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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설교 12월 12일 수요예배는 예배와 말씀 - 외부강사 설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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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큐티예배 날짜 : 2018.11.21 설교 : 임대선 목사 본문 : 열왕기상 8:12 ~ 21
  • 12 그 때에 솔로몬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캄캄한 데 계시겠다 말씀하셨사오나
  • 13 내가 참으로 주를 위하여 계실 성전을 건축하였사오니 주께서 영원히 계실 처소로소이다 하고
  • 14 얼굴을 돌이켜 이스라엘의 온 회중을 위하여 축복하니 그 때에 이스라엘의 온 회중이 서 있더라
  • 15 왕이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로다 여호와께서 그의 입으로 내 아버지 다윗에게 말씀하신 것을 이제 그의 손으로 이루셨도다 이르시기를
  • 16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날부터 내 이름을 둘 만한 집을 건축하기 위하여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에서 아무 성읍도 택하지 아니하고 다만 다윗을 택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였노라 하신지라
  • 17 내 아버지 다윗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었더니
  • 18 여호와께서 내 아버지 다윗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으니 이 마음이 네게 있는 것이 좋도다
  • 19 그러나 너는 그 성전을 건축하지 못할 것이요 네 몸에서 낳을 네 아들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리라 하시더니
  • 20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루시도다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내 아버지 다윗을 이어서 일어나 이스라엘의 왕위에 앉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고
  • 21 내가 또 그 곳에 우리 조상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실 때에 그들과 세우신 바 여호와의 언약을 넣은 궤를 위하여 한 처소를 설치하였노라
  • 18.11.23 김병팔

    부모님의 선택으로 인해 나의 의지와 관계없이 새로운 환경과 맞닥뜨려야 하는 목사님의 힘든 삶의 고백이 많이 공감이 되며, 말씀으로 삶을 해석해 가시는 모습에 은혜가 되었습니다.

  • 18.11.22 김흥규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저도 비슷한 입장이어서 참 공감이 되었고 목사님의 심정이 어느 정도는 이해가 되었습니다. 정말 은혜가 되었고 감사합니다.

  • 18.11.22 홍석률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서 내내 많이 울었습니다. 비슷한 고난을 가진 제 삶을 다시 한번 말씀으로 해석해주시고 위로와 격려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상처와 자기연민에 빠져 '나는 이럴 수 밖에 없어' 라며 살고 있는 제 손을 잡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목사님의 어머니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18.11.21 권혁종

    어떠한 사연이라도 나눌수 있는 공동체가 있는 건이 얼마나 축복인지를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깨달아집니다. 세상은 자기 유익만을 위해 내편을 만들다가 필요가 없어지면 적이 되어 언제라도 내침을 당할수 있는 곳이지만 하나님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택자를 버려두지 않으시고 같이 아파하시고 보듬어가시는 분이심을 믿고 세상을 향하지 않고 말씀으로 하냐님이 척박한 직장 환경에서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고 가겠습니다. 귀한 간증과 말씀 감사합니다

  • 18.11.21 윤세민

    불우한 어린 시절로 세상에서 버림 받았다 생각하며 기복의 하나님만 붙들며 살았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구속사로 제 인생을 다시 해석하고 있는 중입니다. 말씀으로 내 삶을 직면하고 해석하게 되니 문제가 해결되더라는 말씀이 많이 와닿았습니다. 말씀을 몰라 방황했습니다. 순종하기 싫어 다른 것 찾아다녔습니다. 말씀이 제 중심에 놓여지길 기도합니다. 두고두고 묵상해보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 18.11.21 박상선

    목사님의 은혜로운 설교와 간증이 저의 마음을 많이 울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허락하신 고난이 나를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닌 살리시기 위함임이 다시 한번 더 인정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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