 위해 눈물로 늘 애가를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애가를 불러야 할 사명이 있음에도 다른 것에 제 마음을 빼앗길 때가 많아.. 합리화의 소리를 내며 얼른 돌이키지 못하고 있는 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나의 권세 잡은 규이신 예수님을 붙들고 의지하며 나를 향한 주님의 애가를 잘 듣겠습니다. 존경합니다. 목사님~~~~

  • 20.10.14 이지현

    목사님이 판교 청년2부에 계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직장으로 힘들때, 관계로 힘들때도 늘 목사님께서 들어주시고 공감해주시고 때마다의 말씀으로 양육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처럼 이제는 저의 애가로 사람 살리는 사명 잘 찾아가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20.10.12 박은순

    현장예배드리며 자녀들을 세상성공으로 내몰며 하나님께 헌신한 보상으로 자녀들 성공달라고 떼부리기 기도한 것을 눈물로 회개했습니다. 직장생활하는데 지장이 있다고 연달아 임신된 아이를 낙태한 죄를 수임이를 보면서 다시한번 회개를 하였습니다. 울어 부은 눈으로 목사님과 인사나누고 싶었는데 시간을 놓쳤습니다. 돌이켜사는 인생이 되도록 더 회개하겠습니다.

  • 20.10.11 김영식

    말씀에 은혜받았습니다 여전히 말씀을 즐어도 시댁 식구들을 물었띁고이있음을 회개합니다

  • 20.10.11 김광일

    세상 성공과 열등감으로 사로잡혀 회사에서 관계와 질서에 순종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말씀을 통해 목이 곧은 교만을 회개하고 구원의 애가를 지어 부르며 가겠습니다. 목사님 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 20.10.11 채규연

    평생 타인을 정죄하려는 간악한 애가만 불렀음을 고백합니다. 오직 제 자신의 죄만 바라보는 회개의 애가를 부르겠습니다.

  • 20.10.11 이주원

    너무나 은혜받았습니다. 네자녀 양육의 감옥이 축복임을 깨닫게 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