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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세우심 날짜 : 2020.10.18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2:25 ~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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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바나바와 사울이 부조하는 일을 마치고 마가라 하는 요한을 데리고 예루살렘에서 돌아오니라
  • 1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 2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 3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 20.10.25 김경배

    오늘도 구원을 위해 애통 하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고향에서 전도를 하는 것이 힘들지만 보내신의 뜻에 순종하는 자가 되겠습니다내

  • 20.10.21 최광학

    가정의 진정한 자산은 금과 은이 아니고 구원받은 사람을 키우는 것이 가문의 리더십임을 깨닫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러한 면에서 인생의 땅끝까지 할일이 있음도 알게 되었습니다

  • 20.10.19 김광회

    차별과 편견에 사로잡혀 비난과 불만의 아이콘이었던 저를 깨닫게 하셔서 안디옥교회와 같은 우리들공동체로 불러주셔서 은혜의 말씀이 들리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성도들의 아픔에 참여 하지 못했음을 회개 하며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공동체와 합심기도하는 적용을 할수 있도록 깨우쳐 주신 목사님 고맙습니다. 시므온과 루기오와 마나엔처럼 자존감을 가지고 직분을 탐하지 않고 겸손히 섬길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20.10.19 류희범

    악하고 음란한 저임에도불구하고 친가에서 저혼자 예수믿는 은혜를 주셨음에도 가족과 지체들의 아픔에 동참이 되지 않는 저입니다. 성령이 임하여 가족과 지체들을 섬길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안변하는 저이지만 포기하지않으시고 말씀을 전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0.19 전용기

    참으로 오랜만에 휘문성전에서 에배를 드릴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아픔에 동참하는 리더쉽에 대해 말씀하셨는데내안에 이타적인 마음보다 이기적인것들이 훨씬많다는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세상안에서 살아가지만 날마다 구별된 삶을 살아가도록 말씀으로 깨우쳐주시니 감사합니다

  • 20.10.19 최승호

     문제가 있을 때마다 기도하며 해석하기 보다는 내 힘으로 해결하려는 교만함을 봅니다. 성령의 세우심을 바라기 보다는 세상에서 나의 힘과 능력으로 나 자신을 세우기 원하는 끊임없는 기복의 죄를 고백합니다. 공동체에서 지체들의 아픔을 체휼하고, 차별없이 대하고, 성령이 이르시면 무조건 기득권을 포기하고 따르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말씀 감사합니다 목사님~~ 환절기에 건강유의하세요~~

  • 20.10.19 윤세민

    주일말씀, 개인 큐티와 목장 나눔이 정말 저를 세워주셨습니다. 아직도 거듭나야 할 가치관이 있어 온전히 세워진 것은 아니지만 예수님의 반석 위에 뿌리내리며 자존감이 생기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힘이 생깁니다. 도전 주시는 말씀 감사합니다!!

  • 20.10.19 송아람

    오프라인예배를 오랫만에 드리며 느슨해졌던 저의 사명에 대해 회개하고, 성령의 세우심으로 보내신 곳에서 사역을 잘 감당하기를 다짐합니다. 귀한 말씀 전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0.10.19 문승태

    늘 말씀으로 깨어 있도록 양육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골방 큐티도 공동체를 섬기는 것에도 생색과 교만이 올라 올때가 많음이 성령의 세우심 보다는 제 자신을 내세우고 높이려는 악이 있음을 회개합니다 말씀으로 하루하루를 성령의 세우심으로 섬기며 가도록 기도로 준비하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20.10.19 용상주

    목사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안되는 저이기에 오늘도 말씀통하여 저를 보게 하시고 공동체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늘 차별하지 않고 중심잡고 가는 인생 되기를 기도드립니댜 감사드립니다

  • 20.10.18 조권

    맡겨주신 공동체 지체들의 아픔에 공감하지 못하고, 차별하며, 순종보다는 저의 합리화를 외치는 리더십으로 성령의 세우심과는 반대되는 삶을 살아온 리더로서 회개가 됩니다. 지금이라도 말씀을 듣게 하시니 너무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큐티 기도회에 참석해서 아파하는 지체들을 위해 짧게라도 함께 기도하는 적용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의 귀한말씀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20.10.18 이재균

    내 자신만을 위해 살았는데, 좀 더 목장을 섬기고 구원을 위해 애통한 마음으로 내 주변과 목장 식구들을 위해 기도해야 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됩니다. 목사님~ 귀한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영육간 강건함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20.10.18 신응교

    내 열심 으로 가족이나 공동체에서 누군가가 아파할 수 있다는 생각이 목사님 말씀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나보다도 가족이나 공동체의 일원들을 섬기는 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고맙습니다..

  • 20.10.18 박기정

    심판의 말을 아무리 말씀하셔도 듣지 않는 우리를 위해서 말씀을 전하시는데 목사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김양재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0.18 이진

    제 고난만 크고 가정과 목장집사님 가정의 고난은 등안시 한걸 회개합니다. 항상 목사님의 말씀을 잘 적용하며 묵묵히 고난과 아픔에 동참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0.18 서성태

    고통의 기억이 멀어져갈수록 지체들의 아픔에 체휼이 잘 안되는 저를 위해 말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큐티기도회에 참가하며 지체들을 위해 기도에 힘쓰겠습니다

  • 20.10.18 박기정

    심판의 말을 아무리 말씀하시는 목사님. 그말씀을 듣지 읺는 우리를 위해서 리더십을 알게 하기 위해 부단히 말씀을 전하시는데 목사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김양재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0.18 박동원

    오늘 주시는 말씀에서 다른 사람에 아픔에 동참하지 못하고 그런 척만 한 저의 가면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다락방 공동체의 합심을 기도와 큐티의 힘을 알게 되었지만 다시 생활이 조금 나아지면 세상으로 돌아갑니다. 불쌍히 여겨주시고 아서 윈스턴 처럼 한결같은 삶이 되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

  • 20.10.18 조병용

    저는 열등감으로 인한 인정중독으로 세워지길 좋아하는 자입니다. 오늘 설교하신 말씀을 듣고 회개하오니 나의 앉은 자리에서 죽어지고 썪어지는 밀알이 되도록 인도하여주시옵소서. 내가 연약하오니 세워짐보다 우리의 땅 끝 선교인 가정과 목장에서 천지가 개벽할 사건인 주님이 내 안에 들어오심을 증거하며 나누며 가길 원합니다. 목사님 늘 말씀을 구속사적으로 전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또한 구원 위해 감당하고 가시는 사역에 성령 하나님의 위로로 기쁨과 평안 더하실 것을 항상 기도드립니다.

  • 20.10.18 윤순식

    오랜만에 현장예배 드리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현장에서 느끼는 은혜와 감동 두배가 되었습니다. 성령으로 세워주신 목사님 말씀 잘 받아 바로서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녁 기도회에 들어가 중보기도로 참여하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목사님의 사역위에 늘 기도드리겠습니다.

  • 20.10.18 평숙영

    휘문성전의 예배와 목사님을 뵈오니 주님을 뵌듯함입니다 리더에 대한 가치관을 세워 주시니 감사가 올려집니다 목사님..잠시 주무셔도 피곤이 완전히 풀리고 조금 잡수셔도 영양이 충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7살 9살 저희 손주들 주례도 꼭 해 주셔요

  • 20.10.18 박종백

    오늘 말씀인 "성령의 세우심"에 차별없는 리더십이 필요한데 늘 나자신의 손해 여부를 따지는 저 자신을 보며 많은 회개를 하였습니다.

  • 20.10.18 김창복

    가정에서도 목장에서도 아픔에 동참하지 못하는 리더 입니다 오늘 말씀통해 성령의 세우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0.18 이영훈

    목장의 기도제목과 아픔에 동참하지 못한것을 회개하며 옳고그름으로 판단했던것에 큐티하며 내 죄를 보고 차별하지 않고 합심기도해겠습니다 늘 한 영혼을 위해 기도하시는 담임목사님의 영육을 강건케 해주시고 사역에 기름부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20.10.18 김경섬

    바울처럼 지체의 아픔에 동참하는 것이 부족함을 보게 됩니다. 주님의 마음으로 큐티 기도회에 참석해서 아파하는 지체들을 위해 기도하는 적용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께서 나를 차별하지 않으셨던 것처럼 다른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며 성령님의 말씀하실 때에 기꺼이 순종하는 믿음이 되도록 기도드립니다. 귀한 생명의 양식을 공급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20.10.18 변모연

    한 가정의 가장이 바른 신앙을 하지 못해서 부부간에 소통하지 못하고 자녀와 부모가 서로 다른 문화생활로 어울리지 못하면서 세상 밖의 다른 사람들께 전도하겠다는 생각을 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제 가정 가까운 가족하나도 구원시키지 못한 주제에 선교지가 가정이 먼저라는 말씀에 인정하게 됩니다 가정을 성령의 세우심으로 사명을 주신것을 망각치 않고 가정에서도 순교지가 되는 인생으로 살도록 힘쓰겠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순종하기 원합니다 ~~^^

  • 20.10.18 이윤배

    다시 현장 예배를 드리고 목사님을 뵙게 되어 좋았습니다. 내가 떠나야할 땅 끝이 가정과 목장이란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성령의 세우심으로 지금 있는 자리에서 잘 세워지고 자존감을 갖고 잘 살아 가겠습니다.

  • 20.10.18 장행구

    오늘도 한 주일을 살아갈수 있도록 성령의 말씀을 먹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여전히 변하지 않는 저이지만 공동체에 붙여 주셔서 늘 말씀 붙들고 가게 하시니 또한 감사합니다. 늘 지체들과 울고 웃으며 허락하신 리더쉽의 역활을 잘 감당하며 갈수 있도록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20.10.18 장현철

    목사님의 설교 들으며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성령의 뜻을 알기위해선 혼자서 큐티하며 하나님 뜻을 알고 그것을 목장에서 나누며 합심기도 하는것이 필요한데 늘 내가 뭔가 더 깨달아야 하고 전달하고 나만 기도하는것 같은 생색을 내며 발버둥 치고있는 목자의 기득권만 제 안에 가득했습니다. 존재감이 드러나지 않아도 쉬지않고 평생을 섬긴 그 흑인 정비사 처럼 오늘 봐야할 말씀을 사수 하며 중보기도 하겠습니다

  • 20.10.18 이재철

    세상에서 차별당하고 살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고난을 통해서 말씀에 공동체로 인도해주시고 겸손한자는없고 겸손한 환경만 있다는 말씀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깨닫고 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에 공동체에서 성령에 세우심에 은혜가 계속 흘러갈수 있길 기도합니다.

  • 20.10.18 박재석

    목사님 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내안의 여전한 외모에 대한 차별이 있고 나는 비천한 삶을 살았으니 자식은 일류로 키우고자하는 악이 있어 성령으로 잘 세워지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헤롯같이 주님을 핍박하고 지옥 갈 인생인데, 마나엔처럼 주님을 만나게 해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성령으로 잘 세워지고 잘 세우고 가는 인생이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0.10.18 김인종

    구레네 사람 시므온 루기오처럼 무명의 이방인인데도 성령의 공동체를 허락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피하고 싶은 아품이 아니라 오히려 동참하기에 힘쓰며 차별하는 열등감 또는 적개심이 아니라, 그럼에도 차별없이 세워주시는 성령님께 감화 감동되어, 이제 어떤 사건에도 먼저 회개하기에 힘쓰며 성령님이 이르시는대로 잘 순종하기 원합니다. 현장에서 말씀을 들으니 성령님이 더욱 가까이 느껴지고 목사님의 수고가 더욱 귀하게 느껴집니다. 더 많은 성령의 세우심으로 은혜내려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20.10.18 이응철

    76년을 근속한 아서 윈스턴을 묵상하며..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지 않고 하루 빨리 직장 그만두고 요행만 바라는.. 죽어지지 못하는 제 모습에 회개가 됩니다 골방큐티와 목장나눔의 합심기도를 통해서 나와 공동체, 안디옥교회 같은 우리들교회에 성령의 세우심과 보냄이 임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목사님 설교 감사합니다

  • 20.10.18 박종혁

    현장예배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성령의 운행하심으로 말씀이 더 와닿고 회개가 됩니다. 골방큐티와 고난에 동참하는 합심기도의 부족함을 회개하고 적용하겠습니다.

  • 20.10.18 이말순

    4대째 모태신앙인 가문임에도 불구하고 물과 기름처럼 가치관이 달라 땅끝과 같이 복음으로 하나되기 어려운 우리 가족들에게 진정한 복음이 들어오도록 성령의 세우심을 받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 20.10.18 김영재

    성령의 세움을 받기 위해 내 역할에 충성을 다하고 성령의 뜻을 따르는 우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마지막 선교지인 우리 각 가정에 복음이 다 임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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