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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살리심 날짜 : 2020.11.15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3:24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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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그가 오시기에 앞서 요한이 먼저 회개의 세례를 이스라엘 모든 백성에게 전파하니라
  • 25 요한이 그 달려갈 길을 마칠 때에 말하되 너희가 나를 누구로 생각하느냐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있으니 나는 그 발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 26 형제들아 아브라함의 후손과 너희 중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이 구원의 말씀을 우리에게 보내셨거늘
  • 27 예루살렘에 사는 자들과 그들 관리들이 예수와 및 안식일마다 외우는 바 선지자들의 말을 알지 못하므로 예수를 정죄하여 선지자들의 말을 응하게 하였도다
  • 28 죽일 죄를 하나도 찾지 못하였으나 빌라도에게 죽여 달라 하였으니
  • 29 성경에 그를 가리켜 기록한 말씀을 다 응하게 한 것이라 후에 나무에서 내려다가 무덤에 두었으나
  • 30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신지라
  • 20.11.20 이수훈

    구원을 받은 자로서 저주를 잘 받아내야 하는데 저주가 오면 짜증내 하고 푸념하고 저주의 상대방을 저주하는 저의 악함이 아직도 있음을 정확히 짚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저 회개하고 갈 인생인데 자꾸 저주에 대적하는 내안의 악이 올라옴을 내려놓고 회개하고 애통해 하고 가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말씀으로 해석해 주신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ㅎㅎ

  • 20.11.18 김현숙L

    성령의 살리심의 말씀으로 영, 혼, 육이 회복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꾸벅~ 매주 선포되는 말씀으로 더 나아가는 인생되기를 소망합니다~

  • 20.11.16 임종배

    예수님의 얼굴을 앞서 보여주는 자가 되기 위해 회개의 얼굴을 잘 보이고 가야하는데, 조금만 잘되어도 우쭐하다 슬프거나 하는 일이 안되면 바로 우울의 얼굴로 주변 사람을 힘들게 하는 저를 회개하게 됩니다. 목사님 말씀대로 성령의 살리심의 은혜로 영과 육이 살아나 구원의 확신에 거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20.11.16 남흥식

    이기고 이기는 것만이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허망한 것만 쫓다 죽었을 죄인인데 저를 택하시고 성령님께서 살리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내 의로움과 정죄함으로 남탓만 하다 죽었을 저인데 말씀으로 해석해주시고 자기 죄를 보게 해주신 담임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1.16 서천종

    말씀과 삶과 행동으로 그리고 우리들을 성령의 살리심으로 훈련시켜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구원의 구속사를 위해서 세상 사람들이 적용할 수 없는 한계상황를 뛰어넘어서 말씀으로 적용으로 이르도록 나의 생각과 가치관을 바꾸어 주신 목사님의 말씀에 감사합니다.

  • 20.11.16 채성병

    이때가 마지막이다 하는 심정으로 구속사의 비밀을 꼭꼭 씹어 먹여주시는 말씀과 수고에 감사드며 제 삶을돌아보며 눈물로 회개하게 됩니다. 최고의 설교에 늘 감사드립니다~

  • 20.11.15 최기호

    연약한 우리를 위해 말씀을 씹어 삼켜주시느라 눈물 마를 날 없으신 목사님 늘 감사합니다. 목사님께서 앞서 보여주시며 주님을 증거해 주신 것처럼 저도 자녀들에게 주님을 전하기 위해 앞서 보여주는 믿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20.11.15 김석태

    누구나 하나님의 영광을 도적질하는 인생이라는 말씀을 묵상합니다. 예전에 승진, 연구입상, 실적, 영전 등은 한결같이 하나님 아닌 내 노력으로 만든 영광으로 우쭐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챈 것임을 알고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경비 일을 했을 때 저를 몹시 힘들게 했던 그 사람을 미워했는데 그의 뒤에 있는 사단을 물리치며 불쌍히 여겨야 한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하며 그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20.11.15 정남식

    목사님의 주옥같은 말씀을 들고 살아났음에도 아직도 성품과 제 열심으로 구원을 방해하는 자가 바로 저임을 다시금 보게되는 예배였습니다 불쌍히 여겨주셔서 주님 만나주시고 사명 감당할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 특히 이번 사경회를 통해서 저도 온전히 회개하고 회심할 수 있도록 간절시 기도합니다 이제는 하나님 영광 가로채지않고 하나님만 상급이 되길 소원하며 저때문에 눈물 마를 날이 없으신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0.11.15 유민경

    서울대나오고 전문직인 가족이 상대방의 파탄주의주장으로 이혼을 당해 고통당하는것과 자살시도도 보게하시고 아버지의 내연녀도 모른척하고 있는 겉은 멀쩡한데 저주받은것 같은 저희 집안 사람들이 죽지않고 사는것이 다 하나님 말씀 대로 이혼하지 않고 참으신 어머니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양으로 포장하다 죽었을 인생인데 목사님의 간증듣고 공동체에 붙어만 있었더니 회복과 치유를 경험하게 하십니다. 목사님 감사하고 성령님의 살리심에 감사합니다

  • 20.11.15 배한얼

    어릴 적 하나님이 있으면 이럴 수 없다고 환경만 원망하며 살았던 저의 죄를 말씀으로 깨닫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이 살리셨지만 여전히 내가 해야 할 적용을 미루는 저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고, 오늘 하루 큐티하고 목장예배 잘 드리기를 기도드립니다. 목사님.. 매주 꼭꼭 씹어 전해 주신 구속사의 말씀 감사합니다.

  • 20.11.15 서재홍

    행복을 목적으로 두다보니 평강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오늘말씀처럼 거룩을 목적으로 두면 모든게 행복진다고 하시니 성령님과 동행하므로 내 영혼을 살리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항상 말씀으로 우둔한 저를 깨우쳐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 20.11.15 홍순재

    직장에서 옥중에 갇힌 것 같은 상황에서 나를 힘들게하는 이들에게 저주를 퍼붓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예수님의 얼굴을 보여주려면 450년의 저주를 받아내야 한다는 말씀에 여전히 세상적인 복수만을 생각했던 저의 연약함에 직면하고 아멘이 됩니다. 마지막 예비하신 순간까지 사단의 궤계를 분별하며 나를 살리신 예수님의 십자가 사명을 잘 감당하며 나아가겠습니다.항상 저희를 위해 눈물로 기도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0.11.15 김동호

    이단에서 억지로 푼 말씀을 진리인 줄 알고 인본적인 열심으로 믿고 따르던 저를 불쌍히 여기신 하나님의 은혜로 다 거짓임을 알게 하시고 그곳에서 나오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단 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완악해진 마음에 어떤 말씀도 귀에 들리지 않았습니다. 말씀이 없어서 곤고한 마음에 지쳐갈 때 믿음의 공동체를 만나고 구속사 말씀을 들으면서 숨통이 트였습니다. 오늘 말씀에 우리의 모든 아픔과 어두움에 예수님의 말씀이 딱 와서 약을 치면 모두 살리심을 받게 된다고 하셨는데 그 말씀처럼 말씀이 약이 되어서 저도 살았고 우리 가족이 모두 살아났습니다. 말씀의 위대함을 체험하게 해 주시려고 매주 전쟁을 치르시며 말씀을 준비해 주시는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 20.11.15 이지훈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성령의 살리심이 없이는 희망이 보이지 않는 벼랑끝 지체들이 생각났습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성령님이 없이는 사소한 죄 하나 조차 해결하지 못하는 죄인입니다. 성령님이 우리 가운데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그래서 최소한의 적용을 할 수 있게 하시고 저주가 있다할지라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단 하나의 희망, 성령님을 기대할 수 있게 말씀으로 깨우쳐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1.15 박성대

    예수님께서 하나님과 사람들의 저주를 받아내시고 저주의 끝판왕이 되주셨는데 저는 저주는 고사하고 환경이 어려워지면 불평과 불만이 먼저 나옵니다. 아내의 말과 행동을 판단하고 정죄하며 아내의 싫은 소리는 1도 받아내지 못하고 혈기를 부립니다. 이런 저를 말씀으로 되돌아 보고 회개하게 하시는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신발끈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지만 아내와 자녀들의 저주를 잘 받아내며 주님께서 허락하신 재혼가정을 잘 세워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말씀 감사합니다.

  • 20.11.15 송근

    매주 말씀으로 죽어가는 저희의 영혼을 살리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아직도 세상을 우상으로 삼고 복음은 뒷전으로 미루고 있는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앞서 보여주면 전하시는 목사님을 생각하며 복음을 내 인생의 최우선으로 삼기 원합니다.

  • 20.11.15 하재훈

    날마다 말씀을 들어도 내 말씀으로 듣지 못하는 연약함이 있음을 고백합니다.요한처럼 저는 믿음이 없으니 들어도 내가 듣기 좋아하는 말만 뽑아서 듣는 우매한 저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가 되게 하옵소서

  • 20.11.15 권기강

    하나님이 택해주시고 살려주셨지만 내가 스스로 살아나는 능동적인 말씀묵상과 회개가 있는 삶 살게 햐옵소서. 목사님 사랑합니다.

  • 20.11.15 김병진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는것이 능력이며 지혜인줄로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것이 내 열심의 결과라고 자부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내 모든 삶이 성령께서 이끌어오신 결과임을 주신 말씀을 통해 깨닫게됩니다.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해낸 세례요한처럼 저에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기도합니다. 늘 성령의 말씀을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1.15 김경민

    회사에서 내가 왕 노릇 하느라 하나님이 채워주신것을 잊고 있었습니다. 내가 원하는 만큼 채워졌다면 저 또한 교회를 떠나 세상으로 갔을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이 직접 채워주고 계신것을 인정이 되며 직원들예게 복음을 전달하겠습니다.

  • 20.11.15 김종철

    전해 주시는 귀한 말씀을 들어도 바로 적용치 못하고 저주 받은 인생인것처럼 한탄만 하고 있는 요즘의 저 입니다.이런 저에게 오늘 주신 말씀처럼 세상을 향한 마음을 돌이키고 회개하여 하루하루 묵상과 적용으로 살아가겠습니다.주님! 살려 주옵시고 육체의 소욕을 버리고 성령충만으로 지금의 환난을 이겨 낼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부어 주옵시고 목장과 초원을 귀히 여기며 최선을 다하는 인생이 되게 도와 주옵소서.잃어버린 권을 되찾고 예수님의 얼굴을 보여 줄수 있는 삶을 되 찾겠습니다. 귀한 말씀에 감사 드리며 항상 평강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아멘!!! .

  • 20.11.15 김정곤

    한영혼을 살리시기위해서 눈물로 말씀을 전하지는 목사님의 설교에 성령의 전휼을 느낌니다. 코로나로 영과육이 치처있는 내 영혼이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좀 더 이타적인 삶으로 사람을 살리는 작은 사명 잘 감당하길 원합니다!!

  • 20.11.15 김수민

    아주 조그만 물질을 가지고 가족과 직원들의 하나님 노릇을 하면서 하나님 영광을 가로채 왔는데, 공장 화재로 홀라당 타버리니 하나님 원망도 되고 가족,직원들이 부담스러워 져서 도망가고 싶었는데 세례요한,골등목장 목자님 예화로 저의 교만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살리시는데 합당히 제가 해야 할부분이 매일 QT와 기도를 일과의 우선으로 두고 살아내겠습니다, 은혜의 말씀 감사 드립니다.

  • 20.11.15 박성민

    내년도 연구실로 진학하는 대학원생이 없다보니, 올 한해 추수할 것 하나 없다고 낙담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낳아준 자임을 믿는 신분의식이 구원의 확신이고 이로써 다른 사람들엑 예수님의 얼굴을 보여줄 수 있다고 하심에 많이 회개하였습니다. 지금의 제가 된 모든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이며 능동적으로 저를 살리셨기에 세상적인 추수할 것이 없다고 낙담하고 있지 않고 제가 다시 스스로 살아나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고 목장을 인도하고 그렇게 오늘 하루를 잘 살아내겠습니다. 목사님 말씀 감사합니다.

  • 20.11.15 심기섭

    몸이아파도 직장이 힘들어도 저주받았다고 불평만 했습니다. 내죄를 못보고 십자가에 달리지 못했던 것을 회개했습니다. 깁은 말씀 감사합니다.

  • 20.11.15 문치영

    믿음의 본을 앞서 보이시며 가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잘된 것은 내가 잘해서 잘 되었다고 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챈 죄인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끝없는 사랑으로 참으시고 말씀으로 양육해주셔서 모든 것이 주의 은혜임을 깨닫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최소한의 순종인 큐티와 목장예배를 잘 지키며 가겠습니다. 오늘 교회에 나온 친구와 VIP 에게 말씀이 들리는 은혜주시길 기도합니다.

  • 20.11.15 정민영

    오늘 말씀을 들으며 많이 울었습니다. 아직도 온전히 용서가 되질 않는 아버지를 생각하며 주님이 받으신 저주를 저도 잘 받아야 하는데 아직 안되는 저를 묵상하니 너무 한심하고 주님이 '너는 왜 그렇게 말씀을 잘 못 깨닫냐?'라며 안타까와 해 주시는 것같아 죄송스러웠습니다. 오늘 정상호초원님처럼 용서하며 회개하며 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 20.11.15 장진우

    살아서 역사하시는 목사님 말씀이 저를 살리시려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깨닫아 회개하도록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구원의 확신이 회개의 얼굴인데 근심의 얼굴일 때도 있어요. 그 근심의 정체가 영적인 것인지 육적인 것인지 잘 모를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피해의식이 있다보니 다른 사람의 없는 죄를 찾을 때도 있습니다. 집에서나 회사에서나 어디에서나 제발 없는 죄를 찾지 않도록 기도하시고. 상대방의 없는 죄를 찾으려고 그렇게 난리를 좀 치지 마시고” 라는 심령을 찌르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오늘부터 먼저 근심하지 않고 있어야 될일로 회개하면서, 남의 죄부터 보았던 저의 정죄함을, 내 죄를 먼저보고 입다물수 있도록 적용하고,기도하겠습니다.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고 성령의 살리심을 앞서 보이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0.11.15 정영식

    가장으로 인정받지 못한다고 자의적 해석을 할 때나 , 자녀들의 정서적인 문제가 생기면 모두 아내탓을 하며 비난의 말로 아내를 죽여도 된다며 저주하는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제 삶의 결론으로 자녀들의 고난을 겪고 가게 하셨습니다. 죄가 없으신 예수님도 저주를 받으셨는데, 제게는 너무도 당연한 저주가, 말씀이 없으니 원망만 되었습니다. 이런 제가, 먼저는 목사님을 통해 구속사의 말씀을 듣게 하시고, 저주와 무시를 받고 가는 것이 사명자의 길임을 이제는 깨닫고 가게 하시니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제 영이 다시 살아날 수 있도록 늘 눈물로 기도해 주신 목사님, 가정이 살아날 수 있도록 인내해준 공동체,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 20.11.15 공준호

    십자가의 죽음에서 다시 살리신 하나님과 스스로 부활하신 성자의 예수님을 통해 구속사의 깨달음이 오직 주가 하신 것과 나를 살리시는 분도 하나님 밖에 없다는 오늘 설교 말씀에 너무 은혜가 되었습니다. 목사님 말씀 항상 감사드리며, 영육간에 강건하게 사역하실 수 있도록 함께 기도드리겠습니다~~

  • 20.11.15 안효빈

    죄에 빠져죽을 수 없던 나를 450년참아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저도 힘든 시간을 잘 견디겠습니다. 모든 저주를 받아내신 예수님의 사랑을 말씀으로 깨우쳐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1.15 권혁종

    구속사를 위해 박해를 다 받아내야 하고 내 구속사를 이루기 위해 악역을 맡은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을 보기만 해도 눈물이 날것이라고 하시는 말씀을 들으며 제가 미워했던 사람들이 저의 구속사를 위해 수고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오랜 직장생활에서 힘들어 했던 것은 변하지 않은 그들이 아니라 저임을 깨닫게 됩니다. 박해의 사건도 저주라고 느껴지는 신 실직의 고난같은 환경도 다 구속사를 위해 주신 하나님의 계획으로 알고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를 매일하고 공동체를 잘 섬기며 가겠습니다. 귀한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 20.11.15 송민창

    죄인으로 죽을 인생을 살리신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 생각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ㅠㅠ 우울증과 원망을 회개한 것이 분수령적 회개의 첫번째 였다면, 이번에 찾아온 아내의 실직의 사건은 나를 살리는 실직이었다는 고백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희 가정을 살려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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