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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소개 날짜 : 2020.06.14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0:17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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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베드로가 본 바 환상이 무슨 뜻인지 속으로 의아해 하더니 마침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시몬의 집을 찾아 문 밖에 서서
  • 18 불러 묻되 베드로라 하는 시몬이 여기 유숙하느냐 하거늘
  • 19 베드로가 그 환상에 대하여 생각할 때에 성령께서 그에게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너를 찾으니
  • 20 일어나 내려가 의심하지 말고 함께 가라 내가 그들을 보내었느니라 하시니
  • 21 베드로가 내려가 그 사람들을 보고 이르되 내가 곧 너희가 찾는 사람인데 너희가 무슨 일로 왔느냐
  • 22 그들이 대답하되 백부장 고넬료는 의인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라 유대 온 족속이 칭찬하더니 그가 거룩한 천사의 지시를 받아 당신을 그 집으로 청하여 말을 들으려 하느니라 한대
  • 23 베드로가 불러 들여 유숙하게 하니라 이튿날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갈새 욥바에서 온 어떤 형제들도 함께 가니라
  • 20.06.19 이태영

    말씀을 통해 아버지 모시는 문제로 갈등관계가 되어 가만히 끊고자 했던 동생들과의 관계에 대해 도 한 번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20.06.16 최기호

    예수를 믿는데도 잘 되는 일이 없다고 생각하던 기복적인 믿음에서 이제는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알게 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공동체에서 양육받으면서도 우리들교회 성도라면, 목자라면, 마을지기, 초원지기라면~ 하며 말씀대로가 아닌 맹목적으로 믿은적도 있었는데 주님을 향한 확신을 위해서라면 의심도 필요하다는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니 과연 말씀을 씹어 먹여주시는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 해 봅니다. 목사님 영육간에 늘 강건하셔서 지금처럼 양육해 주세요^^ 항상 목사님과 교회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20.06.15 김일

    큐티하며 고난 가운데 내 죄를 보게 하신 예수님을 늘 우리에게 소개 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넘어지는 인생이지만 공동체안에서 들려 주시는 말씀을 통해 내 죄를 보고 고난을 의심하며 순종하는 맘을 확신하게 됩니다 내 죄를 보라고 주신 고난의 죄패를 잘 정리하여 예수님을 소개하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 20.06.15 안광식

    창립 17주년 예배를 드리며 한결같은 구속사의 말씀을 지금까지 잘 소개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오래가리라 예상치못한 온라인예배 기간 중에도 성령의 역사하심을 느끼며 올 수 있었던 것은 매번 강조하시는 여전한 방식의 힘이었음을 새삼 깨닫습니다.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육체에 채우기까지 늘 애쓰시는 목사님의 사역에 성령의 기름부으심으로 늘 함께하시고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20.06.15 한은택

    목사님, 창립 17주년을 맞이하여 뼈와 골수를 찔러 쪼개는 말씀으로 은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예수 믿는 사람은 육적으로도 잘 되어야한다는 뿌리깊은 편견이 남아 있음을 깨닫습니다. 몇 년은 문제 없이 다닐 것 같았던 직장을 갑자기 그만 둔 후,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어머니가 발을 다쳐서 입원하시고 치매증세가 있는 아버지를 돌보기 위해 아내와 함께 시골집에 내려가니, 실직의 사건이 부모형제에게 자연스럽게 드러났습니다. 이 일이 성령께서 말씀으로 지시하여 함께 가게하신 일로 생각하며 믿지 않는 형제들에게 예수를 잘 소개하는 기회가 되길 원합니다. 오프라인으로 다시 시작되는 예배와 목사님의 강건하심을 위해 기도합니다.

  • 20.06.15 노용우

    코로나로 인해 목사님 설교를 온라인으로 듣고 있지만 주옥같은 귀한 말씀에 은혜받습니다. 교회에 온지 10년 넘었지만 누군가에게 내가 어떻게 설득되어져서 주님 믿게 되었는지 제대로 소개한 적이 없는 것 같아 회개가 됩니다. 말씀대로 성령의 소개를 하는 삶을 살며 사명감당하기를 원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6.15 임종철

    날마다 주시는 말씀이나 주일에 목사님 주시는 말씀이 나의 삶에 딱 맞게 보여주는 환상의 예언이라 여겨집니다.하루하루의 삶과의 전쟁과 사건속에서 방향을 잃지않고 가도록 불기둥과 구름기둥인 말씀이 길을 인도하여 주심에 악하고 음란한 인생을 구원의길로 설득하여 걷게하시고 예수님을 소개하는 말씀공동체속에서 성령의은혜를 누리며 갑니다.감사드리며 자녀셋이 우리공동체를 떠나 자기 좋을대로 산다고 하지만 함께 가야할 지체기에 꼭 다시 돌아와 신교제 신결혼 하기를 간절히 바라며 잘 설득하여 구원의길에 함께 가길 소망합니다.

  • 20.06.14 김동호

    누군가의 성령의 소개를 통하여 제가 주님을 만나고 이곳 믿음의 공동체에 있게 되었는데 저도 주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성령의 소개를 해서 주님을 만나게 하는 사명을 잘 감당하길 원합니다. 옳고 그름으로 관계를 단절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말씀을 통해 함께 가며 단절되었던 관계도 회복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 20.06.14 김정곤

    창립 1주년때 성령의 설득으로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불러주시고 귀한 공동체에 잘 붙어있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제 주신 말씀따라 성령의 소개를 통해 더욱더 많은 사명을 감당하길 소망합니다.

  • 20.06.14 권민성

    의심하는 베드로의 모습을 보면서 한편으론 위안을 삼는 연약함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지정하여 불러 주신 것도 모자라 성령의 설득으로 호호 불어가시는 주님의 은혜를 다시금 묵상하는 귀한 예배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무엇이관대... 머뭇거리지 않고 늘 말씀들으며 지정하여 불러 주셨음에 감사하며 성령의 소개로 나아길 소망합니다. 늘 깨어 있도록 도전을 주시는 목사님의 귀한 설교 호강하고 있음을 새삼 느낍니다. 늘 강건하십시오. 목사님.

  • 20.06.14 송근

    창립 17주년 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려 조금은 아쉽지만 목사님의 설교를 성령의 말씀으로 듣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현장예배를 지켜주시고 은혜가 넘치는 예배되기를 소망합니다

  • 20.06.14 정정진

    영어단어 ready에 영어단어 read가 담겨 있습니다(ready 준비가 된,read 읽다). Read- 운전시 주변 상황을 읽고,/Read/y- 안전운전을 준비하면 됩니다.그것이 방어운전입니다. 성령으로 오신 예수님의 예언입니다.

  • 20.06.14 오경조

    계속되는 온라인 예배중에 말씀을 통해 저희들을 꺠어 있게 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성령의 소개를 잘 하여 더욱더 쓰임 받는 공동체가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20.06.14 이지훈

    성령의 소개를 하기 위해선 성령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는 말씀을 잘 새기겠습니다 나의 때가 아닌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매 순간 회개히겠습니다 오늘도 큰 깨달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6.14 성웅경

    교회를 오래 다녔어도 자기 생각이 많고 자기 확신이 커서 말씀이 안들리고 깨닫지를 못하던 영적 소경이었는데, 공동체에 잘 붙어만 있었더니 말씀이 들리고 자신이 죄인임이 깨닫게 되고, 이렇게 힘든 코로나의 상황속에서도 날마다 말씀 묵상을 통해 하나님께로 부터 오는 새 힘을 얻어 살도록 이끄시고 양육해주신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를 드림니다

  • 20.06.14 임종배

    베드로의 괴로움을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방인을 향한 하나님의 섭리가 시작되는데 고넬료와 종들의 적절한 소개가 필요했듯이 제 삶을 관통해 성령의 소개를 잘 들음으로 성령을 소개하는 삶을 잘 살고자 합니다. 목사님 귀한 깨달음을 알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6.14 박진관

    목사님, 말씀 들으면서 믿는 자로 구별된 자로 성령의 소개를 잘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주중에 제 삶을 돌이켜볼 수 있는 말씀으로 항상 깨어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6.14 김동근

    교회창립17주년 감사예배를 온라인17주차에 사도행전17절부터 성령의 소개로 말씀선포 해주셔서 환상의 예언을 경험하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상황 가운데 가장 먼저 온라인예배를 드리고 가장 나중에 현장예배를 드리는 적용으로 본을 보이므로 말씀대로 인도함 받고 가는 순종과 인내를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사랑합니다^^

  • 20.06.14 김일룡

    무시로 기도해야하고 모든 일에 기도하고 시작하고 목원을 위해서도 간절히 중보해야 하는데 나의 일에 바쁘다는 핑계로 기도하는 일에 게으릅니다.주님이 기도의 환경을 열어주셔야 하는 죄성이 있습니다.(회귀본능) 내가 이 자리에 있는 것은 무두장이의 기도 덕입니다. 예전에 세상적으로 재미있는 사람으로 소개되었졌는데 지금은 변했다고 하면서 예수쟁이로 소개합니다.내심 기쁘면서도 오늘 하인들이 고넬료를 소개한 것처럼 같이 살고 있는 가족의 칭찬을 받는 구별되는 참 예수장이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17주년 우리들교회 성령으로 잘 소개되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6.14 김종철

    목사님! 오늘도 일깨워 주셔서 감사 합니다. 내 생각과 방법으로 나아가는 인생이었지만 이제는 내 생각과 방법을 떠나서 하나님의 분별력으로 오만과 편견을 버리고 판단치 않고 낮은 마음으로 항상 상대방을 배려하고 가는 인생이 되겠습니다.

  • 20.06.14 윤환식

    구속사 말씀을 알기 쉽게 깨우쳐 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막상 일어날까 의심도 들지만 환상으로라도 바라기는 북한의 지하교회 성도들이 고난으로 정금같이 단련되어 구속사 말씀으로 세계 선교에 앞장서는 것과 동양의 예루살렘이라 불렸다던 평양이 복음과 선교의 도시로 회복되는 것입니다. 또한 일터의 동료 형들과 삶으로 보이면서 함께 갈 수 밖에 없는데 입으로 손과 발로 예수의 향기와 냄새 나는 생활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또 주위 사람에게 한 성깔로 가끔은 위아래 안 가리고 혈기와 분노가 폭발해서 대책 없는 사람이란 소리를 듣고 또 내 열심으로 주어진 일과 책임은 오바해서라도 확실하게 하는 사람이란 말을 듣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마음과 상황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어떠하더라도 예배드리고 삶을 나누며 평강을 누리는 성령의 사람이란 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샬롬.

  • 20.06.14 임근혁

    믿음의 지체들이 성령의 소개를 잘해 주어 우리들 교회가 예수님을 소개하는 교회가 된지 17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목사님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20.06.14 신응교

    고넬료 사람들의 겸손한 말과 행동이 베드로의 마음을 움직여 유숙하게 하는 것을 보면서 겸손하게 하는 것이 전도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가정에서도 아내의 말을 경청하고 성령의 말씀따라 믿음의 지체로 가는 자가 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6.14 전병철

    말씀의 공동체 안에서 성령의 소개를 잘 할수 있도록 하여주시고 성령의 말씀을 통해서 설득하며 듣고 적용을 할수 있도록 소원합니다.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6.14 김경호

    우리들교회 17주년을 자축하오며 오늘까지 이끌어 주신 담임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성령의 소개의 말씀에 은혜받으며 주변에 예수님 소개까지 할 수 있기 위해 신실한 자로 소개받을 수 있는 자신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20.06.14 김종오

    우리들교회 10주년에 왔는데 벌써 17주년이 되었네요. 늘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노가다를 하지만고난이 내죄보다 적다는 말씀에 아멘하며 적용하고 있습니다. 동료들에게 성령의 소개를 하는 한주간되길 기도합니다

  • 20.06.14 권기강

    코로나의 위기 가운데도 여전한 방식의 큐티와 온라인 예배 나눔으로 살아나게 하심을 감사드리며 구속사의 사도행전을 전해 주시는 목사님 사랑합니다.

  • 20.06.14 고진철

    17주년 축하 하면서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의 공동체 안에서 성령의 소개를 잘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길 원합니다. 목사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주셔서 귀한 말씀 오래도록 전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 20.06.14 강태도

    모든 것이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라고 하시는데, 아내와의 만남으로 나의 부족함이 채워져 가는 것 같습니다. 서로를 받쳐주고 끌어주며 가는 것 같습니다. 심하게도 싸웠고, 여전히 크고 작은 싸움이 있지만 성령의 말씀으로 나의 생각을 끊고자 하며 가데 되니 해석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아직도 까칠하고 욕심이 많은 자로 소개되는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내 의와 혈기를 죽이며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오늘도 귀한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이번주 기도회에 초원 목장 모든 사람들이 참여하도록 격려하겠습니다~~

  • 20.06.14 이정희D

    성령의 말씀으로 매주마다 말씀 전하시는 목사님 영육간에 강건하게 지켜 주시며 성령의 소개를 잘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고 , 온라인 예배 17주차, 창립 17주년을 맞이한 우리들 교회가 성령의 소개를 잘 하여 구원의 열매를 맺어가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20.06.14 진대현

    우리들교회 창립17주년 예배를 채플이 아닌 온라인으로 예배 드리게 되어 아쉽습니다. 하루 속히 코로나가 종결되어 예배가 회복되는 환상을 기도합니다. 세상 성공의 환상만을 바랐던 기복을 회개하며 주님의 말씀을 보고 듣고 적용하는 환상을 바라며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6.14 김광일

    처갓집과의 관계 악화로 왕래를 하고 있지 않은데 목사님이 성령의 말씀으로 같아 가야 할 지체가 누구냐고 하시는 나눔 제목에 갈등이 생기고 묵상하게 됩니다. 여전히 내가 피해자라고 생각되지만 악하고 음란한 제가 교회와 공동체를 통해 회심할 수 있었던 것처럼 구원의 적용을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늘 말씀으로 길을 밝혀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6.14 이재홍

    온라인예배이지만 17주간동안으로 17주년 예배로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내 옆의 지체와 함께하며 말씀안에서 성령의 소개를 할수 있길 소원합니다. 말씀을 듣고 나와 함게 가야할 지체를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됩니다. 코로나 환경속에 목사님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20.06.14 정상기

    목사님 우리들교회 창립 17주년 온라인으로의 예배 안타깝지만 오늘 환상은 생각하고 점검해야 한다 하시니 막연한 환상을 쫒지 않고 말씀으로 듣고가야 한다고 가르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 20.06.14 임동화

    베드로에게 가서 설교해 달라고 하지 않고 고넬료가 듣고 싶어 한다고 말하는 성령의 소개를 자세히 알려주신 목사님께 깊히 감사드립니다.아와 어가 확실히 다름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설교시간이었습니다~

  • 20.06.14 이윤배

    목사님 교회 창립 17주년 예배를 온라인 예배로 드릴 수 밖에 없는 환경이 너무 안타깝습니다.오늘 주신 말씀인 성령의 소개로 예수님을 믿는 자가 많아지도록 성령의 말씀을 잘 듣고 가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20.06.14 박동원

    성령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 이타적인 기도를 하는 것이 고넬류보다 훌륭하다는 말씀이 은혜가 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6.14 박종수

    목사님 감사합니다 평소 말씀을 듣는 훈련이 최고에 훈련이라고 하셨는데 깊이 있고 진지하게 큐티 할 수 있기를 그리고 그것을 가까운 사람에게 소개하고 전할 수 있는 저와 우리 목장 식구들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0.06.14 강승민

    도저히 깨어지지 않는 편견과 기복으로 우상삼은 환상을 깨기 위해 말씀으로 훈련되어지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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