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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기대 날짜 : 2020.09.27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2:11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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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이에 베드로가 정신이 들어 이르되 내가 이제야 참으로 주께서 그의 천사를 보내어 나를 헤롯의 손과 유대 백성의 모든 기대에서 벗어나게 하신 줄 알겠노라 하여
  • 12 깨닫고 마가라 하는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에 가니 여러 사람이 거기에 모여 기도하고 있더라
  • 13 베드로가 대문을 두드린대 로데라 하는 여자 아이가 영접하러 나왔다가
  • 14 베드로의 음성인 줄 알고 기뻐하여 문을 미처 열지 못하고 달려 들어가 말하되 베드로가 대문 밖에 섰더라 하니
  • 15 그들이 말하되 네가 미쳤다 하나 여자 아이는 힘써 말하되 참말이라 하니 그들이 말하되 그러면 그의 천사라 하더라
  • 16 베드로가 문 두드리기를 그치지 아니하니 그들이 문을 열어 베드로를 보고 놀라는지라
  • 17 베드로가 그들에게 손짓하여 조용하게 하고 주께서 자기를 이끌어 옥에서 나오게 하던 일을 말하고 또 야고보와 형제들에게 이 말을 전하라 하고 떠나 다른 곳으로 가니라
  • 20.09.30 서천종

    이 시대로 선지자로 큐티와 말씀으로 분별하여 우리를 이끌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특히 동성애 지역감정 보수와 진보의 진영논리에 대해서 잘 판단하도록 말씀으로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치 않았으면 평생을 세상에 대한 원망과 분노와 좌성향으로 치우쳐 살아갈 인생을 말씀으로 깨닫게하여 잡아주신 목사님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목사님의 건강과 사역을 위해서 항상 기도합니다.

  • 20.09.30 김정곤

    언제나 세상의 기대에 부흥하려 악하게 살아온 죄인입니다 주님께 용서를 구하며, 앞으론 귀한말씀 가슴판에 세겨 성령의 기대가되는 복된삶을 잘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 20.09.29 임종배

    말씀을 들으며 성령의 기대가 아닌 승진, 재물, 인정의 기대를 받기위해 부단히 살아온 지난 인생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성령의 사람이 되도록 그래서 주님께 기대가 되는 자가 되도록 노력하고자 하며 이를위해 주님의 도움을 간구합니다.

  • 20.09.29 박진관

    세상 기대를 받기 위해서 살았고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는 말씀 감사드립니다.

  • 20.09.29 오경조

    늘 성령의 기대가 아닌 세상의 기대를 품고 살았습니다 새롭게 시작한 일에서도 세상의 기대를 품고 시작하는것이 아니라 성령의 기대를 품고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 20.09.29 최기호

    열심히 살았다가 제 주제가였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되는일이 없으니 주님이 버리신건가 하며 원망한 인생이었지만 열심히 한 모든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기대가 아닌 세상의 기대였음을 다시금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헛된 세상의 기대가 아닌 성령의 기대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늘 말씀으로 양육해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20.09.29 이지훈

    오늘 말씀을 들으면 현재 저희 가정 가운데 일어나는 모든 일이 하나님이 아닌 세상을 기대했기 때문에 벌어진 일임을 깨닫습니다. 주님! 인간의 힘으로는 세상의 기대를 내려놓기 힘듭니다. 제가 그렇게 죄인입니다. 할 수 있는 거라곤 회개밖에 없습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주옵시고. 혼과 영,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는 말씀이 제게 파고 들어와 우상이 무너지게 하여주시옵소서. 세상으로부터 오는 평안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선물같은 평안을 누리게 하여주시옵소서.

  • 20.09.29 서병후

    저는 저를 죽이려는 세상의 헤롯을 분별하지 못하고 가까이 지내려 합니다. 용서해 주옵시고 주님은 나에게 기대가 많으신데 이제는 주님이 원하시는 성령의 기대를 알고 그 기대에 맞는 삶을 살기를 소원합니다. 나라가 없으면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데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며 그리고 코로나 옥에서 속히 풀려 서로의 온기를 나누는 현장예배로 구원의 공동체와 함께 주님을 찬양하기를 기도합니다.

  • 20.09.29 김종철

    썩어가는 세상에 기대를 못버린 저희를 용서해주옵시고 한결같지 않는 기복적인 믿음으로 관계와 질서에 순종치 못한 완악한 저희를 용서 하여 주옵시고 이 힘든 시기에 국민 모두가 힘든 고난의 시간을 참고 견디며 인내에 인내를 더하여 하나님의 견인을 잘 받고 주님 꼭 붙잡고 가는 인생이 되길 원하오니 완악한 저희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품어 주시고 지켜주옵시고 살려 주시길 간구 드리옵나이다.목사님! 말씀으로 인도 하여 주시고 깨닫게 하여 주셔서 감사 합니다.항상 건강 하세요.^^.

  • 20.09.28 박재선

    베드로가 헤롯을 물리치고 나와서 떠나 연결점이 로데라고 하시는데 할말없는 안목의 정욕 사단의 기대에 사로잡힌 저였음을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외치는자의 소리가 되시어 가정을 지키도록 주님의 기대에 부흥코자 하시는 성령님의 메세지가 되어주신 목사님 말씀 감사드리며 뭉클합니다 함께 가정이 살아나도록 위해 따라서 복창하겠습니다 올추석에도 추석에 시어머니 오시는데 로데의 섬김으로 잘 감당할수 있는 성령의 기대를 간구합니다 목사님 조찬기도회에도 울림주시는 간절한기도 이셨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20.09.28 윤영웅

    새벽에 목포에 내려왔습니다(9.28.월) 그렇다보니 CTS 조국 조찬 기도회를 시청하지 못했습니다 목자님 도움으로 유트브를 통해 들을수 있었습니다 모든 순서마다 은혜로웠지만 마지막 통성 기도를 주관하시는 담임 목사님 기도가 압권이었습니다 우리들 공동체에 있다는것 자체로 김사합니다 모두가 꼭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사님 건강하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 20.09.28 김명기

    펑소말씀을들으면서 훈련이잘도었다고 생각하지만 막상어려운일이생기면세상에기대여나만의탈추구를찾으려고하면어김없이사단이기묘하게파고들어세상유혹에돈과욕심을체우고싶어가족을죽이면서까지살아왔지만얻은것은없고기복신앙만늘어난것같아할말없는죄인임을 알게해주신말씀감사합니다공동체가있어감사하고어딘가에서죽을인생을세상의기대에서벗어나 성령의기대로탈바꿈하기를 기도하면서 가겠습니다

  • 20.09.28 유재곤

    하루종일 돈을 묵상하며 기대하는 인생인줄도 모르고 살다가 말씀을 듣고 제 자신의 현재를 깨닫는 말씀이 임함을 깨닫습니다. 세상의 기대에서 벗어나야 진정한 로데를 알아볼수 있다고 하셨는데 목장에서 말씀으로 나누며 진정 떠날 때를 아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하며 가겠습니다. 목사님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0.09.28 김주철

    그동안 세상의 기대속에 살아왔던 내 모습을 다시 보게하시고 떠날때를 아는것이 성령의 기대를 가장 만족 시켜주는 것이라는것을 깨닫게 하신것을 감사합니다. 그 때를 잘 분별할수 있도록 기도하며 가겠습니다

  • 20.09.28 유경미

    헤롯의 내 기대로 억눌린 옥에 갇혀있는 저에게 기대할수 없는 것을 기대하게 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성령의 기대를 하고 성령에 기대를 주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구속사 설교로 성령에 기대에 부응하는 자로 자라가길 노력하겠습니다. 목사님에 한영혼을 위한 애통한 눈물과 기도로 오늘 이자리에 로데같은 제가 있습니다. 목사님에 그 사랑에 힘으로 또 다른 로데에게 때마다 시마다 잘 떠나는 저이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0.09.28 이찬희

    세상 성공에 미치는것이 아니라 늘 말씀에 귀기울이며 구원을 위해 애통하며 말씀에 미쳐서 살아가는 제가 되기를 가도합니다.

  • 20.09.28 권기강

    마가의 다락방의 성김이 공동체에서 누구에게든지 한결같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합니다.그래서 성령의 기대로 로데같읂 한 사람을 잘 섬기게 하옵소서

  • 20.09.28 최광학

    사탄이 나에게 기대한 것은 술에 취해 방황하면서 가족을 괴롭히고 나를 망하게 한 사람을 원망하며 떠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같이 기도하는 좋은 공동체를 만나서 기대할 수 없는 것을 기대하며 잘 떠나는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이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사탄의집요한 추적을 잘 알고 있으므로 날마다 큐티하는 routine을 유지하겠습니다.

  • 20.09.27 조희문

    어제 만난 동기생 두명이 2년전에 분양받은 아파트가 7억이 올랐다는 얘기를 듣고 마음이 많이 불편 했습니다 누구는 평생 모을수 없는 돈을 3년도 안되서 벌었는데 나는 왜 그렇게 못했을까 하는 후회와 억울함이 하루종일 나를 우울하게 했습니다아침에는 아내가 지금 이라도 사야되지 않겠냐고 해서 조급함이 더했었는데 오늘 말씀을 듣고 60년동안 말씀 안에서 살아 왔지만 아직도 세상의 기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저의 죄악을 보았습니다 이제부터는 진정 세상에서 기대할수 없는것을 기대하는 삶을 살아가길 소원합니다

  • 20.09.27 권혁종

    오늘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지방의 시설공단 직원 채용인데 면접을 준비하면서 실직이 너무 길어지니 이번에는 꼭 붙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작년까지만 해도 관리자로 일했었는데 사원으로 일해야 하나? 할 수 있을까? 하는 교만이 올라왔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목사님의 '내가 너를 아노라'를 읽던 중 한 집사님의 간증이 들어왔습니다. 이분은 은행지점장으로 명예퇴직후 한 용역회사의 연봉 3천만원 자리를 제안받았지만 1억 연봉에서 3천만원? 하면서 거절하고 임원자리를 제안한 건설회사로 옮겼고 신앙 양심으로 말도 안되는 일도 하고 씀씀이가 줄어들지 않아 대출받고 주식하고 망하는 사건이 온후 용역회사에서 일하면서 컴퓨터를 배우고 있다고 합니다. 마치 하나님이 저를 위해 주시는 말씀으로 들렸습니다. 저도 한 철강 유통회사의 임원자리로 면접제의가 들어왔었는데 코로나로 계속 지연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마음속으로는 그 쪽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그 자리로 갔으면 씀씀이가 줄지도 않았을 뿐더러 신앙인으로 하지 않아야 할 일이 충분히 있을수 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간증을 읽고 나서 여전한 제 안의 자기확신을 보게 되었고, 이런 저를 양육하시기 위해 그 회사의 면접이 지연되게 하시고, 오늘 면접본 자리에서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편안하게 면접을 볼수 있었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세상의 기대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하시니 그 말씀대로 세상 기대를 버리고 온전히 말씀을 사모하며 때를 기다리며 가겠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0.09.27 성웅경

    세상 성공에 기대어 이기고 이기려다가 몸과 마음이 다 무너지고 심판만 남은 저에게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와서 예배와, 말씀묵상, 목장나눔을 통해 세상의 기대를 조금씩 내려놓게 하시고 성령의 기대를 하게 하시며 영과 육이 살아나 새 인생을 소망하며 살도록 말씀으로 양육하며 인도하여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9.27 송근

    세상을 기대하며 살아온 삶이었기에 항상 허무함을 품고 살아왔는데 오늘 세상의 기대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저에게 직접 말씀해주시는것 같아 은혜가 되었습니다. 성령의 기대에 부합하는 삶을 살길 소망합니다

  • 20.09.27 백명숙

    늘 세상을 기대하며 안식과 편안함을 누리고자 했던것을 회개하게 됩니다. 목소리 하나만으로 베드로인줄 알았던 Rhoda 처럼 말씀 잘듣는 사람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목사님의 때마다 구체적인 말씀으로 양육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추석에 연민, 슬픔 버리고 성령의 기대에 부흥하기위해 친척들의 말을 잘 들어내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9.27 김광일

    여전히 세상에서 인정받고 싶어 한 방의 기대를 움켜주고 있는 어리석음을 회개하고 평범한 일상을 감사하고 겸손히 생활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늘 말씀으로 길을 인도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9.27 정남식

    세상의 평판과 인정에 기대하여 헛된 시간을 많이 낭비했음을 회개합니다 좋은 공동체로 인도해주시고 양육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온전히 유턴하지 못하니 자녀의 수고로 더 낮아지고 십자가지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살수 있도록 양육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9.27 김홍익

    성령의 기대보다 여전히 세상의 기대하고 있는 저의 모습을 또 보고, 회개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로데와 같은 공동체의 지체를 붙여주셔서 또 바로 갈수 있게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20.09.27 송재호

    세상의 기대가 방황, 의심, 원망과 의혹에 갇히는 헛된 것임을 알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옳고그름의 잣대를 내려놓고, 로데 같은 사람을 알아보면서 성령의 기대에 부합하는 사람이 되라고 일깨워 주심에도 감사드립니다. 코로나의 기근에서도 말씀으로 해석 받으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적을 전하는 삶이 되기를 기대하도록 인도해 주심에도 감사드립니다.

  • 20.09.27 신지환

    여전히 세상의 기대를 한 손에 잡고, 마음 속 한 곳에 숨겨놓고 쫓고 있는 저를 돌아보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께서 가정아 살아나라, 가정아 기뻐하라 라고 구원의 말씀으로 외쳐주셔서 지금 저희 가족이 이혼하지 않고 이 공동체에 붙어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9.27 김주영

    여전히 세상의 헛된 기대에 부응하고자 위선과 가식의 옥에 갇혀있음을 고백합니다. 수치의 사건에서 루저의 시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공동체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 20.09.27 강연주

    세상의 기대가 많고,아직도 열과 성을 다하려 힘을 쓰고있는 저입니다. 힘을 빼고 주님께 다가가기를 고대합니다.마가의 다락방과 같은 한결같은 믿음으로 나아가길 고대하고 또 고대합니다.교회와 목장예배에 잘붙어있어 풍요로운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말씀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추석 연휴 편안하게보내십시요♡

  • 20.09.27 유병철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그동안 제가 세상의 기대를 바라고, 세상의 기대가 되려고 했음을 봤고 회갰습니다. 성령의 기대를 할 수 있도록 로데와 같은 공동체를 붙여주심이 깨달아져서 너무 감사합니다. 늘 말씀보면서 예수님께만 미쳐 사는 적용하겠습니다. 목사님 이렇게 깨닫게 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20.09.27 김시태

    세상의 기대에 여전히 목말라 있는 저이지만 말씀 듣는 공동체 안에서 묻고 나누며 가기에 조금씩 세상의 기대에서 성령의 기대로 옮겨 가게 하시니 감사가 됩니다. 코로나 가운데 담임 목사님 영육간에 강건 하시길 기도 합니다.

  • 20.09.27 주광식

    세상의 기대에 미처 한 없이 악하고 음란하게 달려갔지만 이혼과 물질고난의 심판으로 감옥에 갇혔을 때 로데의 여종이 되어 문 열어 손잡아 주신 우리들공동체와 목장의 한결 같은 사랑으로 가정중수와 말씀 회복의 은혜가 임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목사님 말씀처럼 한결 같은 섬김으로 순종하며 성령의 기대로 살아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9.27 류종옥

    음란과 겉치장과 허세로 포장하며 능력 있는 사람이라는 세상기대를 움켜잡고 살았던 죄악이 마가의 다락방 같은 우리들공동체를 만나 씻겨지고 회개토록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로데 같은 W.D공동체 지체들과 함께 주께서 저를 이끌어 옥에서 나오게 하신 일을 말하는 목자직 사명 잘 감당하며 가도록 깨우쳐 주신 담임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내일 국가조찬기도회 기도 인도, 성령님께서 기름부어주시길 간구합니다.

  • 20.09.27 문군모

    광장이 열린 후 광장에는 상생의 외침보다 소음이 난무할 때가 많습니다. 목사님이 그곳에서 "이혼하지 마시라, 가정아 살아나라, 회개하자, ... ,"고 외치시는 날이 있으면 만사 제쳐두고 참석하여 가열차게 후렴구를 따라 외치렵니다. 그리고 나는 아내를 미천하게 취급한 남편이라 고백하겠습니다. 한 때는 아내를 인생의 걸림돌로 여겼으며, 가출 상태로 한 달에 두어 번 집에 가는 것을 당연시했으며, 생활비 달라는 아내에게 네가 벌어먹고 살라고 소리친 못된 남편이자 가장었다고 하겠습니다. 주님은 제가 만홀히 대하던 아내를 통하여 우리 가정을 구원해주셨음을 아뢰겠습니다. 다시 찾은 광장에 기대할 수 없는 것을 기대할 줄 아는 복음으로 가정, 사회, 나라를 살리는 구원의 함성들이 메아리쳤으면 좋겠습니다.

  • 20.09.27 김영중

    목사님 설교 말씀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믿음이 없을 때 박해하고 조롱하고 무시하던 로데같은 아내로 인해 교회에 발을 들이고, 말씀과 적용으로 가정이 회복되었습니다. 아직도 붙잡고 있는 세상 기대가 너무도 많지만, 말씀으로 조금씩 가지쳐가며 성령의 기대로 변화되길 기도하며 가겠습니다.

  • 20.09.27 서장원

    여전히 세상을 기대하고 세상의 기대에 부흥하고자 몸부림치고 있는 제 모습을 보게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을 들으면서도 세상을 움켜쥐고 싶은 마음을 제 힘으로는 놓을 수가 없음을 깨닫습니다. 여전히 제 주제를 모르니 기대할 것이 없다며 무시하는 로데가 많이 있습니다. 말씀으로 제 모습만 보며 회개로 나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늘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 20.09.27 이기오A

    광화문으로 나아가 온세상 사람들에게 가정중수,이혼반대,낙태반대를 목소리 높여 세상에 외치고 싶다던 그 마음이 전해져와 마음이 찡했습니다. 어떤 형태로든 목자들과 함께 그런 퍼포먼스를 한번 했으면 좋겠습니다. ^^.

  • 20.09.27 황의식

    이직도 버리지 못하는 돈에대한 세상의 기대가 있습니다. 성령의 기대로 변하기를 소원합니다. 목사님 깨어있게 하여주니 감사합니다.

  • 20.09.27 이기창

    목사님 말씀가운데 세상의 기대에만 집착하여 가족의 기대를 무시하고 살아온 죄인이 인정됩니다. 새상의 욕심과 욕망을 자극하는 세상 우상의 기대를 하나님의 말씀과 공동체애서의 나눔가운데 주시는 명령을 잘 준행히여 성령의 기대에 맞게 실아가는 제가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 20.09.27 김선균

    세상의 기대를 한 몸으로 받으며 살던 제가 음란으로 이혼과 퇴직을 하며 우리들공동체로 인도되어 세상을 내려 놓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살림을 못하는 재혼한 아내에게 기대할 것이 없다고 무시하며 지내는 죄인임을 오늘 말씀을 통해 또 깨닫고 회개하게 됩니다. 저의 이런 교만한 마음을 더욱 낮아지게 하셔서 로데 같은 사람을 알아보는 믿음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항상 저의 죄를 볼 수 있도록 말씀 전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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