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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세례 날짜 : 2020.07.26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0:44 ~ 48
22,202 48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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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 음성듣기
  • 44 베드로가 이 말을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 45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놀라니
  • 46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 47 이에 베드로가 이르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베풂을 금하리요 하고
  • 48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 하니라 그들이 베드로에게 며칠 더 머물기를 청하니라
  • 20.08.06 양경희B

    시대가 하 수상하니 선지자의 말씀이 더 귀하고 더 귀합니다 날마다 새로우며 새롭습니다~ 이모습 이대로 강건하시고 충만하셔서 이 시대를 살리시고 깨워주옵소서!!

  • 20.07.29 윤영웅

    교회 출발전 사소한 의견 차이로 아내와 말 다툼을 했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들으면서 저의 죄가 깨달아졌고 예배드리고 내려오는 길은 평안하였습니다 오늘 말씀 듣는중에 성령이 임하신 사건이고 싸움을 말로 한것이 표적이기도 합니다 지금의 환경에 기쁠 일이 없는데 빛나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눈물로 그 한사람 한 가정을 위해 말씀과 기도로 수고하시는 담임 목사님 건강을 해치실까봐 염려가 됩니다 목사님 영.육의 강건함을 지켜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20.07.29 강필구

    고넬료 가정 등이 말씀듣는 중에 성령세례가 있었던 것처럼 저와 자녀들 목장식구들에게도 부어지기를간구합니다. 차별금지법의 실상을 주위에게 알리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 20.07.28 한인구

    목사님 설교를 들으며 청년부인 아들과 나누며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해 대화를 했는데 청년들이 다들 그러는지 심각성을 모르는것 같았습니자. 그저 그래?의 반응에 청년목장에서는 어떻게 생각들 하는지 물으니 코로나 이후에 목장 모임을 영상이라도 한번도 안했다고 하더라구요 가뜩이나 말씀을 붙들고 살아야할 청년들인데 목장이 쉬고 있으니 염려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감사한것은 단톡방은 폐쇄하지 않고 예배공지라도 올려주고 있어 끈을 이어가는것 인것 같습니다.

  • 20.07.27 신응교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말씀이 자리 잡기 위해서는 편견이 없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하늘이 두 쪽이나도 포기하지 못하는 편견이 내 안에 있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동성애를 가진 형제들을 편견으로 생각지 말고 말씀을 믿게 하는 것이 그들을 살리는 것을 말씀해주신 것을 알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 20.07.27 신응교

    그동안 차별금지법에 속해있는 성적지향법(동성애법)에 대해 많은 지인들과 대화하기도 했지만 동성애가 죄라는 말을 했을 때 믿지 않는 이들이 거부감을 갖는 것도 있었지만, 만약 그법이 통과되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에이즈라든가 심각한 질병이나 동성교제, 동성결혼등으로 인구절벽등 위험성을 많은 사람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이 들기도 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7.27 조병호

    목사님 감사합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내에 동성애 차별 금지가 교묘히 포함되어 있는 것을 정확하게 설명해 주시니 더 무서운 일이고 통과 되어서는 안되는 일임을 되새깁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기 소망합니다. 매주 귀한 말씀 전하시는 담임목사님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

  • 20.07.27 박주석

    목자님들과 부목자 ,마을,초원부터 똑바른 정치관을 가지라고 하세요

  • 20.07.27 김세영

    사랑하는 목사님~~♡ 목숨건 사랑과 담대함으로 말씀전해주시는 모습 뵐 때마다 은혜와 감동과 회개가 순서대로 늘 나옵니다. 포괄적차별금지법에 대한 말씀 기억하며 제 자리에서 할 수 있는 한 전달하고 인격을 걸고 전도해야 한다는 말씀 주의 명령으로 받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하고 기도로 응원합니다~!!!♡♡♡

  • 20.07.27 남궁성

    끊어지지 않는 편견들과 자기 확신에서 벗어나 성령의 세례로 사랑의 언어로 지체와 그리고 불신자들과의 구원을 위한 관계 회복을 할수 있는 제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 20.07.27 심석곤

    스스로 가졌던 편견의 굴레에 갇혀 나는 안되는 사람으로 낙인찍어 책임을 회피하고 사람들을 실망시켰던 이기적인 죄인입니다. 그런 저를 해석해 주시는 말씀을 통해 직면하게 하시고 기근의 때을 지나 회복도 허락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교묘하게 실체를 숨기고 있는 차별금지법의 실체를 알려주시니 한층 경각심을 가지고 주위에 알리고 통과되지 않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구원을 위해 늘 애통해 하시는 목사님께 영육의 강건을 허락해주시길 기도합니다.

  • 20.07.26 권혁종

    7개월 실직 중에 있으면서 6개월 동안 공부했던 자격증 시험에 떨어지고 어제 어렵게 준비한 시험을 망치고 나니 그동안 닫혀있던 혈기가 올라와 집에 와서 아내가 집안 정리를 하면서 도와달라는 말에 시험망쳐서 기분이 안좋은데 꼭 오늘 건드려야 겠냐며 말도 안되는 분을 쏟아냈습니다. 저보다도 7개월동안 삼식이를 챙기며 할말도 못하고 숨죽이며 살아서 오히려 저보다 더 힘들었을텐데 잠시의 이기적인 마음이 그대로 표출이 되었습니다. 아이들도 아빠가 잘못한 것이라고 얘기를 하니 제 믿음이 여기밖에 안되는구나 부끄러워졌습니다. 그동안 실직의 광야에서 말씀과 공동체를 한번도 안빠지고 말씀으로 잘 견디어 왔다고 교만이 이기심이 다 내려졌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저만의 착각이었고 남도 아닌 제 자신에게 지독한 편견이 있었음이 드러났습니다. 제 안의 편견과 이기심이 말씀으로 깨어져서 말씀으로 온전하게 때를 기다리며 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0.07.26 김일

    나를 무시 한다는 편견으로 아내를 바라보니 손을 내밀고 변화된 모습으로 적용하는 아내를 보지 못하였습니다 편견 때문에 앞으로 더 나가지 못하는 모습을 말씀으로 직면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제에게도 성령이 임하길원합니다 그래서 사람을 살리고 관계가 소통되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을 잘 표현 할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원합니다 목사님^^~감사합니다

  • 20.07.26 이준호

    목사님 항상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온전한 예배가 힘든 요즘 세상적인 흐름에 따라가는 저를 느낍니다. 어느때는 이런 저를 성령님께서 질책하는 느낌으로 양심의 가책을 받곤 합니다. 편견을 갖고 있었던 저였는데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귀하신 사명 끝까지 건강하시길 성령님께 기도 드립니다

  • 20.07.26 이윤배

    오늘도 나라 걱정에 눈물이 마를 날이 없는 목사님.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망국에 이르는 법인 것을 우리 모두가 알게 하시고 특히 국회의원들에게 성령의 세례가 임하여 통과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 20.07.26 전수연

    물세례와 성령세례 그리고 성령충만을 결혼식에 비유해주심으로 확연히 알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이제 한번도 제대로 못해본 전도를 시작하려합니다. 성령님 도와주세요.

  • 20.07.26 권영순

    이땅에서 세상 조류에 휩싸여 교회를 다니면서도 말씀없이 온갖 죄악 속에서 물 텀벙이 같이 살아온 죄인입니다, 그런 인생이 말씀이 있는 우리들 공동체를 만나 죄사함과 화평으로 양육되어지고 말씀에 순종하며 성화의 과정을 인내와 오래 참음으로 견디어 내면서도 아직도 되었다함이 없는 연약한 믿음으로 하루 하루 목사님 의 애통의 기도 소리에 정신이 돌아와 들은 말씀으로 살아냅니다, 오늘도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낙태법이 통과되지 말아야 하는 당위성을 목 놓아 부르짖는 목사님을 보고 들으면서 "나만 아니면 돼" 하는 지극히 이기적인 저의 악을 직면 하게 하셔서 구속사의 가치관을 깨닫게 하심에 감사가 되고 저를 이타적인 십자가의 화평의 길로 인도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아내에게 등 떠밀려 온 가족이 우리들 공동체로 왔으나 아내와 모든 자녀들이 세상 조류에 휩쓸려 교회를 등한시 하는것을 보면서 당대 신앙으로 조상의 죄와 저의 죄가 큼으로 아내와 자녀들이 수고하는것을 말씀으로 해석받고 우리 가정의 구원을 위해 그 한사람인 저라도 바로 서서 깨어있길 원합니다. 목사님의 눈물의 기도와 말씀 없이는 하루도 살아갈수 없는 인생입니다.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시는 목사님 사랑 합니다

  • 20.07.26 정상기

    목사님 매주 새로운 말씀으로 편견을 깨뜨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중에 성령의세례를 허락하셔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증인의 삶을 살겠습니다

  • 20.07.26 황종영

    선민의식에 쩔어 있는 저를 지금까지 설득, 양육, 정돈으로 인도해 주셔서 복음전파와 구원을 향해 달려가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관계의 어려움에서 탓만 하는 내 생각의 편견에서 내려와 성령의 평안으로 맡은 사명 잘 감당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0.07.26 정의학

    교회 다니고 말씀을 듣고는 있지만,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제 속에 얼마나 많은 편견과 차별하는 마음이 있는지 깨달았습니다. 정말 이 편견이 우리의 구원과 거룩을 가로막는 장애물이라는 것을 깨닫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절대로 믿지 않으실 것 같던 아버님이 주님을 영접하신 것을 보면서도, 여전히 제 생각이 많아서 이방신을 믿는 어머니는 돌아가실 때까지 주님을 영접하기 힘들 것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목사님께서 말씀 중에 성령의 세례가 임한다고 하셨으니, 여전한 방식으로 각종 예배 잘 드리고 주시는 말씀으로 어머니의 구원을 위해 손과 발이 가는 적용과 구원의 애통함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목사님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7.26 정충섭

    주신 말씀으로 돌아보고 회개하며 살아가게 하시니 늘 감사드립니다. 확신과 편견을 버리고 먼저 저의 죄를 보는 목자되길 기도합니다.

  • 20.07.26 김세교

    그 날이 그 날일 것같은 삶에 말씀으로 돌이켜 보게 하시고 회개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더우기 영국과 캐나다의 경우를 말씀해 주시니 한층 차별금지법에 대한 경각심을 넘어 충격 수준의 깨우침이 있었습니다. 주신 말씀의 삶의 적용을 위해 기도하며 노력하겠습니다.

  • 20.07.26 이재철

    착한성품으로 포장하며 말씀이 들리지 않는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끝까지 인도해 주심으로 택하신 자녀임을 깨닫게 하시고 구원에 사명을 감당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구원에 말씀을 깨닫고 갈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리고 영육간에 강건하게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 20.07.26 김은태

    둘째 결혼때 온전한 신결혼을 시키지 못하고 불신 결혼에 이르게 한 죄를 통해 성령님께서 좌절하시고 떠나셨다는 생각에 애통함으로 눈물이 납니다. 지금 겪고 있는 제 건강문제는 주님께서 주신 벌로 생각하고 있지만 손주 장애 사건을 겪으면서 저와 아내와 딸의 기도를 들으시고 오늘 말씀을 통해 성령님께서 저와 우리 가족을 위해 울고 계시다는 믿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 말씀 중에 외치시는 차별금지법 폐지가 믿지 않는 저들을 위한 사랑의 방언이라는 것을 저들이 깨닫기 원합니다.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주님 도우시고 이 나라가 온전히 하나님 법을 따르는 주님의 나라가 되도록 주님 인도하시고 말씀으로 우리의 영을 새롭게 하시고 날마다 이 나라를 위해 애통함으로 전하시고 기도하시는 우리 김양재 담임 목사님 안위를 지켜주시고 영육의 강건함도 지켜주소서.

  • 20.07.26 지성철

    가지고 있는 편견을 다시 생각하게 하시고 얼마나 그 속에서 살고있는지 알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쓰러져갔던 가정에 성령님께서 함께하시며 부어 주신 은혜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20.07.26 임동화

    오늘 말씀에서 성령을 받아야 앞으로 나가고 말씀은 성령의 영감으로 쓰여졌다는 말씀이 유난히 크게 들렸습니다 귀한 말씀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

  • 20.07.26 김상진

    목장에서 삐딱선 목원들에게 내나름의 잣대로 정죄하며 "내가 얼마나 목장에서 섬겼는데" 하는 생색이 올라와 오늘 설교말씀을 통해 회개와 하나님께서 일하시는대로 따르길 원합니다.

  • 20.07.26 임종석

    오늘 말씀으로 제가 그동안 편견과 고정관념을 분별이라 명목으로 사람을 정죄하고 판단하여왔음을 다시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성령의 말씀으로 회개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는 담임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7.26 김형열

    편견과 자기 확신에 가득차서 제가 깨달은 진리만 옳은 것인양 사람들을 판단하고 정죄하다가 목사님 설교 말씀에 회개하고 가정을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어렵게 얻은 자유와 5천년 만에 이루어진 삼권분립, 이 땅의 공산주의가 득세하는 듯하며 진영 논리로 온 나라가 시끄러운 가운데서 진리의 말씀을 지키려고 안타까이 부르짖는 목사님의 설교에 목이 메입니다. 말씀을 다하지 못하고 삼켜야 하는 어려움을 보면서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시는 목사님의 사역에 기도로 동참하며 끝까지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20.07.26 류영건

    죄악으로 덮힌 삶의 결과로 회개밖에 할게 없는 인생이라 수없이 성령세례를 부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흘러 떠내려 가지 않도록 주일마다 나를 깨워주시고 성령님께서 찾아오시게 하는 목사님의 설교 덕분에 오늘도 살아납니다.그럼에도 변하지 않는 편견과 굳은 고정관념은 주께서 말씀의 검으로 깨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20.07.26 함상덕

    말씀으로 저에 내려놓지 못하는 편견을 알게하셔서 편건이 애통으로 변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니다. 성령의 세례와 도우심으로 분별의 능력도 함께 깨우쳐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의 성령충만을위해 기도드립니다~^^

  • 20.07.26 이진호B

    오늘 말씀을 통해서 성령님이 저에게 하신 일을 다시 한 번 묵상해보았습니다. 저 같은 악한 자도 차별하지 않으시고, 목사님 말씀 중에 임해주신 성령님 때문에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을 고백합니다. 또한 오늘 말씀을 통해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에 대해서 확실하게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전쟁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알고, 동성애자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함께 기도하고 외치겠습니다.

  • 20.07.26 박태용

    오늘 목사님께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하여 상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악법인 이 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깨어 기도합니다.

  • 20.07.26 김경호

    편견과 차별에 사로잡힌 죄인임을 깨닫게 해주신 말씀 감사드립니다. 오직 성령세례를 사모하며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만을 말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말씀 중에 포괄적 차별 금지법이 차별을 철폐하려는 법이 아니라 동성애를 합법화하기 위한 법이라는 것을 각인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차별금지법 통과되지 않도록 법안의 내용을 주변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제가 되겠습니다.

  • 20.07.26 문군모

    나의 주관과 편견 아집으로 내 생각이 옳다고 여기면서 아내와 자녀들을 힘들게 했습니다. 돌탕으로 돌아와 말씀으로 조금씩 깨어나다 보니 주님이 저의 편견을 철폐하고 계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내를 통해서 이 공동체에 오게 된 것이 복중의 복입니다. 목사님 늘 강건하시길 바랍니다. 꾸뻑^^~

  • 20.07.26 정상연

    늘 저는 옳고 아내 권찰은 틀렸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음을 알면서 변하지 않는 저를 보며 회개합니다. 온전한 회개로 화평을 누리기를 소원합니다. 목사님 ~~ 매주 귀한 말씀으로 저희 가정을 살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7.26 박영란G

    할렐루야♡ 마음이 너무나 상쾌합니다... "찐"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근원되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하여서, 모든 세속사에 구속사로 "내려오실 때"마다 성도들에게 효과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진리의 보혜사 성령님의 방언과 표적을 오늘 주일 설교에서도 들을 수 있어서 너무나 황홀합니다...유튜브에서도 다음세대의 젊은 크리스챤 리더쉽들이 외치는 것을 들었는데, 오늘 이 시간 우리들교회에서도 하나님 나라의 빅 스피커 중에 스피커가 되시며, 보여지는 부드러운 카리스마 탄설 목사님의 사랑이 넘치는 마음의 목소리를 통해, 만물과 사람의 창조주 아버지 하나님의 법이 최고의 상위법이 되심을 알려주십니다...♡ 오늘도 성령의 설교 잘 들으며 지키고, 배우며 행할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성삼위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우리들교회 공동체와 김양재 담임 목사님 사랑합니다♡" "말씀의 가치관 구속사는 모래 시계와 같다" 이 땅에 사명이 있기에 태어나는 순간 하늘나라의 타이머가 작동되며 각자의 고난과 믿음의 분량대로,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는 성령의 세례와 하나님의 말씀에 반응하게 되는, 날마다 자기확신이 자기부인으로 되기까지 "부숴버리는" 십자가의 순종함에 비례하는 영혼육의 건강한 발란스의 비율♡ 오늘의 주일 설교후 찬양은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다른 어떤 은혜 구하지 않으리 오직 주님만이 내 삶에 도움이시니 주의 얼굴 보기 원합니다,,, ​ 주님 사랑해요♡ 온 맘과 정성 다해 하나님의 신실한 친구 되기 원합니다,.."

  • 20.07.26 김경자

    목사님 시원하게 외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딸이 동성애중이라 내가 아는 한도 내에서 외치고 있음에도 세상은 귀 기울이지 않고 냉담하기만 한데, 목사님의 한마디 오침이 얼마나 천군만마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우리 곁에서 외쳐주시길 기도합니다.

  • 20.07.26 박태수

    목사님 말씀처럼 성령의 세례를 받아 인생을 보는 시각이 변화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주변에 전파하고 기도하겠습니다.

  • 20.07.26 이의열

    목사님 말씀 들으며 말씀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 것인지를 다시금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에 베드로의 말씀 전함으로 고넬료와 사람들이 성령 세례를 받고 변화되어 새로운 가치관으로 살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처럼 항상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들으며 변화되는 삶 살기 원합니다. 이제는 하나님은 100%옳으시고 나는 100%죄인이며 이런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구속사의 말씀을 전하며 편견없이 사는 삶 살기 원합니다.

  • 20.07.26 이천희

    끝도 없이 반복되는 고난 가운데 성령님 임하시어 "게임 아웃"된 인생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인생에 진정한 자유와 평강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새로운 삶을 살게 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을 깨닫고 덤으로 사는 인생에 무한 진심의 감사의 삶을 살고 있는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이러한 참 진리의 말씀을 깨달아 성령 세례를 받고 성령의 증인이 되어 성령의 증언을 하며 살아갈 수 있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20.07.26 김현

    죽어지는 헌신이 없기에 알기가 어려운 저에게도 차별없이 내려오시고 부어주시는 성령님이 계셔 참 감사합니다. 성령 받기 전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알게 해 주신 목사님의 말씀 처럼 편견을 버리고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하는 하나님을 높이는 언어를 사용하여 관계가 해결 되길 소망 합니다. 목사님 감사 합니다.~

  • 20.07.26 한인구

    늘 삶에서 사랑의 방언으로 놀라운 성령의 표적을 증거하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해 피를 토하시는 목사님의 간절하고 애통하신 그 마음이 절절히 느껴져 저도 울컥했습니다. 목사님 먼저 애통하셔서 감사합니다. 그 애통함이 향방 잃은 저를 인도하는 등대불같아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그리고 목사님 뒤에 숨어서 죄송합니다~

  • 20.07.26 박영민

    이세상에 우연히 오는 사건은 없는듯 합니다.이번주간에 아버지의 임종사건을 통해 저와 제 형제들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참 뜻을 민감하게 잘 깨닿게 하시는 김양재담임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아직은 아둔한 저이지만 붙어만 가다보면 거룩을 이루어가는 삶이 되지않을까? 소망해봅니다. 아버지를 통해 이어져내려오는 믿음의 계보를 저 와 저의 자녀 나아가서는 주변 사람에게도 증거되어지는 삶을 살기위해서 경주하겠습니다.

  • 20.07.26 김재한

    현장에서 아직도 내가 할 수 있다는 교만으로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는 편견이 내게 있다는 것을 알고 회개합니다.

  • 20.07.26 이덕기

    베드로가 3년을 예수님을 따랐지만 고기를 잡으러 갔던 것 처럼 저 역시 아직도 세상 모임이 궁금하고 큰 딸이 불신결혼 으로 바닷가 쪽이 고향인 사위를 보면서 예수님을 영접하기 어렵다는 그릇된 선민의식을 회개하며 저 같은 죄인 때문에 죽어주신 예수님은 결코 차별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목사님의 말씀으로 깨닫으며 저 같은 죄인도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를 잘 지고 갈 수 있기를 간절히 간구 드립니다 목사님 존경하고 감사 드립니다

  • 20.07.26 최인

    샬롬! "성령이 임하면 Game OUt!"이라고 전해주시는 담임 목사님! 감사합니다. 오눌 주신 이 말씀으로 우리 공동체 식구들과 함께 한주간도 잘 살아 내겠습니다.

  • 20.07.26 정상호

    고생스런 인생을 통해 굳은 살같은 편견과 아집으로 똘똘 뭉쳐진 인생이었습니다. 그래서 인생의 시간을 다 허비하고 벌레만도 못한 죄인이라는 것을 뒤늦게 꺠달았습니다. 그래서 성령을 받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말씀으로 효과적인 성령님을 만날수 있는 길을 보여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이제는 귀한 화평의 복음이 주변 사람들에게 성령세례로 부어지도록 권능의 증인의 삶으로 나아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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