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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설득 날짜 : 2020.06.07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0:9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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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이튿날 그들이 길을 가다가 그 성에 가까이 갔을 그 때에 베드로가 기도하려고 지붕에 올라가니 그 시각은 제 육 시더라
  • 10 그가 시장하여 먹고자 하매 사람들이 준비할 때에 황홀한 중에
  • 11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 12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종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더라
  • 13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어라 하거늘
  • 14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하지 아니한 것을 내가 결코 먹지 아니하였나이다 한대
  • 15 또 두 번째 소리가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 16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 그 그릇이 곧 하늘로 올려져 가니라
  • 20.06.13 박진호

    예기치 않은 사부님과의 사별로 아무런 경황이 없으셨을 톈데 목사님의 자녀들과 가정의 안녕보다는 먼저 큐티 사역과 힘든 내담자를 위하여 금식기도를 하셨다는 말씀을 듣고 그동안 내 자식들과 내 가정의 안위만을 위해 기도해 왔던 이기적인 부끄러운 제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치우친 기도가 되지 않도록 기도의 본으로 일깨워 주시고 기도의 지경을 넓혀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 20.06.12 최광학

    26세 때 직장훈련으로 미국 필라델피아에 갔는데 그곳 한인교회에서 하늘에서 음식그릇이 내려오는 설교를 들었습니다. 몇 주간은 밖에서 단풍 구경을 하면서 설교가 끝나면 한국음식을 즐기고 왔는데 그날은 미안한 마음에 들어갔는데 이 내용이었습니다. 이것이 제 인생의 첫 설교였습니다. 미국교회를 빌려 쓰느라 난방도 없는 초겨울날씨에 삼삼오오 웅크리고 앉아서 말도 안되는 것을 듣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설교를 들으면서 지난 40년간 하나님께서 인내하시면서 저를 설득하셨음을 알았습니다. 때로는 환란으로, 때로는 기적으로, 때로는 승진으로, 때로는 세상성공의 훼방꾼으로 찾아오셔서 설득하고 양육하셨습니다. 그래서 지금 복음을 전하면서, 저 사람은 절대 안 될 것이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이 설교를 계기로 누구에게든지 편견을 가지지 말고 설득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 20.06.11 이동희B

    제게는 너무 힘든 적용들입니다. 기도하기, 편견을 버리기, 인내하기...... 설교를 듣고 과연 나는 진솔한가 자문해 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이 아닌 나를 중심으로 의를 행하며 살아온 것 같아 회개가 됩니다. 내 욕심과 돈 우상으로 인해 믿음이 성숙되지 않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 죄를 보고 회개하지만 여전히 세상적인 것이 좋아 넘어집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번 설교에서 잘 말씀해 주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주간을 나와 다른다는 것으로 편애하지 않고 남을 위해 기도하며 잘 인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길 기도합니다.

  • 20.06.10 이진호B

    세 번 부인한 베드로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그래도 안 되는 베드로를 세 번 설득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받은 자가 저인데, 기도하지 못하고 인내하지 못하고 편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주님께서 공동체를 통해 저를 설득해서 여기까지 견인하신 것처럼 저도 공동체를 잘 섬기며 복음으로 세상을 설득해가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0.06.09 김성철

    "전도자의 편견이 복음전파를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다"는 말씀에 저의 실상을 또 보게 되었음니다. 과거보다는 편견이 좀 없어졌다고 자인하는 또다른 저의 무지와 악행을, 말씀가운데 성령의 설득으로 저를 설득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이제 내 생각, 내 방법을 내려놓고 직장에서 가장에서 "성령의 설득"을 이루어 나가길 소망합니다.

  • 20.06.09 문재주

    지금까지 살아온건 주님의 인도 하심 인데 다 잊고 세상에 휩쓸려 간절한 기도를 하지 못했음을 회개 합니다.사람을 보여지는 것으로 판단하고 정죄 하며 살았는데 말씀으로 별인생 없음을 깨달아 알게 하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말씀처럼 기도하며 인내함으로 한영혼에게 온전히 복음을 전할수 있는 성령의 설득을 세상에 실천하는 삶이 되길 간절히 소망 합니다.

  • 20.06.09 박홍채

    복음전파 자체를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 중 하나가 전도자 자신의 편견이라고 하시는 말씀에 전도를 위해서라고 하면서 자행했던 나의 불합리한 사고에 의한 언행들이 마냥 부끄러워집니다. 나는 편견이 없어졌다, 이제는 공정한 판단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오만 또한 넘어서지 못하는 또 하나의 편견임을 깨닫습니다. 고정관념의 편견을 버리고 더욱 기도에 힘써 구원을 위한 성령의 설득을 할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 20.06.09 전영운

    일만 달란트 빚진 자인 것을 100프로 인정하는데도 세상을 향한, 자녀를 향한 편견이 쉬이 사라지질 않습니다. 이런 저도 인내하시며 끝까지 살득해가시는 주님의 사랑에 그저 하염없는 눈물만 흐릅니다. 되었다함이 없는 인생에 절망할 때도 있지만, 주님이 포기치않으시니 하루하루 말씀앞에 온전히 스스로를, 제 안의 죄를 내어놓으며 살겠습니다. 귀한 말씀으로 늘 살 소망과 살아갈 힘을 주시는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 20.06.09 김은태

    홍채결손이기에 발달이 늦을 수밖에 없는 손녀를 생각하면 마음이 무너집니다.제가 그런데 당사자인 딸의 마음은 어떨까 생각하니 어쩔 수 없는 무력감에 억장이 무너집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을 찾지 아니하고 오직 회복만을 부르짖는 모습들을 보면 세상을 탐하고 말씀에 불순종한 저의 죄가 얼마나 큰지 무릎꿇고 회개하게 하십니다. 이제는 그 모습들을 감당하고 인내하고 묵묵히 지켜보고 기도하는 것이 성령의 설득이라고 하시니 오랜참음으로 힘든 지경을 잘 이겨냄으로 재촉하고 다구치는 집착을 죽일 수 있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두려움과 염려 상처로 인한 자녀들의 신앙을 성령의 설득으로 회복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20.06.09 문군모

    십여년 전 형사재판을 겪으면서 생긴 편견이 지금도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독한 편견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제게 편견없이 인내와 사랑으로 제가 돌아오기를 기다리셨습니다. 목사님, 이제 이 편견의 근원이 저의 죄성이며 시작이 하나님을 떠난 삶의 결과임을 자각합니다. 편견으로부터 자유케 해달라고 기도드리겠습니다. 편견의 대상이 갖고 있는 장점들을 수시로 생각하겠습니다. 편견이 사그라질 때까지... 갈등을 선물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6.09 박성진

    기도로 준비하는 것을 부러워하라는 말씀이 가장 크게 들려왔습니다. ㅠㅠ 베드로가 기도의 사람이었다는걸 처음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자가 되고 싶은 욕심은 있으면서도 진심으로 기도하고 묻지 못해왔음을 회개합니다. 100% 옳으신 하나님을 믿으며 언제나 우리보다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을 가르침 받았으니 말씀을 통해 제게 지시하시는 그 길로 적용해 나가는 순종의 축복을 간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20.06.08 박태수

    목사님 말씀에 또 죄를 보게되고 힘을 얻고 한주간 살아갑니다. 늘 감사드리고 주님의 은혜를 느낍니다.

  • 20.06.08 김형열

    저를 설득하시고 또 설득하셔서 말씀 듣고 회개케 하신 주님이신데 저는 그 은혜를 자꾸만 잊고 제 중심으로 살아가며 다른 사람을 편견을 갖고 판단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일만 달란트 탕감 받은 자의 신분을 잊지 않고 힘든 지체, 가족, 동료들을 잘 설득해 가도록 기도하길 원합니다.

  • 20.06.08 심석곤

    함께 기도하고 기도해주는 공동체 지체들로 인해 저에게 주어진 힘든 시간들을 넘어갈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조차 스스로 안 될 것이라는 편견들과 지체들에 대한 편견이 가득한 사람인 저는 그냥 악하고 음란한 죄인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절감하는 요즘입니다. 베드로를 설득해 가시는 주님이 저의 주님이 되심을 감사합니다.

  • 20.06.08 김광회

    그동안 기도를 한다고 하면서 형식적으로 건성으로 기도하고 간절함으로 하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성령의 설득을 위해 편견을 버리고 인내하고 기도해야 함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편견이 거의 없다고 자만하고 있었는데 자세히 들여다 보니 여전히 많은 편견에 사로 잡혀 있음을 보게 됩니다. 습관을 따라 간절한 기도로 차별없이 사랑을 전하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 20.06.08 장행구

    세상에서 종노릇하다 죽을 인생을 만 달란트의 은혜로 구원해 주신 것을 잊어버리고 재혼한 아내의 아들의 마음이 아픈 것도 모른체 무능력하다는 편견에 사로잡혀 힘들게 한 죄인인 것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20.06.08 권영상

    목장에 정착하기까지 삼세번 설득하신 성령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는데, 그 은혜를 잊고 이제는 목장식구를 위한 기도에도 게을러진 것을 회개합니다. 목장식구를 위해 편견을 버리고 인내로 기다리며 설득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0.06.08 정상연

    베드로 처럼 선민의식과 두려움이 많아서 처음 접한사람앞에 못나아가니 환경과 주일 말씀으로 설득해주니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6.08 류희범

    하나님 없이 제 맘대로 살던 저를 오랫동안 인내 해 주시고 말씀과 환경을 통해 수 없이 설득해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제 붙여주신 목장 지체들과 믿지 않는 형제들과 직장 동료들과 자녀들의 남자친구의 구원을 위해 모든 편견을 버리고 아침 저녁 기도하고 인내하는 제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늘 말씀으로 설득 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6.08 장현철

    백데나리온의 자존심때문에 이렇다한 전도의 열매가 없으니 가족들에게 감정낭비를 하고 말이안통하면 속으로 욕하는 저를 하나님이 설득하시려고 지금도 인내하고 기다려 주고 계시다고 생각하니 죄송해집니다 성령의 설득을 위해 기도부터 하고 펀견을 버리는 인내를 가족들에게 적용해보겠습니다 목사님~건강하세요^^/

  • 20.06.08 최승호

    말씀으로 내 죄를 인정하고 설득을 당하기 보다는 제가 가지고 있는 기준과 생각으로 내가 옳다는 것을 설득하는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말씀에 대한 적용으로 가정에서 혈기를 안내려고 큐티도 하고 목사님 저서도 읽었지만 제 기준에 못 미치는 아들을 보며 어제 또 혈기를 부렸습니다. 혈기를 낸 후 정죄감 속에 나같은 것이 교회다니면 무엇하나라는 생각이 들며 믿음도 필요없고 그냥 멋대로 사는 것이 낫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베드로를 위해 3번이나 환상을 보여주신 하나님의 인내와 사랑을 믿으며 공동체에 붙어만 있으려 합니다. 여전히 변하지 않는 저의 세상 가치관 변화를 위해 말씀으로 설득하여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6.08 임종석

    예수님께 훈련을 받고 세번을 부인한 죄를 사함 받은 베드로도 남아 있는 편견이 있음을 보면서, 제 자신 안에 너무나 많은 옳고 그름으로 나눈 편견이 있음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말씀보고 기도하면서 편견을 넘어서는 하루하루 되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0.06.08 백영민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6.08 한진기

    우리들교회로 처음 인도함 받았을 때 예배 분위기와 성도님들의 배려심 부족에 나하고 잘 맞지 않구나 하는 편견이 있었는데 살기 위해서 와서 말씀으로 살아나는 모습을 보면서 저 역시 성령의 설득으로 인도함 받았음을 깨닫고 감사가 됩니다. 매 주 말씀으로 제 안에 있는 편견과 되었다 함이 없음을 가지치기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 20.06.08 김낙흥

    제가 뭐라고 하나님은 세번이나 오르락 내리락 하시며 야단치시지 않으시고 인내로 저를 설득하시는지요ㅜㅜ 그 사랑과 인내로 제가 지금까지 올 수 있었음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여전히 내 잣대로 사람을 무시하고 판단하지만 그럼에도 그런 내 모습을 보고 회개할 수 있는 공동체에 있다는 것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6.08 이천희

    판단과 정죄의 끝판 왕인 제가 얼마나 편견으로 가득찬 죄인인지 깨닫게 하십니다. 베드로에게 오르락 내리락 하시며 초월적 독재자의 모습으로가 아닌 끝까지 인내하며 설득해 가시는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의 눈물겨운 사랑을 알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6.08 윤명길

    의로운 편견으로 남을 판단하며 정죄하였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애통하시며 설득하시는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6.08 홍성찬

    거룩하고 속된 것을 나누며 분노하고 혈기내는 것으로 인내하지 못했음을 회개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니의 죽음과 직장의 고난으로 유대인의 나음이 무엇이뇨 외쳤던 죄인된 저를 버리지 않으시고 힘든 직장 고난의 환경으로 잘못된 저의 가치관을 돌이켜주시는 하나님의 설득을 점점 이해하게 되니 감격스럽습니다. 약재료로 나누라고 주시는 고난을 자랑하며 하나님을 높이고 구원으로 설득되고 설득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 20.06.08 서성태

    설득하지 못하는 제가 얼마나 교만한 사람인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6.08 김종우

    기도의 삶을 살지 못하니 아직도 세상을 기웃거리며 내가 알고 지내는 모든 사람들이 나의 필요를 채워줄 것으로 기대하며 살아왔습니다. 어떤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사건에 매여 근심과 걱정으로 지내며 온전한 하나님의 뜻을 알려기 보다는 해결하는데 목적을 두어 내 죄를 보지 못하니 삶 자체가 지옥이었습니다. 내가 아는 사람들은 나에게 거짓말 내지는 해롭게 하지 않을 것이라는 편견과 고정관념 때문에 경계와 분별이 없어서 집안 형이 아내를 추행하는 일과 제가 제3자에게 돈을 많이 벌개해주었음에도 배신당하는 사건, 내 일처럼 도와주었는데도 고마움은 커녕 돈으로 해결한 것이지 하면서 인간적인 정을 전혀 느낄 수 없는 일련의 사건을 바라보면서 원망과 생색으로 인해 내 자신을 직면하지 못하다보니 세상의 사람들과 돈이 나를 설득하여 아직도 물질과 쾌락을 버리지 못하는 나의 이기심을 보게 되었습니다. 세상에는 잘 설득되어 잘 넘어가는데 성령의 설득이 있을 때마다 나를 인정하지 않고 꼭꼭 숨겨서 내놓지 않으려는 교만함과 음란으로 가득찬 악한 존재임을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사랑합니다. 제가 하나님 자리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다 보니 아직도 말씀이 내 안에 뚫고 들어오지를 않아 내 죄 보기가 되지를 않습니다. 불쌍히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 20.06.08 김성식

    가족과 지체들에게 십자가와 인내로 성령의 설득을 할수있기를 기도합니다 코로나 환경에서 목사님께 성령의 지혜가 충만하기를 인내로 설득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20.06.08 박진규

    귀하신 목사님! 성령의 설득으로 기도부터 먼저 하도록, 편견을 버리도록, 그리고 인내하도록 말씀으로 인도하여 주시니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님! 누구보다 특별히 편견이 심하고 우둔한 제가 매일의 말씀묵상으로 인해 기도로 접붙임되게 해주시고 주님의 음성 듣는 큰 은총을 배풀어주옵소서.

  • 20.06.08 김성식

    말씀을 듣고 내가 설득보다는 편견과 헛된 자기확신으로 가족과 지체들에게 강요하는 악한자임을 깨닫고 회개합니다

  • 20.06.08 김은기

    주일 말씀을 통하여 내 안에 가득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다시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여자는 날씬해야 부지런 할 것이라는 편견된 생각으로 결혼 조건도 마른(날씬) 사람이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마른 체형의 아내를 만났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부지런하기보다는 우울괴 무기럭으로 누워 있기를 좋아하는 아내를 보면서 내 생각을 옳다 여기는 고정관념과 편견이 얼마나 어리석은지를 알게 됩니다. 그런 아내를 왜 이리 게으르냐며 그 동안 이내하지 못하고 정죄했음을 회개합니다. 이런 생색과 편견의 늪에서 오늘도 기다리시며 참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늘 말씀으로 저를 깨워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6.08 강필구

    제가 말씀이 안 들리고 죄의 종으로 육체의 종으로 살아가는 이유가 기도부터 하지 않은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녁8시 기도회에 참여하여 편견없는 하나님의 설득하심을 따라 오늘 하루를 잘 인내하도록 힘쓰겠습니다.

  • 20.06.08 한인구

    누구나 자존적인 교만이 있어서 자기와 닮은 모습을 용납하지 못한다는 말씀을 들으며 우리들공동체에 오기전에 사람이 다 격이 다르다고 여기며 무시하다 못해 그림자 취급하던 편견의 소유자가 저였음이 생각났습니다. 공동체로 인도함받아 100% 죄인인 사람의 본질을 알았고 그 범주에 내가 들어감을 인정하며 예전에는 없이 산 열등감에서 학벌, 권력, 재물을 무시하였다면 이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자존감 100%로 자유함속에 그것들에 눌리지 않고 사람들은 대할 수 있어 통과되었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여전히 베드로가 이방인 고넬료를 넘어가지 못하듯 저와 닮은 교만한 자를 넘어가지 못하는게 있음을 깨닫고 회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를 3번씩이나 설득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베드로 그 사람 자체에 관심있으시는 주님을 소망하며 설득되어지길 기도합니다~ 매번 설교 말씀을 들으며 주님의 심정으로 저를 설득시켜 가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20.06.08 윤영웅

    성령의 설득이란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코로나19로 인해서 기쁨이 없었던 지금의 환경에 목장에 방문자가 오셨습니다 목장 식구 모두가 자신들의 죄를 오픈하면서 방문한 부부를 위해서 설득하는 모습에서 부끄럽다거나 수치스러워 하는 모습을 전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 결과 이번주에도 목장에 참석하겠다고 합니다 할렐루야 입니다

  • 20.06.08 박재석

    많은 편견으로 가득찬 저를 위해 끝없는 줄을 달아내리시며 인도해 가시는 성령님의 은혜를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내가 인내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끝까지 인내해 주셨음을 고백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베드로의 세번의 배신과 예수님의 세번의 사랑하느냐는 세번의 물으심과 하나님의 세번의 줄을 달아 내려주심을 볼때 저의 끝없는 죄와 죽기까지 사랑하여 용서하신 예수님과 끝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귀한 말씀 감사드리고 한주간 작은 적용이라도 인내하며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6.08 송두헌

    말씀을 들으면서 여전히 내 안에 가득한 편견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나 정도면 괜찮아 하며 살아온 날들이 회개가 되는 말씀입니다. 아직도 되었다함이 없이 인내하지 못하는 저를 하나님께서 지금도 참아주고 계심이 감사합니다. 믿음이 연약한 동생들에게 더욱 복음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 20.06.08 조병호

    베드로와같이 편견이 많은 저를 하나님께서는 참아주시고 인내하며 사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그 사랑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되었다함이없는 저를 보살피며 업고 가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날마다 영혼구원으로 애통해하시며 귀한 말씀으로 생명수를 흘려 보내시는 담임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 20.06.08 이재철

    세상에서 종 노릇하며 살다가 사망을 선물로 받았을 인생을 부부가 대화가 안되고 숨막히는 환경으로 끝까지 인내하며 성령의 설득을 통해 우리들 공동체로 불러주시고 깨어질수밖에 없는 저희 가정을 말씀으로 회복시켜주신 하나님에 크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6.08 이용준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깊이 기도하지 못하고, 편견에 사로잡히고, 인내하지 못하는 불쌍한 인생임을 깨닫습니다. 말씀대로 순종하려 성령의 설득을 해내는 인생되기를 기도합니다.

  • 20.06.08 김현일

    편견과 아집으로 늘 내 생각이 옳음을 주장하는 저에게 딱맞는 말씀으로 꺠우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6.08 박현석

    내 스스로가 편견이 많다는 것을 아무리 인정해도 설득의 문제는 사랑과 희생의 적용이 없다면 불가능한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베드로를 설득하시는 여러번의 수고를.. 굳이 제인생에도 여러차례 찾아와주신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또 한주를 살도록 하겠습니다.

  • 20.06.08 정상호

    고생스러운 인생이라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냄새나는 무두장이의 집이 편했습니다. 고넬료같은 완벽한 사람들을 보면 아예 나와는 상관없는 대상이라고 편견의 피해의식이 자동으로 발동 됩니다. 이런 고래심줄같은 인생을 끝까지 설득해 가시는 주님의 열심앞에 말씀을 들으면서 회개를 넘어 부끄럽고 눈물이 납니다. 구원의 큰 목표를 위해 강요가 아닌 회개로 인도해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긴 노동의 인생을 살아오면서도 기도의 노동을 위해서 지붕위를 열심히 올라가는 열심을 내지 못했습니다. 더 편하고 잘되고 성취하는 인생에 길들여가는 세속적인 저를 보면서 말씀 가운데 다시한번 회개 합니다. 끊임없이 구속사의 밀씀으로 찌질한 인생을 설득해 가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ㅠㅠ

  • 20.06.07 류영건

    베드로도 고넬료에도 미치지 못하는 미천한 내게 베드로에게 3번을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설득해 주신거 처럼 고래심줄같이 질긴 나의 예수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깨뜨려 주시고 회심시키려 3번의 3십번도 더 인내하시며 설득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내가 설득당한 거같이 내게 맡겨진 지체들의 구원을 위해 3번의 3십번도 불사않는 인내심을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오늘도 말씀으로 강한 울림을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6.07 이덕기

    존경하고 사랑하는 목사님 저는 무드장이 시몬이 저의 신분 이였음을 말씀을 통해 깨닫게 됩니다 도박 음란 혈기로 가정에서 더러운 죄의 피냄새를 몆십년을 풍기며 살았기에 퇴직 몆개월을 앞두고 이혼장 통보를 받기도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아내는 방송에서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성령의 설득이 되어 이혼을 철회 하였는데 그럼에도 저는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퇴직 할 때 까지 계속되던 죄를 아내는 목사님의 말씀과 공동체의 고백을 빠짐없이 들으며 저 같은 죄인을 편견없이 대해주며 인내해주었고 오히려 자신이 더 죄인이라 하면서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며 우리들 공동체로 가자고 저를 설득했습니다 변화된 아내의 모습에 궁금해진 저는 우리들 공동체에 들어와 저 자신을 직면하게 되고 지나간 세월을 돌아보니 평생을 죄 지은 것 빼고는 선한 것이 없음을 고백하며 눈물로 회개하며 갑니다 자격없는 저를 소그룹 리더로 불러주시고 저의 일만달란트의 죄값을 탕감하여 주시고 인내와 편견없이 대해주신 주님의 은혜로 저 역시 어떤 환경에서도 인내하며 연약한 지체들을 위하여 성령의 설득을 잘 하며 갈 수 있기를 간절히 간구드립니다 목사님 저 같은 죄인을 날마다 눈물 흘리시며 성령안에서 설득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 20.06.07 김인종

    무엇이 편견인 줄도 모르고 산 인생입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아직도 내 생각이 옳은 편견이 많이 남아 있음을 깨닫고 회개합니다. 어떤 환경에도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더 열심히 큐티하며 기도하기에 힘쓰겠습니다. 목사님의 사역과 건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 20.06.07 황종영

    피해의식과 편견으로 나와 다른이들을 판단하며 정죄한 죄인임에도 위장과 거짓으로 감추고 살아왔습니다. 이로인해 자녀들과의 마찰에 설득을 못하고 폭력을 행한 이기주의적인 선민의식을 지닌 문제의 부모입니다. 주신말씀으로 돌이켜 회개하며 기도와 인내로 구원의 열매를 맺어가는 사명에 자리에 든든히 서 있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 20.06.07 정의학

    저는 지금까지 편견이 별로 없이 객관적으로 살아왔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목사님의 설교와 간증을 들으면서 직장과 가정에서, 제가 얼마나 많은 편견을 가지고 구원을 방해하며 살아왔는지 깨닫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베드로에게 인내하시면서 설득하시는 것을 교훈 삼아서 더 기도하고 인내하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목사님, 저희의 구원을 위해 인내하며 편견없이 대해주시고 눈물로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0.06.07 김세교

    기도의 태만과 편견에 사로잡혀 있는 자신을 돌아보며 현실의 삶에 갈등하며 인내치 못함을 새삼 깨닫는 기회였습니다.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귀한 말씀을 선포하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0.06.07 함상덕

    하나님께서 참아가시며 설득해가시는 은혜를 알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의 변하지 못하는 편견이 전도의 사명에 걸림돌이 됨을 회개합니다. 주님싀 은혜와 목사님의 말씀을 붙잡고 한 주간을 붙잡고 살이가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창립주긴을 축하드리며 더욱 강건하시고 성령의 능력이 충만하시길 또한 기도드립니다~^^

  • 20.06.07 최인

    샬롬!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을 믿은지가 십수년이 되었어도 7년전 혈기와 극심한 물질고난이 해석되질 않았지만, 우리들교회로 오고나서부터 남탓과 원망의 마음으로 가득찬 예배중독자임을 깨달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김양재 담임목사님을 통해서 기도와 인내를 갖고 오직 편견을 버려야 사명자의 삶을 살 수있다는 천국비밀의 말씀을 깨달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담임목사님에게 성령의 기름을 더욱 부어주시오며, 동역하시는 모든 사역자분들에게도 큰 은혜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20.06.07 유수근

    목사님~ 강건하십시요~~ 오늘 말씀 통해 제가 엄청 편견이 많이 있음을 깨달었습니다. 특히 제 믿음이 옳다는 생각이 가장 큰 편견임을 알았습니다.~~ 곧 태어날 둘째 손자와 산모의 산후조리를 위해 떠날 권찰의 시카고 안전한 여정을 위헤 중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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