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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돌보심 날짜 : 2021.01.17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5:12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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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온 무리가 가만히 있어 바나바와 바울이 하나님께서 자기들로 말미암아 이방인 중에서 행하신 표적과 기사에 관하여 말하는 것을 듣더니
  • 13 말을 마치매 야고보가 대답하여 이르되 형제들아 내 말을 들으라
  • 14 하나님이 처음으로 이방인 중에서 자기 이름을 위할 백성을 취하시려고 그들을 돌보신 것을 시므온이 말하였으니
  • 15 선지자들의 말씀이 이와 일치하도다 기록된 바
  • 16 이 후에 내가 돌아와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지으며 또 그 허물어진 것을 다시 지어 일으키리니
  • 17 이는 그 남은 사람들과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모든 이방인들로 주를 찾게 하려 함이라 하셨으니
  • 18 즉 예로부터 이것을 알게 하시는 주의 말씀이라 함과 같으니라
  • 21.01.21 최광학

    이번 주 설교를 통해 하나님이 제게 오신 과정을 생각해 봤습니다. 저에게 처음 하나님이 심방했을 때는 두려움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두려움을 깊이 생각을 해보니 저에게 죄를 알게 하였고 죄를 짓고 나서 곧 후회하게 만든 두려움이었습니다. 저에게 죄의 심각성을 두려움을 통해 알게 된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며 그 사랑이 이제는 따뜻함을 느끼게 합니다. 하나님의 따뜻함을 느끼니 이제는 아버지 하나님께 회개를 자유롭게 하게 됩니다.

  • 21.01.20 하재훈

    예수님의 심방이 없었더라면 지옥 갔을 인생인데 갚없는 은혜로 구원해 주시고 사명을 감당케 하신 주님 그 은혜를 잊어버리지 않도록 성령님 임하여 주시고 복음에 빚진자로써 목숨을 걸고 전도의 사명을 감당케 하옵소서

  • 21.01.20 김진영

    주님이 심방해주시지 않았다면 벌써 죽어 지옥불에 던져졌을 인생이었습니다. 그러면서도 불신남편의 눈높이에 맞추지 못하고 여전히 내 상처에 허덕이며 남편에게 뒤짚어 씌우는 저를 용서해 주세요. 불쌍히 여겨 주시고 남편에게 심방해 주세요.

  • 21.01.19 이주성

    심방해주시고 돌보아주시기를 간구합니다.

  • 21.01.19 이주성

    평생에 두려워했던 말이 "목사님딸이 왜 저러냐"는 말이었는데 목사님 설교들으며 그것이 생각났어요ㅜㅜ 정인 양모가 바로 나구나 싶습니다. 근데또 조두순은 싫은 저이기에.. 주님이 계속해서 저를

  • 21.01.19 김일룡

    언제나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회심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수 십년간 내인생의 주인은 저 였고 가장 가까운 사람인 아내와 가족들에게 언어폭력과 분노조절장애로 많은 상처를 남겼습니다. 이제 우교에 정착한지 5년이 지나갑니다. 지금은 저 때문에 상처입은 아내의 뒷모습도 보이고 연로하신 부모님도 주님을 영접하시고 가족이 한 언어를 사용하는 축복을 누리고 있습니다.지금은 비대면의 예배일지라도 목사님의 설교가 하나님의 심방을 받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한 주 한 주 은혜가 되며 기다려집니다. 감사합니다.

  • 21.01.19 서연심

    전적부패, 전적무능의 인생인 저를 삼위일체 하나님의 돌보심으로 제자 삼아 주셨는데 남편과 자녀, 목원에게 내 말이 정답이라고 들이대기만 한것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시고 눈높이를 맞출수 있는 지혜를 주세요

  • 21.01.19 조창재

    자녀들과 눈높이를 잘 맞처 의사소통이 필요함을 쌔우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내 소견과 일방적 주장을 하지않고 자뇨 아내 부모의 각 눈높이에 맟추어 구원을 사명으로 놓고 소통하겠습니다

  • 21.01.18 최진영

    이혼이 답이였던 제가 말씀과 공동체를 통한 성령의 보살핌으로 힘들었던 시간이 감사로 해석이 되고 다른 힘든 지체들을 눈높이로 위로하며 "주님이 답이다 "를 외치고 가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21.01.18 임대억

    저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경륜을 알고 깨닫게 해주신 주님의 은혜가 임했으니 이를 전하는 심방이 제 삶에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먼저 아내, 자녀들, 가족 친지, 목장 식구들을 향한 심방이 끊이지 않는 한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 21.01.18 오흥환

    금요일에 목장 예배 후 아내와 함께 올 한해 목장을 어떻게 섬길지 의논했던 답을 이렇게 바로 알려 주시니 너무도 감사합니다. 눈높이를 맞추어 편하고 즐거운 목장, 오고싶고 참여하고 싶은 목장이 될 수 있게 하며 심방을 잘 하며 말씀과 일치하는 목장예배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목장에 잘 참석하지 않으시는 집사님들을 잘 돌보며 목장 마지막까지 같이울고 웃으며 말씀으로 흥왕하는 목장 될 수 있도록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항상 모든 문제의 답이 되시는 주님을 그리고 말씀을 알기쉽게 전해주시는 김양재 담임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1.18 김영기

    목사님 말씀을 통해 제가 상대방 눈높이에 맞추지 못해 주위 사람들을 힘들게 한 죄인임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주님께서 제 눈높이까지 낮아져 오신 주님의 심방으로 살아난 은혜와 사랑을 잘 나누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영혼 살리시는 귀한 말씀을 선포해주시는 목사님 늘 감사드립니다.

  • 21.01.18 이강욱

    제가 그렇게 힘들고 외로웠을때 뜻하지 않은 목자님의 심방이 큰 위로가 되고 힘이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심방이었음을 깨닫습니다. 저 또한 받은 사랑이 있기에 그 사랑의 빚을 열배 백배로 목장을 섬기는데 갚아야 겠습니다.

  • 21.01.18 오성균

    구원의 관점에서 사람의 눈 높이에 맞추기 보다는 늘 뿌리 깊은 열등감으로 사람에게 인정받기 위하여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살아왔음을 돌아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구원의 관점에서 목원과 사랑부 버디와 가족과 교사들의 눈높이에 맞추고 심방하는 성령의 돌보심을 실천하는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께서 늘 변함없이 애통한 모습으로 구원을 위해 눈물 흘리시는 모습에 나태와 안일에 빠진 저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 21.01.18 권혁종

    섬기고 있는 목장 목원분들, 교회를 떠나 있는 큰 아이, 믿지 않는 이혼한 남동생과 부모로 상처받은 조카들등 성령의 돌보심으로 심방해야 하는 사람들을 붙여주신 것은 사람에게 관심이 없는 이기적인 저를 보게 하시려고 주신 귀한 분들임이 깨달아집니다. 제 기준을 내려놓고 눈높이를 맞추어 잘 섬기고 잘 전도하겠습니다. 매일 귀한 말씀으로 부족함을 일깨워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1.17 김성호

    돌이켜 보면 작년 코로나 핑계로, 또 근 2년간 함께했던 임 집사님의 갑작스런 소천으로 내 열심이 먼저 앞섰다는 죄책감으로 심방의 발길을 제 스스로 끊었습니다. 제 열심으로 인해 도리어 목장예배의 자리가 더 부담가지 않았을까 하는 자책감에서 오는 트라우마로 한동안 마음이 무겁고, 우울감에 빠져 지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통해 최고의 돌봄은 하나님의 심방으로 찾아가는 것이고, 그것이 구원을 위한 돌봄이라 말씀하시니 내 다음 세대에서라도 하나님이 반드시 방문해 주심을 믿고 다시금 힘을 내어 다시 문을 두드려 보는 적용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매주 귀한 말씀으로 저의 죄를 깨닫게 하시며, 회개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 21.01.17 한재영

    표적과 기사의 열광보다 진짜 표적은 십자가라 하십니다. 한해동안 목장 목원들의 눈높이로 잘 맞추고 말씀으로 채워 가도록하겠습니다. 목사님께서 더욱 건강하심으로 많은 영혼 살리시는 말씀 선포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 21.01.17 최상열

    찌질하고 죄많은 저에게 말씀으로 찿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팔복보다 기복을 쫒았던 저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이제 십자가의 표적을 바라보며 더욱더 말씀 묵상하며 적용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목장잘 섬기며 목장식들과 함께 구원을 이뤄나가길 기도 드립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1.17 박수동

    돌봄이란 상대의 눈높이에 맞추는 것이라는 말씀에 회개되었습니다. 그동안 돌봄을 한다고 했지만 내 기준으로 내가 좋아하는 것만 했습니다. 아직도 내 기준을 내려 놓지 못하는 내가 진정으로 변화하길 소망합니다. 항상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1.17 오승훈

    내 맛에 살아온 이기적인 모습으로 타인의 눈높이를 고려하지 못한 죄패를 다시 한번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올 한해는 더욱 목장에서 말씀이 흥왕되도록 성령의 돌보심이 이루어 지는 한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말씀선포에 힘입어 오늘도 서서 갈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구원의 로

  • 21.01.17 윤환식

    살아오면서 내 눈 높이로 상대를 판단하고 정죄하며 혈기 부린 자기중심적인 이기심과 교만을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심방으로 우리들교회로 인도 되어서 말씀으로 삶을 해석하면서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그 동안의 공동체의 수고와 사랑으로 하나님의 저에 대한 눈높이를 생각하면서 상대에 대한 눈높이를 맞추어 가겠습니다. 말씀의 결과가 인내라고 하시니 부족한 인내를 이루어 갈 수 있도록 말씀으로 더욱 저의 부족함과 연약함의 죄를 보면서 절대무능 절대 부패함을 깨우쳐 가겠습니다. 붙여주신 목장의 힘든 지체들을 그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사랑하고 대할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성령의 심방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 21.01.17 안영국

    오늘 말씀 넘 은혜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목장 식구 중에 기도와 돌봄이 많이 필요할 것 같은 분이 계시는데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답을 얻었습니다. 위로를 하고 싶어도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고민이 되었는데 상대방의 눈높이에 맞추어 구원을 위한 절제와 순종의 마음으로 다가가겠습니다. 특히 예수님께서 동생 야고보를 심방했던 것처럼 코로나 시기지만 가끔 만나서 돌보는 심방을 하는 한 해로 헌신하겠습니다. 늘 말씀으로 갈 길을 알려주시는 담임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1.01.17 노형식

    저는 예수님을 모르며 죄인의 모습으로 불신의 시절을 40년살았는데 성령의 돌보심으로 우리들교회에서 말씀을 듣고 회개하며새로 거듭난 삶을 살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부족하지만 사람을 살리는 구원의 의논을 하며 말씀과 일치하는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것이 모두 하나님의 은혜라 생각하여 또한 감사합니다. 목사님 올 한해도 강건하시어 꿀송이같은 말씀의 은혜주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21.01.17 김희중

    돌보심을 잘 받으면 잘 돌볼 수 있다고 하신 말씀처럼 우리들 공동체에서 그동안 많은 돌보심을 받았는데, 이제는 구원을 위해 제가 성령의 돌보심을 행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돌보심의 끝은 말씀과 인내라고 하셨는데,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 묵상하면서 잘 붙어가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 21.01.17 안용한

    오늘 설교말씀 들으면서 온라인 예배기간동안 복장,헌금,예배 태도 등에서 조금씩 말씀의 일치에서 멀어지고 있음을 돌아보고 회개케 되어 감사합니다. 제가 먼저 더욱 말씀에 집중함으로 성령의 돌보심을 받고 그 힘으로 목장 식구들 찾아가는 심방까지 섬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목사님 매주 새롭게 깨닫게 해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더욱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21.01.17 오춘석

    오늘 말씀을 듣고 자녀에게 눈 높이를 맞추지 못하여 자녀가 화를 내는것을 볼때 회개가 됩니다.목사님 하나님께서 돌보심으로 건깅하기를 기도합니다.

  • 21.01.17 김신

    올 한해 성령의 구윈에 과심을가지고 공동체에서 성령의 의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늘 말씀처럼 주님이 찾아가서 만나주신것처럼 연약하고 방황하고있는 지체들을 찾아가 심방하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항상 구원을 위해 살아갈 수 있도록 말씀으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1.01.17 김종오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돌이켜보니 성령의 돌보심이 절실하게 필요한 저를 깨닫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제생각과 수준으로 지내왔음을 회개합니다. 어머니와 함께 가정과 목장에서 구원의 사명으로 성령의 돌보심을 적용하는 금년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성령의 기쁨이되는 말씀에 다시한번 담임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 21.01.17 김성영

    제가 딸에게 눈높이를 맞추지 못하고, 세심하게 관심을 가지고 돌보지 못하고 오직 내 기준에 “내 말이 답이다” 하며 절대 권력을 휘둘렀습니다. 지금 두 딸이 교회에 나오지 않고 있는 이 상황이 모두 제 탓임을... 오늘 말씀을 들으며 눈물로 회개하게 됩니다. 받은 은혜와 사랑은 많은데 게으르고 먼저 편한 답을 찾아 포기해 버려 열매가 없는 저를 되돌아보게 됩니다. 목사님 이렇게 말씀으로 내 죄 보며 눈물 짖게 하시고 돌아보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건강하셔야 됩니다.~~~

  • 21.01.17 송장용

    목장 예배에서 우리들 교회에 오신지 얼마안된 집사ㅈ이 몇 일동안 계속 회계했다는 나눔을 듣고 성령의 제자가 된 순간 우리들 교회에 온 기간에 관계없이 성령의 돌보심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음을 느꼈습니다. 담임 목사님의 구속사적인 말씀으로 더 많은 분들이 성령의 은혜를 받을 수 있도륵 담임 목사님의 영육을 지켜 주시옵소서

  • 21.01.17 곽회능

    오늘 설교 말씀에 SG공동체 예화를 들으며 우리들 교회 목장 공동체를 섬기는 분들이 있어서 한 사람, 한 가정이 하나님 앞으로 나오는 것을 다시 알게 됩니다. 저 또한 많은 분들의 기도와 섬김으로 가정이 살아났지만 아직도 힘든 지체를 향한 애통함의 적용을 하지 못함에 회개합니다. 여러번 설교 말씀을 듣고 깨달아 목사님께서 전하시려는 뜻대로 살아가는 한 주가 되길 원합니다. 새해 목장 지체들과 성령의 돌보심을 구하고 나누며 같이 변하여 살아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말씀 감사합니다.

  • 21.01.17 강성원

    육신의 정욕대로 도박하고 술에 취해 가족과 공동체를 괴롭게 한 죄인임에도 성령님의 끊임없는 돌보심과 목사님의 사랑의 권면으로 여기까지 올수 있었습니다 사랑의 빚진자이기에 자녀들과 공동체 지체들의 눈높이로 내려가 사랑으로 심방하며 공감하는 사명 감당하기 원합니다 귀한 말씀으로 내 죄를 회개케 하시며 영육을 새롭게 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1.17 염성택

    성령의 제자 삼아 주셔 성령의 돌보심을 받는 인생이 되었지만 아직도 더 많은 돌보심을 바라는 죄 많은 죄인 입니다. 새로 시작한 목장의 목원 여러분들의 눈눞이에 맞춰 진행할 수 있도록 지혜를 구하며 가겠습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1.01.17 최민환

    목장이 일부 개편되면서 새로운 목원 집사님을 받게 되었는데 전화 하자마자 들려오는 응답은 차가운 거절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거절감에 당혹스럽기도 하고 마음이 상하기도 했습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매순간 느끼실 감정을 저는 잠깐 느낌에도 이러한대 하나님의 마음은 어떻할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목사님 설교에 성경대로면 맞고 그렇지 않으면 나의 열심이라 하셨는데, 올해 내 열심이 아닌 성경 말씀대로 인내하고 눈 높이에 맞춰가는 목자 되도록 기도하고 행하겠습니다.

  • 21.01.17 김지현

    말씀 없이는 어떤 돌보심도 틀렸다고 하십니다 세아이 양육하는 모든 과정 가운데 성령의 돌보심으로 섬기게 하여주세요

  • 21.01.17 김용환

    설교 말씀을 듣고 먼저 회개가 되었습니다. 세상으로 떠내려가기 쉬운 코로나19 환경 속에서 주님께서 허락하신 공동체와 지체들의 구원을 위해 심방하고 돌보는데 나태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지체들의 눈높이에 맞춰 겸손히 섬기며 내 열심으로가 아닌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열심으로 피차간에 돌보는 성령의 돌보심을 이루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목장 식구들 한분 한분에게 하나님이 심방하여 주시기를 원하오며 성령의 말씀으로 저를 회개하도록 이끌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1.17 이상우

    가정이나 직장에서 팩트라고 들이대며 주변 사람을 얼마나 차별하고 있었는지를 말씀으로 깨우쳐 주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심방과 같은 말씀을 반복적으로 들음으로 겸손하게 상대방의 눈높이에 나를 맞추는 한해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 21.01.17 최영범

    성령의 돌보심의 결론은 말씀이고, 말씀의 결론은 인내라 하시는 말씀이 기억됩니다. 바울의 눈높이를 위한 겸손과 숨은 적용 그리고 야고보의 70인역의 헬라어 선택적 인용을 통한 하나님의 심방을 배우고 싶습니다. 그래서 적용했습니다. 어제 목장예배에 오시지 않고, 카톡 문자 전화 등 모든 사회적 관계망을 끊어버리고 무시하는 목원의 현관문을 두드렸습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거절당하고 인터폰 저 멀리서 '다음에 봅시다'라는 차가운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래도 성령의 돌보심을 기대할 수 있는 건 꺼지라는 말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다음에 보자는 말에 역시나 영적 진실성의 열매로 인내를 요구하시며 성령의 돌보심을 위해 오늘도 눈물 흘리신 목사님을 닮아 저 또한 올해 남은 50여 주간 변함없이 문을 두드리는 심방과 기도의 제단을 쌓으며 변함없이 말씀대로 여전한 삶을 살아내는 것을 보이며 갈 수 있길 소망합니다. 카톡의 숫자 1이 사라지는 그날과 댓글을 달며 은혜로운 성령의 교제가 있을 그날을 기대하며 성령의 돌보심을 위해 기도합니다. 너무나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 21.01.17 진교승

    성령의 돌보심으로 저희 가정을 회복시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직도 제가 식구들의 눈높이에 맟추어 다가가야 하는 적용을 해야 합니다. 아니면 예전 저의 모습에 식구들이 긴장을 하곤 합니다.제가 가족들에게 말씀대로 돌보는 삶을 살수 있도록 눈높이를 맞추는 적용을 하도록 하겠습니다..돌봄은 심방이라고 하시는데 올한해 소홀했던 목원들의 심방을 위해 실천하는 구원의 한해가 되길 소망 합니다.

  • 21.01.17 김정식B

    성령의 돌보심은 구원을 제일 우선으로 생각하고 각자의 눈높이 맞추어 돌보는 것이 성령의 역사라고 했는데 바쁘다고, 귀찮다는 핑계로 잘 하지 못한 죄인임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는 무엇보다 상대방의 아픔을 잘 듣고 체휼하여 구원에 동참하는 한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저에게 구원의 사명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 21.01.17 박은주

    말씀을 듣는 내내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아이들에게, 함께 일하던 동료들에게 내가 원하는 수준까지 올라와야 한다고 윽박질렀던 기억만 남아있는 제 악한 모습을 드러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말씀이 들리지 않아서 나와 다르면 미쳤다는 생각으로 마주했던 많은 일들에 애통이 됩니다. 말씀으로 일러주시는 오늘의 적용 질문처럼 회개하고, 말씀과 일치하는 삶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1.17 정인기

    내 죄는 못보고 아내만 정죄하여 하나님을 원망한 저를 말씀으로 양육시켜 주시고 세례를 주시니 하나님의 심방으로 저와 저의 가정이 살아 났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구원보다 열등감으로 눈치만 보는 저를 알아 주시고 성령의 돌보심으로 매주 찾아와 주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죄를 못보는 저를 위해 매주 말씀을 전해주시며, 듣게 하시고 깨닫게 해 주시는 우리 목사님 사랑합니다. 21년 한해도 주신 사명에 감사하여 구원을 위한 눈높이를 맞추며 함께 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 21.01.17 김관수

    회사에서 나는 남들보다 낫다는 착각에 빠져서 어려운 회사 절차들을 들먹이며 다른 직원들을 무시했습니다. 그러면서 신입사원들에게 눈높이를 내려주지 않고 '너가 회사에 입사했으니 이 정도는 알아야지'하며 딱딱하게 굴곤했습니다. 저 또한 부족함이 많음에도 교만함과 꼰대의식을 발휘했던 것을 깊이 회개합니다. 말씀에 깨어 있지 못하니 유치한 생각들과 열등감만 마음속에 가득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저의 마음을 치유하고 저의 아픔을 공동체에서 잘 나누며 가겠습니다. 주님. 저의 유치함과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 21.01.17 조은형

    성령의 돌보심은 눈높이를 맞추는 것이라 하셨는데, 참 생색이 많고 조금의 거절감에도 참 원망이 많습니다. 내 안에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없이 인정받으려고 목자 흉내만 내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말씀이 없어 때마다 찾아오는 사건 앞에 원망만 쌓아갈 인생을 불쌍히 여기시어 목사님을 통한 귀한 말씀으로 조금씩 설득해 가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목사님 말씀처럼 이번 주 찾아가는 발걸음을 통해 성령의 돌보심이 가정과 교회와 온 나라에 퍼져가기를 소망합니다.

  • 21.01.17 박문식

    전 지금까지 제 소견이 옳은대로 가정이든 직장이든 교회든 눈높이를 맞추려고 노력을 해왔습니다. 눈치보는게 나름 눈높이를 맞추려는 것도 있어요. 그게 능력이 안되니 적응이  안되고 그러는거지요. 눈치것 하자니 비굴한것 같고 안하자니 왕따될것 같고 그렇죠. 주님께 묻고 그때마다 역할에 순종하라는 오늘 말씀대로 해야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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