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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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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큐티예배 날짜 : 2019.10.09 설교 : 조미영 평원지기 본문 : 신명기 2:26 ~ 37
  • 26 내가 그데못 광야에서 헤스본 왕 시혼에게 사자를 보내어 평화의 말로 이르기를
  • 27 나를 네 땅으로 통과하게 하라 내가 큰길로만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라
  • 28 너는 돈을 받고 양식을 팔아 내가 먹게 하고 돈을 받고 물을 주어 내가 마시게 하라 나는 걸어서 지날 뿐인즉
  • 29 세일에 거주하는 에서 자손과 아르에 거주하는 모압 사람이 내게 행한 것 같이 하라 그리하면 내가 요단을 건너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땅에 이르리라 하였으나
  • 30 헤스본 왕 시혼이 우리가 통과하기를 허락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네 손에 넘기시려고 그의 성품을 완강하게 하셨고 그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음이 오늘날과 같으니라
  • 31 그 때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내가 이제 시혼과 그의 땅을 네게 넘기노니 너는 이제부터 그의 땅을 차지하여 기업으로 삼으라 하시더니
  • 32 시혼이 그의 모든 백성을 거느리고 나와서 우리를 대적하여 야하스에서 싸울 때에
  • 33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우리에게 넘기시매 우리가 그와 그의 아들들과 그의 모든 백성을 쳤고
  • 34 그 때에 우리가 그의 모든 성읍을 점령하고 그의 각 성읍을 그 남녀와 유아와 함께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진멸하였고
  • 35 다만 그 가축과 성읍에서 탈취한 것은 우리의 소유로 삼았으며
  • 36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모든 땅을 우리에게 넘겨주심으로 아르논 골짜기 가장자리에 있는 아로엘과 골짜기 가운데에 있는 성읍으로부터 길르앗까지 우리가 모든 높은 성읍을 점령하지 못한 것이 하나도 없었으나
  • 37 오직 암몬 족속의 땅 얍복 강 가와 산지에 있는 성읍들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가기를 금하신 모든 곳은 네가 가까이 하지 못하였느니라
  • 19.10.12 차치환

    안녕하세요, 평원님. 나눠주신 담대한 말씀에 은혜받습니다. 그리고 적용을 응원합니다.

  • 19.10.10 정은영

    말씀듣고 은혜많이 받고 펑펑 울며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성경말씀에는 우리의 전쟁에 대해 과정까지 똑같이 나와있다신 것을 들으며 건성건성 큐티했던것이 회개가 되었습니다 또한 담임목사님의 큐티사역의 열매로 양육되신 조미영평원님을 비롯한 성경 한절한절 꼭꼭 씹어 내면이 말씀으로 가득찬 평신도 사역자분들이 계심에 먼저 가신 그 길 잘 따라가면 되겠구나 생각이 들어 힘이 나고 겸손케 되니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태풍을 혼자힘으로 극복하려다 허우적대지 않고 하늘을 바라보며 고요히 가야겠습니다 설교 너무 감사했습니다

  • 19.10.10 오재은

    저는 결혼 10년이 되가도록 애를 못낳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천사같은 시부모님께선 내색도 않하시며 조용히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래서 저도 이쯤되니 제가 가해자가 된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제 남편은 시부모님께 너무 좋은 아들이라 더 기대가 크십니다. 그런데 이일이 하나님깨서 의도하신 사건이라 생각이 드니 말씀을 가지고 잘 싸워 나가는 것 만이 답임을 깨달았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제게 본이 되어 주셨습니다.

  • 19.10.10 이현아

    저는 조미영 평원님의 '힘있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이혼하셨죠?"라는 질문에 '내가 여전히 죽어지지 않고 힘있게 살아있는 모습때문에 이런 질문을 받는다며 회개한다'는 평원님의 반응에 제가 회개합니다. ㅠ 저는 평원님의 "힘있음"이 주님이 때마다 주시는 말씀에 근거한 것이라 믿고, 늘 그러하기를 기도하며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이제는 이혼해 줘야 하지 않는가?"하는 질문과 요청에 늘 신실하게 정확한 메세지로 가르쳐 주시는 우리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평원님과 두 따님, 친정어머니, 그리고 윗질서인 예수씨 사부님, 내백성이라 하시는 사부님의 아드님과 그녀까지 각자의 구원이 이루어지고, 거룩을 이루어 가기를 기도합니다. 말씀대로 "평화의 말로 이르는" 적용했을 때 취하는 "그리하면"의 땅이 있지만, "허락하지 아니하였으니"의 결과가 있음을 선명히 기록하셨음에도 "왜 내게"에 머물러 있었던 것을 회개합니다. 평원님이 말씀해석과 개인적용으로 세세하게 풀어주신 것에 힘을 얻어 정복해야 할 땅과 금하신 땅을 묵상하며 잘 붙어가겠습니다. 시공간을 초월하는 말씀으로 늘 가르쳐 주시는 우리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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