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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큐티예배 날짜 : 2019.06.12 설교 : 김석규 목사 본문 : 이사야 25:1 ~ 12
  • 1 여호와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오리니 주는 기사를 옛적에 정하신 뜻대로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행하셨음이라
  • 2 주께서 성읍을 돌무더기로 만드시며 견고한 성읍을 황폐하게 하시며 외인의 궁성을 성읍이 되지 못하게 하사 영원히 건설되지 못하게 하셨으므로
  • 3 강한 민족이 주를 영화롭게 하며 포학한 나라들의 성읍이 주를 경외하리이다
  • 4 주는 포학자의 기세가 성벽을 치는 폭풍과 같을 때에 빈궁한 자의 요새이시며 환난 당한 가난한 자의 요새이시며 폭풍 중의 피난처시며 폭양을 피하는 그늘이 되셨사오니
  • 5 마른 땅에 폭양을 제함 같이 주께서 이방인의 소란을 그치게 하시며 폭양을 구름으로 가림 같이 포학한 자의 노래를 낮추시리이다
  • 6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 7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얼굴을 가린 가리개와 열방 위에 덮인 덮개를 제하시며
  • 8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자기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 9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의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 10 여호와의 손이 이 산에 나타나시리니 모압이 거름물 속에서 초개가 밟힘 같이 자기 처소에서 밟힐 것인즉
  • 11 그가 헤엄치는 자가 헤엄치려고 손을 폄 같이 그 속에서 그의 손을 펼 것이나 여호와께서 그의 교만으로 인하여 그 손이 능숙함에도 불구하고 그를 누르실 것이라
  • 12 네 성벽의 높은 요새를 헐어 땅에 내리시되 진토에 미치게 하시리라
  • 19.06.13 권혁종

    목사님 말씀을 들으니 저야말로 27년간 근무했던 대기업이 우상이었습니다. 제가 잘난게 아니라 회사를 보고 필요에 의해서 저를 대접하는 것이었는데 저는 제가 잘나서인줄 알고 당연하게 즐겼습니다. 음주가무를 당연하게 생각을 했고 자연스럽게 갑질이 일상화되었어습니다. 제 명함에 찍힌 회사 로고를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알아주니 우쭐한 마음이 항상 있었습니다.당연히 이곳에서 정년퇴직을 하는줄 알았는데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알수 없는 환경을 통해 저를 낮추시고 이직하게 하셨습니다. 나이가 많다고 반대의견이 있었다는 것을 이직하고 한참후에 알았지만 이곳은 내가 올데가 아니야 하면서 제 주제를 모르고 지금까지 지내면서 제가 예전에 했을 갑질을 당하는것을 너무 힘들다고 생각했고 지금은 회사를 말해도 대부분 몰라서 일일이 설명하면서 자괴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교만해서 망한 모압처럼 너무 교만해서 구원받을수 없을 저를 위해 하나님이 주신 환경이라는 것이 이제는 조금은 깨달아집니다. 예전과 비교하지 않고 지금 환경이 하나님이 주신 최상의 자리임을 깨닫고 예배 구조속에 잘 붙어가겠습니다. 목장에서도 제 직장고난은 내어놓기가 약한 고난이지만 고난은 상대적이라 답답한 마음이 있었는데 오늘 목사님 간증이 저와 많이 비슷해서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목사님의 귀한 약재료로 직장에서 힘들어하는 많은 지졔들이 큰 위로를 받을거라 생각합니다. 목사님의 귀한 사역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귀한 간증과 말씀 감사합니다

  • 19.06.13 허선희

    목사님 재밌게 하시려고 많이 애쓰고 솔직하고 진실함에 은혜받았어요. 저는 집탕이 목표였는데 ~~~~~!!

  • 19.06.13 김주용

    회사에서의 고난이 목사님 말씀으로 더 잘 이해되었습니다. 제가 회개하지않고 남탓하면서 그저 시간이 흘러가기만을 바라는 저의 죄성때문에 이 일이 있어야하는 일임을 믿습니다. 죄를 회개하고, 저의 가리개를 벗고 공동체에 붙어 더욱 하나님만 보며 고난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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