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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견고함 날짜 : 2021.02.07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5:36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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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 며칠 후에 바울이 바나바더러 말하되 우리가 주의 말씀을 전한 각 성으로 다시 가서 형제들이 어떠한가 방문하자 하고
  • 37 바나바는 마가라 하는 요한도 데리고 가고자 하나
  • 38 바울은 밤빌리아에서 자기들을 떠나 함께 일하러 가지 아니한 자를 데리고 가는 것이 옳지 않다 하여
  • 39 서로 심히 다투어 피차 갈라서니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배 타고 구브로로 가고
  • 40 바울은 실라를 택한 후에 형제들에게 주의 은혜에 부탁함을 받고 떠나
  • 41 수리아와 길리기아로 다니며 교회들을 견고하게 하니라
  • 21.02.14 윤영웅

    성령의 동역자 자격은 나에게 있는가? 를 묵상하게 하는 말씀이었습니다 수행원이고 제자며 칭찬 받아야 하고 규례를 지켜야 하는 자 라고 하셨는데 그 가운데에서도 규례를 지키지 못함으로서 동역자는 커녕 예수님 얼굴에 먹칠을 하였고 우리들 공동체에 폐만 끼치는 자 였음을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그럼에도 한가지 최고로 잘한 결정이 있다면 우리들 공동체를 떠나지 않은 것과 예배와 목장에 빠지지 않고 참여한 것입니다 아직도 바울 보다는 바나바의 선택이 좋아 보이지만 함께한 성령의 동역자들이 있기에 고난의 길 십자가의 길 마다하지 않고 가겠습니다 늘 말씀으로 깨우쳐 주신 목사님 사랑합니다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21.02.14 안용한

    여전히 구원의 확신이 없고 인정 받기만을 좋아하다보니 바나바와 바울도 분별치 못한 제 모습을 깨닫게 해주신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매주 저를 대신해 깨달아주시는 은혜에 송구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어디서든 수행원으로 제자로 순종하며 구원을 위한 분별을 잘하고, 공동체에서 동역자가 되고 동역자를 얻는 믿음의 여정을 보내어 교회를 굳건게 하는 성도되길 소망합니다

  • 21.02.14 주봉길

    구원을 목적어 가는 자 사도바울과 같은 믿음이 저에게도 있기를 원합니다 내가 섬겨야할 대상을 잘 보필하고 내게 붙여진 통역자를 잘 이끌어 갈 수 있는 목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오직 나의 이익을 위하여 사랑하는 자를 주님께서 꾸짖어 주시는 말씀 같아서 부끄럽고 하나님께 죄송합니다 돌이켜 회개함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1.02.11 황순환

    바울 사도와 바나바 사도가 마가의 일로, 첨예한 논쟁 끝에 의견의 일치를 보지 못하고 피차 갈라서는 사건은, 옳고 그름의 세상적인 잣대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목사님 말씀처럼 두고두고 세계적인 논쟁거리로 지금까지도 회자(膾炙)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투고 갈라서는 사건이 우연히 일어난 단순한 가십(gossip) 거리였다면, 성경에 기록될 필요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건의 이면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가 감추어져 있었다고, 생각하는 편이 타당할 것입니다.

  • 21.02.11 황순환

    미루어 짐작하건대 바나바는 성품으로 믿음 생활을 하였기 때문에 사사로운 정(情)에 취약한 약점이 있었고, 복음 전파의 최전선에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 사역은, 목숨까지도 담보로 해야 감당할 수 있는 위험천만한 사역으로, 고난의 광야를 겪은 경험이 없는 바나바에게는 분명히 한계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바나바의 한계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신 하나님께서, 바울과의 논쟁을 빌미로 선교 사역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하신 것이 아닌가 합니다. 반면에 바울은 죄인 중의 괴수라고 할 만큼 예수님을 핍박했던 씻을 수 없는 죄패 때문에, 바나바와는 달리 죽음까지도 불사하는 투철한 사명 의식을 가지고 있었으나,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의지하는 약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바울의 약점을 끊어 내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바나바와의 다툼을 허락하셨고, 이 다툼을 통해서 온전히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믿음을 갖게 하신 것 같습니다.

  • 21.02.11 황순환

    그 결과 하나님께서는 죽음까지도 불사하는 투철한 사명 의식과, 하나님만 온전히 의지하는 믿음으로 무장된 바울과 함께 하시고, 바울이 선교한 교회들마다 영혼을 돌보기 위한 성령의 방문(פָּקַד : pâqad)이 이루어지게 하시고, 성령의 돌보심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이 결코 요동하지 않고, 말씀의 반석 위에 견고하게 설 수 있도록 역사하신 것 같습니다. 위와 같이 바울과 바나바가 다투고 갈라서게 된 배경과 선교 사역의 필수 요건과 바울의 선교 사역을 살펴보았는데, 우리가 명심할 것은 눈에 보이지 않게 성령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손길을, 행간(行間)을 통해서 바라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깨닫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 21.02.10 김방영

    직장에서 좀 더 나은 성과를 얻고자 사람을 의지하였지만 오히려 고난만 심해져 지옥과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많은 방황을 하다가 목사님 말씀을 통해 그 모든 것이 저를 견고케 하시려는 주님의 인도하심이 인정이 됩니다. 제가 살아난 것처럼 목사님께서 전해주시는 성령의 설교로 많은 심령들이 견고케 되고 주의 은혜안에서 살아나기를 기도합니다.

  • 21.02.09 손용식

    늘~천국의 말씀을 들려주시는 사랑하고 존경하는 우리 목사님 ! 그 말씀에 견고하게 붙어가면서 배려와 공감과 위로와 사과라는 지지대로 견고하게 묶여가는 형제의식이 충~ 만한 목장공동체가 되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21.02.09 여일석

    목사님 말씀듣고, 우리들교회 공동체를 더욱더 견고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하고 묵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말씀하신 형제의식이 아니었나? 생각하게 됩니다. 저는 말씀 중에 형제의식이라고 알지 못하고, 가족으로 여겨주는 마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마음이 바로 형제의식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처음와서 목장에 인도된 뒤, 처음으로 받아본 이 가족으로 여겨주는 마음이 바로 형제의식이었습니다. 말씀안에 있는 공동체는 이렇게 말씀을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의 자녀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음을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 목장에도 부부싸움을 하고 출석을 하지 않는 부부집사님들이 계십니다. 이 분들을 애통해하며 형제의식으로 함께 기도하며 돕는 손길 위에 주님께서 살포시 손을 얹어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아멘.

  • 21.02.09 정득이

    사랑하는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딸의 결혼을 앞두고 자족을 몰라 딸의 원함을 해결해주지 못한다는 미안한 감정과 정으로 요동했습니다. 그러나 바나바를 보며 경계를 삼을 마음주시고, 바울이 구원으로 거절하는 모습에서 늘 구원을 말씀하신 목사님이 생각나게 해주셨습니다. 주일 저녁, 주신 말씀으로 가족과 나누며 이 좋은 공동체와 목사님 덕분에 딸의 신결혼 함을 감사드렸고 감정적 눌림이 아닌 말씀으로 해석되는 견고함을 누렸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늘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1.02.08 최광학

    바울과 바나바의 갈등상황을 통해 진정한 이타적인 삶이 무엇인지를 다시 생각하게 됐습니다. 자기 소유를 팔아 불우이웃을 돕는 것이 고귀한 이타적인 삶이지만 이보다 더 큰 이타적인 삶이 있음을 알게 됐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전하기 위해 냉정한 말도 하고, 영원한 생명을 전하는 사명을 위해 깊은 인연도 끊을 수 있는 것이 상위의 이타적인 삶임을 깨닫습니다. 이러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위해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해 좇아가는 성령의 견고함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것을 이번 설교를 통해 알게 됩니다. 이 땅에서 이런 상위의 삶을 살다간 인생이 있었기에 이방인중의 이방인인 저에게도 복음이 전해질 수 있었음을 알려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2.08 정민수B

    목사님 말씀을 통해 바울의 그 절실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갈2:20 바울의 고백을 통해 바울이 얼마나 복음 전파 이외는 다 버리고 살아간 인생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말씀을 알아도 여전히 세상 물질 욕심에 갈팡질팡하는 제 모습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 21.02.08 안광식

    여전히 구원보다 체면을 중시하고 인간적인 모습의 바나바 편에 서고 싶은 저의 모습을 구속사의 말씀으로 돌아보게 하시고 다시 성령의 견고함으로 일어서도록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1.02.08 김광일

    의지했던 사람들과의 관계가 단절되고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그동안 온전히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이리저리 세상 유혹에 휘둘리기만 했던 시간을 회개하며 공동체에서 말씀과 형제의식으로 견고한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늘 생명의 말씀으로 밝은 길을 인도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2.08 윤경현

    성령의 견고함으로 목자의 사명을 다하는 삶을 살도록 주신 말씀 붙잡고 나아가겠습니다. 늘 목사님을 영.육간에 지켜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21.02.08 표규남

    형제의식 없는 돌봄이 얼마나 무서운 자기 열심이었는지 많은 회개가 됩니다. 목장식구들이 전화를 받지 않고 단톡방 소식이 없으면 형제애를 가지고 다가가야 하는데 여전히 괜찮아 질거야하며 눈치만 보는 목자입니다. 구원의 초점을 맞추고 사람의지하지 않고 눈치보지 않고 오늘 말씀대로 바울사도의 길을 따라가는 성도되길 소망합니다. 늘 구원의 말씀으로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2.08 김태성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주의 은혜를 구해야 하는데 가족을 우상삼고 가지고 있는 것들을 의지했음이 회개되었습니다. 회사에서도 가정에서도 오직 구원이 목적이 되는 인생이 되길 소망합니다.앞서 그 좁은 길을 먼저 가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주님 사랑합니다.

  • 21.02.08 김현일

    목사님의 바울과 바나바의 헤어짐에 대한 설교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어떤 것인지 더 잘 이해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주 창조적인 말씀해석을 통해 구원에 대한 애통함으로 나아가시는 목사님! 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성령의 견고함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더 넓은 형제의식을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1.02.08 박종수B

    내 힘으로 무엇이든 하는 사람이라 체휼도 공감도 뷰족한데 성령 시리즈 동안 성령 받아서 주님이 맡겨주신 목장을 형제의식으로 잘 섬기기를 소원합니다 목사님 늘 삶의 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항상 영육 강건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1.02.08 김태진

    아직도 믿음이 없어 성령 시리즈로 말씀을 세워주심에 감사합니다. 목자로써 성령의 견고함이 없어 부족함을 안고 살았는데, 서로 돌봄의 대상이 되다는 말씀이 은혜 됩니다. 사람에 의지하지 않고 주님의 은혜 속에 형제의식을 갖고 신앙을 지켜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2.08 김경복

    의식을 가지고 사람을 의지하지말고 주님을 믿으며 주의 은혜에 맡기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의 영ㆍ육간에 강건함을 위하여 늘 ~기도합니다~^^.

  • 21.02.08 정미숙

    이기적인 저를 구원의 공동체로 인도해주셔서 형제의식이 무엇인지 알도록 해주셨지만, 틈만 나면 이기적인 결정을 하려는 제 자신을 보며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음을 회개하게 됩니다. 오늘도 깊이 묵상해 주신 말씀으로 저희들을 일깨워주시고 성령의 견고함으로 인도해가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한량없는 구원의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 21.02.08 김경복

    초대교회가 할례와 율법 문제로 유대인 교회와 이방인 교회로 쪼개질뻔 했지만 성령의 결정으로 위기를 넘김에 감사합니다. 갈등상황에서 갈등충만을 성령 충만인 것처럼 성도를 견고케한다 하심에 위로를 받습니다.형제.

  • 21.02.08 유상대

    구원의 확신이 있다면 형제의식이 없을 수 없다는 말씀에 많은 회개와 은혜가 되었습니다. 구원이 아니라 성품으로 하다보니 온전한 형제의식으로 나아가질 못하고 생색으로 너무나 자주 투덜대던 저의 약하고 악한 모습을 그대로 보게 되었습니다. 항상 말씀으로 깨닫고 조금씩이나마 고쳐나갈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1.02.08 이권하

    이제는 요동하지 않고 형제의식을 함께 누리도록 여전한 방식으로 함께 나누고 적용하는 제가 되기를 간구합니다. 말씀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저 자신을 인도하여 주신 목사님 고맙고 사랑합니다. ^^

  • 21.02.08 이권하

    바울에게는 유대인, 이방인, 전도한 자도 모두 형제이며 이것이 진정한 형제의식이고 사람을 견고케 하신다고 하셨는데 저는 목장을 인도하며 목장에서 타인의 나눔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주장만 내세우는 지체들을 보며 속으로 정죄하며 더디 간다고 비난했었습니다. 구원에 초점을 맞추지 못한 저를 다시 한 번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지난 시절 저 역시 그런 사람이었던 것을 망가했습니다. 기도하며 지켜 바라보아준 성령의 선배 목자님들을 생각합니다.

  • 21.02.08 정현수

    인생의 반환점을 돌은 나이임에도 사람의 생각이 많아 갈라서는 것과 헤어짐에 늘 원망과 분노가 앞섰던 인생이었습니다. 주일설교를 듣고 묵상을 해보니 비 온 뒤에 땅이 더 굳어진다고 그 수많았던 갈라지는 사건과 헤어짐이 저를 얼마나 견고하게 했는지 다시 한번 성경적으로 해석이 되니 제 자신이 100% 죄인이었음을 고백하게 합니다. 늘 말씀으로 해석해주시고, 인도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2.08 이주성

    설교들으면서 헉 했어요. 저희 부부 지난주에 크게 싸운거 다 알고 계신듯한 말씀에...ㅠㅠㅠ 주님ㅠㅠㅠ

  • 21.02.08 손미숙

    공동체의 돌봄으로 지금까지 올수있었습니다. 말씀으로 견고해져 이제저도 형제의식을 가지고 지체들을 돌보며 가기를 기도합니다. 말씀을 해석해주셔서 견고케 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2.08 김명란

    목원들을 체휼한다고 여기면서 가지만 여전히 내가 듣고 싶은것만 들으면서 왔구나를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되었다함이 없어 주앞에 엎드리는 오늘입니다. 주여 진정한 형제의식을 주옵소서.복음에 목숨걸어 단호했던 바울의 흉내라도 내며 사명을 완수하기 원합니다!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우리 목원집사님들 견고하게 붙들어 주옵소서!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21.02.08 김태원

    저에게 불편하게 했던 시누가 수술받는 사건앞에서 서로 회개하며 성령의 견고함이 생겼 습니다. 말씀으로 인생을 해석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21.02.07 조용애

    저도 견고한 가정을 꿈꿧는데 가루가되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저는 직장에서는 바울처럼 이성적이고 자녀들에겐 정이 많은 지혜로운 암마인줄 착각햇지만 믿음이아니라 유대인처럼 내자녀와 이기심을따라 치우친 형제의식이었음을 깨닫습니다.지신을 박해한 사람도 이방인도 유대인도 한형제로 여기는 바울처럼 저도 어떤 목원도 잘 받아내도록 힘쓰겠습니다. 목사님 늘 흘리시는 눈물이 저를 위한것같아서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 21.02.07 이동희B

    설교를 통해 진정한 형제의식이 있는가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가정에서의 형제의식이 전혀 없었는데 목장공동체에 참여하면서 나눔을 통해 형제의식이 생긴 듯 합니다. 이런 공동체가 있어 평안을 찾게 되는 듯 합니다.

  • 21.02.07 이호동

    그동안 형제간의 유산 다툼으로 흩어지게 하심이 이해가 안되고 받아들여지지가 않았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을 통해 사람에 의지하지 않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께 의지하게 하심으로 더이상 요동치 않게 해주시고 더욱 견고하게 해주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주신 은혜로 형제의식을 회복하고 배려하며 먼저 사과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깨우쳐 주시는 말씀 감사드립니다!!

  • 21.02.07 권혁종

    형제의식의 계속되는 말씀을 통해 믿지 않는 남동생에게 얼마나 무관심했는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혼으로 동생과 전 제수씨, 조카들 모두 상처로 아픔을 겪고 있는 것을 내일이 아니라고 모른척 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열심히 전한다고는 했지만 형식적으로 전한 것임을 보게 됩니다. 구원의 관점으로 동생네 가족들을 보고 복음을 형제의식을 가지고 전하겠습니다. 귀한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 21.02.07 김인종

    목사님 감사합니다! 말씀을 들을 때마다 새 힘을 얻습니다. 친형제간에도 형제의식이 없는 저인데 성령의 도우심으로 형제의식을 배우고 흉내라도 내며 갈 수 있게 된 것이 큰 은헤입니다. 밀씀에 반응해서 더욱 낮은 자세로 이제는 받은 은혜에 보답하는 인생을 살 수 있기를 원합니다. 기도드립니다!!!

  • 21.02.07 박재석

    목사님 다투고 갈라서는 가운데 견고해진다 하신 말씀에 은혜가되는 하루입니다. 내 안에도 바나바가 있고 바울이 있어 끊임없이 둘 사이를 왔다갔다하는 저를 보게 됩니다. 하지만 함께 할수 없기에 끝없는 선택의 기로에서 말씀으로 정하게 해주시는 가운데 성령의 견고케 하심이 느껴집니다. 감사드리고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1.02.07 김은혜B

    목사님 생명의말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가의 행동이 바나바을 행전에서 사라지게하는것을보며 나한사람이 공동체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 깨닫게 됩니다 나하나쯤 하는 안일한 생각을 하는 제게 제모습을 다시보게하는 말씀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21.02.07 김경섬

    바나바의 모습과 저의 모습을 보면서 성품의 한계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임을 생각하게 됩니다. 바울의 복음에 대해서 만큼은 타협하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바른 복음의 정신을 생각하게 됩니다. 끊임없는 형제의식의 돌봄 가운데 주님의 은혜 가운데 견고히 서며 믿음의 지체를 견고히 세울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귀한 은혜의 말씀으로 섬겨주시는 담임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21.02.07 이응철

    사람에 의지하며 지옥을 살았던 인생임을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말씀이 있는 공동체 안에서 있는 그대로 잘 나누고 주의 은혜로 견고케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21.02.07 조권

    그동안 믿음 생활을 하면서 "이정도면 되었지" 라는 생각이 항상 있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성령의 견고함은 끊임 없는 형제 의식의 돌봄이 있어야 하지만, 지금까지 거쳐간 목장의 목원분들에 대한 믿음의 돌봄을 잊고 살았던것을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사랑의 대상인 사람을 너무 의지 했기에 분별을 못하고 문제만 생기면 "너 때문이야" 라고 생각 했는제 저의 사랑 없음을 다시 한번 보게 됩니다. 이번 설 명절에는 그동안 함께했던 목원분들에게 연락을 드리고 형제 의식의 돌봄을 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담임목사님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1.02.07 이영훈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드리고.큐티하는것이 잘 살아내는것이라 하셨는데 연약하여 견고하지 못할때가 많지만 바울과 바나바의 인본적인 생각과 구속사적으로 쓰임받는 은사가 틀리고 역활이 다르다는 말씀에 위로가 됩니다.담임목사님의 영육이 강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21.02.07 장현철

    목사님 주신 말씀에 감사합니다~! 명절을 앞두고 말이 통하지 않은 고향의 형제들에게 안부를 묻는것도 부담 되는것이 제 안에 구원의 관점으로 돌봐야 하는 형제의식이 없으니 옳고 그름만 따지고 제가 아쉬울때만 형제라는걸 강조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향식구들의 관계를 내 기준이 아닌 주의 은혜에 맡기고 견고한 인간관계를 형성하도록 섬기는 적용 하겠습니다

  • 21.02.07 윤순식

    바울과 바나바가 흩어지게 하심이 견고함을 위함이라는 구속사의 해석해주셔서 은혜가 되었습니다. 저의 삶가운데 견고함을 위해서 말씀 의지하며 가기를 다짐합니다. 목사님 늘 건강으로 붙잡아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21.02.07 이재균

    저는 말씀을 들어도 아직 적용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사람에게 인정 받으려하고 형제의식이 적습니다. 제가 성령의 견고함으로 구원을 위한 쉼 없는 여정을 가길 기도합니다. 담임목사님, 귀한 말씀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2.07 박종혁

    아직도 믿음이 없어 성령의 견고함이 없는 모습이 있습니다. 사람에 의지하지 않고 주님의 은혜 안에서 형제의식으로 믿음의 생활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담임목사님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21.02.07 김문성

    바울과 바나바의 선교 말씀에 견고함에 말씀에 은혜입니다. 제가 모르고 있었던 형제의식과 돌보심에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정말 재미가 없는 목자입니다. 잘 들어주고 참고 기다려주는 제자의 삶으로 가고자 합니다.

  • 21.02.07 배한얼

    최근 몇 주간 형제의식에 대해 설교하실 때마다 내 안에 형제에 대한 사랑이 없음을 알게하십니다. 정말 되었다함이 없는 인생입니다. 뿌리 깊이 박혀있는 성품을 내려놓고 바울과 같은 믿음을 주시길 소원합니다. 사람을 의지하기 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하루하루 적용하는 한 주를 살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2.07 정정진

    Be careful(조심하십시오)- 이 단어에 bee(벌)이라는 단어가 들어있습니다.사업도 운전도 벌처럼 조심합시다.성령의 비유입니다.

  • 21.02.07 조병용

    오늘 주신 말씀을 통해 바리새인과 같이 형제의식 없이 내 유익을 위해 돌보았던 많은 일들을 떠올리게 해주셨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정과 의리, 열심으로 오히려 구원을 방해했던 자임을 고백합니다. 또한, 사람에 의지하던 습성에서 오직 구원을 위한 결정이 외로운 길이지만, 맞는 길임을 알게 해주시니 마음에 위로가 되어 감사드립니다. 내 정과 의리, 열심을 내려놓고 주님이 예비하심을 믿으며 가도록 인도해주시는 설교 말씀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 그 외로운 길을 가시는 목사님의 영육간 강건함과 성령 하나님의 보호하여주심과 한 없는 은혜가 늘 충만하시길 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 21.02.07 용상주

    여전히 견고하지 못하고 무너지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오늘도 목사님의 말씀을 통하여 저의 견고하지 못함을 보고 듣습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고 손 내밀어 주시옵소서.아멘

  • 21.02.07 김창복

    사방의 공격에도 성령의 견고함으로 세워 가겠하시니 많은 은혜 받았습니다. 목사님 영육강건하시고 영혼구원사역에 성령의 견고함이 임하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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