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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부조 날짜 : 2020.08.23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1:27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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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그 때에 선지자들이 예루살렘에서 안디옥에 이르니
  • 28 그 중에 아가보라 하는 한 사람이 일어나 성령으로 말하되 천하에 큰 흉년이 들리라 하더니 글라우디오 때에 그렇게 되니라
  • 29 제자들이 각각 그 힘대로 유대에 사는 형제들에게 부조를 보내기로 작정하고
  • 30 이를 실행하여 바나바와 사울의 손으로 장로들에게 보내니라
  • 20.08.30 이유진

    목사님 광고해주신 대로 판교에 현수막 올려주세요. 저희 카톡 프사 사진으로도 쓰고 싶습니다. 직장에서 기독교 폄훼가 공공연해지는 분위기에 답하고 싶습니다.

  • 20.08.27 송길한

    우리들 교회에 와서 목사님 말씀 들으며 성령의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과 신앙의 고백으로 매주 드리는 십일조가 너무 중요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 20.08.27 남궁성

    복음을 장차 당할 환란이라는데 흉한 소문 잘 듣고 십일조 신앙고백을 위해 매일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기를 기도합니다.

  • 20.08.26 김경현

    요즘 들어 물질이 더 갈급해지니 앞날 걱정에 하나님을 자연스럽게 멀리하게 되는데 때마침 십일조로 신앙고백을 다시 한번 강조해주시니 정신이 버쩍 듭니다.. 늘 하나님을 대신하려는 물질 앞에 내 연약함을 인정하고 공동체에 잘 붙어 물으며 가겠습니다.. 그리고 십일조 신앙을 잘 유지하면서 가정과 교회와 사회와 나라에 성령의 부조를 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우리들교회에 삶으로 성령의 부조를 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싸랑합니다~~^^*

  • 20.08.26 윤순식

    목사님 설교말씀 들으며 십일조는 하나님의 주권을 고백하는 신앙고백이고, 땅의 소산으로 응답하는 구체적인 예배행위라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귀한 말씀감사드립니다. 목사님 ~~더운 여름 건강하게 지내시길 기도드립니다.

  • 20.08.26 이재수

    말씀으로 늘 듣고 있는 십일조에 대해 정확하게 지키지 못하고 있음에 회개합니다. 나의 형편에 맞게 판단하여 이정도면 되겠지 하는 마음이 앞서고 있음을 용서하여 주세요. 특히 물질의 십일조도 중요하지만 시간관 가치관의 십일조를 온전히 드릴 수 있도록 늘 깨어있기를 소망합니다. 잠시 잊었던 마음을 추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8.25 권원태

    십일조가 신앙고백이라고 들어도 어느 순간 형식적인 모습을 보게 됩니다. 잊을 때 마다 말씀으로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 20.08.25 최광학

    저는 가정에서도 나만의 유익을 앞세우는 근심케 하는 지도자였습니다. 딸들의 교육에 빚까지 내면서 적극적인 헌신을 한 것도 생각해 보니 저의 유익을 위해 한 것이었습니다. 또한 오랫동안 심한 음주를 하면서 근심케 하는 지도자 정도가 아니라 troublemaker였습니다. 그런데 매주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당부하는 적용을 해가면서 우선 몇 년 전부터는 술을 끊었고 가장의 모양을 갖추고 있습니다. ⓐ 하나님을 섬김, ⓑ 날마다 회개, ⓒ 하나님의 명을 행함, ⓓ 최강의 예배를 회복, ⓔ 무슨 일에나 찬송과 감사의 노래를 가르침, ⓕ 성경을 읽히는 지도자 등 각 항목에서 아직 모두 낙제점이지만 모두 골고루 적용은 해 가고 있습니다. 6가지 지도자 체크리스트를 가끔 점검해 보겠습니다.

  • 20.08.25 류영건

    흉년의 때를 잘 보내야 한다고 하는 말씀이 지금의 내 형편이기에 가슴에 와 닿습니다. 내 살아온 날들에 대한 결론으로 힘들게 그 댓가를 치루고 있지만 오늘 목사님 말씀을 통해 성령의 부조를 받고 힘을 냅니다. 나 또한 받은 축복으로 그 누구에게 성령의 부조를 할 수 있게 되고 늘 신앙고백으로 십일조 하는 인생으로 이끌어 주실것을 간구합니다.

  • 20.08.24 김복두

    상급으로 주신 것이 많음에도 만족하지 못하고 성령의 부조를 못하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성령의 말씀으로 일일히 알려주시는 아가보 같은 목사님과 공동체를 주심에 감사하며 기쁨으로 신앙고백으로 부조를 하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 20.08.24 최성근

    성령의 부조, 십일조의 말씀으로 저의 신앙고백을 다시금 깨워주시니 감사합니다. 또한 흉년의 때에 말씀으로 잘 해석 해주셔서 은혜를 깨닫습니다. 이 신앙고백의 십일조가 자녀에게 전해지기를 소원합니다. 믿음전반을 점검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8.24 김영재

    하나님만 바라보며 일상을 기쁘게 사는 것이 세상을 향한 진정한 성령의 부조라고 하신 것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가족과 직원들을 즐겁게 하는 지도자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08.24 김세영

    늦었다고 할 때가 없다는 말씀에 의지해 직장에서 솔선수범하고 원칙을 지키며 가정에서도 남편에게 순종함을 회복해 안팎으로 성령의 부조를 하기로 결단합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시고 십일조신앙을 회복케 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0.08.24 김경섬

    초창기 직장 생활할 때 임의로 십일조를 드린 것을 회개합니다. 더욱 물질의 선한 청지기가 되어 기쁘게 드리는 헌금 생활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귀한 은혜의 말씀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목사님의 사역에 주님의 손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0.08.24 김미화

    십일조 신앙을 깨닫게 해 주시고 저희를 즐겁게 해 주시는 지도자가 되시는 목사님때문에 기쁘게 십일조하게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성령의 기름칠로 목사님 보호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목사님 사랑해요 힘내셔요♡♡♡

  • 20.08.23 박종수B

    그동안 십일조를 의무감으로 했는데 제가 가진 모든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는 신앙고백으로 십일조를 하기를 원합니다 늘 생활의 지혜를 주시는 목사님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20.08.23 김방영

    신앙으로서 부조는 헌금만 잘 드리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세상속에서 복음의 증거가 먼저이고 진정성 있는 집행을 해야함을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믿지 않는 이들에게도 진정성있는 성령의 부조를 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8.23 조권

    성령의 부조의 말씀을 통해 그동안 잊고 있던 십일조의 감사한 마음과 지금 누리고 있는 모든것(자녀, 건강, 직장, 물질)에 축복이 받고 있다는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매주 귀한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20.08.23 김인종

    흉년의 예언을 잘 해석해주는 공동체를 만난 것이 제 인생 최고의 축복임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날마다 큐티 열심히 하며 무능하고 부패한 인새임을 깨닫고 회개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락하시는 힘대로 부조하기로 작정하며 잘 실행할 것을 다시금 다짐합니다. 늘 감사드리며 목사님의 건강과 사역을 위해 더욱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08.23 박종혁

    ‘인생의 흉년’을 예언해 주시는 아가보 선지자와 같은 목사님의 전하시는 말씀 감사합니다. 구원의 통로가 되는 ‘인생의 흉년’을 말씀으로 잘 해석하고 적용하는 인생되기를 기도합니다. 신앙고백으로 ‘십일조’와 ‘성령의 부조’가 되며 즐겁게 하는 지도자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0.08.23 권혁종

    십일조의 축복을 생각해보니 직장생활을 30년을 무사히 잘 통과한 것, 아이들 건강하게 잘 자라준 것, 말씀이 들리는 공동체로 인도해 주셔서 부부가 믿음으로 동행하게 해주신것등 지금까지 삶 전체를 인도해 주신 크나큰 은혜를 주셨습니다. 작년 말에 실직하고 아직 작은 아이의 학업이 끝나지 않아 적지 않은 등록금으로 걱정할 때마다 필요한 만큰 채워주셨습니다. 아직 재취업을 기다리고 있는데 말씀으로 공동체를 통해 순종하며 가게 하시니 하나님의 때를 감사함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한 큰 아이가 예배를 떠나있는데 저의 구원을 위해 큰 아이가 수고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주셔서 제 안의 교만을 내려놓게 하시니 또한 감사합니다.

  • 20.08.23 윤경현

    자신의 신앙고백으로 십일조 신앙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 "성령의 부조"라는 말씀에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그런 신앙고백의 삶을 살기를 기도드리며 지금 처한 상황에서 시간의 십일조도 함께 드리며 살겠습니다.주신 말씀 감사합니다.

  • 20.08.23 정정진

    1-하나님 2-예수님을 상징합니다. 숫자 2를 보면 1자 앞에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인 모습입니다.숫자 2는 바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예수님의 모습입니다.우리도 작은 예수로 살아갑시다.

  • 20.08.23 이권하

    금일 십일조의 축복을 나누어보라는 말씀을 듣고 곰곰이 세어 보았습니다. 올 해 큰 딸의 손녀 출산, 아들의 공시 필기시험 합격, 4년의 건축기간을 기다린 새로운 아파트 입주 및 집값 상승, 온라인 목장 환경임에도 목장 단톡방의 활성화로 매일 순서대로 올라오는 큐티나눔 글 들….. 참으로 감사한 축복을 주셨습니다. 이는 목장 지체분들의 기도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즐겁게 해주는 지도자가 있어야 십일조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목장을 겸손하고 망가지며 목장을 잘 인도하는 리더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신 성령의 부조의 말씀을 통해 분별하며 잘 깨닫고 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목사님 고맙고 사랑합니다. ^^

  • 20.08.23 박재석

    늘 한결같은 말씀으로 흉한 예언도 주님의 사랑하심임을 가르쳐주시니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말씀을 모르면 자녀고난 앞에서 사시나무 떨듯 두려움이 밀려왔을 터인데 그래도 들은 말씀이 있어 요동치 않고 잘 깨어가라고 주신 말씀으로 의연할수 있게됩니다. 십일조 신앙을 처음으로 눈뜨게 해주시고 기복이 아닌 신앙고백임을 알게해주신 목사님, 우리들교회 사랑합니다.

  • 20.08.23 이영훈

    코로나19로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지금, 지도자가 자신을 과신하는것은 교회를 순식간에 무너지게 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성령의 예언을 통해서 굳건히 구속사를 전하시는 목사님의 설교에 은헤가 됩니다.여전히 교회를 다니고 말씀을 들으면서도 확고한 십일조신앙을 갖지못하고 받은 은혜가 많음에도 기복적이고 감사함이 없었음을 회개합니다. 성령의 말씀을 잔해주시는 목사님의 영육간에 강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20.08.23 박현석

    흉년의 때와 주실 영광에 관하여 듣고 가는것이 정말 감사하다는 것을..또한 악한 세상에서 흉년이 자녀된 우리에게 크게 잘못된 것이 아님도 다시 깨닫게 됩니다. 말씀을 묵상하는것 자체가 주신예언이라는 것에 은혜가 되었습니다.

  • 20.08.23 유수근

    다시한번 십일조 신앙을 되세기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20.08.23 최기홍

    성령의 부조의말씀으로 저의삶이 변하고 십일조의 축복을 경험하게하시고 저의가정말씀으로아멘하며. 가게하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20.08.23 박기정

    "십일조를 잘 드리면 십의 구조를 잘 쓰게 되고 결코 망하지 않게 된다"는 말씀에 제가 아멘하기까지 말씀으로 양육을 하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짱입니다. 늘 영육간에 강건하시기를 기도하며 다음 주일 말씀도 기다려 집니다.

  • 20.08.23 이재균

    성령의 부조 말씀에 다시 한 번 내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온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 20.08.23 정현수

    십일조의 축복을 너무도 경험했으면서도 잘 못 된다는 흉년의 예언보다는 잘 된다는 예언을 듣기 좋아했던 제 모습을 다시금 보게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 경제적으로, 영적으로 어려움이 있지만 이것이 장차 받을 환난이기에 나에게 꼭 있어야 할 일로 해석하며 사소하게 어겼던 질서를 지키고, 덕을 세우는데 힘쓰겠습니다. 오직 나의 죄를 위해 죽어주신 오실 예수님을 찾고, 나의 죄를 위해 죽어주신 오신 예수님을 찾으면 이것이 모든 예언의 완성이기에 우리 모두가 성령의 예언자가 된다는 말씀을 가슴에 깊이 간직하고 전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8.23 정경민

    교회를 다니면서 예배 잘 드리고 봉사하고 헌금을 하는 나는 하나님이 망하지 않게 지켜주실 것이라는 선민의식이 있던 저를 망하는 사건이 와서 해석이 안되던 저를 말씀과 양육으로 지켜 주셨기에 지금은 흉년의 소식에 낙심보다는 말씀을 먼저 보려하고 회개거리를 찾게 해 주심에 담임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 건강하세요..

  • 20.08.23 조병용

    기복적인 십일조를 하다가, 공동체에 인도되어 말씀을 통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고, 재물의 주권이 주님임을 알게 하시어 재물로 가졌던 탐심과 시기 질투의 마음에 평안과 기쁨을 주시니 이것이 십일조로 주신 가장 큰 축복이라 생각됩니다. 허락하신 십의 구 또한 성령의 부조의 말씀을 통해 분별하여 쓸 수 있도록 구속사로 해석하여 주시는 담임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8.23 김정태C

    우리들교회에 와서 십일조를 드리는 게 얼마나 큰 은혜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믿음의 신앙고백으로 십일조를 성실하게 드리겠습니다.

  • 20.08.23 용상주

    아멘.감사드립니다. 말씀으로 거듭나게 하시고 저의 믿음을 점검케 하시는 말씀에 은혜가 넘칩니다.

  • 20.08.23 김문성

    목사님 말씀에 은혜입니다. 신앙고백으로 십일조 해야 하는데 의무적으로 하나님께 십일조를 했습니다. 날마다 신앙고백으로 물질의 시간의 마음의 십일조를 하겠습니다. 성령의 부조의 6가지의 때를 항상 묵상하면서 기쁨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 20.08.23 김창복

    귀한 말씀에 은혜 받았습니다 좌우로 치우치지않고 중심 잡아주셨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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