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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구속사 날짜 : 2020.11.08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3:14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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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그들은 버가에서 더 나아가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
  • 15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읽은 후에 회당장들이 사람을 보내어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만일 백성을 권할 말이 있거든 말하라 하니
  • 16 바울이 일어나 손짓하며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과 및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들으라
  • 17 이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 우리 조상들을 택하시고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된 그 백성을 높여 큰 권능으로 인도하여 내사
  • 18 광야에서 약 사십 년간 그들의 소행을 참으시고
  • 19 가나안 땅 일곱 족속을 멸하사 그 땅을 기업으로 주시기까지 약 사백오십 년간이라
  • 20 그 후에 선지자 사무엘 때까지 사사를 주셨더니
  • 21 그 후에 그들이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
  • 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시더니
  • 23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 20.11.14 김동욱

    해석이 안되는 기막힌 이혼고난이 아니었으면 이렇게 좋고 귀한 성령의 구속사를 접할수도 없었다는 마음이 들며 정말 자격이 없는 저를 은혜로 택하심이 인정이 됩니다. 성품의 한계로 딱 거기까지 밖에 모르는 유대인 같은 저의 구원을 위해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수고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살 자신이 없었는데 이렇게 찐 성령의 구속사 말씀을 알려주시고 계속해서 삶으로 보여주셔서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가게 됩니다. 또 조금 환경이 편해지니 그렇게 만나고 싶었던 한달에 두번 만나는 아들이 아빠 집에 와서 게임을 해도, 내가 말해도 듣지 않으니 어쩔수 없다며 아들 뒤에 숨어 저의 준비된 자의 권할 말에 대한 책임을 아들에게 돌렸던 죄인임을 회개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흠도 탈도 없는 것이 예수 잘 믿는 것이라 생각해서 헛된 한마디에 마음이 녹고 악신이 들렸던 적이 많습니다. 성령의 구속사를 깨닫게 해주셔서 자유함을 주신 목사님 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 20.11.12 홍성규

    성령의 구속사는 사명을 위해서 내 인생을 살아야 한다는 말씀에 찔림이 옵니다. 세상의 권세와 부귀 영화가 너무 부럽고 아름다워 보여도 안개처럼 사라질 것임을 자꾸 잊습니다. 성령의 동행을 통해 성령의 구속사를 깨닫는 인생되길 소망합니다.

  • 20.11.10 전은정

    믿지 않는 남편에게 지혜롭고 담대하게 예수님 증거할 수 있도록 능력과 은혜 내려 주세요

  • 20.11.10 최광학

    하나님을 모르던 제가 우상종교에 신실했던 아내에게 우선 너 먼저 교회에 가있으라고 권한 지가 딱 40년 전입니다. 그 후 아내는 교회를 떠나지 않았는데, 그 모습이 찌질했고, 가정을 위해 한 일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야말로 광야에서 홀로 고군분투하면서 가정경제와 딸들의 교육에 공로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설교를 듣고 느낀 것은, 가장인 제가 죄악이 가득찼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가정에 예수님이 서시게 된 것은, 말씀의 원칙을 고수하면서 기도해 온 찌질한 아내의 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하는 세 딸이 모두 기독교인으로 연착륙하게 된 것도 아내의 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40년이 지난 이제야 아내와 결혼을 잘했다는 생각이 들며, 제가 속했던 광야보다는 아내가 고수해온 광야가 성령의 구속사가 임하는 곳이었음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집에 임하기 시작한 성령의 구속사가 완전히 세워지는 450년 후까지 이 설교를 손자손녀들이 계속해서 들으면서 말씀묵상을 가문의 전통으로 삼도록 전하겠습니다. 늘 하나님과 가깝게 지내는 비결은 매일 말씀 묵상하는 simple함에 있다는 것을 알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오늘 말씀묵상을 했고, 하나님이 제 인생에 세밀하게 개입하신 사건도 또 체험했습니다.

  • 20.11.09 남궁성

    주님께서 선택하시여 끝이 없이 참으시며 기다리시는 것과 같이 주께서 선택하신 자녀들의 구원과 회복을 위해 끝까지 기다릴수 있도록 힘주시는 말씀입니다.

  • 20.11.09 서은미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 늘 저희를위해 전심으로 말씀을 준비하고 전해주시고 금식으로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께서 평생토록 말씀을 전해주시도록 하나님께 구하고 싶습니다. 영육이 늘 강건하시고 성령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제 자녀(한지유)가 지금 2살인데 목사님 말씀을 듣고 자라 주님의 자녀가 되길 기도합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0.11.08 오재근

    저에게 '성품이 좋아보인다'고 하신 담임목사님 말씀을 칭찬으로 알아듣고 집에 와서 아내에게 자랑하다 핀잔을 듣던 때가 떠 오릅니다. 매일 깨우쳐 주시는 말씀을 따라 성품보다 믿음을 위에 놓고 늘 하나님께 묻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 교수신우회 모임에 예의로 참석하는 불교신자 총장님에게 '주어진 한 번의 기회가 마지막이다'하고 전할 수 있도록 성령의 설교로 깨달음과 담대함을 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0.11.08 유재곤

    아직도 믿음보다 성품이 먼저 보이는 제 모습을 또 보게 하십니다. 날마다 직장에서 집에서 미움과 정죄의 굴레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저를 위해 오늘도 믿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죄라고 오늘도 피를 토하시며 말씀하시는데 너무 찔립니다. 이제는 제 모습을 직시하며 말씀으로 조금씩이라도 거듭나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1.08 김춘수

    준비된 구속사의 말씀과 살아낸 약재료가 없어 예수믿지 않으면 지옥간다고 예수믿지 않는 것이 죄라고 전하지 못했습니다. 복음은 욕 먹더라도 전해야 한다고 하시니 사명으로 감당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깨우쳐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1.08 나수경

    여전히 세상을 좋아하는 저에게 늘 말씀으로 돌이키게 해주시는 목사님 설교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소한 원칙을 지키기 위해 절대적으로 큐티하고 공동체에 묻고 가기로 다시 다짐합니다

  • 20.11.08 박경이

    하나님 자리에 끊임없이 다른 것을 놓아두고 음란하게 섬기며 하나님이 만유의 왕 되시는 원칙을 지키지 못해 늘 걱정과 염려를 달고 사는 죄인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에도 나를 택하시고 나의 소행을 참아주신 성령의 구속사를 깨닫게 해주시는 목사님의 안타까운 외침에 늘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 20.11.08 박재선

    내안에 아직도 큰 자 사울이 너무 많지만 바울의 설교에 아멘으로 화답하게 하시는 현재를 주님께 영광 돌립니다 나의 택함이 믿어지고 나의 소행을 참아주신 예수님 을 주인삼고 준비된자의 할말을 맡은자로 복음을 마땅히 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0.11.08 이호석

    빚지고 환란당하고 원통한 인생을 구속사로 해석해주샤서 ,함부로 살아서는 안되는 귀한 존재임을 깨닫게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시소한 원칙 교통법규부터 잘 지키도록 힘쓰겠습니다. .

  • 20.11.08 박미순A

    서울이 성품으로 왕도 거절하고 숨고 멋있고 예배 잘 드리나 하나님께 묻자와를 하지 않고 회개치 않고 악신이 든 사울 같은 저를 오래 참으시고 해석해주시는 목사남을 통해 끝내 회개케 하셔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견인해 가시니 감사합니다 구속사를 깨닫게 하시려고 온우주를 동원하시고 사건과 사람채찍 막대기로 훈련하셔서 돌아온 저처럼 님편과 자녀도 구원으로 인도해 주실 것을 믿고 잘 참고 인내하길 원합니다

  • 20.11.08 강지영

    복음을 중요성을 잘 설명해주시는 목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처럼 내죄를 잘 보고 섬기며 전도하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20.11.08 신지환

    지질한 사사보다 준수한 사울이 더 좋은 저의 세상 가치관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무엇을 더 하려고 사는 것이 아니라 오늘 하루를 잘 쌓는 것이 구속사적인 삶이라 하시니, 그 말씀따라 오늘 하루를 온전히 살기를 노력하며 기도하며 살겠습니다.

  • 20.11.08 곽회능

    스데반을 죽인 죄를 생각하면 바울이 죽을 때까지 회개할 것만 있는 인생임은 잘 압니다. 그러나 아내가 듣기 싫은 과거 얘기를 할 때 옳소이다가 안 되는 부끄러운 마음이 있습니다. 간음과 음란의 나눔이 있을 때마다 인정하고 수치를 잘 당해야 하지만 도대체 언제까지냐 하며 부글부글 속을 끓일 때가 많습니다. 날마다 말씀 앞에서 진작 끊어내지 못했던 죄값을 조금씩이나마 제하며 가는 인생이 되길 원합니다. 스스로 깨닫지 못하니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통해 죄악된 지난 날을 돌아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20.11.08 이주성

    베냐민 지파의 사울왕인 저는 죽어야하고 유다지파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가 제 안에 사셔야합니다...ㅜㅜ 주여 은혜를 베푸시옵소서...ㅠㅠ

  • 20.11.08 김홍익

    바울의 간증을 구속사로 해석해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교만으로 똘똘뭉쳐있어서 남이하는 어떤 말도 제대로 듣지못하는 저인데, 이타적인 가치관을 심어주시기위해 매주일 눈물로 전해시는 절박한 마음을 조금이리도 알기원합니다. 직장 가정에서 맡겨진 사명 잘 감당길 원합니다.

  • 20.11.08 김영중

    원칙을 지키지 않는다며 다른 사람을 정죄하면서 실상 내가 그 환경이 되면 인본주의와 성품으로 합리화하며 스스로 관대했습니다. 항상 말씀에 입각한 원칙을 지킬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1.08 유영선

    사소한 원칙을 지키지 않았기에 죄의 사슬이된 탈세를 직면하지않은지 12년, 우리들교회에서의 8년만에 지방세무과에 가서 직면하게 된것이 그간 참으시고 돌보심이라는걸 알았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직면하도록 정말 듣기싫은 한마디말도 힘써 전해주신 목사님께 감사합니다

  • 20.11.08 주광식

    지방 작은 소도시에서 그저 아무 의미 없는 인생으로 악하고 음란하게 그렇게 살다가 갈 보잘 것 없는 인생이었지만 하나님께서 전적으로 택하셔서 물질고난과 이혼의 사건을 통해 구속사로 불러 우리들교회로 인도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원칙을 지켜 늘 목장에서 묻고 갈 수 있게 깨닫게 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1.08 권철

    바울의 간증이 얼마나 복음을 위해 중요했는지 구속사적으로 눈물로 해석해 설교해 주시니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아직도 믿음보다 성품이 앞서는 저를 회개케 해주시고 구원을 위해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20.11.08 서장원

    음란하고 허랑방탕하게 지낸 20대 시절을 후회만 하며 자책하며 살았는데, 우리들교회에 와서 그 시간이 없었다면 그렇지 않아도 교만한 제가 주님을 절대 만날 수가 없었겠다는 생각이드니 전적으로 택하시고 오랜 시간 참으신 주님의 사랑을 오늘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복음이 필요한 식구들과 지체들에게 담대하게 권할 말을 하는 한주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늘 귀한 말씀으로 저를 돌아보게 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1.08 이기창

    예배 봉사 중독자로 바울처럼 살았으며 일중독 인정중독으로 세상왕이 되기위해 살다가 심장마비로 객사할 죄인이었습니다. 설교말씀를 통해 부정맥의 사건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해주신 구속사로 택하여주신 사건임를 깨닫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신결혼하지 않는 아들과 예비며느리에게 구속사의 계보를 잇도록 안타까움으로 기도와 간구로 십자가잘지고 가며 예배의 자리로 인도하는 사명자로 살기를 간구합니다

  • 20.11.08 원환희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큰 계획으로 찌질한 백성을 택하시고 구원하시고 약속을 끝까지 이루시는 하나님을 통해 예수님이 이땅에 오셨습니다. 저도 하나님의 성품을 본받고 다윗처럼 연약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끊임없이 물으며, 하나님과 예수님의 성품을 닮은 참 사람이 되며 이 복음을 전해가며 살기를 원합니다.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 20.11.08 정규섭

    혈기와 분노로 살다가 세상에서 죽을 인생을 택하시고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심에도 불구하고 내구원만을 만족하고 부모와 형제에 대한 애통한 구원의 마음이 없었음을 회개 합니다 구원때문에 잘 인내하며 죽어짐으로 부모와 형제에게 구원의 말씀을 담대히 전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0.11.08 정형준

    내 죄를 보지못해서 나같은 사람이 어디에 있냐고 생색내며 부재중남편과 아빠로 살고 있는 저를 택하셔서 위암사건으로 불러주시고 구속사의 말씀을 통해서 내 죄를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도록 기다려주신 하나님처럼 저도 택하심의 때가 찰때까지 인내로 기다리겠습니다. 정말 듣기싫은 한 마디 말도 당연하게 들을 수 있도록 깨달음을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1.08 박해석

    믿음이 연약한 저를 우리들교회에서 말씀과 애통의 눈물기도로 이끌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구속사로 하나님이 우리를 이끌어 주신다는 그 말씀을 붙들고 하루를 살아가기를 소망하며 낙심자를 위하여 기도와 관심으로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 20.11.08 서병후

    오늘 말씀에 바울의 설교는 구속사의 핵심이고 이 한 번의 설교가 2천년동안 온 인류가 들어야 할 설교가 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하루를 잘 살아내는 것이 구속사라는 말씀에 은혜를 받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의 구원을 이루기 위해 예수님이 오셨음을 믿으며 우리 인생은 사명 때문에 와서 사명대로 살다가 사명 때문에 가는 것이 최고의 인생임을 알고 제게 주신 사명 잘 감당하여 최고의 삶을 살기를 소원합니다.

  • 20.11.08 류종옥

    안믿음 지옥이라는 것을 그럴리 없다고 생각하며 믿음 좋은척하며 외모만 준수하려한 사울같은 인생입니다. 오늘 목사님께서 나를 전적으로 택하셨다고 하시는데 쾰른 여동생에게 W.D 온라인주일설교앱을 전했더니 이른새벽시간에 주일예배에 참석했다고 하여 더욱 감사했고 사랑부영상도 보고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씀의 뜻을 이해했다고 해서 여동생도 무조건적인 택하심이라는 믿음을 갖게 하셨습니다. 성령의 구속사의 말씀으로 예수믿으면 천국 간다는 구원의 말씀을 붙잡고 450년의 하루하루를 잘 살아내겠습니다. 내 안에 구속사의 말씀이 임하는 은혜 얻도록 눈물로 설교해주신 담임목사님, 참 감사드립니다.

  • 20.11.08 서재일

    늘 하나님께 구해야 하는 찌질해 보이는 사사보다 눈에 번듯하게 보이는 사울 왕이 여전히 좋은 저입니다. 말씀대로 사명때문에 와서 사명때문에 살다 사명때문에 죽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직 믿지 않는 친척들의 구원을 위한 애통함으로 교양 차리지 말고 지혜롭게 잘 전할 수 있도록 타이밍을 잘 노리겠습니다.

  • 20.11.08 현광욱

    주님이 보내신 직장에서 내가 옳다며 상사와 직장을 원망하는 마음을 가지고 참아내기만 하며, 그들이 변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정죄하며 가정을 섬길 수 있는 기업을 주심에 감사함 없이 당연히 여긴 죄를 회개합니다. 제가 주님 자리에 앉아 옳고 그름으로 나누지 않고 공동체에 묻고 적용하며 나아갈 수 있길 원합니다. 성령의 구속사를 깨닫게 하기 위해 나의 가치관이 깨어지는 직장을 주님에 감사 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 20.11.08 김선균

    조상대대로 뼈속까지 불신자인 저를 이혼과 퇴직 그리고 두 아들과의 헤어짐의 사건이 하나님이 저를 택자로 삼아 주셨음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오늘 하루를 잘 사는 것이 구속사의 삶이라고 하시는데 여전한 방식으로 살 수 있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몇 달만에 대면 예배의 자리에서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니 더욱 은혜롭고 흐트러진 나의 영적인 마음이 다시금 정비되어 집니다. 그동안 불신자로 세상을 바라보던 삶에서 예수님이 세워지는 구속사의 삶으로 담대히 말씀을 전하는 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20.11.08 황의식

    하나님의 전적인 택함도 귀하지만 다른 지체의 택함도 귀함니다. 기다리지 못하고 정죄하는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오늘 말씀에 에수 안믿는 것이 죄라고 하는데 지옥에 갈수 밖에 없는 떠내려간 지체에게 구속사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1.08 김주영

    바알신(돈신)에 빠져 누리려고 하던 저에게 둘째 딸의 사건을 통해 다시 찾아오셨습니다. 가증히 여김을 받더라도 나의 수치와 고난을 통해 준비된 자의 권할 말을 하는 제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귀한 말씀 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0.11.08 정갑균

    바울이 스데반을 죽인 것처럼 저는 가정에서 소리없이 아내없이 아내와 아이들을 잔멸하며 제 손에 피는 묻히지 않으면서 안면몰수하며 고통스럽게 한 죄인이며 이 또한 택자로 삼아 주셨기에 쓰임 받는 인생으로 거듭나게 해 주신 것을 말씀을 통해서 다시 한 번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크신 은혜에 감사하며 믿지 않는 가족이 하나님의 택하심을 믿을 수 있도록 구속사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 20.11.08 채성병

    세상에 대한 원망과 분노로 죽고 지옥에 갔을 인생을 택하시고 오래 참으심으로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신 것이 깨달아져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정에 예수님이 세위지기까지 찌질한 사사의 역할 잘 감당하고 말씀 전할 그 한 사람에 담대히 말씀 전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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