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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큐티예배 날짜 : 2019.04.24 설교 : 김성철 초원지기 본문 : 마가복음 15:33 ~ 47
  • 33 제육시가 되매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하더니
  • 34 제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 35 곁에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이르되 보라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 36 한 사람이 달려가서 해면에 신 포도주를 적시어 갈대에 꿰어 마시게 하고 이르되 가만 두라 엘리야가 와서 그를 내려 주나 보자 하더라
  • 37 예수께서 큰 소리를 지르시고 숨지시니라
  • 38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니라
  • 39 예수를 향하여 섰던 백부장이 그렇게 숨지심을 보고 이르되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 40 멀리서 바라보는 여자들도 있었는데 그 중에 막달라 마리아와 또 작은 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있었으니
  • 41 이들은 예수께서 갈릴리에 계실 때에 따르며 섬기던 자들이요 또 이 외에 예수와 함께 예루살렘에 올라온 여자들도 많이 있었더라
  • 42 이 날은 준비일 곧 안식일 전날이므로 저물었을 때에
  • 43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와서 당돌히 빌라도에게 들어가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 사람은 존경 받는 공회원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
  • 44 빌라도는 예수께서 벌써 죽었을까 하고 이상히 여겨 백부장을 불러 죽은 지가 오래냐 묻고
  • 45 백부장에게 알아 본 후에 요셉에게 시체를 내주는지라
  • 46 요셉이 세마포를 사서 예수를 내려다가 그것으로 싸서 바위 속에 판 무덤에 넣어 두고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으매
  • 47 막달라 마리아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 둔 곳을 보더라
  • 19.04.25 이권하

    성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출세가도를 달리며 술과 음란의 삶을 살았던 세상적 절정의 시기가 바로 하나님을 모르는 어둠이 임한 육시부터 구시였음이 인정이 됩니다. 김성철 초원님 !!! 말씀과 간증을 통해 지난 삶을 회개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 19.04.25 권영인

    초원지기 되셨을때 받으신 직분이 믿음이 약한 나를 보호해주는 뜻의 말씀이 어렴풋이 기억납니다. 아내의 거식증 사건 먈고는 모태신앙인 저하고는 도무지 비슷한점이 없어 보이고(제가 열등해 보이기에) 한편으로는 세상적으로 부족할 것 없으실것 같은 초원님 멀리서 뵈며 혹여나 무너지지 않을까 걱정되곤 했는데 말씀 들으니 제 신앙의 수준만 드러나게 합니다. 그럼에도 이런 저를 예수믿게 해주신 부모님 감사합니다. 저에겐 너무 어려운 성경말씀을 귀한 간증을 통해 밝게 들려 주신 초원님~ 감사합니다.

  • 19.04.25 류승연

    저희 고등부 별지기님께서 어떻게 섬기시는지를 매일 카톡으로 나누고 매주 교사회의 때 삶으로 보여주셔서인지 초원님의 설교말씀이 더 생생히 전달되어서 더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이렇게 기쁘고 감사하시며 사명감당하고 가시는 초원님과 별지기님의 모습을 목도하며 가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초원님과 별지기님께도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 19.04.25 윤경

    김성철 초원님~ 넘 감사합니다 정말~ 넘 귀한 약재료로 나눠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초원님을 사용하시듯 저희의 사명을 잘 찾아가겠습니다 ~억울하다는 말씀 넘 공감이 됩니다 누구 때문에 라고 원망만 하며 살 인생인데 은혜 간증 나눠 주시니 감사합니다

  • 19.04.25 김주용

    초원지기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된 감사한 말씀입니다. 저를 위해 수고하고있는 남편을 조금 더 이해해주고 사랑해주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나 자신을 위해 가정을 지키려고 했었다는것을 회개합니다. 구경꾼에서 나와 하나님 말씀의 파수꾼으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9.04.24 김미혜

    초원님 설교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저도 초원님처럼 제 아이를 먼저 섬긴 후에 여유가 있으면 남을 섬겨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그리 살면 영원히 남을 섬기는 날은 오지 않더라구요 오늘 설교 후 저와 제 가정이 살아나는 길은 이타적인 섬김인 것을 더욱 깨닿게 되었습니다 강박적인 완벽한 설교 감동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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