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예배와 말씀
  • 설교
  • 주일설교

주일설교      

성령의 박해 날짜 : 2020.09.13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2:1 ~ 4
23,900 53 댓글달기
*영상이 안보이면 youtube보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디오 / 음성듣기
  • 1 그 때에 헤롯 왕이 손을 들어 교회 중에서 몇 사람을 해하려 하여
  • 2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칼로 죽이니
  • 3 유대인들이 이 일을 기뻐하는 것을 보고 베드로도 잡으려 할새 때는 무교절 기간이라
  • 4 잡으매 옥에 가두어 군인 넷씩인 네 패에게 맡겨 지키고 유월절 후에 백성 앞에 끌어 내고자 하더라
  • 20.09.17 김성호

    헤롯과 같은 악한 영들을 반대의 영으로 '성령의 박해'로 받아내야 한다는 말씀과 본질을 위해 비본질을 참고 인내해야 한다는 말씀을 저의 말씀으로 받습니다. 교회 직분을 받았음에도 아직까지도 되었다 함 없는 무뎌진 삶에서 말씀 공동체에 그저 꼭 매여감에 감사하겠습니다. 가정에서나 직장에서나 한 줄 열심을 버리고, 한 줄 순교할 수 있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매주 어록과 같은 귀한 말씀을 들을 수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 20.09.15 황순환

    "헤롯 가문은 대대로 예수님을 대적한 사단의 가문으로, 헤롯 아그립바 1세는 로마에게 잘 보이고 유대인들의 호의를 얻기 위한 정치적 목적으로, 야고보 사도를 칼로 죽였다"고 목사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당시 유대 지도자들은 아이로니컬(ironical)하게도, 사도를 죽이는 일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로 착각하여, 이 일을 기뻐하였습니다. 당시 유대인들에게는 선민이라는 특권 의식이 있었고, 하나님 말씀을 누구보다도 더 많이 알고, '하나님 뜻대로 살고 있다'는 자만과 교만이 가득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그들은 이사야 선지자 예언처럼, 성경에 대해서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소위 영적 소경이었고 영적 귀머거리 백성이었습니다. 그들은 육적 할례는 받았으나, 정작 중요한 영적 할례인 성령 세례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성경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런 문제는 비단 그들만의 문제는 아닐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자처(自處)하며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도, 영적 소경이 되고 영적 귀머거리가 되어,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사탄의 괴괴에 빠져, 2000여년전의 유대 지도자들이 범했던 잘못을, '얼마든지 범할 수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우리 같은 범인(凡人)이야 야고보 사도와 같이, 순교할 수 있는 믿음의 경지에까지 이르는 것은, 지난(至難)한 일일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여, 본의 아니게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고 예수를 핍박했던, 2000여년전의 유대 지도자들이 범했던 우(愚)를, 우리는 적어도 범하지 않도록, 성령의 은혜를 열심히 간구해야 함을 깨닫게 합니다.

  • 20.09.15 이경원

    제가 말씀이 없어서 헤롯처럼 제 스스로 제 감정의 주인이 되어 열등감과 교만을 오가며 어둠과 고통 속에 있었습니다. 성령의 박해 말씀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법을 한 걸음 뗄 수 있도록 해주신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 20.09.15 오성균

    목사님 설교말씀을 듣고. 순교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삶속에서 아들의 예배회복을 위해 온전히 죽어지는 것이 한줄 순교의 삶임을 깨닫습니다. 아들의 영혼구원과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해 벙어리로 소경으로 맹인으로 온전히 죽어지는 삶을 살겠습니다.

  • 20.09.14 박태수

    말씀에 은혜받았습니다. 우리가 누리는 자유를 지킬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 20.09.14 심석곤

    늘 목사님께서 해석해 주시는 애가와 애곡의 말씀들을 들어왔기 때문에 박해처럼 여겨져왔던 직장 생활 가운데서도 내 죄를 보며 올 수 있었습니다. 또한 기대에 못미치는 인정과 대우에 상한 마음으로 직원들을 대하는 저 역시 박해자임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형제들 가운데 저는 가장 작은 자이지만 질병과 힘든 삶의 문제들에 억눌려 사는 그들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20.09.14 함상덕

    혈기 부리지 않는 것이 순교라는 궈한 말씀과 자유에 대한 구속사적 해석을 통해 창세기의 거역을 새롭게 알게 하심을 감사드리며 반역과 배반의 삶을 살지 않게하는 은혜에 감사합니다~^^

  • 20.09.14 노형식

    인생의 자유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유라 하신 말씀에 은혜 받았습니다. 저는 불신시절 말씀이 없으니 모든 것을 제 자신이 판단하고 방종한 삶을 살았던 죄인된 모습이었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들교회에서 양육받고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을 의지하여 자유할 수 있고 진정한 자유를 알았기에 이것이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큰 선물이라 생각하여 감사합니다. 예전 갑자기 찾아온 실직 앞에서 내 힘으로는 해결 할 수 없었기에 그때서야 하나님께 무릎꿇고 엎드리게 되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고 비로서 하나님을 기억하고 의지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우리들교회에서 양육받고 말씀이 있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자유할 수 있고 회개하는 삶을 살게 해 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0.09.14 이윤배

    저는 박해를 받는 것으로만 알았습니다.목사님 말씀을 통해 가족에 대한 저의 박해로 모두가 아프다는 것을 깨닫습니다.반대의 영으로 나가며 내 죄만 보며 오늘 하루 입 다무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 20.09.13 오승훈

    세속의 박해도 동족의 박해도 한 줄 성령의 순교로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말씀을 해석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백수의 시간에 주님이 주시는 참 자유를 묵상하고 믿음이 다져지는 시간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혼자 된 동생이 성당에서 열심히 봉사하지만 우울한 마음을 잘 잡고 걸어갈 수 있도록 동생의 그 마음을 이해하는 이타적인 자가 되고 동생을 위한 시간의 순교를 잘 하기를 기도합니다.

  • 20.09.13 정정진

    울창한 산에 가보면 나무는외유내강해서 비바람이 불어도 다른 나무에게 상처주지 않습니다. 외유내강(外柔內强)겉으로 보기에는 부드러우나 마음속은 굿세고 꿋꿋함.

  • 20.09.13 신응교

    누구를 책망하기 전에 자신을 보아야하고 말없이 침묵하고 반대의 영으로 살아야 한다는 목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나에게 일어나는 일들이 우연히 일어나는 일이 없는데 가끔씩 왜 나만 이런 일을 당하는가 하는 일에서 가정에서나 직장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해석이 되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9.13 정해근

    예수님을 박해하던 헤롯가문이 유대교로부터 기독교로 넘어 갈때 제일 수고한 사람이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잔소리 대왕이신 제 아내가 저를 교회로 인도하여 구원시키고 울교회에 딱 붙어가게 만드는데 일등공신임을 깨달케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9.13 류영건

    박해의 때를 보내고 있는 저에게 오늘따라 수준높은 설교로 더욱 집중하게 해 주심에 긴장하고 말씀 들었습니다. 진짜 학문은 회개이며 배움은 내가 모른다는 것을 알게하기 위함이라는 말씀에 더 낮은자세로 묵상하게 됩니다. 자유하지 못하여 헤롯같은 아내의 분냄과 박해에 같이 맞받아치는 어리석은 자였습니다.오늘 세상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하나님의 이름이 자유이며 내 맘대로만 하는게 자유가 아니라 더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생각을 가져야 한다는 말씀에 깊은 울림의 은혜를 받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사람들과 같은 방법이 아닌 개똥같은 말을 들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 성령의 박해로 승화시키는 구속사의 주인공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0.09.13 박성원

    교회때문에 코로나 걸려서 선량한 피해자가 나온다는 핍박의 말 듣기가 싫어서 사명은 뒷전이었습니다. 천국을 소망하는 자로 박해가 있어도 반대의 영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화평을 전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삶으로 본이 되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9.13 김성철

    하나님의 섭리이자 성령의 박해로 받아들이고 가야 하는데 당하지 않겠다는 자기 확신으로 내 자신을 힘들게 했던 미련한 자임을 회개합니다. 목사님의 말씀과 우리들 공동체가 아니었으면 "나도 끝이야" 라 외치며 가족들에게 씻을수 없는 상처를 주고 지옥갈 인생임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더 이상 헤롯의 역할이 아닌 한줄이라도 새겨지는 남은 인생이 되길 소망합니다. 목사님.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0.09.13 김태훈

    진정한 자유의 의미를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를 육체의 기회로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는 가르침대로 종노릇 기쁘게 하겠습니다. 자유의 개념을 알아야 오늘 유대인의 박해를 성령의 박해로 잘 받아낼 수 있다고 하시는 말씀도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빛나는 은혜의 가르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목사님!!

  • 20.09.13 김승희

    목사님 감사합니다. 지금 내가 마음껏 누리는 이 자유가 스스로 있는 자로 부터 말미암은 하나님의 이름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자유의지에서 오는 창의성을 쥐어짜서라도 맡기신 목장을 재미있고 유익하게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 20.09.13 전경기

    이번 한주는 반대의 영으로 한줄 순교를 할수 있도록 집안에서 직장에서 혈기를 부리지 않도록 기도하겠습니다.언제나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9.13 이승현

    자유의지의 창의성으로 나와 우리를 웃게,울게 하시는 목사님의 설교와 부지중에 내가 박해를 하는 가해자임을 깨닺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 20.09.13 김성철

    직장의 환경에서 받는 대우가 부당한 처사라고 생각하여 내심 분노하며 상사를 깍아 내리는등 내 수준에 나를 옳다 여기며 지내왔는데,,오늘 그것이 성령의 박해라고 해석해 주시고 내 죄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부당한 대우가 나를 견인해 가시는 또 다른 하나님의 방법이라 생각하여 직장에서 받는 구속함이 진정 나를 살리려는 "하나님의 자유함"이라 깊이 새겨 환경너머에서 나를 향해 구원의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주시는 하루하루의 삶에서 순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또 말씀안에 창조함이 들어있슴을 잊지않고 목사님의 말씀에 견인에 감사드립니다,,

  • 20.09.13 김세교

    삶의 도리를 다 하지 못했다는 자책으로 위축되어 있던 자아가 우리들교회 예배를 통해 회복되어 가는 중에 어느 순간 남을 판단하고 있는 자신의 교만을 발견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자유의지의 창의성으로 남을 기쁘게 하는 방향으로 시선을 돌리게 하니 감사드립니다.

  • 20.09.13 이천희

    은혜!!! 감동입니다.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목사님의 구속사적 설교 말씀. 나를 죽이려 하는 헤롯이 죽어야 되는 것이 아니라 참 자유를 모르는 헤롯이 제일 불쌍하다는 말씀 앞에 지금까지 우한 코로나19를 교묘히 정치적으로 이용하여 교회를 탄압하고, 위선을 부리며 가증스럽게 구는 이 나라 위정자들을 정죄하고 저주를 퍼부어 댔음을 회개합니다. 제 믿음의 분량대로 천국을 갈 수 있을지 알 수는 없으나 천국을 가는 것은 스데반처럼 멋진 순교를 하든, 야고보와 같이 한 줄 순교를 하든 마찬가지인데, 목사님께서 얼마나 수고를 더 해야 천국을 갈 수 있을까 하시며 눈물을 흘리실 때 저를 돌이켜 보아 너무너무 회개가 되어 흐르는 눈물을 지체할 수가 없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 귀하신 목사님 강건케 붙잡아 주실 것을 매일매일 기도 합니다. 말씀으로 저를 살게 해주시고, 하나님의 눈물겨운 사랑을 알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9.13 정상기

    박해를 받아내야 한다고 하시는데저는 박해를 받지 않을려고 노력을 엄청하며 내힘으로 되 갚아주려고 했던 죄를 회개합니다 이젠 반대의 영으로 말씀에 순종하는 한 주로 살겠습니다 목사님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9.13 김형진

    그 동안 박해도 많이 했지만 박해를 받는다는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그럼에도 순교에 대한 생각을 하진 못하고 왔습니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구원을 위해 잠잠히 메여 가는 것이 순교라 하셨으니, 그렇게 잘 낮아져서 가겠습니다.

  • 20.09.13 최인

    그동안 가장으로서 아내와 자녀들에게 내 소견대로 일방적으로 정죄하고 판단했던 죄를 회개합니다. 따라서 가족들의 진심어린 염려의 말들을 성령의 박해로 알고 잘 들어주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깨닫게 해주신 담임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9.13 김은태

    말씀을 듣고 들어도 환경에 매몰되어 어절 수 없이 연약해 지는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비록 가시와 찔레와 함께 있으며 전갈 가운데 거할 지라도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애곡과 재앙의 말씀을 회복과 구원의 말씀으로 받을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해주시니 감사한 마음 그지 없습니다. 더욱이 받은 그 은혜로 사로잡힌 자로 포로생활 잘 감당하며 내죄 보기를 게을리 하지 않음으로 재앙같은 환경을 성령의 박해로 잘 해석해 가도록 인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0.09.13 권영순

    과거에 목사님이 저에게 하신 말씀중 자수성가를 말씀 하셨는데 그땐 그말을 듣고 칭찬이라 생각해서 뿌듯한 마음으로 교회도 저의 열심으로 봉사와 섬김을 다했습니다. 회사를 접었다니까, 뭘 먹고 사느냐고 걱정스런 말씀으로 위로 해줬습니다. 그 말씀후 3여년이 지났습니다, 내 죄로 인해 온 가족이 힘들어하고 아내의 구박은 박해 수준인데 개떡같은 말도 찰떡 같이 알아듣고 순교하면 노벨상보다 빛나는 구원의 상을 받는다는 위로의 오늘 말씀으로 예수 안에서 참 자유를 누리는 기쁨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0.09.13 지성철

    내가 얼마나 더 수고를 해야 할까? 하시는 말씀에 마음이 아픕니다. 목사님 힘내시고 강건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20.09.13 전영운

    내 힘으로 내 생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있는 지금, 자유 라는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삶의 주인이 나이고자 했을 때의 삶은 악행과 좌절만이 가득했습니다. 실패자로 살고 실패자로 죽었을 인생,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고 참 자유를 누릴 수 있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부끄럽지만 감히 저도 한줄 순교의 삶을 꿈꾸며 지금의 환경에서 혈기내지 않고 잘 순종하고 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9.13 양재호

    여전히 세상 성공을 위해 열심히 살고 있으면서 유대인처럼 헤롯의 정치적인 목적에 부합하며 믿음으로 포장하고 세상을 쫓아갑니다. 교회직분을 받고 섬기고 있으니, 믿음이 있는 척하며 착각하고 살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기보다는 결국 돈 때문에 내 뜻을 이뤄보려는 나의 본심과 뿌리깊은 죄성이 살아 있음을 꿰 뚫고 보고 계신 것 같아 마음이 많이 찔립니다. 오늘 성령의 박해 말씀으로 제 마음을 유턴하게 해주시고, 세상의 자유가 아닌 부르심에 순종함으로 주님의 종으로 사는 인생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목사님 말씀 안에서 자유를 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0.09.13 정상연

    부부관계도 정치도 기업도 이해타산이 있고 말없이 침묵으로 반대영으로 싸워야한고 말씀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9.13 윤명길

    남을 시기하며 깎아내리는 걸 죄인지도 모르고 살았습니다. 이해타산만 따지며 성공만을 위해 사니 박해를 통해 내 죄를 보게 됩니다.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하는 것은 오직 보혈의 피 밖에 없음을 알려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9.13 함문석

    평소에 다른 사람들을 깎아내리는 것은 나와는 먼 얘기라고 여겨왔습니다. 단지 남들이 객관적으로, 상식적으로 잘못했을 때 지적내지는 비난하는 것이라 생각해왔는데, 오늘 목사님 말씀을 듣고 또 목장에서 나눔을 하는 중에 저의 행동 역시 남들을 깎아내리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깨달았습니다.

  • 20.09.13 정충섭

    믿는다 하면서도 세상 명예와 재물로 근심과 염려 속에 있는 제 자신을 봅니다. 특별히 오늘 주신 말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진정한 자유함을 누릴 수 있는 믿음 갖게 되길 소망합니다.

  • 20.09.13 김형열

    하나님의 이름이 자유이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의 자유가 참 자유임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거역할 정도로 저에게 주신 자유를 육체의 유익을 위해 쓰고 살았지만 공동체과 말씀 덕분에 회개하고 살았습니다. 이제는 한줄 순교를 잘 당하며 옳고 그름을 죽이며 살기원합니다. 목사님의 설교 한번도 그렇게 자유에 대해 해석한 적 없었습니다. 좋은 말씀 눈물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 20.09.13 안용한

    요즘 직장에서 루저의 때를 보내고 있는데 직원들 정상적인 접촉도 코로나 핑계대며 내 부끄러움을 피하려하고 있습니다. 직장 성공 주신 것도, 망하게 하신 것도 내 자리에서 예수를 보이라 한 줄 순교하라는 것인데 망하고보니 제 밑낯이 드러나서 주님께 죄송합니다. 실적 부진의 루저의 때를 잘 인정하고 직원간 만나는 것도 피하지 않고 망한 사건에서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잘 증거하며 한 줄 순교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자유를 깨닫게 해주셔서 목사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 20.09.13 홍성우

    오늘 목사님께서 “하나님이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출 3:14절)라는 말씀에서 하나님의 이름이 스스로 ‘자(自)’, 말미암을 ‘유(由)’, 즉 자유(自由)라는 것을 말씀해주셨는데, 저는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을 제대로 살아내지 못하고, 일평생 모범생으로 나쁜 짓을 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왔다는 알량한 자존심 하나만을 가지고 늘 옳고 그름으로 남을 정죄하고 판단했던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자유는 너무나도 소중한 개념이고, 인간이 인간되게 만드는 개념의 시작이라고 하신만큼 이제부터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온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먼저 말씀 앞에서 내 죄를 먼저 보고 회개함으로 내 인생이 구속사로 흘러갈 수 있도록 노력하면서 이 땅에서의 주신 사명을 다 마치고 천국으로 향하는 날, 자녀들에게 이 소중한 자유(自由), 즉 하나님의 말씀의 유산을 물려줄 수 있는 ‘성령의 그리스도인’이 되어 모든 사람들에게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지난 40년 동안 나 같이 되었다 함이 없는 인간을 데리고 살아준 제 아내의 어떠한 쓴 소리에도 혈기 부리지 아니하고 잘 죽어지는 순교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 20.09.13 이진호B

    예수를 믿었어도 자유의지를 들여 극심한 죄 가운데 살았습니다. 악과 음란을 들키지 않으니 죄인이 아니라고 여겼는데, 속지 않으시는 주님께서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돌 위에 돌 하나 남기지 않으시고 흩으신 사건으로 공동체에 붙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자유의지로 남을 기쁘게 하는 삶, 한 줄 순교 잘 하는 삶에 대한 사모함과 소망을 갖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9.13 김갑종

    가정에서부터 박해를 잘 받아내는 것이 성령의 박해로 승리의 한다고 했는데, 아내를 제가 깍아 내 리는 것이 있음을 회개 합니다.내 생각의 자유함에서 하나님께 의지하는 진정한 자유함을 누리는 삶을 사는 자가되길 소망합니다.

  • 20.09.13 하병이

    스데반 처럼 멋진 순교도 좋지만 야고보처럼 한줄의 순교도 너무나 값짐을 알았습니다. 말씀으로 무장되어 박해받지 않고 박해주지 않길 기도하고 가겠습니다.

  • 20.09.13 이의열

    오늘 담임 목사님 말씀에 세상에서 성도에게 박해는 필수라고 하시니 힘들어도 인정하고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며 살게 하옵소서. 또한, 여전한 방식의 말씀 묵상과 적용만이 악하고 음란한 세상과 싸워 이기는 것임을 깨닫고 바른 성도의 삶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이웃을 기쁘게 하는 우리들 되게 하옵소서.

  • 20.09.13 김희성

    오늘 배우자가 끝이라고 해도 말씀 앞으로 오면 길이 열리고 내 죄를 깨달으면 구속사로 흘러간다는 그 말씀을 붙들고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9.13 김일

    관계속에 오는 모든 박해가 하나님의 섭리임을 깨닫게 해주시니 목사님 감사합니다 구원을 위해 수고하는 형제들의 박해을 진리의 말씀 안에서 주님과 함께 진정한 자유함을 누리며 인내하고 가겠습니다

  • 20.09.13 김종문

    코로나19로 다른 사람보다 제일 먼저 무급휴직을 당한 것이 억울한 마음이 있었지만, 야고보처럼 한 줄의 순교를 당한것이 상이라고 하시고, 믿는 자로서 십자가지고 본을 보이라고 하시니 입이 다물어 집니다. 헤롯같은 세상왕의 돈 우상 앞에서 반대의 영으로 제일 먼저 무급휴직을 주어서 감사하다고 고백할 수 있는, 이마가 금강석같이 빛날 수 있는 에스겔선지가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참 자유를 누리며 가겠습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0.09.13 조병호

    야고보의 한 줄 순교를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진리로 자유를 알게 하시고 자유의지로 구속사의 마음을 가지고 담대하게 순교한 그 마음을 조금이나마 느껴봅니다. 이 시대의 순교는 혈기 안 부리는 것이라고 하는데 작지만 가정에서 죽어지는 적용으로 자유의지의 창조성으로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하길 원합니다. 언제나 귀중한 말씀 전하시는 담임목사님 건강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

  • 20.09.13 문군모

    7년 전 하나님은 '강시' 같았던 저를 판교채플 문앞에 데려다놓으셨습니다. 담임목사님은 잊고 살았던 말씀의 문 앞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이 공동체에서 3년이 지날 즈음 성령님은 허공에 떠있는 저를 진리의 문 안으로 들이셨습니다. 그곳에서 주님이 "진리가 너를 자유케 하리라"고, "내가 바로 진리의 본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서 주 안에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자존감을 회복시켜 주셨고 진리를 알지니를 깨닫게 하셨습니다. 죄 가운데 있던 저를 그리스도 안에서 의존하는 자유인이 될 수 있도록 하신 은혜에 백골난망입니다. 감동의 주님을 소개하신 목사님 허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 20.09.13 임영택

    진리로 자유케하셨는데 그자유를 남을깍아내리고 아내를 무시하는데로 사용한자임이 회개됩니다

  • 20.09.13 하재훈

    유대인의 가치관에서 돌이켜 성령의 박해를 감사함으로 받을 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옵소서.

  • 20.09.13 김민태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도 마음 속으로는 여전히 세상 자유만을 생각만 하는 저였습니다. 믿는 저희는 하나님을 의존하는 자유를 누리야 한다는 말씀에 찔림이 많았습니다. 말씀 안에서 그 자유를 누리는 방법을 알려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9.13 문승태

    아멘! 목사님의 은혜 넘치시는 말씀으로 자유에 대해 새롭게 묵상이 들었습니다 내 열심과 내 생각의 자유함이 아닌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께 의존하는 것이 진정한 자유라는 말씀에 늘 깨어 진리의 말씀 안에서 참 자유를 누리길 소망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목사님!

  • 20.09.13 정상호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많이 울었습니다. 열심히 사는것을 의로여기고, 고난을 좀 극복하니 은혜를 받고 믿음이 있는것으로 착각 했습니다. 자유한 것 같았으나, 유대인처럼 헤롯의 정치적인 목적에 믿음을 포장하여 세상의 종 노릇을 잘 했습니다. 아무리 고난이 있어도 자유하지 못하는 인생을 산것은 순교의 잔과 고난의 세례를 늘 거부하고 구속사의 정점인 하나님의 뜻을 찾기보다는 인본적이고 기회적인 삶으로 내 뜻을 이뤄보려는 야심도 아니고 꿈도 아니고 자유도 아닌 뿌리깊은 죄성이 아직도 펄펄 살아 있음을 말씀속에서 적나라하게 보게됩니다. 참 잘 못살았다고 생각이 많이 들었지만, 그나마 말씀으로 깨달을 기회를 얻게해주셨으니, 이제는 자유의 부르심으로 육체의 기회가 아닌 하늘나라의 구속사의 영역을 더 넓히는 남은 인생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이런 기막힌 창의적인 말씀의 보물을 알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니, 오늘 말씀은 제 삶의 시간을 횡재한 것 같은 기쁨이 듭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9.13 한인구

    오늘 목사님께서 눈물로 이땅에서 보다 한 줄 순교한 야고보처럼 천국에서 상받기를 원한다고 하시는데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너무 은혜받았습니다.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