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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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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성숙 날짜 : 2019.12.22 설교 : 이승민 목사 본문 : 요한일서 2:12 ~ 17
  • 12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받았음이요
  • 13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 14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안에 거하시며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 20.05.06 정문철

    충성! 찾고 잡자~군 시절에 군종병으로 만났던 이승민 병장님~이제는 목사님이 되셨네요^^ 항상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리라 믿고 있어요~항상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충성!!

  • 20.01.04 최종오

    다시 들어도 은혜 넘칩니다. 지하2층 아버지학교를 묵묵히 이어가시고 양육과정에서 절절한 눈물로 말씀과 감동을 동시에 주신 것을 잊지 못합니다. 제가 보았던 이승민 목사님은 누구보다도 열정적이셨습니다. 새해 주님이 새롭게 예비하신 몸된 교회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과 은혜나누시길 기도합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19.12.27 한재덕

    이승민목사님^^ 김양재담임목사님 반포아파트 5층에서 박지선목사님께서 찬송 반주하던 그 때 그 시절! 이슴민 목사님께서 대학생 시절, 바로 그 앞에서 큐티 설교 함께 듣던 한재덕 집사입니다ㆍ지금부터 20여년도 넘는 그 재수생 큐티 모임에서 매주 뵈었던 그 때 이승민 목사님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ㆍ당시 말씀을 줄줄이 꿰며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던 모습이 눈에 아른거립니다ㆍ이승민목사님의 고별 설교를 들으니 눈물이 흐릅니다ㆍ이승민목사님께서 불혹의 나이에 아비의 마음으로 또 다른 영혼들을 살리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열어주신 그 곳 교회에서 생명을 낳고 또 낳는 이승민목사님 되시길 두손 모아 기도드립니다ㆍ

  • 19.12.26 박은순

    오랜 시간 성실하게 큐티를 하셨다는 것을 저절로 알게 되는 설교말씀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또한 큐티 더 집중해서 하여 누구에게나 저의 죄와 약함을 고백하며 이런 나를 영적인 아비로 키워주시는 성령의 기적을 간증하겠습니다

  • 19.12.25 김현지

    이승민 목사님~ 특별함을 추구하고 시기질투가 많다는 말씀에 제 이야기 같았습니다. 저도 읽어온 책과 앞으로 읽고 싶은 책들이 우상되어 살아왔는데 이생의 자랑일 수 있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어요. 다 지나가되 말씀이 남는다고 고난을 해석해온 말씀을 들으며 저도 큐티하고 기록하며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고별설교가 정말 은혜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가시는 교회를 위해 기도로 응원할게요.

  • 19.12.25 서은옥

    이승민목사님!! 많은 고난을 통과하시고 넓고 깊은 바다로 항해하시는 목사님을 응원하고 기도로 돕겠습니다.. 가정이 훼파되고 아이들은 상처로 방황하고 있을 때 목사님께서 따뜻한 손길로 어루만져 주셨지요,, 그 사랑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잊지 않겠습니다. 아버지의 마음으로 영혼구원하실 때 기쁨으로 사역 감당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19.12.24 원영희

    이승민 목사님~목사님께서 강단에 서셔서 설교를 들으시고 은혜를 받았다고 이야기 해 달라고 하시는 말씀에 웃으면서 "은혜 받고 있어요."라고 대답하고 있었어요. 목사님이 우리들 교회를 떠나시며 고별 설교를 하신다고 하셔서 너무 놀라고 서운했습니다. 딸아이 방황할 때 심방도 오셨었고, 제가 재혼을 준비할때는 우리 둘 사이가 잘되기를 바라라신다고 말씀해주시기도 했었는데...목사님 힘들어하신다는 말씀을 들을때는 뒤에서 기도도 했답니다. 목사님 생각날때마다 기도할께요. 더 쓸수가 없어요 눈물이 날 것 같아서요. 사랑하고 축복하며 감사합니다.

  • 19.12.24 이주성

    여러번 들을수록 맛이 나는 목사님 설교~!! 은혜 감사합니다.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하실 놀라운 일들을 기대합니다.

  • 19.12.24 김강숙

    목사님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어디서든 영적 성숙이루시며 많은 영혼 구원 하시는 사명 잘 감당하시길 기도합니다

  • 19.12.24 송교성

    목사님, 작년에 예목을 받으면서 목사님께서 양육해 주셨는데, 정말 성심과 성의를 다해 양육에 최선을 다해 주셨던 것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공동체를 위해 너무나 많이 헌신해 주신 것 모든 공동체의 지체들이 다 기억해 주실 것입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기억해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어디에 가시든 항상 건강하시고, 세상의 영적 전쟁터에서 지치고 힘든 지체들에게 영적 아비가 되셔서 힘과 용기를 주시는 사명 잘 감당하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19.12.23 백수기

    이승민 목사님♡ 지금까지 늘 그러했듯이 말씀으로 소명 받으시고 오직 말씀으로 인도함 받으시며 말씀만 붙잡고 살아내신 지금까지의 풀 스토리를 단계별로 삶 속에서 적용한 말씀을 은혜로 남기고 가시니 눈물이 나면서 파노라마처럼 여러 장면들이 지나갑니다~~~그동안 애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말씀 전하실 때마다 진솔 그 자체로 빠짐없이 나누어 주셔서 얼마나 은혜받았는지 몰라요.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는 우리들교회처럼 목사님을 주님께서 어떻게 인도해가실지 기대하며 기도로 응원합니다. 악수를 하든지 눈인사라도 하려고 밖에서 기다렸는데 안나오셔서 아쉬웠지만 이승민 목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비의 마음으로 사역하실 때 영육의 강건함 주시고 성령님 늘 임재해주시길 기도할게요~~

  • 19.12.23 김수연

    목사님. 마지막 설교라니, 듣는내내 마음이 계속 슬프고 먹먹?했네요. 목사님 설교 들을때면 늘 진실되고 솔직하고 와닿아서 좋았습니다. 담임목사님과 함께 사실때 집으로 출근?하시던 애기도 넘 재밌(?)었고 ㅎㅎ 우리들교회의 정신?을 think로 잘 정립하신 걸 보며 감탄을 하기도 했습니다. 3년동안 한꺼번에 휘몰아친? 고난 속에서 목사님의 성숙을 이루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아쉬운마음 가득담아 인사를 드립니다. 다른 교회에서도 많은 성숙을 이루시고 또 뵙게 되길 바라며.... : ) 목사님을 응원합니당~♡

  • 19.12.23 김희선

    그동안 목사님 설교에 은혜 많이 받았는데 가신다니 너무 아쉽습니다. 고별설교는 더 좋았네요. 영적 아비로 많은 생명 살리실 것을 믿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19.12.23 이종미

    말씀은 늘 은혜입니다만 이젠 타교회가셔서 제발 동성애 반대 기도만 하지마시고 나가서좀 시위좀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기도만 해서 나아지나요?기도만하면 아웃리치 선교 전도는 필요없겠죠? 행동하지않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하셨으니요..

  • 19.12.23 김현정

    목사님~ 재결합 한 저희 가정 아들 5학년때 심방오셔서 그때는 불신이었던 남편과 제게 해주신 말씀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 아들이 지금은 대학생이고 그 남편이 이젠 양육자가 되었습니다. 저희에게 영적 성숙의 약재료가 되고 지금도 나선형으로 조금씩 나아가도록 간증해주신 모든 과정을 기억하며 넘넘 아쉽지만 영육간 강건하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12.23 윤순식

    목사님의 예레미아 새백큐티 설교때 담대하게 물을수 있다는 말씀을 들으며 새뱍큐티를 듣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예목 양육해주시며 영적으로 영향주셔서 늘 감사드리게 됩니다. 이제 못 뵙는다 생각하니 너무나도 섭섭하고 아쉽지만 더 크게 쓰임받으실 목사님의 사명의 길에 하나님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 19.12.23 박재석

    이승민목사님을 뵌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여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그간 많은 고통과 힘겨운 시간 가운데서도 말씀을 붙드시고 이리 장성한 아비의 말씀을 전해 주시니 감사할따름입니다. 개인적으로 처음 우리들교회에 누더기 같은 모습으로 발을 디뎠을때 새신자반에서 따뜻하게 웃음으로 맞이해 주시던 모습, 함께 통번역팀 섬길때, 제 결혼식때 사회도 봐주시고, 특히 저희 초원의 평원님으로 2년여간 양떼를 돌봐주시는 모습 가운데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제 더큰 바다로 나아가셔서 큰 사명을 위해 나가실줄 믿습니다. 그 간 받은 은혜 평생 잊지 못하고 오늘 말씀 또한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목사님 축복하고 항상 주님께서 가시는 길 인도해 주실줄 믿습니다.

  • 19.12.23 이은혜

    꼭읽어주세요! 저는 2번째 우리들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저는 시골목회 하시는 목사의 딸입니다. 어려서부터 사모해라 사모해라 했지만.. 저의 세상적인 욕심을 이루고자 지금의 남편과 결혼을 했습니다. 너무나 잘해주고 성실한모습.. 그중에서도 막 하나님을 만나 불타는 마음과 신앙이 너무 순수하고 좋았던거 같아요. 목회 안하려고 지금의 신랑을 만나 결혼했는데.. 저희 신랑의 스토리와 목사님의 스토리가 어찌나 비슷한지.. 정말 말씀듣는내내 위로가 많이 되었어요. 그때 저희신랑은 혼자 영어성경을 신약을 다읽고 혼자 걸어서 교회에 가서 하나님을 믿었지요. 그때 하나님은 기도하는대로 다주셨고.. 결혼도 아이출산도.. 승승장구 잘되기만했어요. 그냥 영어강사였던 신랑은 원장의 자리까지 올라갔구요.. 그러다 둘째출산을앞두고 더 큰 학원을 차리려 준비하던중.. 둘째출산하던 산부인과에서 갑자기 저희큰딸5살아이가 숨을 안쉬고 멈추고.. 쓰러졌어요. (저희도 그게 뇌전증인지 몰랐지요.) 그게 시작으로.. 정말 많은 시간 2년동안 너무 많이 아프고 힘들었고.. 그 고난의 시간동안.. 사명을 발견하고 지금은 신대원 4차를 마쳤네요. 아직도 갈길이 멀지만.. 목사님의 말씀대로.. 고난을 경험해본적이 없어 그걸 감당할힘이 신랑에게 없었어요. 좋은것만 주시는 하나님인줄 알았는데.. 아이는 장애가 될형편이고.. 자신은 실업자고.. 부인은 건강이 망가지고.. 그러나 선하신 주님께서.. 주님안에 우리의 망가진 영혼을 회복시키시고 삶도 주님안에 회복시켜가고 계세요. 예배의 사모함도 떨어지고.. 주님을 갈망하는 맘도 떨어져 정말 오랫동안 기도하며 우리들교회에 출석하기를 기도했는데.. 어제 두번째 예배를 드리며.. 많은 분들도 은혜받으셨겠지만.. 저희는 정말 큰 은혜를 받고.. 또한 위로를 받았습니다. 목사님의 삶이.. 저희 부부에게 정말 큰 은혜와 삶의 살아냄이.. 힘이 되었습니다. 고난의 과정가운데 저는 2년동안 김양재 목사님 설교를 정말 열심히 들었고.. 처음 바리새인의 찔린 맘으로 듣기 싫었지만.. 저의 죄인됨을.. 뼈속까지 죄인됨을 인정하게 되었고.. 저의 육신의 욕심을 쫓아 살아온것이 인정되어 하나님을 복주시는 나의 지니 정도로만 여겼음을 회개하였고.. 지금은 정말 십자가앞에서 매일 죽는 삶으로.. 아비가되는 맘으로 무엇이든.. 주님과 함께 주님의 나라를 위해 살고 싶은 맘으로 기도하고 있답니다. 목사님과 또한 김양재 목사님을 축복하며.. 기도드리며.. 정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사역 감당하실 영육간의 감당할힘도 허락해주실줄 믿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19.12.23 성명원

    2017년3월5일 에 목사님께서 [회복] 설교를 해주셨습니다. 그 당시 저는 외도한 남편이 예수님 만나 교회와 목장에 잘 정착하고 부목자로 섬기는 모습이 감사하기도 했지만 구속사를 잘 깨닫지 못했기에 남편이 공동체의 품에 안겨 평안을 누리는 모습을 지켜보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때 요한복음 21장 22절 예수께서 이르시되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지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더라의 말씀으로 저를 깨워 주셨습니다. 회복은 비교하지 않는 것이라는 말씀에 남편의 하나님을 향해 시기질투비교 하느라 나의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여 내가 회복에 이를 수 없었음이 깨달아졌습니다. 치리 간증을 하신 후 일이 문제가 아니라 네 양을 먹이라는 말씀도 해주셨었는데 남편이 문제가 아니라 자녀를 영적육적으로 먹여야 하는 어미의 역할이 제 역할 인것도 인정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제가 회복 할 수 있었음을 말씀드리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영적 아비 되시어 구원의 사역을 감당해 나가실 목사님의 앞길을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

  • 19.12.23 김민영

    김양재목사님 사위 잘 보셨네요~~~♡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이제서야 제가 청년의 때를 보내구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되는 일 하나 없는 시간을 보내지만 철저히 말씀으로 주님을 바라보게 하심을 이제야 감사하게 되었네요.

  • 19.12.23 노다연

    목사님~ 예전에 수련회와 기도회를 인도하시면서 기도가 안나오는 사람은 “예수님 불쌍히 여겨주세요”라고 기도하라시면서 간절히 눈물로 기도했었는데 그 모습이 생생합니다. 그 기도를 따라 그 날 기도가 안나오다 눈물로 회개기도를 했습니다. 목사님 오늘 설교말씀도 잊지못할 것 같습니다~~ㅠㅠ

  • 19.12.23 박성진

    2017년 2월 5일 우리들교회 등록후 기초양육반에서 목사님을 뵙고, 이후 여러 양육의 자리에서 목사님을 뵈어왔기에..제겐 각별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밖에서 볼때 부러워보이는 환경들이 목사님껜 크고 무거운 책임감으로 압박을 받아오셨다는걸 이해하게 되면서..목사님을 뵐때마다 가슴이 아려왔더랬습니다.ㅠㅠ 하지만 독수리가 새끼를 양육하듯이 하나님의..그리고 담임목사님의 사랑의 양육하심을 느낄 수 있었기에 마음으로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이제 갑자기 듣게된 고별설교를 반복해서 들으며 장성한 하나님의 참된 일꾼으로 다시 뵙게 될 날을 그려봅니다. 목사님~ 같은 하늘아래서 같은 영적어미를 둔 지체로서 이 세상에서의 믿음의 경주를 마치는 날까지 응원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많은 양육자료를 위해 헌신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꾸벅.♡♡♡

  • 19.12.23 김우승

    이승민 목사님! 성경이 나를 읽어가는 것이 무엇인지 경험하셨다는 말씀은 함께한 성도들에게 성경 말씀이 어떻게 이루어져 가는지를 보이시려고 쓰임 받으셨음을 기억하겠습니다. 내가 적용한 말씀만이 영원히 기억된다는 말씀 기억하겠습니다. 새로운 임지에서도 큐티가 왕 노릇하는 사역이 펼쳐지기를 기원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 19.12.23 한은경

    친정어머니의 임종예배 오시던날 수능 논술 시험으로 차가 막혀 애태우며 오셨던 목사님. 제 육신의 어미의 구원 여정에 달려와 주셨듯이 힘든 사람들의 영적 아비가 되셔서 구원의 열매 풍성히 맺으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 19.12.23 최창학

    십자가를 지는 아픔과 고통이 있어야 영광이 있다는 거를 아는 사람이 영적 아비라 하시며... 그 삶을 보이며 떠나시니 아쉽고 안타깝지만 성령의 전도이기에 두고 두고 생각이 날것입니다.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어디에 계시건 늘 응원하고 기도하기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 19.12.22 송여정

    목사님~ 고난을 주세요 라고 기도하시고 응답으로 받으신 고난의 사건들을 말씀으로 해석하시고 살아내신 삶을 보여주셔서 기억할 것이 많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너무 너무 수고하셨어요.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자로 앞으로의 사역에 기름부어주시고 세워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떠나신다니 너무 아쉬워요.ㅠ

  • 19.12.22 구경숙

    이승민 목사님께서는' 이미 이긴자' 이시고 '강한 자' 이십니다~~~ 기억될 주옥같은 설교 말씀 감동 받았습니다...감사드립니다~

  • 19.12.22 이지혜

    목사님의 설교내내 눈물이 흘렀던걸 보면 은혜 넘치는 설교였음이 틀림없던것 같습니다. 영적 아이같은 제게 우리들공동체를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그저 감사합니다. 머뭇거리지 않으며 영적성숙을 이루어가겠습니다. 영혼을 사랑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존경스러운 목사님 어디계시던지 기도로 응원하고 축복드립니다.

  • 19.12.22 조용애

    이승민목사님, . 양육과정에서 한구절 한구절 씹어 해석해주시는 목사님께 은혜도 위로도 많이 받았기에 늘 감사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간의 모든 고난을 함께 듣고 보았기에 오늘 말씀에 오래동안 멈추었던 눈물이 쏟이졌습니다. 고난을 주시옵서서 하시던 그 기도가 신실하게 이루어진 것처럼 또한 주께서 목사님을 바울처럼 요한처럼 세워가실 것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넓고 깊은 바다로 나가셔도 주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영적인 어버지가 되실 것으르 믿으며 또 하니의 우리들교회가 세워질 것을 기도드립니다.

  • 19.12.22 최광학

    양육받을 때, 백과점 같은 저의 죄가 잘 분류되지 않아 고심했는데 목사님께서 저의 모든 사건이 돈과 관련이 있는 것 같으니 그 부분을 집중해서 생각해 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의 혈루의 근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 설교에서 이생의 자랑에 대한 목사님의 여러 해석에 대해 공감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이것도 예수님께서 저에게 치유의 시작을 알리는 것 같았습니다. 목사님의 앞으로 사명에 대해 성원하며 기도로 동참하겠습니다.

  • 19.12.22 이은지

    기초양육때 양육해주신 이승민목사님 마냥 목사님이 존경스럽고 좋았었는데 떠나신다니 너무 아쉽네요.ㅠㅠ오늘설교 너무나 은혀롭고 울림이 있었습니다. 어디에 계신건 마음으로 응원하며 현재 어린아이단계인 제가 기도많이 하겠습니다. 그동안 고생많으셨고 쉼이 계시는곳이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19.12.22 황혜정

    맘속으로 응원하던 목사님께서 떠나신다니 아쉽고 허전하지만 지금껏 목사님의 삶에 강력히 역사하신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일이라 믿어지니 기대도 됩니다.. 늘 연약함을 고백해주시는 목사님 통해 많은 은혜 받았고 감사했습니다.. 그 연약함이 목사님의 총명함을 더 빛나게하는것 같아요.. 오늘 목사님의 눈물을 보지 못해 제가 슬펐네요 ㅠ 새롭게 시작하시는 항해에 주님께서 늘 동행하시고 힘주시길 기도할게요.. 그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다시 뵐수있길 기대합니다~ (황혜정B)

  • 19.12.22 김은미

    목사님 ! 우리들 교회의 산증이이신 목사님의 지난 시간들 들으며 말씀으로 이루어가는 삶을 목도하는것 같습니다. 오늘 우리들교회의 또한 페이지를 점찍어 주시며 떠나시는 모습 기억하겠습니다.아비의 시대를 이루어가시며 저희들에게 삶으로또 간증해 주실 날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늘 영육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19.12.22 류종옥

    3년 전 저희 초원수련회 오시다 상원이가 쓰러진 긴급상황에서 아산 순천향대응급실에서 집사님께 부탁하고 수련회에서 말씀선포하시던 참 목회자의 모습을 보고 초원가족들이 한마음으로 놀라며 감사하고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임을 느끼고 중보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사랑하므로 W.D공동체가 견고하도록 헌신하신 이목사님, 새로운 사역지에서도 구속사의 말씀을 통해 '영적성숙'을 이루시고 생명살리는 구원의 소식들이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그동안 수고하셨고 참 감사했습니다. 샬롬!

  • 19.12.22 구경숙

    이승민목사님~ 그동안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고별설교라고하시니 많이 아쉽습니다... 우리교회에 인재셨는데...그동안 교회와 목사님 위해 진정으로 헌신해 주시셔서 그리고 우리교회에서 제일 미남이셔서..게다가 마음씨까지 좋으신데 실력까지 갖추시고 믿음에 따뜻함까지...신앙인격에 인품까지..거기에 겸손함 까지 갖추셨으니 ....우리교회에서 이승민 목사님을 뵐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지금까지 교회와 담임목사님께 헌신해 주셔서...그리고 말씀으로 구속사를 잘 깨닫고 회개하심으로 본을 보여 주셔서 너무나 깊이 감사드립니다...어느곳에 가시든지 지경을 넓혀 주시는 하나님께서 항상 목사님 가정을 지켜 주실 줄 믿습니다. 그리고 이승민 목사님 펜으로서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목사님 감사드려요~~이지선 사모님과 상기 상원이와 함께 영육간~항상 건강하세요~

  • 19.12.22 김송희

    이승민 목사님 설교에 큰 은혜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이생의자랑이 심해서 다른사람을 칭찬하면 비교당하는것같아 시기질투라는 원수가 말씀을묵상해도 그옆에서 또아리를틉니다. 직장에서 특히 영적 전쟁이 매우심하여 사단이 대리자를찾아 서로를 격동시키고 참소할때가 많은데 영적으로 지칩니다. 오늘주신말씀을 방패삼고 구원의투구를쓰고 악한 자를 이기었노라.말씀대로 완전 무장이 되어 마땅히 무찌르길 기도합니다. 일대일양육교사때도 새벽큐티때도 목사님설교에 은혜받고 위로가되었는데 이렇게 또 새로운 바다를 항해하신다니 영적 지경이 넓어져 아비의단계에서 복음을 전하실 목사님을 기대하며 늘 기도하겠습니다.

  • 19.12.22 정의학

    하나님께 연약함을 드러내는 목사님의 말씀에서 큰 은혜를 받았고 그것이 바로 능력인 것을 깨닫습니다. 떠나시는 것이 우리에게는 아쉬움이지만, 새로 부임하시는 그 교회와 성도들에게는 큰 축복인 것을 믿습니다. 어떤 훌륭한 목사님들보다 더 큰 쓰임 받기를 소망합니다. 힘 내시고 건강하세요~

  • 19.12.22 하수진

    목사님! 하나님 말씀을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해석하시고 번역해서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참된 예배의 공동체에 계시고 싶으심에도 다른 교회로 떠나시는, 특권을 내려놓고 십자가 지시는 적용으로, '오직...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로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심에...보잘 것 없는 욕심으로 가득찬 제 자신이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ㅠㅠ 후일에 기억날 일들을 위해 당하고 가시는,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시는 적용에 너무나 눈물이 납니다...ㅠㅠ대제사장들처럼 사람은 기득권을 위해서라면 못할 일이 없다고 하셨는데ㅠㅠ 목사님께서 떠나심으로 '날마다 죽노라'는 말씀을 살아내심에 눈물없이 들을 수 없는..행함과 진실함의 말씀이셨습니다...ㅠㅠ 그래도 소망을 주시는 것은 목사님의 떠나심이, 민들레 홀씨가 어디든지 날아가 꽃을 피우듯..장소의 한계를 뛰어넘는 참된 예배 공동체, 우리들 공동체의 세우심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시라는 확신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귀한 말씀 주신대로 진리의 말씀 안에 언제나 함께 주 안에 거함을 믿습니다...목사님의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시고 강건하시기를...주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ㅠㅠ

  • 19.12.22 민서경

    이승민 목사님....!! 오늘 말씀 넘 은혜받았습니다~ 아비의 신앙으로 영적성숙을 이루어가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늘 이별은 아쉽고 슬픈것 같아요...충분히 고민하고 기도하며 내리신 결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길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 19.12.22 이준혁

    목사님! 13년 판교영아부에서 만나 매달 아빠학교에서 함께 말씀으로 웃고 울으며 나눈 몇 년간의 시간이 겹겹히 쌓여 이제 가신다니 아쉽고 그 때가 더욱 그립습니다. 광야에서 하나님께서 홀로 버려진 , 패대기친 상황 속에서 영적앉은뱅이인 제게 주님께서 2019년에도 큰 은혜의 단비를 내려주셨습니다. 여전히 내일이 칼날 위에선 물방울 같은 삶이지만 이미 세상에 악한 자를 이기게 해 주셨다는 말씀에 큰 위로를 얻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나침반을 두고 걷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의 따뜻한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앞으로 사역 위에도 성령의 지혜와 권능으로 성령의 전도 잘 하시길 기도합니다.

  • 19.12.22 박영란G

    13.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14.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5.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6.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에베소서 4:13~16" 하나님과의 "야다" 허니문 기간동안 성령님과의 친밀함으로 강건한 애착과 분리까지 이 땅에서도 이뤄지게 하옵시고 나를 먼저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여서 내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죄인임을 쇠말발굽이 내리치는 애통함으로 회개하며 "날마다 나는 죽노라"와 부활을 경험하는 영적 성숙의 때에 고생의 떡과 수고의 물을 마시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본심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하시며 하나님의 성품에 이르는 연단의 때를 통과하는 나선형 계단을 잘 오를 수 있도록 붙들어주시고 견인하여 주심을 믿음으로 아버지 하나님 자녀의 정체성으로 회복시켜주시고 "이미 이기었음이라"고 생명의 말씀으로 알려주시니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로 받겠습니다...

  • 19.12.22 김세영

    이승민 목사님~! 오늘 많이 놀라고 슬펐습니다. 오늘 말씀하신 청년의 단계에서 겪으신 수많은 고난을 오픈하시고 가시는 동안 말씀 들으며 한은혜 한눈물 흘린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그러했을 것입니다. 본인을 시기질투 많은 사람이라고 하시며 예를 들어주신 말씀을 들으며 제게도 그런면이 있지만 솔직히 인정하지 않고 안그런척 하는 마음이 회개되었습니다. 목사님은 이미 아비의단계에 계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너무 많이 애쓰셨고 청년부 고등부 그리고 평원에서 열매를 거두시고 계신것을 압니다. 목사님의 앞으로의 사역에 성령님의 기름부으심이 계속되어지고 눌림에서 자유하시며 세상이라는 전쟁터에서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그리고 이런 말씀 너무 죄송하고 잘못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목사님~~~ 두루 다니시며 고치시며 전하시다가 다시 돌아오세요~~~!!! 그동안 보이는곳 보이지 않는 곳에서 너무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괸호 김세영 올림

  • 19.12.22 권혁종

    오늘 말씀을 들으며 제 직장 실직의 사건이 제 믿음이 어린아기와 아이의 단계를 지나 청년의 단계에 이르러 고난의 사건으로 회복시켜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으로 위로와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한편의 드라마같은 목사님의 16년 사역을 들으면서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생생하게 보게 되었고 제 광야의 사건도 말씀과 공동체에 잘 묶여갈때 영적아비로 한단계 더 올라갈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새로운 곳에 가셔서 목사님의 지경이 더욱 넓어지시고 우리들교회에서 많은 지체들과 아이들을 회복시키셨던 그 섬김이 더욱 빛을 발하기를 기도드립니다. 귀한 말씀과 간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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