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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동행 날짜 : 2020.11.01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3:13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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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바울과 및 동행하는 사람들이 바보에서 배 타고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에 이르니 요한은 그들에게서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고
  • 14 그들은 버가에서 더 나아가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
  • 20.11.08 정규섭

    혈기와 분노로 살다가 세상에서 죽을 인생을 택하시고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심에도 불구하고 내구원만을 만족하고 부모와 형제에 대한 애통한 구원의 마음이 없었음을 회개 합니다 구원때문에 잘 인내하며 죽어짐으로 부모와 형제에게 구원의 말씀을 담대히 전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0.11.04 하성태

    엘루마처럼 깊이 없는 역술과 기공술로 운명상담과 기치료를 해준답시고 심신이 미약한 사람들을 속임수로 농락하던 사이비도사를 마귀소굴에서 건져주신 주님께서는 교회를 다니면서도 도 닦을 때나 마찬가지로 여전히 신비주의적 기복신앙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저에거 바울같은 지도자를 만나게 해주셨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절대복음을 들어도 고쳐질 것 같지 않은 여동생의 정신분열증 앞에서 늘 내 옆에서 동행해주시는 성령이 안보이니까 나만 살겠다고 안면몰수하고 힘든 부모형제를 버리고 이민을 가려고 했습니다 그런 저를 공동체의 중보기도로 붙잡아주시고 때마다 좋은 동행들을 붙여주셔서 하나님의 수행원으로 더 나아가도록 길을 내어주시고 동행해주시는 성령님을 찬양합니다 눈물로 기도해주신 목사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 20.11.03 오원철

    더 나아가는 바울울 묵상하고 싶은데 떠나는 요한이 자꾸 묵상이 됩니다. 수행원임을 자청 했는데 인격을 넘어서지 못하고 떠나는 요한처럼 배 밑창 까지는 내려가지 못하는 내 모습을 회개 합니다.

  • 20.11.03 강지영

    말씀을 통해서 매번 내죄를 확인시켜주시고 깨닫게 해주시는 목사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남편에 수행원이 되기 위해 정신과를 가고 님편보다 항상 내가 문제이며 ,믿는사람으로서 직장에서 본이 되지 못한 것을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 20.11.03 이지용

    가정에 보내신 믿음의 제사장 역할을 망각하고 성공과 인정을 위해 살았습니다. 교회 온 첫날 성령의 동행으로 공동체로 인도되고 조금씩 수행원 역할을 익히고 있습니다. 몸에 익지 않은 것이라 적응하기 힘들지만 목사님의 말씀과 공동체의 도움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목사님 더 건강하시고 말씀 오래 들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20.11.02 오경태

    평생 들은 말씀이 없어 사람의 수행원만 하다가 몸과 마음이 지쳐 갈 바를 몰랐었는데, 말씀으로 깨우쳐주시는 목사님과 공동체를 만나 얼마나 감사한지요..제가 진 사랑의 빚을 열심히 갚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늘 말씀으로 갈 바를 알려주시고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 20.11.02 정경민

    지금것 사람의 수행원을 했기에 직장에서 주님께서 세워주신 리더를 무시하고 동행을 꺼려하며 지옥을 살았습니다. 그런 저를 늘 말씀으로 인도해주시는 담임 목사님과 공동체가 있었기에 지금은 지옥이 아닌 천국의 삶을 살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성령의 동행을 하기 위해서 말씀과 공동체에 잘 묶여서 가겠습니다. 목사님 건강하세요.^^.

  • 20.11.02 남삼희

    성령님께서 저를 우리들교회로 인도해 주시고, 믿음의 지체들과 함께 하나님의 수행원으로 사명을 감당하며 천국소망을 가지고 앞으로 더 나아가게 인도하신 성령의 동행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장서서 가시는 담임목사님의 복음전파의 항로에 배 밑창에서 노 젓는 적용으로 날마다 큐티묵상과 큐티기도회에 들어가겠습니다. 목사님~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20.11.02 최광학

    월세를 살고 빚이 많은 환경에서 묵묵히 큐티책만 공급했던 아내에게 경제력이 없다고 무시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돌아보니 아내가 택했던 길이 영적인 지름길이었습니다. 오래전부터 아내에게 용기가 되었던 목사님의 여러 말씀이 우리 가정에 성령이 동행하는 길을 제시하셨습니다.

  • 20.11.02 진정호

    사람의 수행원 역활만 하고, 감정에 따라, 이해타산에 따라 안면몰수하는 저의 죄성을 정확한 단어로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하나님의 수행원으로, 감히 이제는 역활을 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도 솔직히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성령님과 동행하는 기적을 누릴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말씀으로 깨닫게 해 주셔서~ 목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11.02 이주성

    목사님 지난주 금식하시면서 온 기도제목이 다 응답될것같다고 하셨는데 정말 실직중이던 남편이 입사하였습니다! 이제 더 나아가 성령의 동행으로 사명 감당하는 우리 부부, 우리 가정 되기를 원합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드려요♡

  • 20.11.02 권원태

    사도 바울과 바나바에 전도여행으로 말씀을 듣지만 저도 같이 동행하듯이 입체적으로 말씀해주시는 담임목사님 감사합니다. 첫 직장을 기도하고 입사하고 제 수준에 맞지 않는 높은 고과를 받고도 제 생각과 제 불안. 두려움으로 직장상사를 안면몰수하고 떠나며 나는 고과를 달라고 하지 않았다고 생각해서 책임회피를 했지만 이번에 요한을 보면 내가 요한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보게 되고 상사에게 안면몰수 했지만 그것이 기도하고 들어간 하나님께 안면몰수한 것임을 깨닫고 회개하게 됩니다. 믿는 사람으로 이제는 하나님의 수행원이 되길 기도합니다.

  • 20.11.02 임대억

    수행원으로 동행했으나 밤빌리아 버가에서 다른 길을 택한 마가를 보면서 수행원까지 적용했으면 이제 불행끝 행복시작이라 믿는 내속에 탐욕을 또한 보게되었습니다. 노잡는 적용만 해놓고선 배 밑창까지 갔으니 내 필요를 채워달라 했습니다. 십자가 지는 적용이라기 보다는 내유익만을 구하는 적용만 있기에 이리도 더디 구속사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남을 속이는 적용을 하고 고개를 드는 저를 향하여 깊은 묵상의 결과로 저를 깨워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1.02 윤광현

    말씀 묵상하며 성령님과 동행하는 인생되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0.11.02 변태권

    좋은 사람과 동행한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몸과 마음과 영이 함께 해야만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한 가족이라도, 한 말씀을 들으며 몸은 같이 있으면서도 말씀이 들어가지 않고 깨달음도 없고 욕심으로 세상의 동행을 바라고 가니 성령의 동행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저희 가족 모두가 성령의 동행을 하며 하나님의 수행원으로 나아 가기를 기도합니다

  • 20.11.01 김진영

    사람의 수행원으로 살아오며 생색과 자기연민에 빠져 지옥을 살고 성품이 바닥날땐 음란으로 빠졌던 죄인입니다..말씀을 들으면서도 여전히 사람의 수행원 흉내만 내는게 고작이기에 직분을 주셔도 열씸만 있고 긍휼한 마음이 없으니 그저 마음씨 좋은인간으로 남고 싶습니다. 요한을 공감하며 애통하는 목사님의 눈물에 눈물이 납니다. 개인큐티,합심기도에 힘쓰며 하나님의 수행원으로 서갈 수 있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 합니다.

  • 20.11.01 정은영

    사람의 수행원에서 더 나가서 하나님의 수행원이 되길 원합니다 신결혼을 해도 믿음으로 인내하며 한 줄 순교가 힘들어 나는 더 나가지못하겠다며 돌아선 마가요한이 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령의열매가 맺혀지기전에 은혜를 다 쏟아부어 버리는 행동으로 남편과 교회 가는 차안에서 다투어 아이들을 불안하게 했습니다 주님 오늘 말씀 다시 들으며 남편에게 사과하고 제 역할을 감당하며 구원의 계보 이어가는 적용하겠습니다 목사님 토요일밤,주일아침까지 온통 영혼구원을 위한 설교준비에 은혜를 받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 20.11.01 진영복

    저에게 성숙되지 못한 것들이 있어서 민감해 지는 부분이 있어서 상대의 마음을 채휼하지 못했었다는 것들이 오늘 예배를 통해 회개가 되었습니다. 오늘 말씀대로 하나님의 수행원이 되어야 하는데 사람의 수행원 역할을 하니 내 마음안에 이것도 몰라줘 하면서 악한 마음을 품었던 것들이 내안에 자리하고 있음이 깨달아져 눈물을 닦으며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동안 상처입은 가족들과 상처로 싸메진 아들과 딸의 마음을 체휼하지 못한것에 대해 회개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말씀대로 듣고 잘 적용하며 가겠습니다. 생명살리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1.01 권혁종

    사람의 수행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수행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실직의 시간이 길어져 두려움과 무기력이 왔었는데 오늘 말씀을 들으며 이 시간이 하나님이 제게 주신 시간이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사람에게 무관심한 것을 깨우치게 하시려고 계속되는 목원들의 고난의 나눔을 들으며 관심과 기도의 마음을, 예배를 멀리하고 세상을 향해있는 큰 아이와 시간을 갖고 구원을 위해 힘쓰라는 마음을 주십니다. 기가 막힌 상황에서도 더 나가야 한다고 하시고 큐티기도와 합심기도만이 결실을 맺을 수 있다고 하시니 저도 내일부터 511운동을 적용하겠습니다. 귀한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 20.11.01 심주용

    인정받기위해 사람의 수행원이 되어 딸랑딸랑 거리며 내 유익을 위해 살아온 것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수행원이 되어 최고의 열매를 맺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적용으로 511운동을 하겠습니다. 성령의 동행에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1.01 김정태C

    힘든 회사 사장의 수행원 역할을 하며 많은 스트레스로 힘들었는데 하나님이 아닌 사람의 수행원을 했기 때문임이 깨달아집니다 하나님의 수행원으로 성령의 동행을 하도록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큐티하며 깨어 성령의 동행하심으로 순종의 삶을 살기 기도합니다

  • 20.11.01 이재호

    바울이 성령의 동행으로 힘들지만 안디옥까지 가는 모습에 눈물과 존경의 인사가 나옵니다 목사님의 성령의 행전에서도 같음을 느끼며 은혜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1.01 안영국

    하나님과 동행하길 원한다고 기도하면서 실제는 세상과 동행하는 저를 보게되었습니다. 사람을 분별하지 못하고 말씀 보다는 인본주의에 치우쳐 사람들의 시선과 평가에 목이 말랐습니다. 딸이 아픈 사건을 통해 비로소 내생각을 내려놓을수 있었고 공동체의 중보로 더 나아갈수 있었습니다. 금식의 고통 속에서 깊은 묵상으로 말씀을 전해주시는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20.11.01 채은병

    사람의 수행을 하면 밥을 먹여 주기에 힘껏 했습니다. 그로인해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목표로 사단의 수행원으로 생활해 왔음을 이제야 귀한 말씀을 통해 깨닫습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수행원 노릇 잘 하며 살아가길 소망해 봅니다. 늘 영육이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20.11.01 류동수

    의리와 명예가 최고인 줄 알고 살다 그럴 줄 몰랐다며 배신에 이를 갈던 저의 지난날들이 바로 사람의 수행원을 자처했기 때문임을 알게 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어디에도 길이 없다 생각되지만 날마다 말씀보고 목장하고 묻자와 하는 것이 곧 길이요, 성령과 동행하는 것이라는 오늘 설교말씀을 마음밭에 항상 새기며 살아가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언제나 오직 구원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내시는 목사님을 강건하게 지켜주시고 힘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20.11.01 김영기

    저는 마가 요한처럼 내가 가준다는 생색과 이기심으로 가정과 직장에서 복음을 방해한 자였습니다. 이런 저에게도 목사님의 말씀과 공동체의 사랑으로 내 죄를 오픈하고 회개케해 주시는 은혜를 누리게 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제는 성령의 수행원이 되어서 기가 막힌 상황에서도 믿음으로 더 나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구원을 위해 늘 눈물의 기도하시는 목사님을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 20.11.01 유명종

    귀한 말씀을 전하시기 위해 너무도 인고의 과정을 거치신다는 말씀을 듣고 깊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저희는 귀한 말씀을 너무도 쉽게 받아 먹게 되는 것 같아 감시드립니다. 마가 요한 같은 저를 부르시고 다시 말씀의 공동체에서 겸비케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한주도 성령님과 동행하며 여전한 방식으로 묵상과 기도생활을 하겠습니다. 주께서 목사님을 더욱 강건케 하시고 지혜를 더하시길 기도합니다.

  • 20.11.01 박재수

    세상과 동행하였기에 목적 없는 인생이었고, 방황하는 인생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수행원이 되기 보다는 사단의 수행원이 되어, 이기고 이기려는 생각으로 살아 왔기에, 주위 사람들을 괴롭혔습니다. 그런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공동체를 허락하여 주시고, 이를 통해 저의 죄를 보게 하셔서 성령의 열매을 맺어가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늘 깨어있게 해 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0.11.01 이재수

    무섭고 어두운 터널을 통과하고 좌절할 때 말씀으로 위로를 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무슨 일을 해도 자기가 기쁨으로 할 때 찬양과 감사가 나오는 것을 상기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성령님이 동행을 하고 있으니 또한 감사합니다. 사람의 수행원이 아닌 하나님의 수행원이 되길 소원합니다..

  • 20.11.01 박은주

    사람의 수행원으로 사니 억울하고 이해가 되지않는다고 윈망하고 살았던 제 악함을 알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피할 길을 찿아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요한의 모습이 제 모습임을 회개 합니다.이제 성령의 수행원임을 주신 은혜로 알아 더 가기를 기도합니다. 질서를 알아가게 하시고, 순종의 모습이 무엇인지를 말씀으로 삶으로 보여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기도하게 하시는 기쁨을 알게 하시니 더 감사가 됩니다. 목사님을 위해 깊은 마음으로 기도 합니다..

  • 20.11.01 김태현D

    저도 엄마가 아프신데 자녀분들 마음이 너무 이해됩니다. 엄마의 자리를 든든히 지키시는 것도 사명이시라고 생각합니다. 건강 잘 돌보시고 하루하루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목사님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 20.11.01 오상기

    사람들이 좋아서 믿고살고 누리다가 배신의 쓴맛을보고 힘들어할때에 주님이 찾아오셔서 위로와 사는 방법을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지금이라도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성령의 최고의 열매에 감사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목사님 귀한말씀 감사하며 적용하며 살겠습니다.

  • 20.11.01 오춘석

    요한이 버가에서 자기아 맞지않고 두려워서 자기집으로 떠나버린자 처럼 저도 인정중독이 있어 사건이나 내가 손해 볼것 같으면 피해버리고 말을 안하고 돌아가 버렸던자 임을 회개가 됩니다.목사님께서 내자신이 감당한 것보다 성령의동행으로 같이 갈때 넘어갈수가 있음을 알았습니다.목사님 영육간에 간겅케 하옵시기를 기도합니다.

  • 20.11.01 곽회능

    제 인생에 가장 힘든었던 28년 전, 어린 것들을 데리고 하루하루 고통의 날들에서 아내를 만나 회복되어 살았지만 한 순간에 보기 싫다고 이혼으로 갚았던 저입니다. 겉으론 티를 안 냈지만 믿는 아내를 멸시하고 힘들게 했던 금수의 모습이 떠 올라 회개로 드렸던 예배였습니다. 늘 아내와 자녀 앞에선 큰 자로 군림하며 가정의 소중함을 모르고 살았기에 지금은 날마다 회개할 것만 있는 인생입니다. 성령의 공동체를 만나지 않았다면 지금도 악령에 사로잡혀서 살 죄인을 고쳐주시고 구원으로 인도하신 하나님 사랑합니다. 나와 내 가정을 김양재 목사님과 우리들 공동체에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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