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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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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큐티예배 날짜 : 2019.07.24 설교 : 박희봉 목사 본문 : 고린도전서 12:1 ~ 11
  • 1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 2 너희도 알거니와 너희가 이방인으로 있을 때에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끄는 그대로 끌려 갔느니라
  • 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 4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 5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 6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 7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 8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 9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 10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 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 19.07.27 박영란G

    박희봉 목사님의 사연을 경청하면서 전율이 일었습니다.이렇게 유사한 사연이 제가 이혼한 전 결혼 생활임을 고백합니다.CCC보다는 규모가 작지만 이단이 아닌 DSM이라는 대학생 선교회에서 만났고 전 남편은 이랜*라는 회사의 초창기 시절, 직원이 50명도 되지 않았을 때 입사하였고 낙태와 혼전임신으로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한국을 대표하는 기독교 기업인 이랜드(회장님은 서울대 졸업과 그 당시 고 옥한흠 목사님이 담임하셨던 강남 사랑의 교회 장로)를 다니면서 회사 찬양팀도 맡았을 때 주*양 선교단과의 교류가 있었기에, 그 당시 단장였고 현재 찬양사역자인 최*신씨와도 알고 지냈었던 화려한 시절의 절정을 찍고 내리막길을 치달았는데, 마치 한국의 1997년 IMF는 30대에 권고사직이라는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망하는 사건이 되어 악하고 음란한 죄를 포장하고 이중적인 삶을 살았던 바리새인같은 우리들에게 분수령적인 회개의 은혜에 기름 부어주시려고,또한 남편과 세 딸들과의 관계의 고난(특히 큰딸이 겪었던 극심한 힘듦에서 멘탈이 붕괴되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생명싸개로 보호하여주셨음을 간증합니다.)까지 허락하신 죄에 대한 사랑의 징벌로 내려주셨음을 해석이 되었습니다. 2**1아*렛 지점장까지 올랐고 찬양의 은사로 작은 교회 성가대 지휘자로 봉사까지 했던 전 남편과 저의 결혼 사연과 이토록 닮은 꼴을 오늘 들었고 보았으니 이제는 나눌 수 있도록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주의 기이한 일들을 경험합니다.설교 초반에 말씀하신대로 이렇게 시원하고 개운하고 가벼울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이제는 불신 재혼을 신재혼으로 바꿔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여 "한 하나님,한 예수님, 같은 성령님"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안의 우리는 한 지체들임을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희까지도 구원에 이르시기를 바라시며 먼저 우리들에게 구원의 확신과 천국의 소망을 사모하게 하시고 내 삶의 벼랑끝에서 도피처와 같은 우리들교회의 참된 구조가 있는 예배와 소그룹 목장과 말씀묵상으로 회복이 되었다면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한 손과발이 가는 수고함의 적용까지 이르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과 시선으로, 강하고 건강하게 세워가는 양육을 잘 받으며,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한 예언의 은사인 말씀묵상과 "여호와께 묻자와 가로되" 기도로 경계와 분별이 있는 섬김과 품위있게 질서에 순종할 수 있는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를 소망합니다.비천하고 낮은 자인 저에게도 이 땅을 밟는 동안의 내 삶이 구속사의 말씀으로 해석이 되어가는 은혜를 입었으니, 해석이 된 부분의 내 죄와 수치와 약함으로 힘들었던 사연을 약재료로 내어줄 수 있는 건강한 공동체에 붙어가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19.07.25 최계선

    목사님의 귀한 고백과 나눔 읂혜 많이 받았습니다. 목사님의 찬양 은사가 더욱 아름답게 쓰임받기를, 그리고 부모님과 남동생, 여동생 모두 목사님을 통하여 주님만나고 모든 지난일들이 말씀으로 해석되어 관계가 온전히 회복되기를 간구드립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07.25 양승란

    매주 주일예배 때마다 목사님의 찬양인도로 은혜받고 있습니다. 당대신앙으로 청년의 때에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주의 종으로 부르셔서 하나님이 주신 찬양의 은사로 많은 사람들에게 은혜 주시니 감사합니다. 청년의 때 낙태의 사건을 고백해주시고 그 자매가 사모님이 되셨다는 간증에 안도하며 웃었습니다~~ ‘바램’ 노래의 가사와 목사님의 은혜로운 청아한 목소리에 눈물이 났습니다. ‘험한 십자가 능력있네’ 찬양 부르시며 눈물 흘리시는 목사님을 보며 위암수술과 심장시술로 육신의 연약함을 통해 목사님의 찬양을 더 은혜로운 진짜 찬양자로 만드셨음이 느껴졌습니다. 목사님 앞으로도 하나님이 은사로 주신 목소리로 사람의 마음을 만지는 은혜의 찬양을 하시도록,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계속 기도드리겠습니다~~

  • 19.07.25 송현숙

    목사님의 진솔된 고백간증과 귀한 찬양통해 은혜받았습니다. 말씀중에 ,저희 시댁가족들의 가족우상과 너무나 공감되는부분이 많아서, 공감이 되고 , 목사님 부모님과 형제들과의 관계회복과 구원을위해 기도드리게 되었습니다. 지난번 새벽큐티 설교때, 예레미야서 간증을 잠깐 말씀하셨을때, 십여년전 제게도 주셨던 말씀과 같아서 ,그당시 어린아이와 같아 모든것에 두려움으로 사람과 돈에 의지하며 괴롭게 지내던 때가 생각나면서, 제게는 소름이 돋는 새벽큐티 말씀이었고, 다시한번 회개가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들교회와서 ,되었다함이 없는 인생임을 매일 큐티말씀과 주일,수요말씀 통해 , 알고 깨닫고,내죄를 보며,예수그리스도만이 제삶의 참 주인이심을 고백하게 되었고 ,제삶의 지경을 오직 주님께서 구원을 위한 사명으로 넓혀가게하시고, 십자가 적용하는 삶을 살게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건강도 빠른 쾌유있으시를 기도합니다.

  • 19.07.25 최광학

    진실한 회개가 무엇인지 아는 시간이었습니다. 회개하면서 설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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