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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변명 날짜 : 2020.08.02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1:1 ~ 18
20,251 49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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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유대에 있는 사도들과 형제들이 이방인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들었더니
  • 2 베드로가 예루살렘에 올라갔을 때에 할례자들이 비난하여
  • 3 이르되 네가 무할례자의 집에 들어가 함께 먹었다 하니
  • 4 베드로가 그들에게 이 일을 차례로 설명하여
  • 5 이르되 내가 욥바 시에서 기도할 때에 황홀한 중에 환상을 보니 큰 보자기 같은 그릇이 네 귀에 매어 하늘로부터 내리어 내 앞에까지 드리워지거늘
  • 6 이것을 주목하여 보니 땅에 네 발 가진 것과 들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보이더라
  • 7 또 들으니 소리 있어 내게 이르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하거늘
  • 8 내가 이르되 주님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거나 깨끗하지 아니한 것은 결코 내 입에 들어간 일이 없나이다 하니
  • 9 또 하늘로부터 두 번째 소리 있어 내게 이르되 하나님이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고 하지 말라 하더라
  • 10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에 모든 것이 다시 하늘로 끌려 올라가더라
  • 11 마침 세 사람이 내가 유숙한 집 앞에 서 있으니 가이사랴에서 내게로 보낸 사람이라
  • 12 성령이 내게 명하사 아무 의심 말고 함께 가라 하시매 이 여섯 형제도 나와 함께 가서 그 사람의 집에 들어가니
  • 13 그가 우리에게 말하기를 천사가 내 집에 서서 말하되 네가 사람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 14 그가 너와 네 온 집이 구원 받을 말씀을 네게 이르리라 함을 보았다 하거늘
  • 15 내가 말을 시작할 때에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기를 처음 우리에게 하신 것과 같이 하는지라
  • 16 내가 주의 말씀에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신 것이 생각났노라
  • 17 그런즉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그들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구이기에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 하더라
  • 18 그들이 이 말을 듣고 잠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하니라
  • 20.08.10 김명기

    오만과 편견 에 사로잡혀서 가족을죽이고 아내를죽이려는 마음있었는데오늘말씀이나의이기적인생각을내려놓게하는 말씀이였습니다공동체를통해가족구원을위해소수에 남는자로편견을없에달라고기도하며 100%죄인임을 회개합니다 우리가족구원을위해공동체에묻고가는가족이되길 매일기도하겠습니다

  • 20.08.09 위종필

    아래 박현서집사님은 모르는 분이지만 이분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20.08.09 박현서

    아래 김태현집사님의 댓글을 보며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광주 출신으로 5.18을 직접 겪었고 40년 넘게 뼈속까지 진보였습니다. 보수는 늘 꼴통이고 개혁의 대상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에 대한 진보측의 지지입장을 지켜보며 분명 성경의 가치관과 정면으로 배치됨을 보고 진보로부터 완전히 돌아섰습니다. 그 동안 진영논리에 갇혀 있었던 제 자신을 발견했고 그것이 하나님보다 위에 놓은 우상임을 깨닫고 회개하며 진영논리가 아닌 복음을 근거로 판단하고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기독교, 특히 개신교(교회)가 정치에 개입해서는 안된다는 무식한 소리를 하는 분들은 기독교의 역사를 좀 알고 떠들었으면 합니다. 우리 헌법의 근간이 미국헌법인데 그 헌법의 기초 중에 칼빈주의가 자리하고 있음을 알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정치의 근간인 헌법이 기독교 가치관에 입각해 만들어졌는데도 교회가 정치 얘기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참 무지의 소치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목사님께서 편을 갈라 어느 진영을 지지하라고 하신적이 있었나요? 오직 복음, 하나님의 말씀을 바탕으로 옳지 않은 것에 대해 말씀하셨는데도 그것을 왜곡하고 비난하는 것은 아주 오만한 태도이지요. 저도 기독교 역사에 대해 잘 몰라 조금씩 배워가는 중입니다. 김태현집사님께 이 분의 영상을 추천해 드립니다. 꼭 한번 보시길 권합니다. https://youtu.be/AAhGqAskx2c

  • 20.08.09 위종필

    설교를 성령의 도우심과 지 정 의를 사용해서 듣는다는 분이 해석을 그 모양으로 합니까 참 불쌍하네요 구속사가 먼지도 모르시는것 같은데 ....담임목사님은 지금껏 그 어떤 설교에서도 특정 편향하는 발언이나 번번이 구속사라고 발언하신 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구속사가 무엇인지나 아시는지도 의심스럽네요 귀를 뚤고 잘 들으세요 본인가치관에서 들으시지 마시구요 말씀이 잘 안들리시면 양육을 받으세요 목장은 잘 나가고 계시나요? 기도합니다

  • 20.08.09 김태현D

    설교는 성령의 도우심과 더불어 우리의 지`정`의를 사용해 듣는 것입니다. 자신의 지적 능력을 활용해 말씀을 분별하며 듣는 것은 사람에게 인격(지`정`의)을 부여하신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게 아닙니다. 신중히 분별해 드린 말씀을 '아프다.'는 말로 일방적으로 깎아내리시는 건 보기 좋지 않네요. 말씀을 삼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 20.08.08 위종필

    아따~ 참말로~ 징허네잉~~아직도 피가되고 살이되는 귀한설교를 말끗마다 분석하고 파헤칠려는 아프신 분들이 있군요 목사님께서 하~도(전라도사투리) 말씀이 잘 안들린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으닌까 설교 서두에 어떤 비유될 수 있는 사례들을 언급하는 건데 ....그냥 좀 있는 그대로 좀 받아들이세요! 편협 어쩌고 저쩌고 하신분들! 고단한 삶속에서 정말 설교말씀으로 힘을얻고 하루하루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실족시키는 그런 댓글 앞으로 남기실거면 남기지 마세요 양육 안받으셨으면 양육 언릉 받으시고요... 지금껏 거짓 변명과 제생각과 반대였을때 소리를 지르며 화만 내며 살아왔는데 설교를 듣고 앞으로는 베드로처럼 조다조단 차례로 설명해서 성령의 변명과 설득으로 나도 살고 남도 살리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이상한 댓글을 통해 설교를 두번 더 들었더니 들으면 들을수록 깊이가 있네요 목사님 힘내이소~화이팅입니데~

  • 20.08.08 정영아

    아래 김태현D님 모르는 분인데 이분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20.08.07 김태현D

    목사님, 사례로 언급하신 초선 정치인은 이미 강북에 집 한 채를 가진 채로 강남에서 전세를 사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자신을 임차인,이라고 소개하며 무주택자의 입장을 대변한 것이 과연 ‘설득되는 변명’이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게다가 그 연설의 내용을 보면 사실은 임대인 측에 인센티브를 주자는 내용으로 임차인보다는 현저하게 임대인의 편익을 보장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여당발 ‘임대차 3법’을 야당 측에서 인상적으로 반박한 것이 어떤 분께는 설득력 있게 들렸을지 모르지만 사실 그 내용은 함량 미달이 아닐 수 없습니다. 목사님께선 특정 편향이 아니라고, 구속사라고 번번이 말씀하시지만 설교 중 사례로 드시는 사회·정치 현안들은 절대다수가 특정 정당으로 대표되는 한쪽 진영의 입장을 대변하는 내용들입니다. 둘 중 하나이겠지요. 그쪽 정당(진영)의 입장이 현저하게 구속사의 원리를 내내 보여주고 있거나, 아니면 목사님의 관점이 특정 정당의 입장에 상당히 영향을 받고 계시거나요. 제 소견에는 전자라고만은 보이지 않습니다. 객관화가 필요한 것은 누구에게도 예외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20.08.06 최광학

    니편내편으로 나누는 것은 스스로 전도의 영역을 반으로 줄여버리는 것임을 깨달았으며, 왜 목사님께서 이 부분을 강조하시는지를 알았습니다. 설교에서 깨끗하고 더러운 것의 차이는 하나님이 만져주셨는가 아닌가에 있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저의 지역에 대한 편견도 하나님이 만져주시면 해결될 것임을 믿습니다. 40년 악습이었던 음주를 하나님께서 해결해주셨듯이 저의 30년 악습인 지역문제도 말씀을 보고 기도하면 환상 가운데라도 가르쳐주시고, 환경으로도 인도하시리라 믿습니다. 우선 적용으로, 나는 하나님 앞에서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매일 반복해서 되뇌겠습니다.

  • 20.08.05 황순환

    같은 성경 구절이라도 보는 이의 관점에 따라서 달리 해석할 수 있는 것이 성경인 것 같습니다. 천국이라는 실체를 보지 못하고 그림자만 볼 수 있는 한계 때문이죠. 베드로 사도가 본 환상과 주님의 음성을 들은 내용을 10장에서 기록하고 있는데, 11장에서도 똑같이 반복하여 기록한 것은, 10장 말씀을 인용하여 기록한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베드로 사도가 10장에서 본 환상에 대해서, 11장에서도 그 환상을 현재 보고 설명 하는 것처럼, 차례로(in order), 정확하게(precisely) 성령의 증언을 하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베드로 사도가 욥바에서 환상을 보고, 가이사랴의 고넬료 집을 거쳐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기까지는, 거리로 보나 그때의 교통 수단으로 보나, 상당한 시일이 걸렸을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그런데도 일반적인 꿈은 하루만 지나도 잊혀져서 기억할 수 없는 반면에, 하나님이 보여 주신 환상이나 음성은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결코 잊혀지지 않고 생생하게 기억되는 속성을 따라, 베드로 사도는 차례로(in order), 정확하게(precisely), 너무도 생생하게, 성령의 증언을 하였던 것같습니다. 이렇게 성령의 증언을 들은 사도들과 형제들 역시 성령의 감동함을 받아 하나님이 하시는 일로 들렸을 것입니다. 그래서 비난할 논쟁거리를 더 이상 찾지 못하고 잠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을까 성령의 증언의 시각에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 20.08.03 김광일

    오랫만에 휘문채플에서 예배드리게 되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세상과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어 잘못을 덮으려고 변명하는 모습이 많은데 돌이키게 하시고 가정과 직장에서 세번이라도 성령의 변명을 하도록 말씀으로 인도해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리고 적용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 20.08.03 한명희

    내 생각대로 안되면 혈기와 분노로 상대방을 몰아쳤던 죄인입니다. 말씀을 통해서 나의 교만이 깨어지게 하시고 성령의 변명을 할 수 있길 기도하며, 목사님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20.08.03 이주성

    목사님의 사랑의 등짝스매싱 얼마나 그리웠는지요. 목사님같은 주의종의 가르침을 받을수있다니! 자다가도 벌떡일어나 제볼을 꼬집고 싶어져요.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감사드립니다♡♡

  • 20.08.03 정인기

    차별없이 설득해 주시는 말씀에 감사합니다. 내 생각을 내려놓고 말하기 보다 듣게 하시니 분별이 됩니다. 과거에 듣지 않고 내 생각대로 말할때는 말씀이 들리지 않아 세상가치관으로만 판단하고 정죄하게 되었는데, 이제는 분별이 되어 목사님 말씀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제는 판단하고, 차별하지 않고 들은 말씀을 전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힘내세요~

  • 20.08.03 한은택

    제목을 <성령의 변론>이라 정하지 않고 <성령의 변명>이라 정한 이유를 설명해 주셨는 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방인에 대한 유대인 동료들의 편견을 베드로 자신도 가지고 있었기에 그들의 힐난을 들으며 나도 그랬었다는 심정으로 차근차근 친절하게 설명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저도 실직한 후 어려워진 환경에서 어떻게 된 일이냐는 어머니의 질책을 들으며 자신있게 변론하지 못하고 변명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잘못살았다고 과거의 삶이 통째로 부정되는 듯한 판단앞에 옳고 그름으로 변론할 수 없는 겸손한 환경을 주셔서 잠잠히 듣게 하셨습니다. 저의 짧은 변명을 대신하여 당숙이 제 입장을 변론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어머니의 비난도 제가 들어야할 말씀으로 인정이 되었습니다. 성령님이 도우셔서 저의 변명이 어머니의 마음을 움직여 화해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직 말씀의 인도함으로 선지자적 사명을 감당하시는 담임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베드로의 심정으로 수많은 오해와 편견을 마주하여 차근차근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저를 설득해 가시니 감사드립니다. 어느 쪽으로부터도 환호받지 못하는 이야기를 말씀에 따라 할 수밖에 없는 목사님의 고뇌가 느껴집니다. 하나님을 막을 자가 없기에 그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시는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저도 온전한 걸음은 아니지만 그 뒤를 한걸음씩 따라가겠습니다.

  • 20.08.03 전민아

    유심히 듣지 않으면 알아차리지 못했을 수있겠지만 예배 중간중간 특정 정치 정당에서 편협하게 이야기한 연설을 언급하며, 또 다시 정치적으로 편협한 목사님의 사견을 드러내신 부분에 대해서 깊은 유감을 느낍니다. 목사님께서 연설에 대한 지지를 보내기에 앞서 그 내용이 무엇인지, 정당한지 확인하고 하시는 말씀이 다른 누군가한테 어떤 상처가 될 수 있는지 숙고해주시길 거듭 부탁드립니다

  • 20.08.03 조은형

    차례로 친절하게 설명하지 못하고 늘 가감하며 거짓선지자같은 저의 모습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불꽃같은 눈으로 지적해주는 아내의 말에 옳소이다로 회개하며 가는 인생이 되게 하소서. 목사님 영육의 강건과 사역에 기름부어 주시길 늘 기도합니다.

  • 20.08.03 김관수

    사도들이 베드로를 정죄하였듯이 저 또한 고정관념과 편견으로 다른 사람을 정죄하며 살았습니다. 저의 정치 성향 사람들만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며 상대 정치성향사람들은 비이성적이고 이기적이라고 판단하고 나만 옳다고 여겼습니다. 구속사로 바라보니 다 그저 한낱 죄인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 20.08.03 남상임

    ♡목사님! 숨 쉬는 순간마다 생명의 말씀으로 나같은 죄인을 인도하신 주님께 산제사로 거룩한 입맞춤으로 문안드립니다. 늘 변함없이 여전한 방식으로 공동체의 동역자로서 사명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성려믜 깨달음으로 성령의 세례를 성령의 변명으로 저의 연약함을 고백하며 한발자욱 한발자욱씩 질서의 순종함으로 이세상에 존재하는 모든분들께 빚값는 심정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우리는 사나죽으나 주님의 것이기에 감사드리며 모든삶이 주님께 산제사로 드려지길 연약하지만 기도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20.08.02 김동근

    학벌의 열등감을 직면하기 싫어 회피하며 변명으로 일삼았던 삶이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열등감이 또다른 영적교만임을 보게 하시고, 그것이 가장 무서운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제,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편견에서 벗어나 말씀에 순종하므로 성령의 변명을 하기를 소망합니다. 성령의 설득으로 설교해주신 목사님~ 사랑합니다♡

  • 20.08.02 김일룡

    오늘도 목사님이 성령의 변명을 어떤 예화로 어떻게 구속사적 해석을 하실까에 대해 늘 기대하지만 오늘도 기다리며 기도하며 기대하면서 말씀을 들었다. 오늘도 어김없이 나에게 또 찔림이 왔다. 베드로가 하나님으로부터 3번의 설득으로 적용해나갔는데 나자신은 과거에 늘 내 주장이 강하고 남의 말을 중간에 잘 끊고 치고 들어갔다. 또 늘 큰소리로 주장하며 설득하는 삶을 살았다. 말씀이 들린뒤 부터는 조금씩 구원을 위해 작은 목소리와 부드러운 말투로 표현을 하니 이전보다 소통이 잘되는것 같다. 그러나 아직 가끔 내재하고있는 교만과 인정중독이 있으나 오늘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다시 한번 과거의 나의 모습이 부끄럽게 여겨졌다. 앞으로 더욱 더 내 죄를 보며 지혜를 가지고 fact 에 대해 친절하게 구원을 위해 성령의 변명을 잘 할 수있기를 기도합니다.

  • 20.08.02 이태영

    한 번도 성령의 변명으로 다른 사람들 및 형제들과 설득을 해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나눠 주신 말씀으로 가족에게 먼저 작은 적용을 시작함으로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겠습니다.

  • 20.08.02 류호찬

    저도 너는 왜 그렇게 변명을 하니? 라는 말을 들을 때 마다 내가 뭔 잘못이 있는데 그런 말을 하냐? 하며 분을 많이 내었습니다. 그런데 말씀으로 양육을 받으며 내 안의 탐욕과 음란의 죄를 보고 그 죄성이 나를 끊임없이 변명으로 몰고 갔음을 인정하게 됩니다. 이제는 저도 베드로 사도처럼 주님의 뜻을 묻고 물어 그 뜻대로 살고 후에 왜 변명하냐고 비난 받을 때 하나님이 시키신 일임을 차분히, 차례대로, 담대하게 설득할 수 있는 믿음의 아들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귀한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목사님을 통해 이 은혜의 때를 허락하신 우리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20.08.02 강태도

    비난받을 때 분을 못참고 혈기부리며 나의 옳음을 큰소리치며 변명하였습니다.감정에 치우쳐 흥분하지 말고 차례로 친절하게 설명하는 성령의 변명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혈질이고 여종 앞에서도 비굴하게 변명하더 베드로가 성숙하여 변한 것처럼 저의 고정관념, 선민의식, 영적교만이 깨져서 저도 변하기를 원합니다. 3번을 오르락내리락 해서라도, 물에 7번을 들어갔다가 나오더라도 고쳐주시옵소서. 늘 깊고 넓고 풍성한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8.02 하성태

    아무리 말씀을 들어도 욱하는 성격 하나 고치지 못해서 나의 잘못으로 당해 마땅한 비난 앞에서도 회개하기는 커녕 오히려 병적인 화를 내며 그 상황만 모면하기 위해 변명만 하던 저였습니다 개똥철학보다 못한 편견에 갇혀서 자녀까지도 차별하고 독재적으로 양육하려 했던 삶의 결론으로 가족들에게서조차 따를 당하던 저였습니다 그런 저를 목사님께서는 강요도 비난도 하지 않으시고 오로지 애통함의 눈물로만 끊임없이 설득해주셨습니다 이제는 아무리 말이 안되는 말로 인내의 한계를 테스트하는 자녀들에게 열에 아홉 번 정도는 혈기 안부리고 차례로 친절하게 설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마터면 자녀들의 기억에서 지워졌을 인생이었는데 지금은 아니더라도 후에는 생각나는 부모가 되도록 이렇게 생각나는 것이 있는 삶을 살아가기로 회개케 해주시는 목사님 늘 감사합니다 비록 말씀을 들어도 바로 순종을 못하는 영치이지만 성령께서 생각나게 하시는 말씀이 있기에 끝내는 적용하는 삶을 살아서 자녀들을 설득해내도록 말씀을 성취해주실 줄 믿습니다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

  • 20.08.02 권혁진

    가정에서 변명만 늘어놓는 나의 모습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구체적으로 회개하고 하나씩 적용하며 가길 원합니다. 어머니의 구원을 위해 말씀보고 기도하라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내가 만난 주님을 간증하고 환상 가운데 가르쳐 주시고 환경으로 인도하여 설득하여 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20.08.02 백상현

    편견으로 부터 벗어나 구원을 위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오늘도 말씀 감사합니다. 늘 감사하고 영육간에 강건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 20.08.02 정태진

    내 잘못을 감추려는 변명만 하고 산것을 회개합니다. 비난 받는 사건앞에 내 수치를 잘 드러내는 겸손한 변명하기를 기도합니다. 말씀을 알아 듣게 해주시는 성령님 감사합니다. 말씀전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bb

  • 20.08.02 정금성

    내가치관이 크다보니 편견과 교만으로 가장 가까이있는 가족을 돌보지 못했고 내 수치를 드러내지 못하고 감추기 바빴음을 회개합니다. 부붑간에 하나되지 못하고 이혼 한 사건도 저의 죄 때문인 것이 인정됩니다더 낮은 자세로 기도하고 설득할 수 있도록 지혜주시고 인도해 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20.08.02 이공현

    여전히 많은 편견이 있지만 베드로처럼 겸손하게 수치를 잘 드러내며 다른 사람을 성령의 설득을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0.08.02 이상우

    참 변명이 무엇인지 말씀으로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직장에서 따도 상관하지 않고 내 멋대로 생각하며 행동했던 나의 교만을 회개하며, 오늘 주시는 말씀으로 이제는 성령의 변명으로 인관관계의 문제를 해결하는 해결사로 성장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20.08.02 오춘석

    저는 나에게 확신이 차 앞으로 성령의변명 보다는 나의 변명으로 옆사람을 힘들게 하였습니다.오늘 말씀을 듣고 보니 변명의사건이 왔을때 변명하는 것을 인식 할수 있게 주님의세례로 나타나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 합니다.지금까지 나의 게으름으로 작은 일로 여겼던 것을 적용하지 못했던 것을 회개가 됩니다.앞으로 구체적으로 적용을 해야 하겠습니다.말씀을 구속사로 풀어 주시니 목사님 감사합니다.영육간에 건강하게 하옵소서. ..

  • 20.08.02 하재훈

    늘 말씀을 들으면서도 여전히 적용까지 가지못하는 저를 보면서 애통함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잘 안되는 나를 보면서 변명의 일색이며 회개는 뒷전이고 내가 피할 길만 찾는 우매한 인생입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 20.08.02 이준혁

    늘 자기확신에 찬 목소리로 직장/교회/가정에서 책임회피 내 변명만 하기 바빴던 삶이었습니다. 인내는 영적진실성의 결론이라 하셨는데 이제는 직장에서 잘 죽어지내며 성령의 변명을 이제는 하길 원합니다.

  • 20.08.02 김승곤

    오늘 말씀듣고 과거 좀 스펙있고 잘 나간 사람에게는 아부하고 조금 약한 자들에게는 왕따 시켰으며, 아내를 무시하고 상처주어서 지금은 그것이 부메랑으로 돌아와 제가 왕따 당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합니다. 늘 말씀으로 해석하게 도와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차별금지법과 낙태법의 정체를 널리 알려 통과되지 않도록 미력이나마 힘쓰겠습니다.

  • 20.08.02 이재홍

    내 스스로가 왕따가 아닐 것이라 생각했지만 세상의 소그룹 모임에서 찾지 않는것을 보니 세상사람들에게 왕따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 생각의 올은대로 살아오며 내 속의 변명만을 쏟아냈던 자신임을 알게 하는 말씀에 옳소이다가됩니다. 말씀(성령)의 변명으로 내삶을 해석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오랫 만에 휘문 채플에서의 설교 말씀 감동의 감동 입니다,

  • 20.08.02 김종오

    현장생활에서 책임과 왕따를 피하려고 면피성 변명을 했던 저를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의 변명으로 말씀과 구원의 사명을 강당하도록 기도합니다. 휘문채플에서의 예배라서 기쁨과 회개의 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8.02 박문식

    늘 내 변명만 하다가 딸의 변명을 들어줘야 한다는 것을 받아들였던 것을 생각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8.02 김경호

    말씀을 듣고 목장에서 나누면서 내가 왕따였던 적이 생각나 내 옳은 소견과 아집으로 일관했던 직장생활에서 은따가 되었던 것을 나누었습니다. 남을 비난하고 차별했던 것이 나에게도 똑같이 적용되었던 오래전의 시간들을 회개합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구체적인 삶을 가지고 자신의 수치를 드러내며 바른 변명을 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자녀들의 의견을 잘 들어주며 구원을 위해 겸손히 성령의 변명을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 20.08.02 송교성

    항상 모든 사항들을 결정해 놓고 제가 옳다고 주장하며 따라 줄 것을 강요하였던 저의 완악함을 보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제가 옳다고 생각이 되어서 성령의 변명으로 아내와 자녀, 그리고 상대방이 마음의 상처를 받지 않고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은혜의 말씀으로 무지한 저를 인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0.08.02 박재수

    가족들에게 왕따 은따를 당하는지도 모르고 자기 잘난 멋에 권위주의를 내세우고 가부장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그랬기에 가족들과의 화합이 없었고 구속사저인 교제도 없었습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나 또한 죄인임을 깨닫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관계가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도 갈 길이 멀지만 이렇게 말씀의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드로처럼 자세하고 친절하고 구체적으로 말씀을 설명해 주셔서 돌덩이보다 단단한 제 마음을 설득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8.02 윤환식

    오랜만에 제한적으로 열린 휘문채플. 성령의 세례를 기대하면서 드린 에배. 감사했습니다. 아직도 눈과 귀가 욕심과 인정에 막힐 때가 많아서 구원을 위해 지체나 동료의 비난을 받기보다 오히려 비난할 때가 많고 차례로 천천히 설명하기는 커녕 욕심의 소욕대로 고함치고 윽박지를 때가 많은 아직도 저 혼자 잘난 영치입니다. 하나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일터의 나이많은 동료 형들의 못마땅한 말들과 지체들의 속사정 이야기들을 먼저 잘 들어주기를 원합니다. 잘 듣고 공감하고 제 의견을 차례로 천천히 조용조용 설명할 수 있도록 아버지 도와 주시옵소서. 능히 막을 자 없는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함으로 저의 벌거벗은 부끄러움과 곤고함을 보고 느끼고 애통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지체의 말을 귀담아 들어 주지 못해 교회와 목장을 떠나게 한 저의 혈기와 분노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죄송합니다.

  • 20.08.02 신동현

    형제가 비난할 때 성령의 변명을 해야 하는데, 제 속에 감추어진 피해의식, 열등의식으로 인해 깜깜한 굴속으로 숨어서 내 옆의 식구들을 오해하고 식구들을 힘들게 했슴을 고백합니다. 아직도 한번도 내어놓지 못한 상처들을 내어놓을 수 있는 용기를 주시길 기도합니다. 저에게도 팩트를 친절하게 잘 설명하여 성령의 변명을 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0.08.02 김정식B

    자기가 당해 본 것만 설명할 수 있고 안당해본 사람의 위로는 와서 닿지 않는 게 있다. 성령세례가 임하면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고 성령세례가 임하지 않으면 모든 것을 이해하지 못하기 쉽다고 하신 말씀처럼 저의 약재료를 통해 사람살리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20.08.02 천정향

    저의 삶의 결론으로 상처 받고 공동체를 떠나 있는 자녀들에게 말씀의 능력으로 차례대로 나의 죄를 설명하며 성령의 설득을 잘 하여 믿음의 회복을 이루길 결단 합니다.

  • 20.08.02 진교승

    우리들 공동체가 아니면 제가 가족의 제왕으로 군림하며 왕따를 당하는 것도 모르고 살 성격장애자를 말씀으로 제가 얼마나 형편없고 잘난척하며 살아온 죄인임을 알게 해주시니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공동체의 양육과정을 통해 가족에 대한 저의 죄를 회개하시고 살려주시어낮은자로 살아가게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베드로처럼 수준에 맞는 성령의 설득으로 성령의 변명을 하게 하신것 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데 상대방의 입장에서 형편없는 제 자신의 간증의 변명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전하는 사명 감당하는데 성령님께서 함께 하시고 보호하여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20.08.02 오원철

    포장하지않고,가감하지 않는 성령의 변명을 하고 싶어요~

  • 20.08.02 홍성우

    그 누구보다도 편견과 고정관념이 많았던 저로서는 성령의 찔림으로 인한 깨달음으로 오늘 말씀이 다가와서 많은 회개가 되었고, 특히 성령의 사역까지도 인종적 우월감과 특권의식으로 거부하려는 유대인들의 교만함과 죄를 보면서 이렇게 자신의 감정은 절제하고 성령님의 일하심만을 드러낸 베드로의 성숙함을 본받아서 저 자신도 저의 제한된 이해와 선입견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을 함부로 판단하거나 정죄하지 않도록 힘쓰는 한편, 어떤 문제에 직면할 때 그 문제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문제 안에 있는 해답을 보면서 단순히 권위로만 대처하지 않고 오히려 겸손하게 처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성령 안에서 같은 생각과 같은 말을 할 수 있도록(그래서 쓸데없는 오해나 갈등을 조장하지 않도록)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믿음의 분량을 늘려나가도록 더욱 더 힘쓰겠습니다.

  • 20.08.02 안영국

    베드로는 말보다 행동이 앞서고 혈기가 많은 사람인데, 놀라운 이방인 사역을 경험하고 온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혈기 내지 않고 차례대로 설명을 하는 모습을 보고 감탄했습니다. 저도 혈기 많고 남의 말 잘 안듣는 사람인데 베드로의 변화된 모습을 보며 성령 세례를 제대로 받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딸 아이의 고난을 통해 남아있는 혈기의 쓴뿌리가 완전히 진멸되고, 베드로처럼 성령의 변명을 잘 하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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