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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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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큐티예배 날짜 : 2019.08.14 설교 : 정희라 초원지기 본문 : 고린도후서 6:1 ~ 13
  • 1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 2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 3 우리가 이 직분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고 무엇에든지 아무에게도 거리끼지 않게 하고
  • 4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천하여 많이 견디는 것과 환난과 궁핍과 고난과
  • 5 매 맞음과 갇힘과 난동과 수고로움과 자지 못함과 먹지 못함 가운데서도
  • 6 깨끗함과 지식과 오래 참음과 자비함과 성령의 감화와 거짓이 없는 사랑과
  • 7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의의 무기를 좌우에 가지고
  • 8 영광과 욕됨으로 그러했으며 악한 이름과 아름다운 이름으로 그러했느니라 우리는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고
  • 9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 10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 11 고린도인들이여 너희를 향하여 우리의 입이 열리고 우리의 마음이 넓어졌으니
  • 12 너희가 우리 안에서 좁아진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 심정에서 좁아진 것이니라
  • 13 내가 자녀에게 말하듯 하노니 보답하는 것으로 너희도 마음을 넓히라
  • 19.08.24 손정실

    초원님~~오늘에서야 들었습니다. 그동안 몇번들었는데 이번에는 더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저 역시 야망을 내려놓고 온 광주라 더 와닿았습니다. 부목자의 자리 잘 지키며 순종하며 잘 따라가겠습니다.초원님의 조언 깊이새기고 가겠습니다♡♡♡♡감사합니다

  • 19.08.17 허선희

    초원님과 같이 하나님일에 열심을 내지 못하는걸 회개 했습니다 초원님 권찰님되실 것을 믿으며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19.08.16 오복선

    친구같은 자녀는 없다고.. 자녀에게 위로받고자 저의 감정을 이야기함으로 자녀를 힘들게 했던 죄를 회개합니다~ 앞으로 자녀에게 자존감을 높일수 있도록 구속사적인 해석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초원님 깨닫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19.08.16 이경원

    많이 배우신 분 답지 않게(?) 웃음도 있고 눈물도 있고 은혜도 넘치는 설교였습니다. 남편집사님의 수고에 미안해하시고, 구원때문에 애통해하시는 모습이 참선지자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부족하지만 저도 초원님을 닮아갔으면 좋겠어요

  • 19.08.16 박순호

    넵 저도 기도합니다~ 인생을 살다보니 결국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만나 구원을 받는 것이네요~!!

  • 19.08.15 김경남A

    정희라 초원지기님, 예전 수요예배 때 아들과 함께 예배드리시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반갑게 인사했던 그 자리가 역사적인 은혜의 자리였군요. 근처에 있었다는 것만도 영광입니다.^^ 그 때 주신 주님 말씀대로 이루어주셨으니 권찰님 되고 싶으신 간구도 응답해주실 줄 믿습니다. 남편에게 생각으로 어떻게 죄를 짓는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겸손하신 초원님, 넘 멋지세요~

  • 19.08.15 김윤희

    초원님 말씀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세웅이 소식도 궁금했는데 좋은소식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19.08.15 김혜진

    새벽큐티설교를 듣고 수요예배 언제 서시나 기다렸습니다.고난을 말씀가운데 잘풀어주셔서 저의 현재를 이해하고 앞으로의삶에대한 방향을잡는데 큰 도움이되었습니다! 은혜를 헛되이받았음을 깨달으며 마음넓혀야할 부분을 많이 묵상했습니다 다음에 권찰님되셔서 또 좋은말씀많이 전해주세요♥

  • 19.08.15 이수호

    연고도 전혀 없는 광주에 가시는 적용,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섬기시고 많은 초원 목장이 생기고 열매맺은 이야기가 많은 은혜였습니다. 초원님과 같은 수고가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입니다. 아직도 섬기는 것에 망설이고 손해볼까 겁내는 제 모습을 돌아보며 초원님처럼 변화되길 기도합니다. 권찰님이 되고 싶다는 기도가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 19.08.15 윤환식

    내 고향 광주의 같은 성령으로 구속사 말씀을 듣고 가는 하나님나라 지체들 이야기. 듣기만 해도 감사하기만 합니다. 호남 지역 목장들이 힘들고 지친 이들 품어주고 말씀으로 이끄는 사역 기쁨과 감사로 감당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아멘. 권찰님 되셔서 남편 집사님과 함께 구원의 사역 더욱 풍성하게 감당 하시도록 기도드립니다.

  • 19.08.15 김영화

    초원님의 말씀을 들으며 너무 좋았습니다. 구속사의 말씀과 목장의 처방에 순종하니 정말 떡이 생기더라구요. 집에 와서도 여러번 듣게 됩니다. 초원님께서 권찰님이 되시길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초원님의 눈물의 회개하시는 모습에 저도 울컥하였고 닮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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